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내 인생에 대한 예의다 (20만 부 돌파 특별판) - 세계를 놀라게 한 자랑스런 한국인 이형진의 공부철학
이형진 지음 / 쌤앤파커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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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내 인생에 대한 예의다

이형진 지음

쌤앤파커스

성공한 삶을 산 사람들에게는 어떤 비결이 있을까요?

공부하는 학생들이 읽어보면 정말 괜찮은 신간도서가 나왔어요.

공부는 내 인생에 대한 예의다 라는 책이랍니다.

해리포터를 보면서 마법학교에 입학하고 싶었고, 그와 제일 유사해 보이는 예일대에 입학하는 것을 꿈꾼 패트릭이란 이름을 가진 한국인 이형진 학생이 쓴 책이에요.

책을 읽어보니 공부를 삶의 한 부분처럼 여겼고, 고된 삶의 여정이라 생각하지 않았던 나름의 삶의 철학 있더라구요.

나만 힘들어라고 생각하는 모든 학생들이 한번쯤은 이 책을 읽어보면서 삶의 지혜를 얻기 위한 것이 바로 공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으면 좋겠어요.

                                

성적이 잘 나와야 다음 학년에 공부를 하는것이 쉬워지고, 주변의 평판이 좋아지며, 부모님의 칭찬을 받을 수 있어요.

이러한 생각들이 공부를 하는 학생들이 가진 생각들일거에요.

한번뿐인 소중한 삶을 더 의미있게 살기 위해서 학생인 신분에서 모든것에 최선을 다했고, 성적이 잘 나오지 않아도 실망하지 않았대요.

왜냐면 그것에 최선을 다했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낮은 점수가 나와도 실망하지 않았던 거죠.

대신 낮은점수가 나온 것에 대해서 본인이 충분히 보충을 하고, 반성하는 과정을 통해서 한층 더 성숙하게 자신의 삶을 살았던 것 같아요.

나는 왜 이런생각을 어릴때 못했던것인지.. 어른인 저도 반성하게 되네요.

                                

자신이 처했던 상황을 예로 들어주면서 경쟁자 이야기를 해줘요.

이건 저도 같은 생각이지만 현실은 바로 잘하는 친구와 나 자신을 비교하게 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상황을 좀 더 크게 보면 잘하는 친구와의 비교는 결코 옳은 행동은 아니에요.

어제의 나 를 반성 하면서 좀 더 나은 내일의 나를 만들어야 하는것이 현명한거에요.

뭔가를 잘 못하고 있거나 부족하다면 본인이 노력해서 잘하는 것으로 이끌어 내야 하는거랍니다.

공부는 내 인생에 대한 예의다를 통해서 배울 수 있는 기초덕목인것 같아요.

공부를 하다보면 우울하고 좌절할때가 무척 많아요.

그럴 때마다 용기를 내면서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끊임없이 노력을 해야 하는 자세가 정말 필요한 것 같네요.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져요.

그 시간은 어떻게 활용하는가는 본인에게 달렸어요.

이형진 학생이 말한 것처럼 시간을 관리하고 시간의 주인이 되는 방법은 내 자신이 찾아가야 할것 같네요.

공부를 잘했던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이 있어요.

바로 시간관리와 노트필기 혹은 공부계획이에요.

이형진학생도 본인만의 노트필기를 통해서 확장된 사고를 할 수 있었고, 끊임없는 호기심과 궁금증을 가지게 된거죠.

다양한 활동도 하면서 공부도 잘할 수 있었던것은 본인만의 공부법을 만들어서 그것을 유지하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배우면서 내 인생을 스스로 다스리는 방법을 알아가는것, 그것이 정말 중요한 삶의 지혜가 아닐까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읽어본 뒤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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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에도 교육이 필요하다면
최소희.이승화 지음 / 인품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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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에도 교육이 필요하다면

최소희, 이승화 지음

인품 출판사

독서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어디서나 강조하지만, 독서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효과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제대로 배운 적이 없어요.

