알바염탐러는 말그대로 첩자라고 생각하면 되요
제주 푸른 바다 횟집의 아들이 주인공은 회 뜨는 날의 아르바이트로 일하고 있어요
왜냐면 아빠의 횟집이 장사가 너무 안되서 잘 되는 횟집은 어떻게 경영을 하는지
배우려고 일부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거든요
모르면 배워서 알게하는 주인공 도윤!!
장사가 안된다고 투덜되는것이 아닌 오히려 잘되는곳에 가서
열심히 일하면서 경영을 배우는 멋진 학생이에요
이런 책을 보면서 안된다고 포기하는 것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시도해보는
올바른 자세를 아이들이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