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카카오프렌즈 과학 3 - 초등과학 교과서를 통째로 넣은 교과 연계 만화 구해줘 카카오프렌즈 과학 3
장성규 지음, 도니패밀리 그림, 강민희 스토리 / 메가스터디북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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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카카오프렌즈 과학3

글 장성규(장풍) ㅣ 그림 도니패밀리 ㅣ 스토리 강민희

메가스터디BOOKS

과학시간이 정말 싫을 때가 많았어요. 학년이 올라갈 수록 더 그랬던 것 같아요.

생각해보면 개념을 모르고, 재미가 없었기 때문에 점점 싫었던 것 같네요.. ㅎㅎ

구해줘카카오프렌즈과학처럼 재미있는 책이 있었다면 과학이 재미없는 과목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을 것 같더라구요.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개념을 기본으로 이야기가 구성이 되니 읽어보면 이해가 되고, 재미있을 수 밖에 없네요.

구해줘카카오프렌즈과학에서는 바이러스, 기상재해, 지진, 자연재해, 감염병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어요.

쉽고 재미있게 쓰여있어서 초등생들에게 적극 추천드려요.

학습만화라는 편견은 과학교과연계표를 보면 금방 사라질거에요.

초등과학교과서 내용에 나오는 것들이 구해줘카카오프렌즈과학에 많이 나와 있었어요.

감기와 독감이 어떻게 다른것인지, 태풍의 이름은 누가 지어주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나와 있더라구요.

초등때 배우는 과학이 당연히 중학교 과정에도 나오기 때문에 기초를 잘 배우고 지나가야 중학교에서도 어렵지 않게 과학을 공부할 수 있어요.

과학교과연계표를 보니 내용이 많이 기대 되서 얼른 읽어봤어요.

구해줘카카오프렌즈과학은 처음이였는데 먼저 출간된 1편과 2편도 읽어보면서 아이 과학공부에 도움을 줘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답니다.

구해줘카카오프렌즈과학에는 여러 좋은 이야기가 많지만 몇가지만 꺼내볼께요^^

황사와 미세먼지는 얼핏 보면 같은 개념으로 인지가 되요.

하지만 황사와 미세먼지는 그 모양새만 비슷할 뿐 전혀 다른 원인으로 발생이 되는 재해랍니다.

네오와 프로도가 함께 맞은 비, 바로 황사비에요.

황사는 주로 중국이나 몽골의 사막지역에서 부는 바람으로 인해 모래먼지가 우리나라까지 오는 것을 말해요.

조선왕조실록에도 황사비가 내렸다는 기록이 있으니 황사는 우리민족을 꽤 오랫동안 괴롭혔나봐요.

구해줘카카오프렌즈과학에는 황사의 나쁜점만을 기록한 것이 아니라 장점도 알려주더라구요.

황사가 녹조현상을 줄여줄 수 있는 과학적결과가 있다고 하니, 저도 관련 책을 찾아봐야겠어요.

참고로 그 내용은 구해줘카카오프렌즈과학의 2편에 있다고 해서 책을 같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산업화가 진행이 되면서 새롭게 등장한 자연재해가 바로 미세먼지에요.

미세먼지도 문제지만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초미세먼지가 더 문제인듯 싶네요.

초등생들이 보면 유익한 정보들이 많은데다가 읽기 좋은 카카오프렌즈들의 대화라서 과학적인 내용도 이해하기가 너무 쉽더라구요.

만화로만 그치는것이 아니라 과학개념을 잘 설명 하고, 요약까지 되어 있기에 아이들 과학공부하기 도움되는 책이랍니다.

 

 

얼마전 태풍이 왔을 때 아이가 태풍이름에 대해서 물어본 적이 있었어요.

여러나라가 이름을 내고 돌아가면서 이름을 붙인다고 얘기를 해줬거든요.

그 내용도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엄마가 가르쳐주기엔 구체적이지 못한 내용이였는데 구해줘카카오프렌즈과학에서는 태풍의 이름에 대해서 잘 알려주니 상식을 키우는데도 도움이 되었어요.

 

 

읽은 내용에 대해서도 독후활동 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서 아이가 잘 읽고 있는지 아닌지 알아볼 수가 있어요.

