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교육전쟁, 사고력만이 살아남는다
유민종 지음 / 좋은땅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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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지능 도래 10년전 교육전쟁!!


지금 우리 아이들이 받고 있는 교육이, 다가올 미래를 감당하기에 적절한 것인지 초지능이 도래하기 전 자녀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지 필요한 핵심역량은 무엇인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미국을 포함하여 전 세계적인 교육의 방향성과 글로벌 사고력을 함양 시켜줄 공교육을 넘어 또 다른 선택지를 제시해 주는 「 AI 교육전쟁, 사고력만이 살아남는다 」 책을 만나 보았습니다.



책의 구성


이 책은 총 2부로 구성이 되어 1부에서는 AI 시대에서 교육의 중점과 방향성은 어디에 초점을 두어야 하는지 알려주면서 전 세계에서 어떻게 교육이 진행되는지 알려 주고 있으며 2부에서는 국제 학교에 대한 소개와 함께 인가와 비인가된 국제 학교의 어떤 점이 다른지와 국제 학교 선택지에 대한 기준점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1부.

AI시대, 교육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세계 각국 정부 기관 및 기업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 및 인공지능(AI) 플랫폼을 제공하는 세계적 소프트 웨어 기업인 팔란티어는 고졸 인재 채용 프로그램인 '메리토크라시 펠로십' 즉 학벌이라는 외부 요인 대신 개인의 실제 능력과 잠재력을 중시하는 실력주의 시대로의 중요한 전환점 중 하나로 평가되고 있으며 이는 문제 해결 능력과 잠재력 등 실질적인 역량에 기반해 인재를 선발하겠다는 의지를 보여 주고 있다고 해요.


AI가 점점 발달함에 따라, AI와 데이터 기반 사회에서는 AI 더 잘할 수 있는 분야인 '정답을 아는 학생' 보다 '질문을 던질 줄 아는 학생', '지식을 구조화하고 지식들을 창의적으로 연결할 줄 아는 인재'가 필요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대학 분야에서 가장 혁신적인 사례는 하버드나 예일대학교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교육 스타트업인 미네르바 스쿨에서 나왔으며 대규모 강의실에서 교수의 일방적인 강의를 듣는 형태의 수동적 학습이 아닌 '능동적 학습'으로써 학생들은 강의를 듣는 대신 교수 및 다른 학생들에게 끊임없이 토론하고 발표하며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표현하는 연습을 하면서 수업에 대한 비판적 사고, 창의적 문제 해결, 효과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집중적으로 훈련받게 된다고 해요.


또한 하버드 교육 대학원의 '프로젝트 제로'에 관한 소개와 함께 사고력을 단지 기술이 아니라 배우고 연습하여 내면화하는 사고 습관으로 간주하고 생각하고 반성하며 스스로 의미를 구성하는 학습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사고 문화와 사고 루틴 사고 습관 중심 교육과 맥을 같이 하며 국제 학교에서는 글쓰기 표현, 시각적 표현, 사회 문제 해결, 과학적 문제 해결의 네 가지 각 영역에서 학생들은 정답이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닌 개방형 과제를 테스트함으로써 문제를 새롭게 보고 다양한 해결책을 탐색. 평가하는 사고 훈련을 통해 향상될 수 있다고 해요.


이 외에도 IB 교육, 미국 필립스 엑시터 아카데미와 같은 명문 보딩 스쿨, 핀란드 Pheno BL 수업, 캐나다 엘버타주, 생각하는 방법 수업, 싱가포르 교육, 영국의 노드 앵글리아 교육의 철학과 교과과정을 상세하게 살펴보면 공통점을 발견해 볼 수 있었습니다.


기존의 강의식과 수동의 수업 형태가 아닌 학생 스스로가 주체적이고 능동적이며 특히 사고력은 훈련으로써 발전할 수 있으며 교육의 이러한 사고 능력이 습관화되고 심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커리큘럼과 특히 아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문제 해결과 새로운 해결책의 대안으로 활용과 창의적인 해결 문제에 사용되는 과정이 교육의 핵심이며 이러한 교육의 변화를 민감하게 탐지하고 준비해 나가야 함을 알려 주고 있었습니다.


2부.

교육전쟁의 무기, 국제학교를 이해하다


한국에서는 교육부가 모든 학교를 관리하며, 인가받은 학교만 '정식 학교'로 인정하지만 이와 반대로 미국은 역사적으로 초창기부터 주정부 중심의 분권형 교육체계를 가지고 있어서 중앙정부 차원의 '단일 인가제'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해요.



