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속 아수라 병원 웅진책마을 107
원유순 지음, 소복이 그림 / 웅진주니어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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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 아수라 병원

원유순 글 ㅣ 소복이 그림

웅진주니어

아이 책이 오면 우선 제가 먼저 읽어봐요.

바닷속 아수라병원이란 책을 받고 그림이 참 예쁘다 라는 생각을 먼저 했어요.

그리고 책이 잘 읽기 쉽게 잘 씌여졌네!! 몰입하면서 읽을 수 있구나~~

하면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그러다..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는 책임을 알게 되면서 너무 마음아프게 읽어보게 되었어요.

단순히 환경오염이 이렇다가 아닌

당장 우리가 이렇게 해야 한다는 지침을 주는 책이라서

우리 초등아이들이 많이 읽어보면서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고

나부터 나서서 환경문제에 앞장서야 해요

 

엄마는 의사, 아빠는 살림을 하는 승리네 가족!

낮에 엄마를 우연히 골목에서 보고 반가움에 뛰쳐 달려갔지만

그 골목에는 엄마가 없었어요.

이상하다 이상하다...

 

엄마는 들어오시지 않으셨어요.

동물병원 의사인 엄마는 정말 늦어도 밤 10시에는 들어오시는데

그날따라 새벽1시가 넘도록 오지 않은거죠..

게다가.. 날이가면 갈수록 다른 동물병원의 의사가 사라지고, 옆동네 의사가 사라지고..

간호사들까지 사라지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경찰이 나서서 특별 수사까지 하게 되는 일까지 벌어져요..

긴박함 속에 펼쳐지는 동화라서 아이가 몰입해서 읽어볼 수 밖에 없어요.

사건의 전개가 빠르고, 그 내용이 궁금해서

계속해서 책을 읽어볼 수 밖에 없는거죠!!

 

 

 

엄마가 계속 안들어오시자 잘 계실거란 생각을 하면서..

그리고 그 날 엄마가 골목에서 사라지는것을 보면서

어떤 꼬마가 같이 있었던것을 생각하게 되고,

엄마가 운영하는 병원에 약들이 없어진것들을 알게되고..

뭔가 모르게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찰라,

승리네 집에 그 꼬마가 들어와서 엄마가 찾으신다면서 데려가요.

정말 더더 미궁속에 빠지는 동화에요.

그리고 점점 더 재밌어지기도 하는 동화이지죠.

 

 

 

사실 바닷속에 사는 생물들이 너무 아파지게 되면서 바닷속의 아수라병원이 난리가 난거에요.

그래서 동물들을 끔찍히 아는 엄마를 거북이가 모셔가면서 동화가 시작이 된거였더라구요.

솜씨 좋은 엄마가 아무리 동물들을 고쳐도

넘쳐나는 환자때문에 그 일이 계속 끝나지 않고,

엄마 말고 불려갔던 다른 의사나 간호사들도 더 이상 못하겠다면서 도망치게 되요.

동물들의 뱃속에서 나오는것들은 인간이 버린 비닐이나 플라스틱같은

쓰레기들...

그런 그림이 나오는 순간 헉... 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실제로도 그런 사진들을 이젠 TV에서도 많이 볼 수 있거든요.

바다가 너무 오염되면서 바다에서 사는 동식물들이 죽어가고

생태계가 무너져 가는 현상이 이젠 즐비하게 볼 수 있거든요.

인간이 버린 쓰레기로 아파하는 동물들을 힘들다고 도망가는 의사와 간호사들을 보면서

어떻게 자신만을 알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아무렇게나 쓰레기를 버리고, 간편하고 보기좋은 것들만을 좋아하는

인간들을 보는것 같았어요.

 

용왕님도 엄마에게 드릴게 없다면서 진주한알을 건네며 이만 가시라고 하지만

엄마는 그럴 수 없었어요.

승리는 엄마의 간곡한 부탁으로 약을 가져다가 바다로 나르게 되요.

아빠가 알면 엄마의 의료행위를 중단시킬 것이 뻔하므로 비밀로 하고

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 누나에게만 알리고 열심히 약을 구해요.

하지만 동화에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알려주고 있어요.

병든것들을 낫게해주는것보다 더 빠른 치료약이 있다는것을요.

 

 

 

환경오염에 대한 책을 많이 읽어봤어요.