이제야 독서의 중요성에 대해서 어필을 해가면서 어린이 독서와 정독과 다독등의 이야기는 하지만 체계적으로 독서의 방법은 몰랐던 것 같아요.

자녀교육을 위해서 읽기 시작한 책이였지만 읽어보니 결국 제가 먼저 독서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느꼈네요.

어린이, 초등생 뿐 아니라 어른들도 독서모임이 활발히 진행되는 만큼 독서를 제대로 하면서 내 역량을 키우는 것에 더 집중 해보려구요.

 

 

어릴때 배운 노래나 공부가 어른이 되도 기억이 나듯이 가정에서 습관적으로 행해진 모든것들은 굳이 배우지 않아도 자연적으로 몸에 배어 있어요.

유대인의 교육이 많이 대두되고 있고, 관련책도 많이 나와 있어요.

유대인 교육이라 하면 "왜" 란 말이 기억이 나요.

끊임없는 아이들의 질문에도 친절하게 대답해주는 부모님의 모습을 TV에서도 많이 볼 수 있었어요.

유대인의 교육은 하브루타 라는 개념의 교육인데요,

탈무드의 경전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만들었는데, 사실은 무척 어려운 내용이라고 해요.

그래서 해석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논쟁이 있어서 이런 논쟁을 해결 하는 과정에서 하브루타라는 방법이 시작되었대요.

이처럼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기 위해서 부모들이 무척 노력을 했을거에요.

아이들이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유도하면서 가정에서 교육을 한거에요~~

어쩌면 무척 귀찮은 일이기도 하지만 가정에서 시작해보는 독서이야말로 양질의 독서습관을 기르는 초석이 되는것이 아닐까 싶네요.

 

 

책을 읽으면서 몇몇의 기억이 남는 단어들이 있어요.

그 중 하나가 바로 '브레인스토밍' 이에요.

아는 어휘가 많아야 그만큼 아는것도 많아지게 되고 독서도 더 재미있게 할 수가 있아요.

읽는 책을 정해놓고, 끊임없이 관련된 어휘를 제시를 하는거죠.

비록 책과 관련이 없는 어휘라도 책을 읽는 사람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했던 경험이 있다면 엉뚱한 어휘가 제시가 될 수도 있는거에요.

그렇게 브레인스토밍을 하다보면 책이 더 재밌어지고, 뒷 내용을 상상하며 추리해볼 수 있는 능력도 더 커질 것 같네요.

 

책에 관심이 많아서 독서토론모임에 나가볼까? 했었어요.

모르는 사람과의 대화가 두려워서 망설였는데.. 이 책에는 독서토론에 대한 내용이 많이 실려 있었어요.

책을 두고서 토론을 해볼때, 어떤 점을 가지고 이야기를 해야 하나? 난감해하지 말고 기본적인 토론을 해볼 수 있는 주제가 있더라구요.

아이와 독서토론을 해볼때도 적절하게 써먹을 수 있을 듯 해요.

엄마가 모르는 책을 가지고 토론을 하려면 우선 표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 감동적인 글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 결말에 대해서 다른 결말은 어떤것이 있었는지 등 아이와 구체적인 독서토론도 해봐야겠어요.

 

 

어른인 제가 독서에도 교육이 필요하다면 이란 책을 읽는 이유는 좀 더 효과적인 독서지도를 통해서 아이 공부에 좀 더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있기 때문이에요.

독서를 통해서 풍부한 지식을 얻고, 지혜를 얻어서 학업에 도움이 되고, 더 나아가 사회에서도 매끄러운 문서작성이나 대화가 되면 좋겠어요.

아무래도 회의등을 통해 던져지는 각종 논제들을 적절한 이유와 자료를 제시하면서 자신과는 반대 주장을 효과있게 반박한다면 좋겠죠? ㅎㅎ

어른인 저도 그저 책을 읽으면서 상상하고, 작가의 의도를 파악만 해본것 같아요.