이에 따라 학교가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지를 판정할 공신력 있는 제3의 평가 기관이 필요하게 되었으며 이것이 학력인증 제도의 출발점이 되었다고 해요.


이에 따라 저자는 학교의 교육 품질을 정부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교육이 만개하기 위해서는 다양성을 검증하는 인증 시스템이 필요하게 되고 우리나라의 국제 학교는 크게 인가와 비인가 학교로 구분하게 되며 인가 국제 학교의 법적 지위는 「초. 중등교육법」 상 외국교육기관 또는 국제 학교로 인가된 것이며 외국 교육기관 단독 또는 국내 법인과 협력하여 운영하는데 이들은 국제 바칼로레아(IB), 미국의 AP, 영국식 커리큘럼 등 글로벌 표준에 기반한 교육과정을 제공하며, 국내 학생이 해외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제도적 통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해요.



안타깝게도 우리나라 공교육 대한 불신과 교육과정 그리고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경직된 시스템과 공무원화되는 교사들과 같은 이유 등으로 인해 국제학교에 대한 부모님들의 관심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해요.


이뿐만 아니라 서울 강남, 서초, 용산, 송파, 분당, 판교 지역을 중심으로 비인가 국제 학교들이 국제 학교의 대안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인가 국제 학교의 경우 연간 학비 외에도 기숙사비, 주거비 등이 추가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으나 비인가 국제 학교는 학비 자체가 상대적으로 낮고, 통학에 따라 기숙사나 이사 등 주거비 부담이 적다는 장점과 더불어 해외 명문대 진학 실적이 좋아진 점 덕분에 인가 국제 학교 중심으로 생각하던 학부모님들에게 비인가 국제 학교가 "해외 유학 또는 해외 대학 진학을 위한 효과적인 대안"으로 인식되기 시작했다고 해요.



비인가 국제 학교 선택하는 진짜 목적은 '언어로서의 영어'를 초등시기에 완성하고자 함이며 AI 시대 그리고 영어 중심의 글로벌 협업이 일상화된 시대에는 '영어의 유창성'과 '영어를 통해 사고하고 창조하는 능력'이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프로젝트형 학습과 탐구 기반 학습으로 '어떻게 생각하는가'를 키워주는 수업으로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새로운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할 줄 아는 학생'의 대안으로 사고력 중심 커리큘럼으로 수행을 진행한다는 점이 강점이라고 알려 주고 있어요.


AI 시대의 경쟁력은 '남들보다 잘하는 무엇'이 아니라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조합적 강점'에 있으며 비인가 국제 학교에서는 소규모 학급 구조와 개인 맞춤형 지도를 통해 학생의 고유한 관심과 강점을 중심으로 성장 경로를 설계하고 협력과 성장 피드백을 중시하여 학생 비교가 아닌 자기 성장 경험을 하게 되고 한 줄 서는 교육이 아닌 아이들 각자가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교육을 지향하며 아이가 속한 또래 집단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PEER 학습의 힘을 바탕으로 진행하는 비인가 국제 학교의 강점과 학교를 선택할 시 고려해야 할 점과 특히 교육의 성패는 어떻게 가르치느냐에서 갈리기 때문에 수업을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학생들의 성취도에 대해서 끊임없이 잘 대화하고 구체적으로 평가 및 동기부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함을 시사해 주고 있습니다.


OECD의 교육과정 재설계에 따르면,

  1. 사고력 중심 교육으로 전환

  2.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보다는 '어떤 사고를 길러 줄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는 커리큘럼으로 전환

  3. 의도된 체계적 교육으로 전환

  4. 개개인 학생의 능력에 따라 다르게 형성되는 교육이 아닌, 교육기관이 설계한 의도된 융합적, 학제적 커리큘럼

OECD의 이러한 커리큘럼 재설계 방향이 맞기에 부모님들은 자녀들의 성취에 커다란 영향을 주는 공립학교, 사립학교, 국제학교, 비인가 국제 학교의 커리큘럼을 꼼꼼히 평가하는 노력이 필요하고 시대가 요구하는 미래상에 적합한지 불확실한 시대 속에서도 아이의 미래를 스스로 설계하는 용기 있는 선택으로 이어지기를 강건하게 권장하고 있습니

책을 읽고 느낀 점과 추천드립니다

OECD 국가 중 고교 내신과 대입 시험 모두 객관식인 나라는 한국과 일본 단 두 곳뿐이라고 합니다.