바닷속 아수라병원처럼.. 충격을 주는 책은 처음 본것 같아요.

잔잔하게 흐르던 동화는 급격하게 소용돌이 치면서

결국에는 환경오염에 대한 내용으로 들어가더라구요.

동물들이 아파하는것도 그로인해 마취없이 수술하는 장면을 읽을때는

너무 미안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어요.

쏟아져 나오는 쓰레기를 당연히 줄여야하고,

일회용품을 쓰지 않아야 하고,

계속되는 쓰레기를 처리하는 친환경적인방법을 생각해낸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바닷속 병원이 생기면 안되겠지만 동물이 더이상 아파하지 않는

그런 세상이 빨리 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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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하루 독해 5단계 5B : 4~5학년 - 기초 학습능력 강화 프로그램 똑똑한 하루 독해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음 / 천재교육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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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하루독해 5B
추천연령 4 ~ 5학년


 

쉽다! 재미있다! 똑똑하다!
5학년으로 이미 시작해야 할 3월, 가정에서 정말 뒹굴뒹굴 하는 아이들 많죠!!
이럴 때 스트레칭을 하면서 기초체력을 기르면서
학년 예습을 시작하면 좋아요!!

거기에 국어능력을 기르기 위한 독해문제집 하나추가해서 풀리면 딱 좋아요.

이번에 아이가 집에 오랫동안 있던 책을 들고와서 의아하게 생각했었는데
똑똑한하루독해에 나온 이야기를 읽고서
집에 있는 책이네? 라고 생각하면서 책을 찾아본거래요.

독해도 하면서 책도 읽어보는 일거양득의 효과!!

 



공부하는 계획표도 제공하면서 오답유형을 찾아주는 표에요.
아이의 독해구멍이 어디인지 알 수 있겠더라구요.

저희 집 아이도 독해문제집을 풀 때 꼭 한개씩은 틀리더라구요.
똑똑한 하루독해하면서 어느부분이 틀리는지 한번 체크해봐야겠어요.

무조건 독해문제집만 쫙 풀릴것이 아니라 아이가 잘 모르는 부분이나
자꾸 실수하는 부분을 찾아서 교정 시켜주는것이 제일 중요해요.


안 읽어 본 책이 있다면 구해서 추가적으로 내용을 읽어보면 좋을것 같네요.
독해 지문에 실린 내용들은 아무래도 좋은 책이나 글을 실은 경우가 많거든요.

배경지식이 풍부해지도록 책을 읽는것은 요즘 기본이래요!!




 
v 어휘를 익히고
v 생활 속 글도 읽어보고
v 어휘 심화문제와 게임으로 실력을 다져보기!!

똑똑한 하루독해 교재를 활용하는 방법이랍니다.

12주 5일 4주 구성으로 아이의 국어공부를 도와주고,
아이에게 필요한 유형에 따라 지도해 줄 수 있는 똑똑한 하루독해




1일부터 5일까지 학습하는 내용을 쭉 보면 다양한 장르의 글이 실린 것을 확인 할 수 있어요.
필수로 읽어보는 어린왕자 이야기부터 생활속에서 지켜야 할 안전수칙도 알 수 있어요.

교재를 살펴보니 읽고 문제풀고, 또 읽고 문제풀고 이런 패턴이 아니라
아이가 독해를 좀 더 재미있게 하고, 국어를 제대로 배우게 하기 위한
노력이 많이 보이는 교재더라구요.

아마 엄마들과 선생님들이 교재를 평가하고, 이를 바탕으로 수정에 수정을 하였기 때문에
좋은 교재가 탄생한 것 아닌가 싶어요!!




 
어떤 일에 익숙하게 된다 라는 뜻? 뭘까요?
단순이 이렇게 물어보면 아마 딱 떠오르는 답이 없을거에요.

어린왕자의 짤막한 글을 읽어보면서 해당 뜻을 찾아볼 수가 있었어요.
이런 과정을 통해서 아이가 문맥을 통해서 뜻을 이해 할 수 있고,
또 모르는 단어도 찾아보면서 이해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전 똑똑한 하루독해 문제집에서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답니다.

 



QR을 통해서 배경지식을 더 알 수 있는 구성!!
오답노트나 학습애니메이션등도 같이 있어서 유익해요.