책 뿐 아이나 각종 미디어도 적절하게 활용하면서 글의 구조와 의미 그리고 "왜' 란 생각을 늘 해가면서 독서교육을 해봐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읽어본 뒤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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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 국어 독해 6단계 (6학년) - 초등 국어 독해와 어휘를 한 번에! 초능력 국어 독해 6
동아출판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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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국어독해 6단계

늘 하는 독해문제집, 저희집에는 동아출판 초능력국어독해로 아이의 독해실력을 높이고 있어요.

초능력국어독해는 3단계부터 쭉 시작해서 어느새 마지막 단계인 6단계를 공부하는 것 같아요.

다양한 지문은 기본이고, 무료스마트러닝으로 지문분석도 들어 볼 수 있어서, 집에서 공부하기 어려운 독해를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를 할 수 있어서 더 좋답니다.

매일 책을 읽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현실... 그래서 전 아이에게 독해문제집을 풀라고 해요.

독서와 병행 하며 독해문제집을 풀면, 아이가 좀 더 다양한 글을 읽게 되고, 독해문제집의 좋은 글들은 일부러 찾아서 책으로도 읽거든요.

 

                                

독해문제집을 해야 할까요?

그건, 다양한 글을 읽으면서 글의 구조를 파악하면서 빨리 그리고 정확히 읽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인것 같아요.

독서를 하게 되면 책에 흠뻑 빠져서 배경지식을 잘 얻을 수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독해문제집을 하면 다양한 글을 읽게 되고, A4용지의 한면을 가득 채우는 글의 구조를 파악하면서 중심문장과 중심낱말을 찾아보게 되요. 그러면서 문제의 핵심을 자연스럽게 찾을 수 있는거죠.

초능력국어독해는 6주완성으로 진행이 되며, 6학년 교과와도 연계되기 때문에 학교 공부에도 도움이 되요.

굳이 찾지 않아도 초능력국어독해에 내용들이 많이 나와 있기 때문에 국어,사회,과학공부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사회, 과학, 문학, 예술/인물/스포츠, 문학 이렇게 5일을 공부하고, 6일차에서는 어휘로 마무리 해보면서 공부한 내용들을 마무리 하면서 끝내보는거죠.

무조건 많이 읽고, 많이 문제를 푸는것이 실력을 높이는 것은 아니에요.

뭐든 꾸준히 읽고, 꾸준히 문제도 풀어보고, 그 안에서 생각을 해서 한단계한단계 나아가야 하는것이 중요해요!!

초능력국어독해는 이런 엄마들의 고민을 충분히 반영해서 좋은 글을 발췌해서 어휘를 공부시키고, 글을 잘 읽었는지 그 중심내용을 묻는 문제들을 자주 내줘서 독해의 핵심을 공부할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과학에서 공부하는 지구의 운동을 '백야와 극야의 나라에서' 란 글로 배워요!!

친구에게 받는 편지글에서 과학을 공부할 수 있다면 저절로 이해가 되고, 외워지겠죠?

핀란드에서는 6월부터 8월까지 하루에 19시간동안 해가 떠있다고 해요.

친구가 말해주는 과학적 지식은 자연스럽게 공부를 할 수 있게 해주는것 같아요.

글을 읽으면서 어떤 내용이 있는지, 그리고 핵심내용이 있는지 연습을 해볼 수 있어요.

초능력국어독해에서는 '30초요약'코너가 있어서 여기서 뭘 공부를 해야 하고, 꼭 알아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가 있답니다.

30초요약을 잘 풀고, 쉽게 한다면 지문을 충분히 읽었고, 이해했다고 생각해도 무방해요!!

 

 

초능력국어독해를 공부하다보면, 다양한 이야기를 읽기 좋게 문제집에 실어놓은것을 알 수가 있어요.

초능력국어독해를 공부하면 아이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쭉 읽어보면서 그냥 문제를 풀어보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어요.