역설적인 사실과 놀라운 점은 조선시대 과거시험조차도 철학적 사고와 논증을 요구한 사고력 중심의 교육 전통을 가진 나라였다는 사실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전략. 컨설팅 전문가로서 SK그룹 등에서 약 15년간 전략, 인재, 미래 등을 연구하며 커리어를 쌓아왔고 기업의 성패를 가르는 것이 결국 '사람의 사고력'이라는 결론에 이르러 가장 근본적인 해답을 찾기 위해 교육 현장으로 방향을 틀게 되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교육특구인 목동에서 교육업에 16년째 접어들어 영재 영어교육기관 알티오라의 부대표로서 수많은 학생과 학부모를 직접 만나면서 시험 성적이 아닌 사고력과 언어능력이 장기적으로 어떤 격차를 만들어내는지를 현장에서 확인해 왔고 동시에 싱귤래러티 교육연구소 소장으로서 인공지능과 슈퍼인텔리전스 시대를 대비한 교육의 방향을 연구하고 실제 커리큘럼과 교육시스템에 접목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책을 통해 기술 혁명이 도래한 현시점과 교육의 실질적 방향성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전 세계적인 교육 커리큘럼과 예시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자녀 교육에 대한 학부모님들의 선택지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AI 교육전쟁, 사고력만이 살아남는다」 책으로 적극 권장 드립니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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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하위권 공부법 바이블 - 전교 꼴찌에서 서울대까지, 성적이 오르는 입시 공부법의 모든 것 바른 교육 시리즈 47
김경모 지음 / 서사원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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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기본기가 완성된 상위권 학생들의 공부법을 그대로 따라 하면 될까?


오직 중하위권을 위한, 중하위권에게 딱 맞는 공부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바이블인 「중하위권 공부법 바이블」 책을 만나 보았습니다.


이 책은 촉망받는 축구 선수에서 다시 공부로 방향성을 달리하여서 또래 친구들에 비해 5년이나 늦게 공부를 시작했고 심지어 전교 꼴찌 축구 선수였지만 자기주도 학습으로 서울대 합격과 입시 멘토와 중하위권 공부법 코칭 전문가로서 입시 전문가로서의 성과와 예시를 담아 총 5장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

전교꼴찌, 축구 선수가 어떻게 지방에서

자기주도학습으로 서울대 합격했어요?

저자의 어릴 적 꿈은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가 되는 것이었지만 중학교에 입학하고 주전으로 뛸 만큼의 실력과 신체적 조건이 다른 선수들에 비해 부족해 항상 후보 선수로 만 있어야 했고 '1등'만이 살아남고 그 외 선수들은 낙오할 수밖에 없는 구조인 엘리트 스포츠 시스템에 대한 회의와 함께 축구 말고 해본 것이 없기에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아갈지 두려움 속에서 저자는 결심을 하게 됩니다

'축구 선수도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을 꼭 보여주겠다'

편견 어린 시선과 다시 축구를 하라는 주변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기초부터 다시 배우기 위해 우선 저자가 선택한 것은 국어, 영어, 수학, 탐구를 가르쳐 주는 종합학원에서 학교 진도와 개념을 공부하기 시작했고 저자 스스로 학원을 그만두고 EBS 강의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는 혼공!!

즉 자기주도학습으로 방향을 전환하여 공부해 나갔고 고등학교에 가서는 중학교 때 고수했던 방법에서 탈피하여 서울대 공부법으로 공부하고 수능 실전 훈련을 통해 진행하여 마침내 서울대에 합격하기까지의 스토리와 EBS <공부의 왕도>에서 방송 출연을 한 사례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

2장

공부, 습관으로 만들어라


저자는 많은 학생들이 아주 열심히 공부를 하지만 성과가 나지 않는 이유 외 근본적인 원인에 대한 분석을 먼저 알려 주고 있는데요


첫째, 명확한 목표와 맞춤형 입시전략 부재

둘째, 혼자 공부하는 시간의 부족과 사교육에 의존하는 공부

셋째, 잘못된 공부법


올바른 공부 습관으로 명확한 목표 설정과 맞춤형 입시전략을 수립하고 사교육을 최소화하고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최대한 확보해서 '고등학교 수준에 맞는 올바른 공부법'으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특히 독학과 자기주도학습이 혼동되기 쉬운데 독학과 달리 자기주도학습은 학생 스스로 학습의 참여 여부 부터 목표 설정, 교육 프로그램 선정, 교육 평가까지 교육의 전 과정을 자발적으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학습 형태를 말하며 스스로 목표와 방향을 설정하고 학습 스케줄과 계획을 수립하고 어떤 사교육을 활용할지 등 자신이 주도적으로 학습하는 것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목표와 분량 중심의 계획으로 주중에 부족했던 부분은 주말에 보충해서 계획 실천을 높이고 주말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입시의 성패가 달려 있다고 해요


공부의 출발점이 늦은 사람일수록 로드맵을 만들어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3장.

