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하루 독해 5단계 5B : 4~5학년 - 기초 학습능력 강화 프로그램 똑똑한 하루 독해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음 / 천재교육 / 2019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똑똑한 하루독해 5B
추천연령 4 ~ 5학년


 

쉽다! 재미있다! 똑똑하다!
5학년으로 이미 시작해야 할 3월, 가정에서 정말 뒹굴뒹굴 하는 아이들 많죠!!
이럴 때 스트레칭을 하면서 기초체력을 기르면서
학년 예습을 시작하면 좋아요!!

거기에 국어능력을 기르기 위한 독해문제집 하나추가해서 풀리면 딱 좋아요.

이번에 아이가 집에 오랫동안 있던 책을 들고와서 의아하게 생각했었는데
똑똑한하루독해에 나온 이야기를 읽고서
집에 있는 책이네? 라고 생각하면서 책을 찾아본거래요.

독해도 하면서 책도 읽어보는 일거양득의 효과!!

 



공부하는 계획표도 제공하면서 오답유형을 찾아주는 표에요.
아이의 독해구멍이 어디인지 알 수 있겠더라구요.

저희 집 아이도 독해문제집을 풀 때 꼭 한개씩은 틀리더라구요.
똑똑한 하루독해하면서 어느부분이 틀리는지 한번 체크해봐야겠어요.

무조건 독해문제집만 쫙 풀릴것이 아니라 아이가 잘 모르는 부분이나
자꾸 실수하는 부분을 찾아서 교정 시켜주는것이 제일 중요해요.


안 읽어 본 책이 있다면 구해서 추가적으로 내용을 읽어보면 좋을것 같네요.
독해 지문에 실린 내용들은 아무래도 좋은 책이나 글을 실은 경우가 많거든요.

배경지식이 풍부해지도록 책을 읽는것은 요즘 기본이래요!!




 
v 어휘를 익히고
v 생활 속 글도 읽어보고
v 어휘 심화문제와 게임으로 실력을 다져보기!!

똑똑한 하루독해 교재를 활용하는 방법이랍니다.

12주 5일 4주 구성으로 아이의 국어공부를 도와주고,
아이에게 필요한 유형에 따라 지도해 줄 수 있는 똑똑한 하루독해




1일부터 5일까지 학습하는 내용을 쭉 보면 다양한 장르의 글이 실린 것을 확인 할 수 있어요.
필수로 읽어보는 어린왕자 이야기부터 생활속에서 지켜야 할 안전수칙도 알 수 있어요.

교재를 살펴보니 읽고 문제풀고, 또 읽고 문제풀고 이런 패턴이 아니라
아이가 독해를 좀 더 재미있게 하고, 국어를 제대로 배우게 하기 위한
노력이 많이 보이는 교재더라구요.

아마 엄마들과 선생님들이 교재를 평가하고, 이를 바탕으로 수정에 수정을 하였기 때문에
좋은 교재가 탄생한 것 아닌가 싶어요!!




 
어떤 일에 익숙하게 된다 라는 뜻? 뭘까요?
단순이 이렇게 물어보면 아마 딱 떠오르는 답이 없을거에요.

어린왕자의 짤막한 글을 읽어보면서 해당 뜻을 찾아볼 수가 있었어요.
이런 과정을 통해서 아이가 문맥을 통해서 뜻을 이해 할 수 있고,
또 모르는 단어도 찾아보면서 이해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전 똑똑한 하루독해 문제집에서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답니다.

 



QR을 통해서 배경지식을 더 알 수 있는 구성!!
오답노트나 학습애니메이션등도 같이 있어서 유익해요.

요즘 아이들은 디지털미디어에 아주 익숙해 있어서
엄마 관리 하에 이런 부분을 많이 활용하면 더 좋답니다.




긴 이야기를 읽어보고 문제를 풀어보고 빈칸에 알맞은 말을 써보는것!
독해문제집을 푸는 기본적인 유형이에요.

똑똑한 하루독해는 글의 내용을 일부 쓰고 그 다음 내용을 따라쓰는것이 있어서 좋더라구요.

글을 잘 읽고 있었는지, 문제를 보고 바로 그 문장을 찾을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거죠.




 
시간? 시각?
어떤문장에선 시간으로 쓰고 어떤 곳에선 시각으로 쓰고
엄청 헷갈리는 부분이에요.