학습만화는 아이가 그림으로 읽어버리기 때문에 자칫 내용을 그냥 지나칠 수도 있지만 구해줘카카오프렌즈과학에서는 퀴즈형식으로 나와 있는 페이지가 있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알아보면서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유익한 독후활동까지 할 수 있는 학습만화라 초등공부와 병행하면 더 유익하겠죠?

구해줘카카오프렌즈과학은 현재 3권까지 나와 있고 곧 4권도 출시 예정인것 같아요.

1권부터 쭉 보는 것도 좋겠지만 2권부터나 3권부터 봐도 상관은 없어요.

어렵게 공부하는 과학이 아니라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는 과학이라면 학교 과학시간도 더 재미있을 것 같네요.

초등과학, 구해줘카카오프렌즈과학 학습만화로 교과연계로 공부하면서 풍부한 과학상식도 늘려야겠어요.

아이와 함께 보는 구해줘카카오프렌즈과학은 어른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집에서 온 가족이 보고 아이와 이야기 나누면 좋을것 같아요^^

 

메가스터디로 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작성한 포스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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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떡순 유튜버 즐거운 동화 여행 117
김현태 지음, 장인옥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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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떡순 유튜버

김현태 글 장인옥 그림

가문비어린이

우리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긍정적인 모습을 찾고, 아이가 그 속에서 교훈을 얻는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가문비어린이의 즐거운동화여행에는 그런 재미있는 소재로 긍정적인 메세지를 주는 이야기가 많아서 참 좋더라구요.

먹는것을 좋아하는 오덕수에게 어떤일이 벌어지는지 친구들과의 이야기를 보면서 뒷 이야기를 상상해보면서 읽어보면 더 좋을것 같아요!!

                                

먹는것을 좋아하다보니까 자연스럽게 뚱뚱해진 덕수, 그래서 체육대회가 너무 싫어요.

어느것 하나라도 해야 하지만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은 덕수...

어쩌다보니 이어달리기에 출전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반아이들 모두 출전해야 하는 줄다리기에서 뚱뚱하다보니까 맨뒤에서 줄을 잡게 되네요.

그런데 말이죠, 덕수는 줄을 꽉 잡고 몸을 뒤로 젖히면서 누우면서 버텼어요.

그야말로 덕수네 반의 승리!!

덕수는 반아이들의 응원을 받으며 마치 영웅이 된 듯 했어요..

하지만... 이어달리기의 실수로 졸지에 덕수는 반 아이들의 눈치를 받을 수 밖에 없었어요.

2반 반장은 덕수친구인 체신이에게 2반이 최고라면서 놀리기 시작해요.

아이들은 은근 이런것에 승부근성이 있잖아요.

옆에서 덕수는 먹는것은 1반이 최고라면서 자기가 먹는것에 대해서는 최고라고 얘기한답니다.

그래서 벌어지는 먹기 대회!!

덕수 단골인 맛나 분식점 아주머니는 음식협찬까지 해주면서 먹기 대회까지 열렸어요 ㅎㅎ

 

 

 

 

                                

아이들이 서로 응원해주면서 시합한 결과 오덕수의 승리!!

이런 게임하는 것이 좋지는 않겠지만 아이들끼리 서로 용기를 북돋아주면서 응원하는 모습이 멋지더라구요.

뚱뚱하다고 놀리는 것이 아니라 잘먹는것에 대해서 응원해주니까요.

먹는것을 잘하니까 먹방을 찍어보라는 권유에 덕수는 유튜브를 시작하기로 해요.

누구나 하는 유튜브 같지만 사실 준비할 것도 많더라구요.

덕수는 꼼꼼하게 알아보고 먹방을 준비하네요.

오덕수가 오떡순이란 유튜브계정을 가졌어요.

먹방을 하고, 친구들이 좋아하면 더 자극적이고 많은 것을 먹게 되요.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 살이 찔 수 밖에 없어요.

이런것도 고려한다면 정말 멋진 유튜버가 될 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 보면 인기에 힘입어 자극적인 말을 하고, 행동을 하기도 해요.

하지만 적정선을 벗어나면 친구들도 곁에 없어지고 본인의 인기도 없어지게 되요.

오떡순 유튜버는 요즘 초등생들의 인기 매체인 유튜브를 소재로 한 어린이창작동화에요.

좋아하는 먹방을 하다보면 점점 자극적인 음식을 찾게 되고, 그러다보면 몸도 당연히 안좋게 되고, 비만이 될 가능성이 너무 커요.