똑 부러지게 공부하는 방법

암기, 내용 정리와 문제 풀이 중심으로 공부하는 것이 아닌 이해, 응용, 통합과 분석의 중심으로 공부의 주안점을 두고 각 과목별 이해 포인트를 정확히 알고 국어의 핵심은 독해력, 영어의 핵심은 독해력과 청해력, 수학과 탐구의 핵심은 개념에 대한 완벽한 이해와 문제풀이, 탐구는 개념에 대한 이해가 가장 중요한 과목으로 관련 개념들을 연관시켜 공부해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다수 출제되기 때문에 자료를 해석하고 관련 자료가 어떤 개념과 연결이 되는지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해요


저자기 가장 효율적이고 추천하는 공부법으로는 '설명하기 방식'의 공부법으로 선생님께서 수업하시는 것처럼 소리 내어 설명해 보고 설명하면서 제대로 기억이 안 나거나 막히는 부분들이 생기면 다시 공부하고 설명이 완벽해질 때까지 반복했다고 해요


설명하는 공부는 단지 지문 독해와 개념 이해를 할 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공부에 다 적용된다고 해요


공부뿐만 아니라 자기 관리도 공부로써 평균 6~8시간의 수면 시간을 가지고 평소에도 잘 먹고 건강과 운동을 유지하면서 수능 당일에는 반드시 절대적으로 건강 상태로 인해 시험이 좌지우지될 수 있으므로 자기 관리 또한 너무나 중요하고 또 다른 핵심 공부임을 알려 주고 있어요

4장.

중하위권 학생들을 위한 과목별/ 시험별 / 시기별 공부법

수능과 내신을 별도로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준비해 나가고 수능 출제 방식의 핵심은 이해력, 응용력, 통합적 사고력, 실생활로 귀결되며 암기와 문제 풀이 중심의 공부가 아닌 이해와 실력 향상을 위한 공부를 해야 하며 특히 가장 강조하는 점은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확보해야 하는 것이라고 해요


스스로 직접 지문을 읽고 분석하고 개념을 이해하고 정리하고 문제를 풀고 분석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공부를 통해서만 생기는 것이 '진짜 실력'이며 인강과 학원은 진짜 필요할 때만 활용하는 것이 최후의 선택지였다고 해요


학년별 공부 방법과 추천하는 인강과 교재에 대한 예시문이 나와 있으며 각 과목마다 어떤 점에 중점을 두고 공부해야 하는지 상세하게 안내해 주고 있어서 고등학생들의 공부하는 방향성을 알려 주었어요

5장.

대학 합격을 결정하는 결정적 요소

전체 입학 전형 중 수시 전형이 차지하는 비중이 80%이며 학생부 교과전형이 약 56%, 학생부 종합 전형이 약 30%, 논술전형이 약 4.5%, 실기/실적 전형이 약 8%, 기타 전형이 약 1.5% 정도가 된다고 해요


학생부 종합 전형 평가 요소는 학업 역량, 진로 역량, 공동체 역량으로 나뉘며 진로와 관련된 활동을 적을 때는 명확한 목표 설정과 맞춤형 입시전략 수립이 필요하며 특히 학과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인재상, 교육목표, 커리큘럼, 주요 연구분야, 졸업 후 진로 등을 상세하게 파악해야 하며 이를 바탕으로 진로, 학과와 관련된 주제 및 활동을 선정하면 된다고 해요


대학 입학을 위해서는 내신, 수능 성적을 잘 받는 것은 물론이고 학교생활기록부 (생기부) 작성과 면접까지 두루 잘해야 하며 이를 위해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능력은 '독해력과 문해력'이며 내신 서술형 문제를 잘 풀고 생기부에 들어가는 활동 보고서, 세특 등을 잘 쓰기 위해서는 글쓰기 능력이 필수이며 결국 독해력, 문해력, 글쓰기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독서'라고 해요


즉 현대 입시에서는 독서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하고 있어요

저자 역시 책을 읽는 것에 끝내는 것이 아니라 책 제목, 저자, 책을 읽게 된 계기, 책의 핵심 내용 및 중요 문구. 문장, 느낀 점 및 교훈, 변화 및 적용할 점으로 로 구성하여 책을 통해 인식, 가치관, 마인드의 변화와 지식의 확장은 물론이고 꿈과 진로 선택에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지를 구체적으로 적고 이 부분을 전공하고자 하는 분야와 관련지으면 훨씬 효과적이라고 해요.