이런 내용들도 자연스럽게 내용으로 습득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안절부절하였다? 안절부절못하였다 라는 표현도 덕분에 확실히 알게 되고,
안절부절의 그 의미도 제대로 알고 지나 갈 수 있었어요

어휘를 배우면서 독해하고, 그 영역이 독서로 이어간다면
딱 좋은 학습진행방향인것 같아요.

저 역시 이런 바램을 갖고 있었는데 아이가 똑똑한하루독해를 공부하면서
책을 읽게되어서 무척 기뻤거든요.

 



책을 찾아보니 벌써 거의 5년전에 구입한 어린왕자 책이였어요.
아이가 언젠간 읽어주겠지 하는 생각으로 잘보이는곳에 꽂혀 있던 책,

얇은 책은 아니라서 아이가 전혀 읽어보진 않더라구요.

똑똑한하루독해의 어린왕자 이야기가 재밌었는지
엄마가 권하지도 않았는데 책을 보고 있더라구요.

쟤가 왠일이지? 하고 생각했는데 똑똑한 하루독해 채점하다가 알았답니다.
바로 그 문제집 안에 어린왕자가 있었던거죠!!

똑똑한 학습습관을 길러줄 수 있는 똑똑한 하루독해 같네요 ㅎㅎ


 

샘, 눈, 시간, 기적!!
어린왕자에서 중요한 부분을 표현하는 단어이기도 해요.

아이가 독해과정을 통해서 이런 부분을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열심히 독해지도를 해봐야겠어요.




 
장끼전의 문학이야기를 통해서 어휘를 늘리는 코너!!
제가 가장 애정하는 코너라고 언급했었어요 ㅎㅎ

문제를 통해서 곰곰히 생각해보기도 하더라구요.
만약 저 긴 문장을 그냥 봤다면 읽고 지나갔을 텐데
이런 부분이 문제로 나와서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아주 좋답니다.

독해를 통해서 어휘, 표현, 문법, 이해를 할 수 있는것 같아요.




"엄마 태몽이 뭐야?"
"엄마 몽상이 뭐야?"
.....

태몽을 알려줬는데 몽상? 저도 뭐라 설명을 못하겠더라구요 ㅎㅎ

길몽, 몽상, 악몽, 태몽, 해몽..
글의 흉몽이란 단어를 통해서 관련된 말도 찾아보고 알아봤어요.

똑똑한 하루독해는 독해로 그치지 않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있어서 좋아요.


 

아이들은 이런 흥미로운 내용을 통해서 지식을 습득한다고 해요.
암컷과 수컷의 모습이 쉽게 구별되는 동물을 게임을 통해서 알 수 있어요.

아이가 공들여서 하는 페이지는 바로 이런 게임코너에요 ㅎㅎ
국어문제집의 시작을 알리는 만화와 끝부분의 게임코너는
아이의 단골코너랍니다.




아이를 지도하면서 늘 끼고 있는 답안지에요.
답안지의 설명으로 아이에게 부연설명을 해줄 수가 있어요.
안중근 의사의 글을 읽을 때도
아이가 오답을 내진 않았어요.

하지만 정답지에 있는 내용을 토대로 입국/외국/출국/전국 등을 얘기하면서
이야기 꽃을 피워봤어요.

입국이나 출국은 해외여행시에 많이 본 단어라 익히 알고 있었지만
전국? 이건 뭐지? 라면서 말하더라구요.

아이가 문제를 풀면서 전 정답지로 쭉 내용을 봐요.
선생님 설명하듯이 아이와 대화해주면 아이도 재밌어 한답니다.~




똑똑한 하루독해, 아이도 그냥 그런 독해문제집이구나 하고 생각을 했던것 같아요.
하나의 이야기를 통해서 6쪽정도에 해당하는 내용이 구성이 되요.
자꾸 파생되면서 더 재미있는 내용이 나오고
문제는 앞부분은 비슷하지만 뒤로 갈수록 간단한 문제가 나오고..

그래서 아이가 똑똑한하루독해를 풀다보면 1일치를 몽땅 그자리에서 풀거나
2일치까지 더 공부를 하고 나오곤 해요.


아이의 엉덩이 힘도 기르고 독해력도 기르고..

제가 해줄건 올바른 학습지도를 해주면서 똑똑한 하루독해에서 나온 책을 구해서
쭉쭉 읽혀보는것 인것 같아요^^

좋은 교재를 이번 방학에 만나서 무척좋네요.
더 열심히, 완북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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