이녀석 이 내용이 어려웠을텐데, 그래도 잘 풀었네? 하고 제가 생각하는 날이 많아졌답니다.

어려운 내용도 초등생들 시선에 맞게 잘 풀어서 지문에 실었기 때문에 아이가 독해공부를 부담없이 열심히 공부하는 것 같더라구요.

                                                             

유독 아이가 싫어하는 시도 잘 이해하고 문제를 풀었네요.

초능력국어독해는 전 숙제로 많이 내주고 있어요.

책을 읽는것은 제가 정해줄 수 없기에 독해문제집을 몇쪽부터 몇쪽까지 풀라고 숙제를 내 준뒤에 채점을 해보는거죠!!

특히 문학에 관한 내용은 독해를 해본 뒤에 책을 빌려서 읽히고 있어요.

논설문이나 광고문, 수필등의 다양한 글이 들어있는 초능력국어독해가 한학년에 한권인것이 너무나 아쉬운 1인이에요.

독해문제집으로 독해의 기본기를 기르고, 어휘를 확장시키면서 단계를 높여가고, 결국에는 수능에서 호흡이 긴 지문도 잘 읽고, 중심내용을 잘 찾아서 독해를 잘 하는것이 독해를 공부하는 기본 목표랍니다.

                                                             

1주차를 잘 마무리해봤어요!!

한개의 오답도 없이 100점을 맞으면서 자신있게 1단원을 끝내더라구요.

처음에 독해문제집을 시작한 것이 아이가 책을 너무 건성건성 읽어서 독해문제집을 시작한건데, 지금은 아이가 제법 독해문제를 잘 풀어내요.

매일은 못해도 가끔은 제가 물어보곤 해요.

"여기서 중심문장은 뭘까?, 그러면 중심낱말은 무엇일까?" 이런식으로요.

글을 쓴 글쓴이가 주장하는 내용이나, 설명하려고 하는 것들을 글을 읽고 바로바로 찾아내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 독해실력이 늘어나는것 같아요.

잘한다고 나~ 잘해!! 하고 멈춘다면 안되는것이 바로 독해에요.

매일은 아녀도 꾸준히 독해연습을 하면서 독해하는 감각을 계속 유지를 해주는거죠!!

  

                                                           

 

 

 

초능력국어독해가 이젠 6단계인 마지막단계라고 하니, 아이가 벌써? 하면서 좋아하네요 ㅎㅎ

얼마전까지 초능력국어독해 5단계를 하고 있었거든요.

글을 읽는 연습을 늘 하면서 문제를 풀고 하기에 자주하면 할 수록 오답은 적어지는것같아요.

특히 독해문제집이 한권 끝난 뒤에는 읽었던 지문내용을 한두번씩을 읽게 하고 있어요.

어? 내가 읽었던 건가? 이거 읽었을때 재밌었는데.. 하면서 글을 다시 읽어보게 하는거죠.

 

 

조금 어렵다 싶은것은 무료스마트러닝의 도움을 받아서 좀더 확장된 공부를 시키면 좋아요.

선생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면서 똑같은 글을 읽었을때 내가 놓치고 지나간것은 어떤것이 있는지 알 수가 있거든요.

그리고 도저히 이해가 안되었던 문제들이 선생님이 이야기 해주시니 바로 답이 떠오르구요.

엄마표로 가르치기 힘들었던 독해의 해설을 QR무료스마트러닝으로 대신 해주니, 집에서도 충분히 독해 연습을 해보면서 지도를 해줄 수가 있는거에요^^

초등에서는 무조건 독서다~ 라는것도 맞지만 독서와 병행해서 문제를 같이 풀어보고, 폭넓은 글을 읽게 해주는 독해문제집도 같이 병행하면 더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어요.

독해를 하면서 글의 구조를 이해하고, 비문학등을 통해서 배경지식도 넓힐 수 있으니까요!!

독해력을 길러서 더 폭넓은 독서를 할 수 있게 되면 제일 좋겠죠?

