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배운 노래나 공부가 어른이 되도 기억이 나듯이 가정에서 습관적으로 행해진 모든것들은 굳이 배우지 않아도 자연적으로 몸에 배어 있어요.
유대인의 교육이 많이 대두되고 있고, 관련책도 많이 나와 있어요.
유대인 교육이라 하면 "왜" 란 말이 기억이 나요.
끊임없는 아이들의 질문에도 친절하게 대답해주는 부모님의 모습을 TV에서도 많이 볼 수 있었어요.
유대인의 교육은 하브루타 라는 개념의 교육인데요,
탈무드의 경전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만들었는데, 사실은 무척 어려운 내용이라고 해요.
그래서 해석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논쟁이 있어서 이런 논쟁을 해결 하는 과정에서 하브루타라는 방법이 시작되었대요.
이처럼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기 위해서 부모들이 무척 노력을 했을거에요.
아이들이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유도하면서 가정에서 교육을 한거에요~~
어쩌면 무척 귀찮은 일이기도 하지만 가정에서 시작해보는 독서이야말로 양질의 독서습관을 기르는 초석이 되는것이 아닐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