요즘 아이들은 디지털미디어에 아주 익숙해 있어서
엄마 관리 하에 이런 부분을 많이 활용하면 더 좋답니다.




긴 이야기를 읽어보고 문제를 풀어보고 빈칸에 알맞은 말을 써보는것!
독해문제집을 푸는 기본적인 유형이에요.

똑똑한 하루독해는 글의 내용을 일부 쓰고 그 다음 내용을 따라쓰는것이 있어서 좋더라구요.

글을 잘 읽고 있었는지, 문제를 보고 바로 그 문장을 찾을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거죠.




 
시간? 시각?
어떤문장에선 시간으로 쓰고 어떤 곳에선 시각으로 쓰고
엄청 헷갈리는 부분이에요.

이런 내용들도 자연스럽게 내용으로 습득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안절부절하였다? 안절부절못하였다 라는 표현도 덕분에 확실히 알게 되고,
안절부절의 그 의미도 제대로 알고 지나 갈 수 있었어요

어휘를 배우면서 독해하고, 그 영역이 독서로 이어간다면
딱 좋은 학습진행방향인것 같아요.

저 역시 이런 바램을 갖고 있었는데 아이가 똑똑한하루독해를 공부하면서
책을 읽게되어서 무척 기뻤거든요.

 



책을 찾아보니 벌써 거의 5년전에 구입한 어린왕자 책이였어요.
아이가 언젠간 읽어주겠지 하는 생각으로 잘보이는곳에 꽂혀 있던 책,

얇은 책은 아니라서 아이가 전혀 읽어보진 않더라구요.

똑똑한하루독해의 어린왕자 이야기가 재밌었는지
엄마가 권하지도 않았는데 책을 보고 있더라구요.

쟤가 왠일이지? 하고 생각했는데 똑똑한 하루독해 채점하다가 알았답니다.
바로 그 문제집 안에 어린왕자가 있었던거죠!!

똑똑한 학습습관을 길러줄 수 있는 똑똑한 하루독해 같네요 ㅎㅎ


 

샘, 눈, 시간, 기적!!
어린왕자에서 중요한 부분을 표현하는 단어이기도 해요.

아이가 독해과정을 통해서 이런 부분을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열심히 독해지도를 해봐야겠어요.




 
장끼전의 문학이야기를 통해서 어휘를 늘리는 코너!!
제가 가장 애정하는 코너라고 언급했었어요 ㅎㅎ

문제를 통해서 곰곰히 생각해보기도 하더라구요.
만약 저 긴 문장을 그냥 봤다면 읽고 지나갔을 텐데
이런 부분이 문제로 나와서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아주 좋답니다.

독해를 통해서 어휘, 표현, 문법, 이해를 할 수 있는것 같아요.




"엄마 태몽이 뭐야?"
"엄마 몽상이 뭐야?"
.....

태몽을 알려줬는데 몽상? 저도 뭐라 설명을 못하겠더라구요 ㅎㅎ

길몽, 몽상, 악몽, 태몽, 해몽..
글의 흉몽이란 단어를 통해서 관련된 말도 찾아보고 알아봤어요.

똑똑한 하루독해는 독해로 그치지 않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있어서 좋아요.


 

아이들은 이런 흥미로운 내용을 통해서 지식을 습득한다고 해요.
암컷과 수컷의 모습이 쉽게 구별되는 동물을 게임을 통해서 알 수 있어요.

아이가 공들여서 하는 페이지는 바로 이런 게임코너에요 ㅎㅎ
국어문제집의 시작을 알리는 만화와 끝부분의 게임코너는
아이의 단골코너랍니다.




아이를 지도하면서 늘 끼고 있는 답안지에요.
답안지의 설명으로 아이에게 부연설명을 해줄 수가 있어요.
안중근 의사의 글을 읽을 때도
아이가 오답을 내진 않았어요.

하지만 정답지에 있는 내용을 토대로 입국/외국/출국/전국 등을 얘기하면서
이야기 꽃을 피워봤어요.

입국이나 출국은 해외여행시에 많이 본 단어라 익히 알고 있었지만
전국? 이건 뭐지? 라면서 말하더라구요.