책을 읽고 느낀 점과 추천드립니다

전교 꼴찌, 축구 선수였던 그래서 공부를 제대로 해 본 적이 없었고, 이른바 기초마저 부실한 상태에서 축구를 그만둘 때쯤에는 주위 사람들의 무시와 비아냥거림을 받았고 그럴수록 포기하고 주눅이 들고 한 것이 아니라 자극을 받아 '축구 선수도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겠다'는 오기로 가장 기초적이고 밑바닥부터 차근차근 끈질기게 공부하였으며 처음 시작은 사교육인 학원의 도움을 선택적으로 받았지만 차츰 스스로 학년별로 중학교와 고등학교 그리고 내신과 수능을 준비하면서 다른 전략과 함께 혼자 공부하는 시간과 목표와 목적성을 바탕으로 한 대학 진학과 그에 따른 전략을 통해 성장하고 더 나아가 중하위권 입시 전문가로서 성공적인 사례와 데이터를 통해 어떻게 입시전략과 올바른 공부 방법과 자기 관리와 마인드 세팅까지 모든 노하우와 활용 사례를 참고하여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님께 「중하위권 공부법 바이블」 책으로 권장 드립니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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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88년생 지방직 공무원입니다 - 지방에서 행복과 경제적 자유를 만든 공무원 이야기
박운서 지음 / 북루덴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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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 금융자산

30개월 육아휴직

80일 세계일주!


지방직 공무원은

어떻게 이것을 가능하게 했을까?


매일 지방의 '소멸'을 보도하고 청년들은 살기 위해 고향을 떠나고 지방에 남는 것은 마치 도태된 자들의 선택처럼 여기지는 현시대 속에서..


88년생 지방직 공무원인 박운서 저자님의 진솔하고 솔직한 하지만 지방 소멸의 위기를 오히려 반전으로 지방의 이점을 파악하고 경제적으로 단단하게 자립하는 모든 과정을 담은 「나는 88년생 지방직 공무원입니다」 책을 만나 보았습니다.


< 목차 구성 >


< 프롤로그 >


< 첫걸음 >

나만의 게임, 로그인


< 둘째 걸음 >

지방에서 삶의 밀도를 높이는 법


< 셋째 걸음 >

'지방 진화'의 현장에서


< 넷째 걸음 >

도약! 나의 투자 게임 승전보

이 책은 총 네 부분의 걸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걸음의 장마다 투자 게임 공략집이 실려 있어서 지방이라는 환경 속에서 어떻게 투자를 공부하고 실천했는지 전반적인 과정을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첫걸음.

나만의 게임, 로그인

취업을 준비해 본 경험과 과정을 거쳐 본 모든 이들이라면 저자의 첫걸음을 읽자마자 취업을 준비한 모든 일련의 과정들의 노력과 땀이 '불합격'이라는 차가운 단어에 마주했을 때의 좌절감과 고향에 내려온다는 것은 '패배' '촌스러움' '결핍'으로 금의 환향이 아닌 패잔 귀향으로 돌아온 모습을 마주했을 때의 고통의 과정들이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켜 주었습니다


그동안 스물다섯이전의 저자는 딱 하나의 정답에 목표를 두고 달렸다고 합니다


'좋은 대학 나와서, 대기업에 취직해, 서울에 사는 것!'


이것만이 성공이고, 그 외의 모든 삶은 실패라고 믿었던 자신이었지만 현실적인 생존 본능에 마주치게 되고 다시금 다짐했다고 합니다.


"공무원 시험 준비하겠습니다."


그렇게 합격과 동시에 공직생활을 하면서 초과근무와 승진이라는 일반적인 공식에서 벗어나 타인의 평가와 감정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숫자와 논리 무엇보다 저자 자신의 삶과 가족을 중심으로 새롭게 공직 생활을 개편해 나가는 과정의 발자취를 따라가면서 성실하게 밀도 있는 '공무원'으로서의 본캐와 더불어 투자 공부를 어떻게 이어나가게 되었는지 투자의 기초지식까지 더불어 설명을 해 주셔서 유익하였답니다.

둘째 걸음.

