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를 줄이고, 되도록이면 이를 사용하는 곳에 얘기해서 사용을 줄이도록 해야 한다는 풀잎이!!
자료조사하면서 퓰리처는 이런 생각을 해보는것 같아요!!
예전에 퓰리처는 기준이 미치지 못하는 기사를 쓴 기자를 혹평을 하고, 눈이 멀어도 비서에서 기사를 읽으라고 시켰어요.
정확이란 단어를 외치며 따지며 소리질렀고, 원고를 집어 던진거에요.
풀잎이가 사실만을 말하면서 상대방의 기분 따위는 고려하지 않고 말하자 보리가 풀잎이를 감싸주면서 얘기를 하는 모습을 보고 뒤늦게 뉘우친거죠.
12살밖에 안되는 아이들의 모습이지만 서로 이야기를 하면서 잘못 된 점을 끄집어 내고, 좋은 해결방안을 위해서 연구하는 모습도 그래도 있는 우리반퓰리처!!
그들이 모여서 대형마트를 변화시키고, 기자를 부르고.. 환경개선을 시작하는 모습은 어쩌면 현실에서는 불가능 할지도 몰라요.
하지만 그 아이들이 모여서 각 가정을 변화시키고, 부모가 개선의 여지를 점차 보인다면 결과는 또 달라지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