초등에서 독해문제집은 초능력국어독해로 연습해보며, 꾸준한 독해시간을 가져보세요^^

 

 

해당출판사로부터 교재만 제공받아 공부 해 본 뒤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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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의 공부법 - 온라인 수업 시대,오히려 성적이 오르는 최고의 방법
진동섭 지음 / 쌤앤파커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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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의 공부법
진동섭 지음
쌤엔파커스


많이 달라진 2020년의 교육현실, 팬데믹에 빠진 세계가 모두 겪고 있는 공통된 현실이기도 해요.
학교에 다니며, 학원에 가고, 과외도 받고 하는 그런 교육
여러모로 소통을 해가며 교육정보를 주고 받고 모르면 찾아다니던 그런 일반적인 모습들이 요즘은 많이 사라졌어요.

잠시 주춤했던 학교의 개학은 계속해서 연기가 되었고, 몇 달 뒤 개학은 했지만, 점심때쯤 하교, 그리고 주 1회 혹은 주2~3회 등교로 등교횟수도 짧아졌어요.

결국 공부는 오로지 공부하는 아이의 몫인데, 초,중,고등의 모든 학생들이 모두 멘붕에 빠지고 만거죠.

하지만 이럴때에도 여전히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공부를 하는 아이들도 있어요.

코로나 시대가 또 오지말라는 법은 없는 것 같아요.

어떻게 공부를 하면서 이 시대를 맞아야 할지 아이를 키우는 모든 학부모들은 학습방법이 많이 궁금 할 수 밖에 없어요.
지금껏 해왔던 공부방법을 점검해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 코로나시대의공부법을 읽어보면서 궁금증을 해결하면서 공감을 해봤어요.

 


예전에도 책을 읽거나 TV프로그램을 보면 공부잘 하는 친구들은 교과서 중심의 공부와 자신만의 노트 필기를 중점으로 공부를 하더라구요.
기록을 하고, 생각을 한 부분을 쓰고, 생각의 생각을 서로 연관지어서 표시를 하는 노트 필기법!!

자신만의 노트 필기법을 개발해서 노트정리를 시작한다면, 공부할 때, 수업받을 때, 복습할 때 분명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어떻게 노트 필기를 해야 하는지 설명과 함께 그 예시가 잘 나와 있어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읽어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공부를 할 때 무작정 공부를 하는것보다는 계획을 세워서 공부하는 것을 전문가들은 추천을 해요.
그런데 여기서 팁 하나 더!!

계획을 세울 때는 타이트하게 세우지 말고, 여유있게 세워서 비상시에 대비를 해야 해요.
예를들어서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공부를 쭉 한다고 했을 때 모든요일을 공부한다고 세우지 말아야 해요.
토요일은 돌아보는 시간으로 가져서 모자라는 과목을 보충을 하거나 주중에 못한 과목을 공부를 해보는거죠.

그리고 여기서 제일 중요한것이 있어요.
공부하는 학생의 공부하려는 의지가 가장 중요해요.

공부를 해야 하는 그 의지가 강하고, 목적이 있는 학생이 아무래도 공부를 잘 할 수 밖에 없는거에요.
억지로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공부를 하면 그 공부가 머리에 잘 들어오지도 않고, 공부하는내내 불평불만만 있을거에요.

코로나시대에는 온라인으로 수업을 받고, 스스로 어려운 과목과 공부를 더 해야 할 과목을 알고 공부를 해야 하기 때문에 뚜렷한 공부목적을 가져야 할 것 같네요.



코로나 시대 전에는 어떻게든 학원을 많이 보내고 컨설팅을 받아서 공부계획을 수정하고, 도움을 받아서 공부를 하는 가정도 무척 많았어요.
코로나 시대 이후에는 스스로 공부하면서 찾아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더 학습에 대한 의지가 강한 것 같아요.
그렇게 꾸준히 하다보면 공부에 대한 흥미도 올라가고, 결국 실력이 올라갈 수 밖에 없는 거죠.

