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쎈 초등 수학 5-2 (2021년용) 초등 라이트 쎈수학 (2021년)
홍범준.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20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초등은 우공비 그래서 저희는 국어는 우공비 국어로 공부해요.

수학의 답 = 쎈 그래서 수학은 쎈으로 공부를 하고 있어요.

공부하면서 더 알아가면서 공부하는 우공비국어와 라이트쎈이라서 아이 만족도가 높고, 채점하는 엄마의 만족도는 더 높아요!!

5학년2학기가 되면서 더 어려워지는 수학, 그리고 계속되는 코로나 때문에 더욱 쎈수학에 매달릴 수 밖에 없더라구요.

학교에서 단원평가도 보지 않기에 우공비국어로 문제풀면서 지문해석하고, 단원평가보고 있어요.

수학은 수학이라서 힘들고, 국어는 아이가 조금 어려워 하는 과목이라서 또 힘드네요.

하지만 공부할수록 더 만족감과 자신감이 커지는 우공비와 쎈 덕분에 아이 실력이 더 나아지는것을 확실히 느낀답니다!!

초등5학년 2학기 전에 좋은책신사고의 개념쎈을 먼저 공부했었어요.

지금 풀고 있는 라이트쎈의 앞버전이에요.

좀 더 쉬우면서 개념위주로 나와 있어서 학교수학교과서 대신이라고 생각하면 되요.

개념쎈 한권을 모두 풀고 나서 라이트쎈을 공부하니 한결 쉽더라구요. ㅎㅎ

아마 라이트쎈을 먼저 했으면 어려웠을것 같아요!!

얼른 라이트쎈을 완북하고 나서 쎈수학을 했음 좋겠어요^^

지금 공부하고 있는 것은 2학기 수학의 3단원 합동과 대칭이에요.

개념쎈을 공부할 때도 조금 어렵게 공부했기에 라이트쎈 공부할 때도 아이가 어떻게 학습을 하고 있는지 옆에서 확인을 많이 하고 있어요.

 

 

라이트쎈은 B단계 정도의 유형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개념이 잘 잡힌 초등생들은 부담없이 풀 수 있을것 같아요.

다음 단계인 쎈수학은 C단계가 나오기 때문에 조금 어렵답니다~~

지금 풀고 있는 라이트쎈을 잘 공부하고, 오답정리를 잘 해야 다음단계로 갈 수 있기에 열심히 풀어보고 있어요!!

서술형문제를 열심히 풀면서 많이 쓰려고 노력을 하는 모습, 채점하면서 보면 정말 좋더라구요.

 

 

 

 

 

유형문제가 보기처럼 나오면서 연습을 계속 해볼 수가 있어요.

아이가 만약 문제를 틀린다면 유심히 살펴보면 되요.

어떤 유형에서 아이가 어려워 하는지 딱 알수가 있답니다.

반복되어서 틀린문제는 반드시 '오답노트'를 작성을 해서 그 문제를 숙지 했는지 안했는지 확인을 해야 해요.

정말 많이 틀리는 유형이 있었는데, 오답노트를 작성을 하고 나중에 풀어봤더니 역시나 틀리더라구요.

오답내는 것을 보니 예전에 틀렸던 것처럼 잘못된 풀이를 하고 있었어요.. ㅠㅠ

아리송해가면서 자꾸 틀리는것은 반드시 확인을 해야 한다는것을 경험으로 알 수 있었어요.

5학년2학기에서는 유형별로 계속 틀리는 문제는 없어서 지나가고는 있지만 만약 중학과정에서 같은 실수를 범하면 반드시 체크를 해야 할 부분이에요~~

                                                             

 

 

초등은 우공비란 말이 실감이 날 정도로 아이들이 제일 많이 푸는 문제집이 우공비가 아닐까 싶어요.

돌봄교실을 보낼 때 아이가 하는 말이 카카오프렌즈가 그려진 문제집을 아이들이 많이 가져온대요.

그걸 사달라고 하는 아이가 이젠 우공비를 풀고 있네요.

예전에는 캐릭터가 그려진 문제집은 좋지 못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그러다가 5학년부터는 우공비로 국어를 공부를 시작해보고, 너무 괜찮아서 5학년부터는 국사과문제집을 전부 우공비로 할 정도로 매니아가 되었답니다.