아이가 문제를 풀면서 전 정답지로 쭉 내용을 봐요.
선생님 설명하듯이 아이와 대화해주면 아이도 재밌어 한답니다.~




똑똑한 하루독해, 아이도 그냥 그런 독해문제집이구나 하고 생각을 했던것 같아요.
하나의 이야기를 통해서 6쪽정도에 해당하는 내용이 구성이 되요.
자꾸 파생되면서 더 재미있는 내용이 나오고
문제는 앞부분은 비슷하지만 뒤로 갈수록 간단한 문제가 나오고..

그래서 아이가 똑똑한하루독해를 풀다보면 1일치를 몽땅 그자리에서 풀거나
2일치까지 더 공부를 하고 나오곤 해요.


아이의 엉덩이 힘도 기르고 독해력도 기르고..

제가 해줄건 올바른 학습지도를 해주면서 똑똑한 하루독해에서 나온 책을 구해서
쭉쭉 읽혀보는것 인것 같아요^^

좋은 교재를 이번 방학에 만나서 무척좋네요.
더 열심히, 완북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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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합격생 엄마표 공부법
김혜영.장광원 지음 / 이화북스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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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합격생 엄마표 공부법
김혜영 장광원 지음
이화북스


엄마들의 고민이 바로 아이를 어떻게 하면 좋은 대학에 보낼까?
내가 해줄껀 어떤것이 있을까
강남으로 이사를 가야 하는건가?
아이가 공부를 잘하면 특목고를 가야 하는걸까?
학원을 다녀야 할까, 집에서 스스로 공부를 시킬까?

이런저런 고민들을 책에 모두 실어놓은 서울대합격생엄마표공부법!!

이책을 제가 추천하는 이유는
자녀들이 서울대에 들어간 뒤, 곰곰히 생각해서
그동안의 자료를 정리해서 책에 수기형식으로 그 내용을 실었고
무엇보다 옆집엄마가 얘기해주는것처럼 편안하게 글이 씌여 있어서 좋았어요.

읽기 편한데다가 내용은 쏙쏙 머리에 들어오고
씌여 있는 내용들이 고급진 정보들이라 너무 좋았어요.




아이들이 스스로 하거나 혹은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이 대부분이였지만
무엇보다 엄마들이 공부를 해야 하는것은 기본인것 같아요.
아주 잘~해주진 못하더라도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입시제도를 들었을 때 알아들을 수 있어야 해요.

저도 아이와 함께 공부하는 수학, 특히 상모라는 아이의 얘기처럼
저의 아이도 수학의 도형부분을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색종이로 그려서 돌리고, 잘라서 돌리고.. ㅎㅎ
엄마의 노력으로 도형문제를 해결할 수가 있었어요.




서울대생의 공통점이라면.. 책을 좋아한다는것?
엄마의노력으로 책을 좋아하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책을 잘 읽는다면 사회와 과학의 경우 따로 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되요.

그리고 아이가 원하는 책은 미리 사주고,
그리고 기분전환 삼아 재미있는 책도 읽혀주는것

교과와 관련된 모든 책은 당연히 읽어야 하겠지만
상식과 풍자에 대한 이야기들도 익히면 좋을 것 같아요.

나중에 실제로 면접을 볼때도 지식이 밑받침 된 이야기들은
면접관들의 호감을 살 수 밖에 없으니까요.




저도 대치동은잘 몰라요.
그저 TV나 소문으로 알고 있는거지, 직접 경험한 적은 없어요.

직접 경험한 엄마가 쓰신 내용들은 저도 문화충격이더라구요.
저렇게 해야 하나 싶을정도로 많은 공부량과 실력도 갖춘 아이들

7살아이가 대치동에 이사갈 때는 영어 한문장정도 쓰는 수준이였어요.
이것도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대치동의 아이들은 5문장은 술술 쓰는 수준!!

이런차이에도 불구하고 자기의지가 있는 아이는 결국 서울대에 가고 마네요
책을 읽으면서 목표가 있고 목표를 향해서 꾸준히 공부하면
그 결과가 좋을 것 같아요.

계획을 세우고, 틀린문제도 다시보고, 틈틈히 책도 읽고요.
무엇보다 자기자신의 굳건한 목표의식과 의지가 중요해요.




대한민국의 입시제도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가는 여정입니다.
서울대 합격생 엄마표 공부법에서도 친절히 알려주고 있어요.

