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맘마미아 어린이 가계부
맘마미아 지음 / 진서원 / 2018년 9월
평점 :
절판


아이가 3학년이 되면서 슬슬 엄마 천원만 줘, 2천원만 줘 하는 얘기를 많이 해요

1학년때부터 직장맘 아이이들은 돈을 조금씩 가지고 다니던데,
3학년들은 굳이 엄마가 직장을 다니지 않더라도 천원이상은 주머니에 있는 아이들이 부쩍 늘었어요

저도 아이에게 용돈을 줘야 하나 주면 얼마나 줘야 하나 그냥 줘도 되나 하고 고민이 많았답니다.

돈이 있는 아이들은 개념없이 쓰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돈이 없는 아이들은 그냥 사주고 또 자기가 필요한것들은 그냥 사주구요..

 

 

달력처럼 생긴 2019 맘마미아 어린이 가계부는 이미 작년부터 봐왔던건데요
달력처럼 생겨서 아이들 책상에 올려놓고 그날그날 썼던 금액을 간단하게 적기 좋겠더라구요

노트처럼 생기면 적는걸 깜빡하고 잊어버릴 수도 있는데
달력이니까 매일 보는곳에 놓으면 잊어버리는것도 적을거 같더라구요

 

 

 

매일 1분! 수입과 지출을 쓰고
매주 1번 한달을 되돌아보며 써요
그리고 매달 1번 1년을 되돌아 보며 쓰는거죠

이것이 맘마이마 가계부를 쓰면서 습관화 시켜야 저축왕으로 등극할 수가 있어요!!

아이들은 아직 어려서 시키게 되면 하게 되는데 어릴때부터 작은것이라도 쓰게 하여서
돈을 쓰는 습관을 만들어주면 좋을것 같아요

 

 

아이나 어른이나 돈이 일단 있으면 사고싶은것을 사고 싶은 생각이 마구 들어요
이를 절제하는 것이 정말 필요해요

사고 싶다고 해도 잘 모아서 특정한 날에 사겠끔 돈을 모으는 습관을 만들어 줘야 해요
돈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것보다 얼마나 잘 모았는지가 중요해요

용돈이나 어른들께 받은 돈도 잘 절약하고 모아서 사고싶은것을 사야해요
이에 앞서 저축을 한뒤 남은 돈으로 모아서 사면 좋겠죠?^^

 

 

 

한달에 쓴 금액을 한번에 정리하는 페이지에요
1월에는 얼마를 받았고 얼마를 썼는지 쓰고 나서 총 잔액을 쓰는거죠

이렇게 숫자로 보게 되면
와~ 내가 돈을 이만큼 받았는데 이만큼이나 썼구나...
이만큼 받았는데 이만큼이나 저축을 했네~~ 하는 생각이 자동적으로 들거에요

어른들도 천원, 만원을 무심코 쓰다가 이렇게 정리를 하게 되면
자신의 소비습관을 알게 되고 후회하고 또 잘 모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요

무엇보다 정리를 해서 자신의 소비습관을 스스로 알 수 있겠끔 하는것이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같은 패턴이지만 매달 쓰는 내용이 있어요

목표저축액과 이달의 소원을 적는곳, 그리고 매일매일 들어온 수입과 지출을 적는거에요

용돈도 그냥 받는게 아니죠
집안일이나 심부름등을 하면서 가족의 일을 도와주고 용돈을 버는거에요

용돈은 무조건 자신을 위해 쓰는것이 아니라
부모님 생신이나 친구생일, 형제 생일등에 지출을 조금씩 하도록 교육도 하려구요

 

 

매달 정리를 하면 소비습관을 잘 알 수 있겠죠?

그리고 1줄 반성과 1줄 칭찬란도 있어서
본인이 메모할 수 있도록 하는 곳이 있어요
맘마이마어린이가계부는 아이의 성향에 맞추어 재미있게 구성한것이 특징이네요

 

게다가 만화캐릭터도 있어서 한번 볼 수 있고 또 돌발이벤트가 있어서 아이의 가계부쓰는것을
독려하는곳도 있네요

요것도 그달되면 꼭 참여해봐야겠어요!!

 

 

무지출이 있다면?

무지출이란 지출이 없는 날이겠죠?