잘 정리 되어 있고, 잘 설명되어 있고, 문제양의 부족함이 없는 우공비라서 더 만족해했던것 같아요.

우공비국어로 공부하고 있는 단원이 3단원 의견을 조정하며 토의해요 에요.

서로 이야기를 나누되 이야기를 듣고, 그 이야기를 조정을 해서 토의를 하는거죠.

사실 이런 부분이 초등생들에겐 낯선부분일 수도 있어서 아이가 살짝 어려워 하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특히 주장하는 내용에선 더욱 어려워 했었어요.

국어교과서를 읽어보고, 서로 상대방이 되어서 읽어보면서 지문에 나와 있는 국어개념을 이해하면서 공부를 했었어요.

 

 

 

 

 

중요한것에는 표시가 되어 있어서 혹시라도 아이가 틀리게 될 경우에는 제가 같이 문제를 봐주고 있어요.

앞 부분 개념을 다시 보거나 혹은 EBS초등 국어까지도 다시 살펴볼 때도 있어요.

그만큼 개념이 확실히 잡히지 않으면 어려운것이 오히려 국어이기에 더 관심을 두고 학습을 시키는 편이에요.

다행히 국어교과서도 집에 있는 요즘이기에 국어교과서를 반복적으로 읽히면 문제 푸는데 많이 도움이 되더라구요.

                                                             

우공비국어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바로 단원평가문제풀이!!

틀린부분은 설명 해줄 필요없이 동영상강의를 들어보면 되요.

바로 못 고치거나 부가적인 설명이 필요할 때는 QR을 찍어서 보충공부를 하면 되더라구요.

아이 국어공부를 집에서 시킬 땐 수학보다 더 난감한 상황들이 많았었는데, QR강의가 있는것을 보고 너무 놀랐어요.

집에서 국어공부 계속 해도 되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ㅎㅎ

 

 

 

 

 

 

초등은 우공비로 공부하면서 꾸준히 하게 되니 집에서도 계속 진도가 나가더라구요.

11월 완성을 목표로 3개월 학습계획을 세워서 공부하는 우공비 국어!!

지금 3단원을 공부하고 있으니 11월까지 우공비국어를 완북할 수 있겠죠?

개념읽고 어휘도 읽어보며 우공비국어를 꼼꼼히 공부하는 아이!!

거의 제가 가르치는것 없이 스스로 읽어보고, 또 읽어보면서 공부를 하고 있어요.

점점 어려워지는 초등국어라서 엄마가 계속 가르칠 수도 없겠더라구요.

혼자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하기 위해서 스스로 공부를 시키는 요즘 우공비국어가 홈스쿨 하기엔 더할나위없이 괜찮네요.

 

                                                             

초등5학년2학기 수학...

제 눈엔 많이 어렵더라구요.

소수의 곱셈도 나오고, 직육면체도 나오구요...

어렵다고 해서 포기를 할 수 없기에 그냥 계속 꾸준히 수학문제집으로 개념을 살피고 유형문제를 풀리고 있어요.

그런데 수학은 꾸준히 하는것도 어느정도 정답은 되더라구요.

수학에 대한 자신감도 얻어지고, 잊혀지지 않기에 계속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는것 같아요.

집에서 공부하는 수학은 쎈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거의 매일 열심히 하는 라이트쎈!!

개념 공부 열심히 하고, 유형문제를 반복적으로 풀면 2학기 수학은 문제 없을 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서연이와 마법의 컬러렌즈 즐거운 동화 여행 114
한예찬 지음, 김민혜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20년 7월
평점 :
절판


서연이와 마법의 컬러렌즈

한예찬 글 김민혜 그림

가문비어린이

참 재밌는 판타지동화 서연이와 마법의 컬러렌즈는 그 궁금증을 견디지 못해 그 자리에서 한권을 다 읽어볼 수 밖에 없었던 책이였어요.

