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전 신간인 일일수학이 참 궁금했어요.
우공비에서 주신 박스를 언박싱했을 때 푸짐한 구성도 마음에 들었지만 신간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친구들이 우공비 하기에 저희아이도 우공비를 시작했는데, 친구가 하니까 나도 하는 공부는 그 결과가 좋을 수 밖엔 없더라구요.
경쟁심리도 생기고, 친구는 하나 틀렸는데 난 다 맞으면 기분이 좋다고 하네요.
같은 문제집 풀면서 동지애도 생기고, 경쟁심도 생기는 것은 아이나 어른이나 어쩔 수 없나 봅니다.
30일 구성으로 아이의 기본적인 수학개념을 잡을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일일수학 받는 순간, 다자녀 엄마들이나 워킹맘에겐 정말 좋겠다 싶었어요.
개념도 간단해서 이해하기가 쉽고, 아이들이 공부하기에도 문제 수가 적당해서 혼자 공부하기에도 괜찮아보였거든요.
"오늘 숙제는 일일수학 1일차야!! 이거 풀고, 쎈연산 2장 풀고, 책 두 권 읽고 오전시간은 자유시간!!"
이렇게 얘기해두면 딱 좋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