지방에서 삶의 밀도를 높이는 법


지방 그리고 그 지방에서도 시골 중의 시골 소속이었지만 오히려 '지방생활의 재발견'을 통해서 편견으로 뒤덮인 지방의 단점이 아닌 새롭게 발견된 지방만이 가질 수 있는 장점을 어떻게 활용했는지 저자의 경험과 삶과 연결 지어 에피소드 형식으로 들려주어서 흥미와 동시에 대도시에서 오히려 놓치기 쉬운 기회들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상세하게 알려 주고 있었어요

지역 예술 회관에서 활용하는 다양한 문화생활과 경험, 합리적인 집값, 정부와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넘쳐나는 프로그램 참여로 덕분에 경제적인 자유를 형성하는 기초적인 토대가 되기도 하고 육아하는 아빠로서의 단단한 성장과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


셋째 걸음.

'지방 진화'의 현장에서

지방 공무원으로 중국 자매 도시 보저우 파견 근무자 모집 공고를 본 후 저자는 오히려 가족들과 자녀에게도 새로운 경험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고 5개월 동안 중국 보저우에 머물게 되면서 현장에서 직접 목격하게 된 중국의 기술 발전에 직접 눈으로 보게 되면서 도시 사이의 시속 350km의 초고속 열차의 연결과 하늘을 찌를 듯이 높이 솟아 있는 마천루와 전날 저녁 주문한 물건이 오늘 점심에 도착하는 물류 혁명을 통해 저자의 투자관을 바꿔 놓을 만큼 글로벌 시장의 변화를 직접 현장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었고 다양한 진미를 맛보고 중약재 시장과 삼국지 테마파크를 체험해 보면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경험까지 할 수 있었던 지방 공무원의 특별한 경험에 대해서도 나눠 주었습니다


또 80일간 11개국을 직접 여행하면서 각 나라마다 다양한 문화와 자연환경 그리고 여행 후 돌아오면서 한국에서의 일상과 소소한 삶에 대한 감사 그리고 익숙해서 미쳐 희미해져 버린 우리나라의 행정서비스와 인프라의 효율성을 재발견하는 과정을 통해 또 한 번 내면의 성장을 이룬 저자의 기록을 발견해 볼 수 있었습니다.

넷째 걸음.

도약! 나의 투자 게임 승전보

공무원 부부가 월급을 모아가는 과정과 어떻게 투자 공부를 진행해 나갔으며 연도별로 처음부터 현시점까지 어떻게 자산을 불려 나갔는지 구체적으로 경험을 담아 상세하게 설명을 담겨 있었는데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본질을 지켜나가면서 지방에서 현실적으로 직시하면서 서울이나 대도시에 비해 저평가된 부동산보다는 자산 배분 투자와 감정적이고 일회적인 투자가 아닌 점점 시스템화하면서 추가할 건 추가하고 조절과 밸런싱 있는 설계를 통해 저자만의 투자 관점과 효율적인 투자의 과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비어 있다고 절망하지 마십시오

비어 있기에, 모든 것을 담을 수 있습니다


서울이든, 지방이든, 사기업이든 공무원이든 중요한 건 자신만의 잔을 찾고 그 잔을 자신만의 방식을 채워나가는 것이라고!!


지방 소멸의 위기 속에서 지방의 이점을 누리며 경제적으로 단단하게 자립하고 오히려 지방이라는 기회의 땅으로 가족의 삶 역시 행복하게 가꾸어 갈 수 있음을 증명해 주는 주도적인 삶의 선택권을 지닌 저자의 과정과 진심에 저도 감동이 되었습니다.

책을 읽고 느낀 점과 추천드립니다

타인의 관점에서 타인이 바라본 성공의 기준이 아닌 지금 이 순간 자신이 속한 환경과 인프라 그리고 현재 자신이 이루어 낼 수 있는 최적화된 효율과 모든 이 점을 발견하고 활용하는 능력으로 20대 가장 치열하고 취업난으로 힘들었던 시절에서 타인과 차별화된 차이점을 두고 지방이라는 불편함과 발전이 없다는 편견들과 획일화된 다소 수직적이고 경직된 직업 문화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소신 있는 재정비된 직업관과 더불어 일과 육아를 함께 병행하면서 또 한 번 지방에서 자녀와의 소중한 경험과 추억을 쌓고 육아의 성장뿐만 아니라 또 한 번의 거듭된 자산 성장의 과정들을 통해 주어진 현 조건에 불만과 걱정하기보다는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또 관점의 변화로 인해 삶의 변화를 이루어 낼 수 있는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뿐만 아니라 취업을 하신 모든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나는 88년생 지방직 공무원입니다」 책으로 권장 드립니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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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운서 2026-04-14 19: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안녕하세요! 《나는 88년생 지방직 공무원입니다》 저자 박운서입니다. 목차 하나하나, 에피소드 하나하나를 이렇게 정성스럽게 짚어주시며 읽어주시다니 저자로서 가슴이 벅차오를 만큼 감사한 서평입니다.