주변에서 흔히 일어날법한 일들이 동화가 되어서 책으로 보면 아이들도 느끼는것이 많을 것 같아요.

재미있게 책을 읽어보면서 내가 잘 하는것은 뭐가 있을지 한번 생각해보면서 읽으면 더 좋을것 같네요^^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읽어본 뒤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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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돈 - 금융 투시경으로 본 전쟁과 글로벌 경제
천헌철 지음 / 책이있는마을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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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돈

천헌철 지음

책이있는마을

왜 금융과 전쟁을 연결을 시켜서 이야기를 했을까?

지금 현재 직면한 문제는 코로나, 코로나도 이와 같은 현상이 올거라 예상을 한 저자!!

책을 읽다보니 어쩌면 지금은 전시상황이기도 한것 같아요.

다만, 소란스러운 전쟁이 아닌 침묵의 전쟁인거죠!!

코로나대유행으로 인해서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세계의 경제가 멈추고, 사망자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어요.

하지만 생각못한것이 있더라구요.

바로 돈!!

각국의 나라는 계속해서 돈을 발행해서 쓰고 있어요.

지금이 전시상황이니까요..

만약 코로나가 끝나면 경제도 자연스럽게 예전처럼 돌아갈까요??

 

 

 

 

                                

전쟁에서 많은 돈이 쓰였다는 생각을 잠시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저 무기를 가지고 있었고, 병력을 가진 나라들만이 싸운다고 생각을 한거죠.

나폴레옹이 한 전투 중 유명한 워털루전투가 있어요.

프랑스는 거둬들인 세금으로 전쟁을 했고, 영국은 채권을 발행해서 조달한 자금을 전비로 삼았어요.

화폐가 많이 발행되면 당연히 물가 상승이 일어나는것이고, 이미 경험을 한 나라라면 신중하게 화폐발행을 하게 될거에요.

전쟁을 치루면서 이런 시행착오를 겪은 나라들은 통화의 안정을 최우선시하게 되요.

로스차일드라는 가문은 유럽전체에 은행을 설치하면서 막대한 부를 쌓았어요.

처음부터 정부가 관리하는 은행의 개념이 아니였나봐요!!

 

 

 

                                

러일 전쟁의 시작과 함께 배우는 역사도 흥미진진했지만, 전쟁 후에 돈의 흐름이 참 인상적이였어요.

일본이 전쟁 배상금을 한푼도 받지 못하자 일본 정부는 다카하시를 이용해서 자금을 조달받기를 원했어요.

로스차일드 은행가들을 만나러 가는등의 재능을 펼친 인물이에요.

능수능란한 영어실력으로 전쟁의 부도로부터 일본을 살아남게 한 인물이 바로 다카하시!!

그저 세계사 시간에 배웠던 전쟁의 개념과는 또 다른 전쟁과 금융과의 관계라서 근현대사를 배우는 성인이라면 한번쯤 책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돈이 오고가지 않은 역사는 없었으니까요!!

지금은 글로벌 시장이기 때문에 더 전략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를 하는 금융의 역할도 필요한것 같아요.

돈이 어떻게 움직일것인가는 과거로부터 알 수 있듯이, 전쟁상황의 전후와 지금과의 비교를 해보면 예측가능하지 않을까요?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읽어본 뒤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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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소 벼락이 독깨비 (책콩 어린이) 68
박찬아 지음, 한용욱 그림 / 책과콩나무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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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소 벼락이
박찬아 글 ㅣ 한용욱 그림
책과콩나무


재미있고, 가슴 벅차고, 긍정적인 메세지를 주는 책 한권을 만났어요.
싸움소 벼락이는 현재 상황에 굴복하지 않고 계속되는 발전을 통해서 결국 바라던 바를 이루는 모습을 보여줘요.
어린아이지만 주인공 민우는 그런 벼락이를 늘 응원해가면서 정말 친동생처럼 돌봐주고 놀아주고 해요.

지금은 흔히 볼 수 없는 소싸움이란 모습도 책을 통해서 볼 수 있어서 아이들의 학습효과도 이뤄볼 수 있답니다.
현재 못한다고 해서 포기 하는 것이 아닌 꾸준한 노력을 통하면 이룰 수 있다는 것도 아이들이 배웠으면 좋겠어요.