아직 3학년이라서 무지출이 있는날이 훨씬 많겠지만 무지출 스티커는 방학기간에 활용해보려구요
학기중에는 무지출 스티커를 엄청 붙일것 같네요~~

 

 

정말 생각보다 큰 가계부
아이의 몸통을 많이 가리는 사이즈네요^^

엄마, 어른만 쓰는거 아냐? 이러는아이
일단 니가 엄마한테 돈을 받거나 신발정리해서 용돈을 받는다면 적어두면서 돈을  쓰는게 좋다고 얘기해줬어요

정리를 하다보면 불필요한데 돈을 쓰고 막상 사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못사는경우는 없다고 했더니
정말 그래? 라고 얘기하네요

앞으로 꾸준히 쓰면서 아이의 소비습관과 경제관념을 잡아줘야겠어요

아이의 돈쓰는 습관 용돈기입장대신에 어린이가계부 활용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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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독해 6권 초등 국어 3-2 (2024년용) - 공부력 강화 프로그램 초등 하루 한장 독해 (2024년)
미래엔 초등 국어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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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겉옷을 입지 않으면 안되는 그런 계절이 왔어요
아무래도 실내활동에 좀 더 많아지는 그런 날씨인데요
하교후에 집에서 학원가기 전에 틈틈히 해놓는 숙제가 있어요

바로 미래엔에서 나온 쏙셈과 독해에요

특히 저같은 워킹맘이 이용하면 더더 좋을 그런 교재인데요

아이 2학년때부터 꾸준히 해서 지금은 3학년!!
하도 하다보니 늘 해야 하는 그런 학습지로 인식이 되어 오네요^^

 

 

 

매일 한장씩 하면 되는 쏙셈과 독해
아~주 매일은 아니지만 거의 매일 하게 되더라구요
특히 엄마가 굳이 옆에 있지 않아도 혼자 학습이 되는 분량과 난이도라서
숙제로 내주기 더 좋은 초등학습문제집이랍니다.
맨 뒷페이지에 나오는 퍼즐이나 퀴즈등도 심심풀이로 꼭 해보라구 하고 있어요

 

 

10월에 공부하고 있는 나눗셈~
몫이 있고 나머지가 없는 셈에서 몫이 있고 나머지도 있는 나눗셈을 하고 있어요
내림이 없고 나머지가 있는 쏙셈문제까지 마무리 해주었어요

 

 

 

 

열심히 공부한 흔적들
다 맞고 안맞고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아이가 열심히 공부하고 문제풀었던 흔적이
절 감동하게 만들더라구요~~

엄마, 이건 잘 모르겠어 하는 내용도 있긴 한데요
그건 놔두고 있다가 엄마랑 같이 풀자라고 얘기를 해주고 있어요
그러면 그 문제는 놔두고 나머지 문제만 풀어주기 때문에 아이가 부담스러워 하지 않더라구요

나중에 아이가 열심히 푼 흔적을 보게되면 내가 언제 이렇게 열심히 했지? 라고
말할거 같네요

 

 

 

지문의 내용을 잘 읽고 풀어야 하는 독해
학년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조금더 길어지는 지문, 어려워지는 지문인데요
처음 보는 내용이라도 지문을 잘 읽으면 잘 풀 수 있어요
물론 아는 내용이 나오면 술술 풀어내요

그래서 독서가 더 중요한 요즘이네요^^

엄마, 이거 모르겠어 하면 한번 더 읽고 또 한번 읽고 풀어보자 하면
난감해하던 문제도 잘 풀어내더라구요

하루 한장 독해를 하면서 아이가 모르는게 있다면 무조건 알려주고 설명해주는것이 아니라
아이가 지문의 내용을 집중적으로 읽고 이해하고 기억하게 몇번 읽게 해주면 더 좋을거 같아요

그래도 모른다면 엄마가 같이 지문을 읽어주고 얘기하면서 읽어내려가면
아이가 더 잘 알아들으니 혹시라도 독해가 부족한 아이라면 이런 지도방법도 추천해드려요

 

 

 

 

글의 중심내용을 파악하며 독해를 하는건데요
독해의 가장 중심이 되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기초가 잘 되야 더 어려운 독해도 할 수 있으니 더 열심히 해보려구요~

독해를 하면서 정말 다양한 내용을 접할 수 있는데요
플랑크톤에 대해서 나오는 지문이라서 아주 유익했어요

물에 둥둥 떠다니는 생물을 통틀어서 "플랑크톤"이라고 말한다고 하는데요
오늘 플랑크톤의 정확한 뜻을 알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플랑크톤에 대한 문제를 풀면서 더 각인이 되었을거 같아요

독해를 하면서 중요한것이 해당 내용을 정확하게 읽고 문제를 푸는것인데요
아이가 독해를 하면서 더 다양한 지식을 얻고 이해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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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과학 첨단과학 11 : 인공지능 로봇 - 새 교육 과정에 따른 학습 만화 Live 과학 시리즈 11
최재훈 지음, 김기수 그림, 유정수 감수 / 천재교육(학습지)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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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갑자기 추워진 날씨 이제 아이가 많이 나가놀지 못하게 되어서
이때다 싶네요!!