특히 제가 책의 후반부에서 꼭 전하고 싶었던 ˝비어 있기에, 모든 것을 담을 수 있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정확히 캐치해 주셔서 정말 기뻤습니다. 모두가 ‘지방 소멸‘과 ‘패잔 귀향‘을 이야기하며 한숨을 쉴 때, 저는 시선을 비틀어 그 텅 빈 공간을 저만의 단단한 ‘자본주의 베이스캠프‘로 채워나갔습니다.

독자님께서 짚어주신 것처럼, 남들이 정해놓은 거대한 정답(서울, 대기업, 수직적 문화)에서 벗어나는 것은 처음엔 두렵지만, 내게 주어진 환경(지방)에서 최적의 가성비를 뽑아내고 나만의 궤도를 돌기 시작하면 생각보다 훨씬 평온한 일상과 자산의 성장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꼭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과 현직에 계신 분들 모두에게 이 책을 권해주신 독자님의 따뜻한 마음과 통찰력 넘치는 리뷰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독자님의 매일매일에도 늘 흔들림 없는 평안과 주도적인 성취가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체육소녀 유채화 - 제3회 한솔수북 선생님 동화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초등 읽기대장
송광용 지음, 무디 그림 / 한솔수북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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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반별

피구대회 우승 !!


체육을 사랑하고

운동을 좋아하는 주인공

유채화의 3학년 때 꼭 이루고

싶은 일은 반별 피구대회 우승

개인별 운동과는


또 다른 단체 운동에서

우승이 목표인 체육소녀 유채화의

성장 과정을 다룬 책이자


한솔수북 선생님 동화

공모전 제 3회 우수상작인


체육소녀 유채화

체육 소녀의 이야기책을

만나 보았어요^^


배시시 웃으면서

풀밭에서 너털웃음을

지으면서 피구공과 함께


자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주인공 유채화의 표정이

담긴 표지만 보아도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너무나 궁금하였는데요


초등 아이와 제가 좋아하는

그림 작가 무디님의


삽화까지 어우러져서

더욱더 두근두근 기대가 되었어요


저는 책을 읽기 전에

책을 쓰신 <작가의 말>을

읽어 보면서 작가님께서


어떻게 책을 쓰시게 되었는지

작가님의 시선에 함께 머물러

보는 시간을 가져 보는데요


평소엔 친구들과 문제없이

지냈지만, 운동만 시작되면


이기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

흥분을 하게 되고 실수한 친구들에게

화를 내거나 심지어 시비까지 붙어서

운동이 끝나고 난 후


그 친구에게 안 좋은 말을 들은

다른 친구들은 마음의 상처가

아물지 않았다고 해요


이런 상황을 이야기로

풀어내어 <체육소녀 유채화>

작품으로 탄생되었다고 해요


운동을 제일 좋아하고

운동만큼은 가장 자신 있는

소녀 유채화!!


운동을 더 배우고 싶지만

혹여나 부상을 당하지 않을까


노심초사한 아빠의 의견으로

배우고 싶은 운동을

배우지 못해 아쉬워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씩씩한 체육 소년 채화는


3학년 반별 피구대회

우승을 목표로

새로운 꿈을 가지게 됩니다


그러나..


채화의 꿈을 가로막는

이들이 존재하였으니...


피구 연습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고


아프다는 핑계로

피구 연습에 전혀


도움을 주지 않는 친구들로

채화는 너무나 속상해합니다

교실에 있던 피구 공마저

사라져 버리고


도저히 좁힐 수 없는

간격으로 피구에 대한

불성실한 태도로


전혀 도움을 주지 않던

현욱이와 민구랑 민후!!


우연히 영어 학원을

마치고 가던 중에


주택 사이 공터에서

피구를 하는


낯익은 얼굴들의 친구

현욱이와 민구와 민후를


멀리서 물끄러미

지켜보게 됩니다


왜 반에서 피구는

하지 않는 것인지

순간 배신감이 차오르게 되어


너무나 화가 나지만

한 번 더 생각해 봅니다


왜 그러는지

왜 그랬던 것인지...


학교에서의 행동과

공터에서의 행동은

왜 다른 것인지


의심에 의심을

더하게 되고


마침내 채화는

현욱이가 왜 행동을

다르게 하는 것인지

정확하게 알게 되는데...