여러 입시용 책을 읽어봐도 이책만큼 자세하게
그리고 집에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자소서나 비교과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도
엄마들께서 친절히 알려주셔서 무척 도움되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난 이렇게 해야겠다.
이건 좀 아니였네.. 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면서 보게 되었어요.





 
자신이 하고자 하는 직업에 대해 뚜렷한 생각이 있는 아이들이
그 목표를 이루어 낸다고 합니다.

공부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야 하고,
그저 하라고 하니까 하나부다 하는 생각을 하면서 한다면
공부하는데 많이 힘이 들거에요.

책들의 작은 소제목만 봐도.. 너무 도움이 되는 서울대 합격생 엄마표 공부법

공부하는 이유를 알아야 동기가 생긴다
입시 설명회 가야할까?
스마트폰과의 전쟁
민족사관고등학교에 입학하다
.....

책 읽으면서 감동하고 덮었네요
내 아이가 이렇게 남들이 가고 싶어 하는 학교에 들어가서
저도 이런 수기를 내고 싶어요^^


아이에게 공부해..라고 얘기하는것이 아닌
나도 함께 하는것, 대화하는것, 공감해주는 것
이것부터 시작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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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 직감력 - 순식간에 행운을 붙잡는 감 좋은 사람들의 3초 전략
와타나베 가오루 지음, 김해용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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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3초 직감력

와타나베 가오루 지음 ㅣ 김해용 옮김

3초 직감력이란 강렬한 제목으로 이끌렸던 것도 어쩌면 제 직감이 발동 해서

책을 선택했는지도 모르겠어요.

우리가 살면서 순간 감이 온다는 말을 정말 많이 하고 사는데

그 '감'을 '직감'이라 말하면서 맞았다 틀렸다 라고 많이 생각을 해요.

그 직감력이 보통 3초안에 바로 생각한것을 말하는것인데

그에 대해 분석하고, 직감력을 키우기 위해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하는지

책에서 설명을 많이 해주고 있어요.

'감'이 요새 안와.. 나는 '감' 이 항상 틀려 하지말고

3초 직감력을 한번 읽어보고 생각을 다시 해보길 바래요.

 

 

 

인생을 훌륭하게 개척하면서 사는 사람들을 살펴본 결과

빠르게 결단하고 행동한다는 점이에요!!

결과적으로는 그렇지만 알고보면 집단무의식을 통해서

최고의 결단과 선택을 하게 되는거죠.

무의식이 알아서 답을 찾아주는 경우가 많은 그들!!

저자는 직감은 미래의 내가 보내는 메세지라고 정의를 하고 있어요.

뭘 해도 운이 따르는 사람들이 반드시 지키는 3초의 법칙!!

생각해보면 3초직감력이 훈련이 되지 않은 사람들은 3초직감력을 믿으면 안되겠더라구요.

누구나 3초 직감력이 맞다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전부 직감만 의존하겠죠?

3초 직감력을 어떻게 생각을 하고, 어떻게 훈련을 해야 하는지

그 방법이 뒷쪽에 나와 있어서 집중해서 읽어보았어요.

 

마음이 순수한 상태에서 직감이 오는것이기 때문에

내 마음의 소리를 들어야 해요.

습관적으로 자신에게 묻는 습관을 길러보고,

다른사람에게 묻던것을 나에게 먼저 물어보는것

내 속에 나의 경험과 학문, 지식 안에서 최선을 답을 찾을 수 있어요.

책을 읽어보면서 단순하게 생각한 직감이 이토록 중요했구나..

직감도 잘 길들여놓으면 앞으로 내 결정에 도움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3초 직감력이란 신간도서가 신선한 충격을 주네요.

이래서 사람은 나이가 들어도 책을 통해서 자기계발을 해야하나 봅니다.

 

 

3초직감력의 책을 읽다보면 여러가지 습관을 형성하는 방법을 알려주는데요.

그 중 전 이 대목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바로 새로운것을 받아들이라는거죠!!

80은 그대로 20은 다르게

뭐든 내 손에 다 쥐고 있으려면 행운이 오려고 해도 오지 않는다고 해요

그처럼 직감력을 더 발달 시키려면 손에 쥐고 있는 일부는 버리라는거죠!!

그 예시도 나와 있어요.

딱딱하게 굳어진 사고나, 일하는 방식등...