코로나가 유행인 요즘 집에서 좋은 영향을 주는 책 한권 아이들에게 선물로 주면 좋을 것 같아요.^^




벼락이는 말 그대로 벼락을 맞고 태어난 소에요.
너무 약하게 태어난 소라 아무도 기대조차 안했지만 주인공 민우는 그렇지 않았어요.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아빠와 엄마랑 떨어져 사는 민우, 그리고 할아버지 댁에서 살게 되요..
그러다 우연히 소의 출산과정을 보게 되고, 소새끼에게 벼락이란 이름도 붙여주면서 돌봐주게 되요.




소는 코를 뚫어서 코뚜레를 해요.
하지만 벼락이는 워낙 활동적이라서 축사에만 않아요.
들로 산으로 뛰어다니며 온갖 좋은것을을 먹고 다닌다는 소문이 있을정도로 활발해요.
게다가 울타리도 훌쩍 넘어다니는 소의 모습도 볼 수 있어요.

심지어 민우가 다니는 초등학교에도 찾아오는 벼락이!!
민우가 벼락이를 좋아할 수 밖에 없겠더라구요.

소가 아니라 우리와 친근하게 사는 강아지처럼 민우를 따르는 벼락이 덕에  학교에서도 스타가 되는 민우!!
하지만 벼락이는 소이기 때문에 난관에 부딪히는 일도 종종 발생하게 되요.




심지어 말과의 경주에도 이기는 벼락이!!
정말 재밌더라구요.

물론 모래에서 하는 경기이기 때문에 벼락이가 이길 수 있었겠지만, 그래도 소가 말을 이긴다는 것을 어디 상상이나 할 수 있겠어요?
매일 산으로 뛰어다니는 벼락이의 모습이 상상되면서 너무 재밌더라구요.

소가 말처럼 뛴다? 벼락이니까 가능한거겠죠? ㅎㅎ
한순간에 벼락이가 스타가 될 수 없기에 노력하는 모습들이 책에 구구절절 나와요.
그 모습을 보면서 과연 소가? 진짜? 와~ 대단하다.. 란 말 밖에 안나오더라구요.



어쩌다보니 소싸움 대회에 나가는 벼락이!!
벼락이는 일반 소보다 많이 작아요.
게다가 뿔도 하나 밖에 없어요.
그래서 대회출전자격조차 되지 않았답니다.
하지만 벼락이의 자질을 알고 있는 팬들이 대최주최측에 계속 연락해서 벼락이를 출전시켜달라고 했대요.
벼락이가 얼마나 대단한 소인지 알게되는 대목이였어요.

저도 소싸움대회는 직접 본적은 없지만 가끔 뉴스에서 나오는것을 보게 되요.
소싸움 대회에 출천하는 소들은 나름 훈련을 받고 나오지만 벼락이는 그렇지 않아요.
원래 뛰어다니는 놈인데, 눈썰미가 대단해서 싸움기술을 스스로 익혔던 것 같네요.


힘들지만 계속되는 소싸움 대회에서 승승장구 하는 벼락이!!

체구가 정말 작아서 출전조차 되지 않았던 벼락이에게 어떤일이 생길까요?
벼락이의 주인인 민우가 벼락이에게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하지 않았다면 벼락이도 쉽게 소싸움대회에 나갈 수는 없었을거에요.
주인을 믿고 따르는 벼락이를 보면서 참 대단하다는 생각만 들더라구요.

어미 없이 자라면서 작은체구를 가지면서 주인공민우를 등에 태우고, 사람들을 돕는 소가 세상에 어디있을까요?

쟁쟁한 소싸움대회도 지켜보면서 소싸움대회를 직접 본것 같은 경험을 하게되는 싸움소벼락이!!
공부하는 우리친구들에게 긍정적인 힘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해요!!

싸움소 벼락이가 나중에 어떻게 되는지는 꼭 책으로 보면서 알았으면 좋겠어요.
사람과 소와의 소통도 참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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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월급쟁이 부자들 가계부 - 쓰기만 해도 돈이 모이는 초간단 재테크
월급쟁이 부자들 카페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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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월급쟁이 부자들 가계부
월급쟁이 부자들 카페 지음
위즈덤하우스


연말이 다가오면 설레는것이 몇가지가 있어요.
크리스마스, 달력 그리고 가계부에요.
새로운 해가 오면 새마음을 가지고 새것을 쓰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있는것 같네요.
저 역시 달력과 가계부 욕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기웃기웃 거리며 좀 더 활용성이 있고 좀 더 예쁜것을 찾아서 웹서핑을 많이 해요.