한동안 책을 안 읽어서 아니 못 읽어서 속상했는데
이제 시간도 있으니 책을 읽게 하려구요^^

처음에는 너무 글만 있는 책만 주면 싫어하니까
재미도 있으면서 좋아하는 과목의 책으로 주려구요^^

천재교육에서 나온 학습만화
라이브과학  인공지능로봇입니다.

 


인공지능은 실생활에서도 이젠 많이 익숙해진 단어인데요
아이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비추어질지
또 미래에는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해지네요

약간은 시중에 이미 나와 있는 WHY책과 비슷해요!!

그런데 더 구체적이고 학습적인 만화에요

와이책을 싫어하는 학부모는 이런점을 얘기해요
만화라서 아이가 너무 책을 쉽게 본다!!
읽어본적은 있지만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런데 라이브과학은 학습만화이지만 충분히 초등과학의 내용을 담고 있고
또 과학동영상을 삽입하여 아이가 더 기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와이책이랑 왜 다른지는 제가 파악한 특징을 보면 알 수 가 있어요!!

① 과학원리 이해 : 어렵고 복잡한 과학을 만화로써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요
② 핵심내용을 한눈에 : 시각화하여 정보를 빠르고 쉽게 이해 할 수 있어요
③ 사고력 성장 : 수학,역사,음악,미술등 다양한 과목과 연계된 공통 주제를 보여줘요
④ 다양한 멀티미디어 : 3D, 2D의 애니메이션, 과학동영상을 활용해요
⑤모바일 과학게임 : 게임으로 만화로 얻은 지식을 확인해요


인공지능이라 하면 흔히 로봇을 생각할 수 있어요
정확한 뜻은 인간의 학습 능력과 사고능력, 이해능력등을 컴퓨터프로그램으로 실현한 기술을 이야기 하는데요

인공지능이 뛰어나다는것은 인간과 비슷한 사고를 할 수 있다는 말이에요
그만큼 요즘 세상에 특히 빠져서는 안되는 핵심이 인공지능이랍니다.


만화를 통해서 학습할 수 있는 초등과학도서
무엇보다 좋은것이 바로 아래에 거의 매 페이지에 나와 있는 단어 설명이에요

그래서 아이가 잘 읽어준다면 왠만한 도서 읽는것보다 더 좋을거 같아요

아이들은 시각적인것에 굉장히 민감하며 잘 받아들이기 때문에
학습만화를 소홀이 하면 안되는데요
하지만 그림만 보는 단점때문에 기피하기도 해요

하지만 라이브과학은 감히 추천할 만 해요


왜냐면 중간에 나와있는 단어설명은 기본이고
"톡톡과학"을 통해서 설명해주는 상식의 양이 어마어마 하거든요

로봇은 언제 탄생했을까? 해서 예전 지식을 꺼내서 알려주고 있구요
또 최근에 새롭게 나오는 로봇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쓰인 '소울웨어'가 그 대표적인 예 인데요
해외선수나 기자들을 대상으로 통역과 안내서비스를 했다네요


라이브 과학의 핵심 기술(?) 기술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바로 이 라이브 영상 때문에 이책을 봐야 한다고도 할 수 있어요

생생하게 더 과학의 내용을 알려주고 책을 보겠끔 하는 그런 의도도 있어요

아이들은 찾아서 보려구 하고 또 찍어서 보는걸 좋아하더라구요
저렇게 도표로 보면 보기는 쉽지만 아이들눈에 확 들어오진 않아요
책 앞에 있는 QR코드를 찍어서 관련 어플을 다운 받으면 되는데요



그러면 요렇게 설치가 되는 화면이 나오고 설치해주면 되요
어렵지 않아요

어플설치뒤에 해당책의 카메라 모양의 그림이 나온 전체 그림을 찍어주면
동영상이 나오더라구요
참 좋은 세상이더라구요
 
만화인데 동영상까지 나오니 아이가 안좋아할 수가 없어요~~
 


이렇게 원하는 책이 나오면 담기버튼을 눌러주면 되요
이때 담기 아래에 있는 막대가 물이 차오르듯 꽉 차면 끝~~~

차오를때까지 기다려주면 됩니다.