책의 예고도 안읽어보고 읽어본 책이라 처음에는 마법의 컬러렌즈를 끼면 거짓말 하는 사람이 보이겠구나, 서연이는 친구들이 있으니까 친구들 거짓말을 알게되면서 서로의 우정을 더 돈독히 하겠구나~ 하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무섭기도 하고 오싹하기도 해서 더 읽어봤네요 ㅎㅎ

초등생들이 읽으면 더 재미있고 호기심에 못견뎌서 같은 시리즈 책도 더 찾아볼 것 같아요.

알고보니 서연이와 마법시리즈란 타이틀로 여러 책이 있더라구요.

추석이 끝나면 책을 구해서 읽어봐야겠어요.

 

 

 

안개낀 날 헤이리 예술마을에 가면 볼 수 있는 판타지랜드 이번에는 공포체험을 할 수 있었어요.

미스터리방 체험 후 서울 시내 특급호텔 2박3일 티켓에 당첨이 되고, 체험 첫 손님만이 받을 수 있는 진실의 컬러렌즈도 선물로 받았어요.

바로 진실과 거짓을 구분 할 수 있는 컬러렌즈이죠!!

상대방이 거짓말을 하면 눈동자가 노란색으로 보인다네요~~

실제로 그런 렌즈가 존재하면 사람들이 거짓말을 하지 못하겠죠? ㅎㅎ

호텔에 갈 수 있게 되고, 컬러렌즈도 받게 된 서연이는 너무 기뻤어요.

 

 

엄마와 아빠만 여행을 가시고, 대신 호텔이용권은 서연이와 친구들이 이용을 하게되요.

모든 식사와 카페를 이용할 수 있으니 친구들끼리 호텔을 이용해도 너무 재밌을 것 같더라구요.

좋아하는 친구 보빈이와 보빈이 친구 민정이와 이렇게 셋이 보내는 호텔여행!! 일명 호캉스를 떠나게 된답니다.

전 여기까지 읽어봤을 때 아이들끼리 사건이 생겨서 거짓말을 하는것을 보게 되는구나 하고 생각했거든요 ㅎ

그런데 점점 사건이 시작되고, 오싹하면서 계속 책을 읽게 되는 마법같은 글이 계속 이어졌어요.

 

                                

아이들눈에 호텔이 얼마나 좋아보였을까요? ㅎㅎ

동성친구 셋이서 떠나는 호텔여행은 기분이 너무 좋을 수 밖에 없었을것 같아요.

수영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 레스토랑도 가고!!

호텔안에만 있어도 너무 좋은거죠..

그런데 말이죠.

수다떨다가 잠든 친구들이 있었지만 민정이는 도무지 잠이 안왔어요.

그래서 복도로 나가 잠시 쇼파에 앉을 생각으로 밖으로 나갔는데 흰색의 긴 원피스를 입고 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여자가 복도를 돌아다니고 있었어요.

너무 무서운 나머지 다시 객실로 돌아온 보빈이..

그런데 다음날 식당에서 같은 여자를 본 호텔손님이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어요.

 

오싹하기까지 했던 서연이와 마법의 컬러렌즈.... 무섭긴 하지만 뒷 얘기가 궁금해서 계속 읽어볼 수 밖에 없었어요.

 

 

 

게다가 간간히 나오는 그림들은 더 오싹하게 만들고 공포스럽게 하더라구요.

저도 깜짝 놀란 그림이 몇개 있었어요.. ㅎㅎ

그러다 알게된 다른 사건이 있었어요.

소문으로만 들었는데 본인이 직접 본것처럼 얘기하는 친구를 보게되는 서연이...

마침 컬러렌즈를 끼고 있었는데 친구의 눈동자가 노란색으로 변하는것을 보게 되었어요.

점점 사건에 대해서 궁금해지는 서연이는 결국 사건현장을 찾아가게 된답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을 때 지식을 얻는것도 중요하지만 또다른 세계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읽어보는것도 매우 중요해요.

그래서 한가지 생각을 하는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인정해 줄 수 있는거고, 상상력도 풍부해지는것 같아요.

서연이와 마법의 컬러렌즈는 거짓말을 알아낼 수 있는 특별한 렌즈로 인해서 사건현장을 잡아 내고, 더 씩씩하게 행동하는 서연이의 모습을 볼 수 있 었어어요.