자주 들리는 월급쟁이 부자들 네이버카페, 각종 돈에 대한 정보가 많아서 즐겨찾고 있어요.
그리고 2021년가계부, 20201 월급쟁이 부자들 가계부가 드뎌 저희 집에 도착했네요!!

하루에 5분만 투자해서 내 소비패턴을 파악하고, 새어나가는 돈을 저축으로 바꿀 수 있는 좋은 기회가 2021 월급쟁이 부자들 가계부에 들어있어요.
많이 읽어보고, 내 돈에 대한 기록을 시작합니다.




가계부에는 단순히 숫자만 기록하는 페이지만 있는 것이 아니라 각종 알찬 정보들이 많아요.
그리고 알고 있는 정보라도 이렇게 읽게 되면 마음가짐이 또 달라지더라구요. ㅎㅎ
가계부 쓸때마다 반페이지씩이라도 읽어보면 좀 줄여야겠다, 불필요한것은 사지 말야겠다라는 생각이 드는것 같아요.

금융상품을 알아볼 때 좋은 팁이 있어서 적용해보려구요.
요즘은 그냥 내가 가입되어 있는 은행만 비교하곤 했었는데 제대로 된 비교사이트에 들어가서 금리 알아봐서 조금이라도 이자를 많이 받아봐야겠어요.




가계부란것이 그냥 지출만 쓰는것이 아니란거 아시나요?
자산의 흐름을 파악해서 소비를 줄이는 것이 목표이기에 자금에 대한 정리가 필요해요.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자산을 종류별로 정리를 해서 적어보고 현재의 수입과 고정지출을 적어보는 코너가 있었어요.
지금 현재의 수입과 지출을 머리속으로 생각만 하는것과 직접 쓰는것은 많은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쓰다보면 이렇게 많이 썼었나? 하는 항목이 제법있더라구요.
이렇게 정리된 내 자산 흐름은 2021 월급쟁이 부자들 가계부를 1년 쓰고 난 내용과 비교해보면 아주 큰 도움이 되요.
생각없이 썼던 2020년과 가계부를 정리하면서 소비했던 2021년을 비교해보면 더 현실감 있게 소비할 것 같아요.




한달 예산 총액을 한달의 날짜로 나누어서 오늘 예산으로 잡아볼 수가 있어요.
그리고 소비한 내용대로 그대로 기록을 하면 되죠!!

가계부가 처음이라면 앞쪽에 친절한 작성방법이 있으니 참고해서 기록해보시면 되요.
단, 매일매일 가계부를 기록하려면 너무 지쳐요.
요일을 정해서 기록을 하거나 영수증을 모아놓고 2~3일에 한번씩 기록을 하면 되요.
자주 가계부를 쓰면 나중에는 안쓰게되더라구요.




가계부 기록 후 이렇게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봐야 현실을 직시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지금 당장 안사면 안될것 같아서 샀지만 집에 가지고 와서 보면 전혀 쓰지 않거나 한두번 쓰고 창고행으로 가는 물건이 무척 많아요.
이런 지출이 많아지면 결국 저축을 못하게 되는 거래요.

내 소비 습관을 알아내고, 소비를 줄이고 저축을 높여야 하는것이 가계부를 쓰는 목표!!
열심히 써봐야겠어요.




이 참에 내가 가입되고 가족이 가입된 보험내역을 정리해봐야겠어요.
하나씩 하나씩 가입하다 보니까 머리속에만 있고, 정리가 되지 않는 것은 사실이네요.
수입에서 얼마나 많은 금액의 보험이 나가는지도 파악하는것도 중요하니까 얼른 정리해야겠어요.

2021 월급쟁이 부자들 가계부... 씌여진 양식도 좋고, 통계를 내볼 수 있는 칸이 많아서 좋더라구요.
특히 통신비 정리를 해볼 수 있는 칸이 있어서 좋았어요. ㅎㅎ

인터넷, TV, 휴대폰 등.. 누구나 내고 있는 통신비에 대한 정리와 절약도 필요한것 같네요.

내가 힘들게 번돈, 내 남편이 번돈 .. 허투루 쓰지 말고 적게 쓰고 저축으로 바꿔서 진짜 부자 되었으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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