 


라이브영상은 어떤 의미일지 아이가 좋아할지 모르겠다구요?

100%좋아해요...

책을 더 사달라고 하네요 ㅠㅠ

요즘 아이들은 엄마들 클때와는 확실히 다르다는것을 이때 알게 되는데요

보여줌이 있는 학습은 아이가 더 즐거워하고 또 찾아서 보게 되고
결국은 더 기억을 하게 되더라구요

전부 다운 받은 뒤 위에 있는 동그라미가 있는 해당 칸을 전부 찍으면
(이때 동그라미만 찍는것이 아니라 그냥 멀리 해당칸을 찍으시면 더 쉬워요)


 

 

그러면 자동으로 요렇게 플레이가 되면서 아까봤던 만화의 주인공들이
눈앞에서 대화를 해요^^

아이의 입장에서 보면 이점이 정말 재밌나봐요

어려울 수 있는 인공지능로봇!!
라이브과학으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가 있어요

 

사실 인공지능로봇은 제가 본것만 3번!!

읽고 또읽고 하더라구요
책 좀 읽자 하면 라이브과학을 들고 와요 ㅠㅠ

처음에는 만화이니까 그런가부다 했고
두번째는 저걸 또읽나 싶었는데
자세히 보니 단어설명이 매우 잘되어있고
여러분야에 걸쳐서 자연스러운 설명도 만족스럽더라구요

마지막엔 앱으로 촬영해서 보여주는 라이브영상은 정말 최고였구요 

 

 

 

왜???
라고 생각하지 말고 한권먼저 보여주세요

그러면 라이브과학이 왜 재밌는지 아이가 또 사달라고 하는지 아시게 될거에요

그저 학습만화라고만 생각하면 정말 오산입니다.!!

재미와 지식을 같이 겸할 수 있는 책이라면 아이에게 큰 자산이 되고 실력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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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 바로 알기 초등 국어 3-2 (2024년용) - 공부력 강화 프로그램 초등 어휘 바로 알기 (2024년)
구세민 외 지음 / 미래엔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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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이가 글을 배울때 시작하는것이 바로 한글공부와 수 공부인데요
그단계가 지나면 또 꾸준히 해야할것이 독서와 연산이에요

어느 날, 아이가 독서를 잘한다고 생각하고 책에 대해서 물어봤을때 아이가 책의 내용을 모른다면??

그건 바로 아이가 글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고 글을 글씨로 읽기 때문이랍니다.
읽나마나 하는 상황이 온거죠!!

그게 바로 저희집 상황이였어요 ㅠㅠ

 

 

 

 

당장 필요한것은 독서를 함께 하는것이겠지만 제가 택한 방법은
독서는 기본이고 바로 독해문제집과 병행하여 아이의 단계를 확인 하는 방법이였어요
그런데 여기서 또 고민이였던것이 독해를 하면서 아이가 단어를 잘 모르고 뜻을 이해를 못하는것이 제법 있더라구요

바로 아이가 "어휘"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거에요

책을 단계별로 꾸준하게 제대로 읽었다면 알았을 어휘인데요
그렇지 못하기게 또 어휘공부를 또 하게 됩니다.

이번에 만나게 된 미래엔의 신간 어휘바로알기는
저같은 고민을 하는 학부모에게 감히 추천드리고 싶네요

 

 

국어교과서 내용과 같은 진도로 어휘를 배우는거에요
교과서가 탄탄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거 잘 아시죠?
기본중의 기본이 잘 되어 있다면 학교 공부가 수월해질 수 밖에 없는데요
이번에 미래엔의 어휘바로알기는 기본에 맞춰서 아이가 제대로 된 어휘를 알고 가도록 진도시스템이 짜여있어요



"어휘학습"은 국어 공부의 시작입니다!"

 

 

 

아이가 얼마만큼의 어휘를 알고 있는지 초록색 칸에 아이가 아는 단어를 체크해보세요
많이 체크가 된다면 아이가 어휘를 많이 알고 있는것인데요
체크가 되었다고 해도 막상 물어보면 뜻을 제대로 말을 하지 못할 수도 있답니다.

아이가 제대로 된 어휘를 구사할때 표현력과 사고력이 큰다는사실!!