 

계획을 잘 세우고, 메모를 하는 습관을 하는 사람들이 성공할 확률이 높아요!!

3초 직감력에도 이를 언급을 하더라구요.

바로 기록을 하라는거죠!!

기록을 하면 뇌는 저절로 움직인다는것,

글로 적으면 내 잠재의식안에 그 내용이 들어있고, 무의식중에 그 행동을 한다는거죠

직감은 어디에서나 나에게 메세지를 주고,

설사 그게 중요하지 않다고 해도 나에게 뭔가를 떠오르게 해요.

내가 하고 싶은것, 하고싶은것을 실천하려면 어떤것을 해야 하는지

끄적끄적 거리기만 해도, 직감을 형성하기에 충분하다는거죠

 

정말, 인생을 살면서 선택과 결정을 해야 하는 경우가 무척 많아요.

그 선택과 결정이 잘못되더라도 누구를 탓할 수가 없어요.

선택과 결정은 본인이 스스로 해야 하기 때문에 신중해야 하는거죠!!

고민고민을 많이 해야 하는 순간도 정말 중요하지만

그런 선택과 결정을 했을 때 처음 딱 떠올랐던 생각을 해봐야 해요.

그 생각이 정답일 수도 있어요.

내 자신에게 질문하는것도 엄청 중요한것 같아요.

남에게 조언하듯이 내 자신에게 물어보는것!!

저에게도 항상 할까, 말까...갈까, 말까...

이런식의 생각을 하는 경우가 엄청 많아요.

단순한 느낌이 아닌 3초 직감력으로 더 빠르게 결정하고

그 결정이 행운으로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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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독서 논술 7권 - 초등 4학년 이상 기적의 독서 논술 (개정판)
기적학습연구소 지음 / 길벗스쿨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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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기적의 독서논술 7권

초등4학년

 

 

개정된 기적의독서논술, 엄마표논술로 가능한 교재라서 시작한 초등논술문제집이에요.

집에서 가르치기 어려운것 중의 하나가 바로 논술인데요.

기적의독서논술은 논술에 대해 고민인 분들이 더 선택해서 공부시키면 좋을것 같아요.

길벗스쿨의 기적시리즈는 수학,영어..초등과목에 전반적으로 출시되는교재에요.

그만큼 많은 가정에서 아이와 홈스쿨을 통해서 공부시키는 교재인거죠.

기적시리즈를 만든 길벗 출판사는 2006년 부터 하루에 3천권 이상이 팔린 어린이, 초등 대표 학습서에요

특히 기적의계산법이나 기적의 한글학습은 거의 누구나 할 정도로 유명하더라구요.

저도 기적의 계산법부터 시작해서 수학으로 그리고 기적의독서논술과 영문법까지..

정말 많은 길벗교재들이 집에 있을 정도로 사다보니 많아진 출판사책들이에요 ㅎㅎ

기적의독서논술을 아이와 이번 방학에 공부하면서

정말 잘 바뀌었다, 이렇게 하면 엄마표로 논술도 가능하겠다 라고 생각을 했어요.

 

기적의 독서논술의 예쁜 캐릭터 뚱!!

저희 집에도 예쁜 뚱이 살고 있어서 같이 교재를 풀면 될거 같아요!

개정 전 기적의 독서논술도 풀어봤는데 개정 후의 기적의독서논술과 많이 비교가 되요.

문제를 푸는 것은 엄마가 아닌 아이라는것이 바로 증명되는 교재에요.

아이가 신나게 풀면서 하는 말이

"엄마, 이거 7권이 훨씬 더 재밌어. 잠깐만 하나만 더 하고 갈께!!"

이렇게 말하면서 한장을 풀고 또 풀고

"엄마, 이거 내 생각을 쓰면 되는거지?" 라고 먼저 물어보면서

더 재미있게 읽고, 자신의 생각을 꼼꼼하게 쓰더라구요.

속으로 저 녀석이 왠일이지? 진짜 교재가 괜찮은가부네 하면서 아이와 함께 풀어봤어요.

 

 

학년별로 2권씩 구성이 되어 있는 기적의 독서논술

집에서 국어문제집 푸는것도 좋지만 논술교재도 하나 껴서 아이가 좋은 글을 읽게 해주는것도 좋아요.

전 아이가 이제 5학년에 올라가요.