저도 그런 컬러렌즈가 있다면 상대방의 마음을 꿰뚤어볼 수 있는 관심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네요.. ㅎㅎ

판타지동화로 추석 때 재미있게 보고, 다른 시리즈물도 보고 싶다는 아이 덕에 저도 동심으로 돌아가 판타지 이야기를 더 읽어볼 수 있게 되었어요.

여자아이들 동화라 생각했는데 그냥 또래 아이들의 이야기라서 남여구별 없이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어요.

판타지동화로 아이가 상상하면서 좀 더 즐겁게 책을 읽게 되는 서연이와 마법의 컬러렌즈 전 많이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읽어본 뒤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생각이 크는 인문학 19 : 기후 위기 - 지구를 열 받게 한 기후 악당은 누구일까? 생각이 크는 인문학 19
신방실 지음, 이진아 그림 / 을파소 / 2020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생각이 크는 인문학 19. 기후위기


책의 표지그림처럼 요즘 더 문제시 되고 있는 플라스틱!!
코로나19로 인해서 음식점을 방문해서 먹지 않고 포장이나 배달을 더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플라스틱과 비닐의 사용량이 엄청 늘었대요.
썩지도 않는 이 플라스틱과 비닐.. 썩는다 해도 수백년이 흘러야 한다는 것을 우리가 편리함만 생각하고 무분별하게 쓰면 안될것 같네요.

우리가 사소하게 행동했던 일들이 쌓여서 결국 지구를 아프게 하고 화나게 하고 있어요.
앞으로 기후가 어떻게 변할지는 우리손에 달려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지구의 기온이 1도가 올라갔대요~
겨~우 1도? 라고 흔히 말할 수 있지만 책을 읽어보면 엄청 심각한 내용이였어요.

우리나라의 기온이 1도가 올라갔다고 지구의 온도가 1도 올랐다고 얘기를 하지 않는대요.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지역의 기온이 1도가 올라갔을 때 지구의 평균기온이 1도가 올라갔다고 하는거래요.

북극과 남극의 빙하가 녹고 어느지역엔 폭우가 다른지역엔 가뭄이.. 이런식으로 기후가 변하기 시작하는거죠..

올 여름에 우리나라에서 봐왔던 너무 긴 장마와 극심한 더위도 기후변화의 일종일거에요.
좁은 땅덩이에서도 어느지역은 쨍쨍하게 해가 비추고 어느지역은 심각하게 비가 온 지역도 있으니까요.




생각이 크는 인문학 기후위기를 읽어보면 이산화탄소의 농도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었어요.
좀 더 과학적으로 기후에 대해서 배워볼 수가 있었답니다.


녹색식물 덕에 적절한 이산화탄소 농도가 되었고 그래서 지구상에 우리가 살 수 있었던 것 같네요.
거대한 숲이 만들어지면서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점점 낮아졌다니 신기하면서도 참 감사한일인것 같아요.

이처럼 기후변화에 대해 배우면서 기초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책이라서 초등생들이 읽어보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아이도 학교에서 과학단원에서 이를 배우거든요.

특히 날씨와 우리생활이란 단어에서도 무척 도움 되는 내용이 이책에서 많이 나오더라구요.
정상적인 날씨로 보여지지 않는 요즘은 기후변화에 대한 책을 읽을 읽으면서 생활상식을 넓혀가면서 대책도 강구 해봐야하는것 같아요.



우리에게 커다란 삶의 질을 높여주었던 산업혁명은 어두운 그림자가 있어요.
석탄과 석유등으로 산업혁명을 이루어서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었지만 석유를 원료로 하는 플라스틱은 우리 생태계를 파괴하는 주범이 되었어요.

지금은 얼마든지 손만 뻗으면 쉽게 플라스틱 제품을 보고 만질 수가 있어요.
그만큼 대중화가 된 플라스틱이라서 쉽게 우리 삶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된 제품이기도 해요.

편하지만.. 그대로 두었다가는 생태계가 무너지고 결국 인간의 삶까지 파괴할 수도 있어요.
아니 파괴되면서 지구까지 멸망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ㅠㅠ




지구온난화로 인해서 빙하가 녹아내린다는 말은 쉽게 들어봤어요.
그런데 지구온난화가 이런 문제만 야기하는것이 아니더라구요.
미세먼지를 발생시켜서 그 농도를 올리고 또 한파도 들이닥치고요.