 

 

 

제가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국어 교과서의 과정이기 때문에
이미 아이가 국어교과서를 접해보았다면 아.. 이거 ... 쉬운데?? 라고 받아들일거에요

수없이 학교에서 선생님과 배운 부분이라서 아이가 무척 쉽게 받아들이더라구요

그래서 차라리 어휘가 부족한 아이라면 학교복습용으로 먼저 문제집을 주면 좋을것 같아요
어휘가 조금 있는 아이라면 예습용으로 먼저 문제집을 학습하는게 더 자신감에 좋을것 같네요

이번에 신간이 2학기 중간에 나왔기 때문에 지금은 복습용으로 활용을 하고 있답니다.

1단계 어휘익힘을 통해서 관련있는 어휘를 묶어서 공부를 해요
그리고 직접 써보면서 올바른 맞춤법을 익혀봐요

2단계 어휘활용을 통해서 이런말들이 어떤 상황에서 씌여지는지 직접 보고 써보고 있어요

3단계 공부한 어휘를 정리하고 문제를 풀어요
이는 학교 단원평가식으로 구성이 되어있기 때문에 무난하게 푸는 난이도에요

 

 

아까 소개한대로 학교교과서와 함께 진도가 나가고 있는데요
학교공부와 함께 병행해서 어휘알기를 공부하면 더 효과적이에요

어휘는 한번보는것이 아니라 반복해서 보면 그 효과가 더 크다고 해요

이 책을 아이와 함께 공부했다면 한번 더 읽고 가겠끔 해서 복습을 시키면 더 좋을거 같아요

 

 

 

01 작품을 보고 느낌을 나누어요

수차례 국어공부와 단원평가준비로 보았던 타이틀이네요

그땐 그냥 지나갔지만 여기에도 무수히 알고 지나가야 하는 어휘들이 많더라구요

 

 

전달하다, 대답하다, 조심하다, 부탁하다

전 글씨를 또박또박 쓰는것도 많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어릴때부터 글씨쓰는것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글씨는 바로 잡히지 않아요
그래서 흘겨 쓰면 바로바로 지워버린답니다.^^

새 문제집인만큼 본인이 알아서 더 예쁘게 글씨를 써주어서 제가 다 흡족했어요

3학년2학기 어휘바로알기
그림과 함께 나와있어서 아이가 더 재미있게 공부할 수가 있어요

한글에는 비슷하게 생겼는데 다른말이 있고, 아예 똑같은 낱말인데 다른 낱말이 있어요

미래엔의 어휘바로알기를 통해 이를 연습을 할 수 있으니 너무 다행이랍니다.

 

 

해어지다, 헤어지다 등이 바로 그런 내용이에요

해어지다는 몹시 닳았다는 말이고 헤어지다는 사람들이 서로 떨어진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지요

입으로 말할때는 같은 단어처럼 보인답니다.^^
그래서 더 반복해서 어휘를 공부해야 해요

 

 

네모칸이 많아서 이걸 언제쓰냐는 가벼운 투정이 있던 페이지인데요
보기에서 골라서 상황에 맞는 칸에다가 옮기면 되요

이작업 역시도 어휘의 뜻을 제대로 모르면 죄다 틀리는 문제에요

1단원은 이미 학교에서도 수업이 끝났기 때문에 아이가 충분히 잘 풀어주었답니다.

 

 

"군침이 돌다" 엄마 군침이 뭐야?? 이런말은 아주 어린아이들이 하는 질문이에요
초등학생들은 스스로가 군침이 돈다고 얘길 하죠

바로 맛있는것을 보았을 때나 생각했을 때 이런 말을 종종 하게 되는데요

많이 대화하거나 혹은 독서를 했을 때 알 수 있는 어휘랍니다.

독서를 하면서도 어휘문제집도 같이 병행해주면 내가 아는 어휘량에 대해서도 파악할 수 있으니
같이 해보면 좋을것 같네요

 

 

정답은 뒷면에도 있고 QR코드로도 확인이 가능하니
답안지 없다고 찾으러 안다녀도 되요^^

 

열심히 또 열심히~~
미래엔의 교재는 여러권 하고 있는데요
또 색다른 교재 어휘바로알기는 아이가 재미있게 풀고 있어요

쓱쓱 쓰고 찾아서 쓰고 하는 학습인데다가 학교교과서에 있는 내용들이 그대로 있어서 낯설지 않은거 같네요

어휘에 대해서 더 공부하고 또 쓰면서 익히는 어휘바로알기
학교수업진도와 같기 때문에 부담없는 문제집이기도 해요

이젠 독서도 하고 어휘바로알기도 공부하고 아이의 어휘량도 체크해보시는것이 어떨까요?