마침 선택의 여지도 없었지만 단계를 낮추어서 독해나 논술교재를 선택하기 때문에 부담없이 4학년 단계인 7권을 선택했어요.

7권과 8권을 다 풀면 5~6 학년 교재가 2020년 하반기에 나온다니 기대하고 있으면 될 것 같아요!!

 

 

 

저학년은 조금 동화가 많아요.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설명문이나 논설문이 있는것 같아요.

기적의 독서논술 매주 한편씩 좋은 글을 읽으면서 꾸준히 논술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한주에 하나, 한달이면 4편의 글을 읽어볼 수 있는거죠!!

부담없이 읽히면서 읽는것을 좋아하겠끔 하는 목표로 기적의 독서논술을 시작하면 좋을것 같아요

그러다가 조금씩 쓰는것도 잘했으면 하는 욕심도 부리고요^^

 

 

 

기적의 독서논술 활용방법

 

글을 읽으면서 논술하면서 정말 좋은 방법 팁을 제시해주는 페이지에요.

바로 읽은 후에 관련 글을 더 찾아서 보는거죠!!

좋은 책, 재밌는 책, 아이가 잘 읽은 책등을 골라서 뒷편을 보면

관련 시리즈가 나오는경우가 꽤 많아요.

그런 책을 찾아서 아이에게 더 보여주면 시너지효과가 날 수 밖에 없어요.

어른들도 자신이 좋아하는것은 더 관심있게 보게 되고, 더 기억에 남듯이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나 잘 보는 책은 더 구해다 주면 잘 읽을 수 밖에 없더라구요.

 

별책 (독서노트)

별책으로 들어있는 독서노트를 활용해서 도서관에서 빌린책이나 학급문고에서 읽어본 책들을 기록해서 도서록을 쓰게 하는것도

논술 실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읽은책을 전부 다 쓰면 부담스러우니까

일주일에 하나씩 쓰는것을 목표로 해서 시작하면 되겠죠?

읽기로 시작해서 쓰기로 완성하는 논술!!

기적의 독서논술로 읽어보고 써보고, 더 재밌게 하고 있어요.

 

 

 

3단계 독서프로그램(읽기 전/읽는 중/읽은 후)

3단계 독서프로그램으로 공부하는 교재

읽기 전 낱말탐구와 생각열기로 어휘를 공부하고, 글의 내용에 대해 생각을 해볼 수 있어요.

읽는중 에는 글을 나눠 읽거나 크게 소리내어서 읽어봐요

게다가 중간중간에 제대로 읽고 있는지 확인하는 독해문제가 있어서 좋더라구요.

읽은후에는 생각을 넓히고 생각을 정리하고 배경지식을 탐구하는 등의 코너가 있어요.

기적의 독서논술 교재가 많이 개정되어서, 아이가 재밌게 할 수 있도록

그리고 독해와 쓰기가 제대로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재더라구요

 

 

 

읽기 전 : 생각열기와 낱말탐구를 이용해서 독서논술을 준비하며 어휘확장을 시작합니다.(어휘력향상)

 

'총알' 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생각이나 느낌이 들까요?

이런 문제들로 생각을 열고, 쓰는 연습을 하는것 같아요.

그냥 글을 읽으면서 생각을 쓰라고 하면 아이들은 힘들어해요.

그런데 단어를 주고서 그 생각을 쓰래요.

그것도 쉬운 단어를 주고 쓰라는거죠!!

읽기전에 배워보는 어휘

알맞은 글자를 짜 넣어서 단어를 생각하는건데요.

의외로 아이가 어려워 하더라구요.

문장만 읽어봤으면 그 의미를 알았을텐데 주어진 이상한 글자들을 골라서

단어를 생각해내는거라 더 고민이 많았나봐요.

어려운것도 아니였는데 색다른 방식이라서 어려웠던것 같아요.

특히 첫번째 문제 '눈치'를 어려워 했었어요 ㅎㅎ

 

                         

읽는 중 : 생각 쌓기와 내용확인 (독해력 향상)

작은 총알 하나라는 글을 읽어보면서 생각을 해보는 시간!!

학교에서 충분히 일어나는 일이라서 아이가 재미있게 읽어봤어요!!

교재를 학습 하면서 무척 만족스러웠던 것이 바로 '한줄 톡' 코너였어요.

