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수학을 공부하면 정말 하기 싫었다는 아이!!
그런데 지금은 이상하게 수학문제집 푸는것이 재미있다고 해요.
그건 아마도 아이가 수학에 대한 개념이해가 올바르게 자리잡혔기 때문일것 같아요.
모든과목이 다 그렇겠지만 수학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아이랑 잘 맞는 수학문제집을 선택해서 꾸준히 공부하는것이 정답인듯 싶어요.
특히 아이의 실력을 간과하지 말고 정확하게 파악해서 아이 실력이 부족하다면 무조건 개념부터 시작해야 해요.
개념을 더 공부를 하고 시작한 라이트쎈이라서 진도율은 조금 늦지만 지금 계속해서 라이트쎈으로 공부하고 있어요.
수답은 쎈이라는 공식이 무척 흡족한 저!!
중학교 형도 쎈으로 공부하고 울 아이도 쎈으로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 흐뭇해요.
형아꺼 쎈 문제집을 보면서 많이 자극받는 아이랍니다.
(중학교 가면 너무 어려워서 자기는 수포자가 될것 같대요 ㅎㅎ)
공부를 꾸준히 하면서 모르는것이 있으면 알고 가면 된다고 아이에게 늘 말해주고 있어요.
열심히 하면 수학도 결코 어려운 학문은 아닐거에요.
라이트쎈으로 초등수학을 공부하면서 유형을 익히고, 오답률을 줄이기 시작했어요.
여름방학에 공부하는 2학기수학문제집 라이트쎈, 코로나도 이겨내면서 학업의 공백을 메꾸기 더할나위 없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