어휘활용능력을 키워서 아이에게 자신감을 주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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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마리 토끼 잡는 독서 논술 B단계 5 (초2~초3) - 독서+사고+통합교과 능률 세 마리 토끼 잡는 독서 논술 B단계 5
지에밥 창작연구소 엮음 / NE능률(참고서)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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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단계 5권을 학습하고 있는 10월
하루에 한번 혹은 이틀에 한번꼴로 학습을 진행하고 있어요
세토독이 짤막한 지문이 나올때도 긴 지문이 계속 나올때도 있어서 아이의 컨디션에 따라 학습량은 조절해주고 있답니다.

 

2주차에서는 재미있는 세계 이야기 박물관에 대해서 배우는데요

각 나라의 이야기가 모여있는 박물관이라고 생각하면 되요
우리나라의 전래동화처럼 각 나라마다 특유의 이야기가 전해져 오는데요
아하!! 이 이야기가 이 나라의 이야기구나 하는 그런 이야기도 있더라구요

 

 

 

비슷하지만 이야기를 읽다보면 그 나라의 생활모습등을 알 수 있어서 더 좋은 세계 이야기
굳이 외우려고 배우려고 하지 않아도 이야기를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습득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세토독을 통해서 읽은 이야기는 아이가 더 잘 기억해줬으면 해요
그리고 또 찾아서 더 읽게 하구요

 

 

 

그냥 이야기다 보니까 대~충 읽었더라구요
혼자서 하게 놔두고 검사를 했더니 말도 안되는 부분에서 틀렸어요
아마 빨리 하고 나가서 놀고 싶은 마음에 문제를 푼것 같았어요

다시 읽고 해보자 했더니
아하!! 그러면서 바로 고치더라구요

(흠... 다음에는 가만 안둘겨!!)

 

 

러시아의 외눈박이 도깨비 이야기인데요

문제에서 밀가루 성질로 옳지 않은것을 물어봤어요
이건 글 내용에서 나오지 않는 과학문제인데요

글쎄 밀가루가 물에 녹는다고 생각했나봐요
밀가루에 물을 넣긴 하지만 녹는다면 빵이나 국수등이 만들어질 수 있을까?

밀가루에 물을 넣어서 반죽을 해서 여러가지 음식을 만드는건데 물에 녹는다면 음식이 되지 않고
그냥 음료수가 되겠지?
그랬더니 아 맞다!! 이러더라구요 ㅠㅠ

 

미얀마의 처녀 쥐의 신랑감 찾기
전 이 이야기가 대한민국 이야기인줄 알았어요^^

논술문제에서
"처녀쥐의 엄마와 아빠는 왜 마을의 총각 쥐들을 신랑감으로 생각하지 않았을까 써보시오"

아들 왈~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신랑감한테 시집을 보내고 싶기 때문에
마을의 총각 쥐들을 신랑감으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완벽하고 그리고 문장을 전체적으로 잘 써주어서 칭찬을 많이 해주었어요
이날은 이 공부 마치고 놀아도 된다고 했구요^^

항상 이렇게 생각을 잘 하고 문장으로 알맞게 써주면 참 좋을거 같아요

 

 

  

 

독해논술교재에서는 지문에 나오는 내용으로 다양한 문제가 많이 나오는것 같아요
그만큼 배경지식도 참 중요한 요즘입니다.

개나리가 봄에 피는것은 알았지만 무궁화가 언제피는지는 잘 몰랐어요
국어사전에 보니까 여름~가을 이렇게 핀다고 해서 여름이라고 썼는데요
정확한 답은 여름~가을 이겠죠

세토독덕에 하나 더 알고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지구에서 사라지면 좋겠어요 라는 문제에서는
아이의 심리상태를 잘 알 수가 있었어요

귀신, 미라, 유령 이런것들이 싫었나봐요 ㅋㅋㅋ
정답지에는 술, 담배, 벌레등이 써 있었는데 아이 답은 참 아이답네요^^

 

 

저녁시간 같죠?
아니에요 아침이랍니다.
그것도 이른 아침~~

빨리 틀린것 고치고 놀러 나갈려고 이렇게 바쁘게 서두르고 있어요
바쁘더라도 제대로 하고 노는것이 편하겠죠?

햇살 좋은 하루
아이도 공부 열심히 하고 이해도 많이 해서 기분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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