코로나시대학습법에는 무엇보다 공부의 기초를 잘 쌓으라고 조언을 해줘요.

공부의 기초를 쌓는 6가지 체크 포인트!!

동기부여가 되고 있는지, 어휘력은 충분한지, 복습을 충분히 하고 있는지, 노트필기를 제대로 하고 있는지, 평소 독서를 꾸준히 하고 있는지, 학습 내용을 재구성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체크할 필요가 있다고 말해주고 있네요.
어쩌면 알고 있는 내용이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제대로 체크를 해보지도 않았던 것 같아요.
뭐든 기초에 충실해야 하듯이, 기초공부를 튼튼히 해두면 어려운내용을 배우더라도 받아들이기가 더 쉬운법이에요.


 

코로나시대의 공부법을 읽어보면서... 그래도 알고 있는 내용이 참 많이 실려있네 하는거였어요.

TV프로그램이나 유튜브등 잘 나오기 때문에 교육방법이나 온라인공부하는 방법등을 많이 찾아봤었어요.
하지만, 책에서 소개하는 것처럼 알고 있어도 제대로 체크하지 않았고 실천하지 않았던 것이 참 많더라구요.

코로나시대를 계기로 아이의 공부하는 방법을 체크해보고,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방법을 수정해봐야겠어요.
아무리 좋은 시대가 오더라도 어차피 공부는 공부하는 자가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밖에 없거든요.

기본에 충실하면서 공부를 해보면서 초등시절을 잘 마무리 해야 중고등가서도 헤매지 않고 공부할 것 같네요.

고민고민 하지 말고, 코로나시대의공부법을 정독을 하고, 불안한 마음을 잘 다스려보면서 이번 겨울방학부터 제대로 대비를 해봐야겠어요.

 

 

해당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서 읽어본 뒤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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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비 일일수학 초등 6-1 (2025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초등 우공비 일일수학 (2025년)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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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겨울에는 우공비와 쎈으로 준비해요!!

올한해 아이와 집에서 뒹굴뒹굴 하면서 문제집은 정말 많이 풀어본것 같아요.

특히 쎈을 시작하면서 수학의 자신감을 많이 가졌기에 이번에도 쎈 시리즈를 모두 집으로 들였답니다.

이미 개념쎈을 가지고 있었기에 라이트쎈과 쎈수학을 선택하고, 2021년 좋은책신사고 신간인 일일수학까지 선택해서 겨울방학에 시작해보려구요.

우공비맘을 제가 하는 이유는 교재를 받기 위함이 아니라 서포터즈 활동으로 아이의 공부를 도움 받기 위해서이거든요.

쎈 수학을 공부하면서 아이가 정말 수학의 기초개념을 잘 이해하게 되었고, 응용문제도 잘 풀게 되었어요.

그리고 보내주시는 노트 굿즈가 이용하기 좋게 만들어져서 저희는 오답노트로 많이 활용하고 있어요.

 

 

                             

30일 구성의 일일수학

무엇보다 전 신간인 일일수학이 참 궁금했어요.

우공비에서 주신 박스를 언박싱했을 때 푸짐한 구성도 마음에 들었지만 신간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친구들이 우공비 하기에 저희아이도 우공비를 시작했는데, 친구가 하니까 나도 하는 공부는 그 결과가 좋을 수 밖엔 없더라구요.

경쟁심리도 생기고, 친구는 하나 틀렸는데 난 다 맞으면 기분이 좋다고 하네요.

같은 문제집 풀면서 동지애도 생기고, 경쟁심도 생기는 것은 아이나 어른이나 어쩔 수 없나 봅니다.

30일 구성으로 아이의 기본적인 수학개념을 잡을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일일수학 받는 순간, 다자녀 엄마들이나 워킹맘에겐 정말 좋겠다 싶었어요.