비로소 현욱이는 실제로는

가짜 환자, 배신자가


아님을 오히려 우리 팀의

주장이 될 수 있음을 확신하게 되고


채화는 겉으로 보이는 모습만이

다가 아니라 이렇게 행동하게 된

진짜 이유와 원인을 파악하게 되고


진정으로 한 팀으로

운동을 한다는 것


그리고 우승만큼이나

더 중요한 필수 가치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과연 체육소녀의 바람대로

3학년 반별 피구대회는

우승할 수 있을까요?


또 그토록 하고 싶었던

운동 역시 앞으로도

배워나갈 수 있을까요?


이기는 승리의 기쁨보다

오히려 함께 서로를 이해하고


한 팀으로 이루어진 모든 친구들의

소중함과 함께 발맞춰가는 순간들이

모여 더욱더 빛나는 우승 너머의

진정한 배려와 가치를 알려주는


한솔수북 초등 읽기 대장

<체육소녀 유채화> 책과 함께


피구를 통해 몸과 마음의 근육 성장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 보기를 바래요 ^^


한솔수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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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10 - 원뿔대를 타고 우주로 출발!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10
남호영 지음, 김잔디 그림 / 한솔수북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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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모양 보다

슝 ~~ 빨리 가고


우주로 가는

모양은 무엇일까?


시작은 호기심,

그다음엔 용기만 있으면 되는


<한솔수북>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10. 원뿔대를 타고 우주로 출발!


지구 소녀와 우주 소년의 수험 모험과

탐험으로 함께 해 보았어요!!


서울대학교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이학 박사 학위를 받으시고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쳤고 다양한 책을

쓰시고 중학교 수학 교과서도

집필하신 남호영 작가님의

수학동화라 더 기대 되었는데요


책의 주요

등장인물로

호기심으로 가득 찬 아홉 살

소녀 루아와


매우 수준 높은

외계 문명에서 온 소년인

파이가 주인공으로


응용수학자인

루아의 엄마, 남 박사와


네안델 / 사피엔

데니소바와 시리우스계 사람들 등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해서 흥미로웠어요

드론을 통해

엄마를 발견하고


내비게이션과

GPS가 어떻게 위치를

알려 주는지 이해도를 높여주는

만화와 함께 실려있는데요


세 원이 공통으로

지나는 점은 한 개뿐이고

이렇게 GPS 위성 세 군데에서

신호를 받으면 딱 하나의


위치가 정해져서

위치와 경도, 높이까지

알 수가 있다고 해요!!


빛이 통과하는 물질마다

다르게 꺾여 보이는 걸 나타내는


수치인 굴절률을 통해

상상 속의 투명 망토를

만들 수 있을 수도 있다고 하니


수학이 우리 생활에서

어떻게 활용이 되고


수학뿐만 아니라 과학적

원리까지 더해져 어떻게


실질적으로 우리 생활에

변화를 줄 수 있는지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어서

흥미도를 높여 주었어요


또 현재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환경오염과 연료 활용에서도

진지하게 고민하면서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함께 생각해 보고 해결책을

찾아보게끔 연결이 되어 있는데요


우리가 발전하고

앞으로도 발전시킬 기술들이

우리의 삶에 과연 어떤 영향을

미치고 나아가야 할 궁극적인

방향과 목표는 무엇인지


미래의 주역이 되어갈

초등 아이들에게


과학기술의 인문학적

성찰도 함께 담겨 있는데요


도전을 선택하는

야무진 루아의 용감함에


남 박사는 자는 루아를

바라보면서 상대성 이론에

따르면 우주선을 타고 엄청나게


빠른 속력으로 갈 때는

시간도 짧아지고 거리도

짧아지니까 돌아올 수 있을 거라

확신을 하게 되지만


지구에서의 시간으로 인해

루아가 돌아올 때까지


지구의 시간은 얼마나 흐를지

계산해 보는 엄마를 통해


루아는 막연한 목표로

가기보다는 계산을 통해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고


루아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기심을 갖고 알려고


하는 루아의 순수한 도전의

눈빛을 응원을 보내게 됩니다


어떤 문제가 생기고

이에 따른 해결을 하고자 할 때


'최적'의 방법을

찾아내는 수학적 사고와


여러 과학자들과

수학자들로 인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발전되고


예측되고 다시 시도해 가는

과정을 통해 도전과 용기의

실질적 수학을 만나게 해주는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10. 원뿔대를 타고 우주로 출발!!


드넓은 미지의 우주 속에서도

다시 새롭게 만나게 될 루아와 파이의


수학 모험과 함께 우주의 비밀을

함께 풀어 나가는 수학여행을 떠나 보아요!


한솔수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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