전부 기후변화가 일으킨현상이에요.
자료조사를 보여주면서 사실에 근거하면서 우리에게 알려주는 기후위기는 그 심각성을 제대로 나타내고 있네요.
책을 읽으면서 무섭기까지 했어요.

내가 살곳이 변하고 있다는것은 지금의 저도 느끼지만 앞으로 얼마나 더 빨리 변화할것인지는 다 우리손에 달린것 같아요.
지금이라도 기후변화를 인식하면서 지구를 아프게 하는것들을 사용하지 말고 친환경적인것으로 변화시키면 기후변화도 좀 느리게 오지 않을까 싶어요.




마지막장에서는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서 열거를 해놨어요.
생활속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나씩 실천해나가면서 환경보호에 대해서 더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대요.
생각만 하지 말고 작은것이라도 실천을 시작하는것이 너무 중요해요!!

지구를 아프게 해봤자 나에게 돌아오는것은 더 큰 아픔과 시련뿐일테니까요.

지구가 왜 아프고 기후위기가 왜 일어나는지 그 원인을 파악하고, 그 역사를 배워가면서 그 대책을 마련해야 해요.
모르는 상태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그 방법을 찾을 수 없어요.
체감하고 있는 기후위기, 어른인 저도 생각이 드는 인문학 기후위기를 통해서 몰랐던 사실을 많이 알았어요.

일회용품을 줄이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것부터 실천하는것, 오늘부터 저도 시작해봅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읽어본 뒤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 반 퓰리처 우리 반 시리즈 4
김하은 지음, 홍연시 그림 / 리틀씨앤톡 / 2020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반 퓰리처

김하은 글 ㅣ 홍연시 그림

리틀씨앤톡

우리반시리즈에서 새롭게 나온 우리반 퓰리처에요!!

퓰리처는 언론왕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미국의 언론을 주도한 사람이에요.

퓰리처의 삶에 대해서도 알아보면서 그의 생각을 직접 들어보고, 죽음에서 왜 100일 동안 환생했어야 하는지도 알아봤어요.

무엇보다 우리반퓰리처는 어린이 시선에서 씌여져 있기 때문에 무척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어요.

그래서 더 내용이 기억하기 쉽고, 이해하기 쉬워요^^

 

 

언론인 퓰리처가 사망하고 나서 저승에 가게 되요.

저승을 가면 카론을 만나게 되죠!!

아직 할일이 남아서 절대 배을 타고 강을 건널 수 없다는 퓰리처

카론은 퓰리처의 소원을 들어주지만 퓰리처가 살던 그때로 돌아가지 못하고, 미래로 돌아갈 수 있다고 해요.

대신 딱 한사람을 변화를 시켜야 한다는 미션을 주죠!!

퓰리처의 본 모습을 들키면 그대로 저승길로 간다는 말과 함께요~~~

퓰리처가 환생한 곳은 대한민국, 그리고 12살 여자아이로 환생을 해요.

조풀잎이 퓰리처의 미래의 이름이랍니다. ㅎㅎ

그런데 환생한 나라에는 이상한것들이 있어요.

그릇을 한번만 쓰고 쓱 버리는거에요.

아니 비닐이나 기타 다른것들도 한번밖에 사용안했는데 버리는 것이 엄청 많은거요.

퓰리처가 살던 100년전에는 저런것들이 없어도 잘 살았는데 지금의 대한민국은 그렇지 않았어요.

인터넷을 이용해 검색해보니 플라스틱등의 쓰레기로 엘버트로스가 죽음에 이루었고 이런 사실을 두고 언론은 뭘 하고 있었는지 궁금해하면서 자료를 더 찾아보게 되요.

 

 

 

풀잎이와 같이 사는 보리, 그리고 우재와 빛나리 이 4명이 언론에 대해서 배우면서 심각한 환경문제에 대해서 파헤치기 시작해요.

오늘날의 언론은 그대로 사건만 노출시켰지 그것에 대한 개선방안이나 해결책등을 제시하고 있지 않았어요.