개념도 간단해서 이해하기가 쉽고, 아이들이 공부하기에도 문제 수가 적당해서 혼자 공부하기에도 괜찮아보였거든요.

"오늘 숙제는 일일수학 1일차야!! 이거 풀고, 쎈연산 2장 풀고, 책 두 권 읽고 오전시간은 자유시간!!"

이렇게 얘기해두면 딱 좋겠죠?

 

 

일일수학이 가벼워 보인다면 뒷면에 있는 성취도평가를 보면 생각이 달라질거에요.

어쩌면 초등과정에서는 일일수학 한권만 잘 풀어도 초등공부를 잘했다고 생각이 되는게 맞는것 같아요.

쉬운 개념을 잘 이해했는가가 초등교육의 목표이기 때문에 일일수학처럼 기본을 잘 이해했다면 무난하게 초등학교수학을 잘 따라갈 수 있어요.

게다가 성취도평가 문제집이 있으니 개념이해를 잘 이해했는지 테스트도 해볼 수 있는거죠.

쉽다고 무시하면 안되는 일일수학이라서 더 눈길이 갈 수 밖에 없답니다.

                                                        

 

 

 

같이 동봉해주신 일일공부노트와 쎈노트는 자랑할 수 밖에 없는 굿즈템인것 같아요.

이미 쎈노트는 오답노트로 또는 연습장으로 잘 활용하고 있는데, 일일공부 노트까지 나와서 더 좋더라구요.

영어 스펠링을 자기 맘대로 써서 별도의 영어노트로 연습중인 아이에게 떡하니 줬더니, 이젠 우공비에서 영어노트까지 주냐고 웃더라구요.

6학년 시작을 굿즈로 더 기분 좋게 시작해서 엄마도 아이도 기분이 좋답니다.

 

 

5학년 한해에 잘 공부했던 라이트쎈과 쌘 수학은 그대로 6학년에도 이어서 공부해보려구요.

개념쎈을 잘 이해하고 공부했기에 라이트쎈과 쎈도 잘 풀 수 있었던것 같아요.

산뜻한 색깔과 함께 공부해볼 수 있는 쎈시리즈!!

티비에서도 광고도 많이 나오기에 아이도 어깨가 들썩들썩 하더라구요.

왜냐면????

내가 공부하는 문제집이 멋지게 광고로 등장하니까요!!

요즘 아이들은 시각적으로 예쁘고, 주변 친구들이 하는것들은 나도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것 같아요.

어머 쟤 쎈하네? 나도 쎈수학 해봐야겠다 하는 생각을 하는거죠.

저희아이는 쎈수학을 일부러 학교에도 가지고 갈 정도였어요...(왜냐면 자랑하려고요 ㅎㅎ)

 

가뿐하게 일일수학부터 풀어봐요.

매일하기 제일 좋은 일일수학인데다가 쉬워서 아이가 원픽으로 선택했어요!!

코로나로 인해 학습공백이 생길 수 밖에 없는 요즘 더 엄마표수학이 절실하네요.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전전긍긍하지 말고 집에서 아이의 학습을 좀 더 챙기면 좋겠어요^^

엄마와 아이가 같이 선택한 쎈으로 6학년 예습 열심히 하며, 아이의 수학기초력을 좀 더 세밀하게 챙겨보려구요.

https://www.youtube.com/watch?v=fIOqUo-IsVo&feature=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QWLNx_Z-4BQ&feature=youtu.be

 

우공비 뿜뿜하면서 광고보고, 너게 하는 우공비야, 쎈이야 하면서 광고도 보고 문제집도 잘 풀고!!

무엇보다 아이가 공부하는데에 있어서 하면 할 수 있다 하는 적극적인 자신감이 생겨서 좋아요^^

모두가 하는 쎈, 그리고 우공비

미리 준비하고, 살펴보는 지혜를 발휘해서 아이의 공부습관을 좀 더 잡아줘야겠어요.

예쁜 쎈수학을 받아보니 기분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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