충분한 독서가 이루어지도록 그리고 충분히 내용을 알고 갈 수 있도록 체크하는 부분이에요.

중요한 부분을 알고 있는지 한줄톡을 통해 밑불 친 곳에 해당 낱말을 쓰는거에요.

내용확인 문제들도 어렵지 않게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기적의 독서논술 교재를 더 부담없이 공부 할 수 있을거에요.

내용이 어렵거나 문제풀기가 어려울 경우 아이들은 질려버리기 때문에 중도포기할 수 있어요.

하지만 개정된 기적의 독서논술은 재미있는 읽을 거리와 쉬운 문제구성으로 인해서 교재를 잘 활용할 수 있게 꾸며졌거요.

 

 

 

 읽은 후 : 생각 정리와 생각 넓히기 (표현력 향상)

 

이런 부문이 집에서 참 가르치기가 힘들었어요.

그래서 독서논술은 집보다는 밖에서 가르치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기적의 독서논술의 생각정리와 생각 넓히기는 가정에서 가르치기도 충분해요!!

아이도 재미있게 또 정성껏 글을 쓰더라구요.

"엄마 이렇게 쓰면 돼?" 라고 얘기했던 질문들이 "엄마, 잠깐만 있어봐 내가 써볼께" 라고 바뀌었답니다.

생각열기를 통해서 관심도가 높아진 상태에서 글을 읽으며 생각을 해서 그런지 글을 쓰는 코너도 충분히 잘 써주었어요.

엄마표 논술을 진행하신다면 기적의 독서논술 문제집도 함께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정답지인 학부모 가이드북도 엄마가 끼고 가르치기 충분한 예제가 있어서 전 오히려 교재보다 답안지가 좋더라구요 ㅎㅎ

 

 

총알이라는 소재로 글을 읽어보면서 실제 총알이 사용되는 전쟁터 이야기로 배경지식을 넓혀보는 코너!!

읽어볼 책도 소개해주는 작은 글씨도 있어서 엄마가 엄마표논술을 진행하면서 함께 읽히면 좋아요!!

 

 

 

                          

논술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너무 고민이 많은 요즘 기적의 독서논술 진행하고 있어요.

어렵구나 어렵구나 하면서 고민하다가 기적의 독서논술을 시작하니 단숨에 진도가 나가고 아이가 글을 쓰는것도 좋아지더라구요.

우선 생각이나 느낌 이런것을 쓸때 어떻게 써야할지 너무 고민하고, 스트레스 받아하고 시간도 많이 걸렸어요.

새로운 기적의 독서논술을 풀고나서 느낌을 물으니 훨씬 좋다고 해요!!

무엇보다 아이가 자신감 있게 쓱쓱 써내려가는 모습이 너무 좋더라구요.

이제 알았으니 계속해서 기적의 독서논술로 엄마표논술 진행 해보려구요.

방학도 길어진 요즘, 문제집 구매도 늘었다고 해요.

지금은 7권을 시작해서 절반이상 끝내고 있어요.

저도 8권을 주문해서 풀어야 해요 ㅠㅠ

방학도 더더 길어지고, 내일이면 또 초등방학연기여부에 대해서 결정해서 발표한다 해요.

아마.. 2주 더 연장 된다고 추측하고 있어요..

가정에서 가정학습이 길어진 요즘, 충분한 학습으로 아이들을 지도하는게 필요하답니다.

저도 8권 주문을 끝냈어요 ㅎㅎ

인터넷 서점을 통해서 교재도 알아보고, 더 알찬 내용도 찾아보세요

http://gilbut.co/c/20028588Ap

 

 

아이가 뭔가를 물어볼때마다 힘이 되었던 정답지, 학부모 가이드라인!!

아이가 물어봐도 가이드라인에 그 문제도 적혀있고, 정답도 적혀있어서 아이 가르치가 정말 편했어요.

동영상에도 제가 물어보는 내용들이 모두 가이드라인에 있어서 그렇게 말을 한것 뿐이랍니다.

엄마가 살짝 먼저 보고 아이랑 수업하면 더 좋을 듯 해요^^

꾸준히 하면 더 쓰는게 좋아지고 생각하는것이 좋아지겠죠?

기적의 독서논술에서 알려주는 글과, 소개해주는 책으로 이번 방학에, 신학기에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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