원칙적으로 행하는 퓰리처의 생각과는 너무도 다른 언론의 행태에 풀잎이는 너무 그들이 한심했고 화가 나기 시작했어요.

일부러 찾아간 포럼에서는 앞으로 잘해보자~라는 말만 하지 어떻게 해야 한다는 말이 없었던거죠!!

이런 풀잎이의 행동에 어른들은 수동적으로 대처를 했네요.

원인이 생겨서 결과물이 안좋게 나왔다면 이를 보도하고, 해결방안도 같이 강구를 해줘야 하는것이 언론이라는 말이에요!!

그저 보도를 보도로만 그치는것이 언론의 역할이 아니라는거에요.

쓰레기를 줄이고, 되도록이면 이를 사용하는 곳에 얘기해서 사용을 줄이도록 해야 한다는 풀잎이!!

자료조사하면서 퓰리처는 이런 생각을 해보는것 같아요!!

예전에 퓰리처는 기준이 미치지 못하는 기사를 쓴 기자를 혹평을 하고, 눈이 멀어도 비서에서 기사를 읽으라고 시켰어요.

정확이란 단어를 외치며 따지며 소리질렀고, 원고를 집어 던진거에요.

풀잎이가 사실만을 말하면서 상대방의 기분 따위는 고려하지 않고 말하자 보리가 풀잎이를 감싸주면서 얘기를 하는 모습을 보고 뒤늦게 뉘우친거죠.

12살밖에 안되는 아이들의 모습이지만 서로 이야기를 하면서 잘못 된 점을 끄집어 내고, 좋은 해결방안을 위해서 연구하는 모습도 그래도 있는 우리반퓰리처!!

그들이 모여서 대형마트를 변화시키고, 기자를 부르고.. 환경개선을 시작하는 모습은 어쩌면 현실에서는 불가능 할지도 몰라요.

하지만 그 아이들이 모여서 각 가정을 변화시키고, 부모가 개선의 여지를 점차 보인다면 결과는 또 달라지겠죠.

우리반퓰리처는 언론인 퓰리처를 이용해서 환경개선을 하는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어요.

보리네 부모가 운영하는 반찬가게에서도 손님들이 집에서 쓰는 용기를 가져오면 할인을 해주는 행사를 하면서 포장용기를 줄이려고 해요.

사실 음식을 포장해오는것이 정말 많은 쓰레기를 배출 시키긴 해요.

포장을 되도록이면 안하고 배달을 안시키고 직접 가서 먹는것이 쓰레기를 제일 줄이는 방법이겠죠!!

여기서 풀잎이는 이렇게 얘기해요.

소비자가 행하는 분리수거 방법보다는 생산자가 플라스틱이나 비닐들의 재활용품을 사용하지 않고 제품을 만드는것이 더 중요하다고요.

                                

우리반퓰리처를 통해서 아이들이 협업하여서 환경문제에 대처하는 모습을 봤어요.

같은 나이 아이들이라 아마 신기했을거에요.

그리고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것에 대해 얼마나 적극적으로 임해야 하는지도 아이가 깨닫게 된것 같아요.

퓰리처는 언론인이였고, 자신의 전문분야답게 그것을 집중적으로 알아보고, 해결방안까지 제시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줬어요.

혼자만의 것이 아닌 친구들에게도 그 몫을 나눠서 다양한 의견이 나오도록 했구요.

덕분에 퓰리처의 생전모습도 배우고, 우리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나선 모습도 배워본것 같아요!!

계속해서 나올 플라스틱 쓰레기같은 재활용문제를 어떻게 해야 좋을지 더 심각하게 고민해봐야겠다고 하네요.

배움이 많은 우리반시리즈 읽기에 참 좋아요

다른 시리즈도 읽어봐야겠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도형 바로 알기 초등 수학 5-2 (2024년용) - 직관력과 입체적 사고력을 키우는 초등 도형 바로 알기 (2024년)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19년 6월
평점 :
절판


좋아요!! 벌써 4권째 공부하고 있는 도형바로알기라 신뢰하면서 공부하고 있어요. 도형의 기초가 너무 없었는데 도형바로알기로 기초를 알고 자신감을 세우고 있어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