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력 - 엄마의 힘이 아이를 성장시킨다
장나영 지음 / 라온북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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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사 선생님의 시선에서 바라본 학교의 현장감과 부모님의 생각과 기대와 다른 또 다른 내 아이의 모습을 발견한다면 진정한 엄마로서 지혜롭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고민이 든다면...

"내 아이의 학교생활,


당신이 알던 바로 그 자녀의 모습일까?"

"엄마력 있는 엄마는 무엇을 반드시 알고 실천해야 할까?"


세 아이의 엄마이자 20년 차 초등학교 교사 선생님이신 장나영 저자님의을 통해 학교의 현실 속에서 올바르게 키우기 위한 허심탄회한 엄마의 고민과 찐 솔루션을 알아보았습니다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년 차 초등 교사이자 결혼 후 아이 셋을 낳으며 육아 휴직을 하고 아이를 기르며 교사와 엄마와 아이의 입장을 더욱 이해하면서 학교의 현장감과 더불어 어린 자녀를 양육하던 깊은 광야의 시간을 돌아 보며 동일한 여정을 지나는 엄마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해요.


학교에서는 정말 다른 모습이네요, 선생님

집에서는 안 그렇거든요


학교에서 아이 문제로 어머님들과 상담하다 보면 자주 나오는 단골 멘트이지만 학교에서와 가정에서 다른 모습을 보았을 때 표면적인 부분만 보고 완전히 부정하거나 혹은 외면하지 말아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아이의 울부짖음에 귀를 기울이고 집에서 몰랐던 아이 내면의 문제를 학교생활을 통해 발견할 수 있는 것은 큰 축복이라고 알려 주신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현시대는 그 어떤 시대보다도 탁월하지만 꼭 그만큼 너무나 빠르게 발달되는 무분별한 미디어를 받아들이고 있는 꼭 그만큼 어두운 시대를 자녀와 함께 살아가고 있기에 우리 아이의 마음에 어떤 가치관이 형성되고 있는지 엄마는 꼼꼼히 살펴보아야 하며 무엇보다 엄마 자신이 자기 자신에 대해 깨어 있음으로써 엄마인 나부터 정확한 개념을 가지는 것이 엄마력의 기초 바탕이자 중요한 체력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으로서 만나왔던 다양한 학부모님들과 특히 어머님들과의 만남과 대화를 통해서

각 기 다른 듯하지만 그 속에서 분명 배울 점과 과연 나는 어떤 학부모일지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특히 민감하고 조심스럽지만 그러나 중요하기에 짚어 나가야 할 점인 학교 폭력에 관해서 착한 아이와 못된 아이로 구분하는 이분법적인 분류가 아닌 누가 공격자이고 누가 흡수자인지만 알아도 문제의 절반은 해결된다는 점이 놀라웠습니다


공격자는 흡수자에게 어떤 동기로 이런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 흡수자는 어떤 이유로 이렇게까지 하게 되었는지를 알아보고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님 또한 공격자 혹은 흡수자의 삶을 살아감으로써 무의식적으로 아이에게 자신의 삶의 태도로써 방향성을 제시한 것은 아닌지 객관해 볼 필요성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엄마들이 먼저 나의 자녀가 공격자인지 흡수자인지 파악을 해 보고 나의 자녀가 학교에서 대략적으로 어떤 구도로 친구관계를 형성했을지와 내 자녀와 문제를 일으킨 아이가 공격자인지 흡수자인지를 정확히 파악해서 어떤 동기로 이런 일들을 진행했는지 살펴볼 수 있어야 한다고 해요


또한 엄마의 내면에 따라서 지나친 자기 연민이나 혹은 해결되지 않은 열등감이나 과거에 경험한 깊은 상실감 등이 수치가 되어 이 마음이 해결되지 못해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 너무 깊게 해 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건강한 엄마의 내면과 유연함이 자녀의 관계뿐만 아니라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엄마인 자신도 알게 모르게 온갖 미디어에서 권하는 라이프 스타일, 직장에서 암묵적으로 강요하는 삶의 모습 등의 '남들 하는 건 다 해야 하고 남들 있는 건 다 있어야 한다'라는 군중심리 속의 마인드에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외부에 흔들리지 않고 온전한 나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자신에게서 가장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발견해서 그것을 목표로 살 때 가능하다고 전하고 있어요


정직하게 자신을 마주하고 자신을 알아 가는 일은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지만 이 질문에 답을 찾지 않는다면 우리의 삶은 목적 없는 항해가 될 수 있기에 경계해야 한다고 해요


자신의 본질을 깨달아서 온전히 자신의 존재를 피워 낼 수 있게 도와주는 것!


학교에서는 학생 개개인에게 삶의 목표를 가르쳐 줄 수 없고 학생 내면에 불타오르는 그 만의 목표를 찾아 주지 못한다는 점을 직시해 주었고 그렇기에 아이가 자신의 삶에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자녀를 양육해야 하며 자녀들이 자신의 취약점을 드러내는 것에 아무 어려움 없도록 깊은 신뢰를 주는 엄마가 되어서 엄마의 따뜻한 시선 안에서 가장 자신 다울 수 있도록 엄마의 본질적인 일, 내 아이 존재의 본연의 모습을 발견해 주어서 아이가 그 모습 그대로 남에게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는 것이이 진정으로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엄마는 로봇이 아니라는 책의 구절이 와닿았습니다. 엄마라는 정체성으로 육아에 올인해 왔다면 더더욱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내 안에 남아있는 에너지로 내가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지 계산해 보는 것!!


그리고 적극적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 가지는 일. 조급해 하지 않고 그 시간들을 채우며 내 마음이 살아나는 것을 기다려 주는 일. 잘린 마음의 결들이 생명으로 잠잠히 차오르는 것을 바라봐 주는 그 순간을 반드시 가져 보는 것을 통해 행복의 배터리를 충전하는 엄마일수록 더 멀리 더 앞을 내다보고 역량 있는 엄마로 한 층 더 성숙해지고 성장할 수 있다는 사실 또한 인상 깊었습니다

학기 중에는 엄마도 아이도 바쁘게 지나가지만 오히려 방학기간을 통해 아이들고 함께 비움과 채움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삶을 재 정비하고 엄마또한 냉장고와 옷장 리셋을 통해 우리 가족의 건강한 식단 준비와 불필요한 물건과 옷들이 오히려 나만의 공간을 비 효율적인 공간으로 힘들게 하는 것은 아닌지 돌아 보는 시간을 가져 보길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아이들과 함께 문해력 리셋과 글쓰기 그리고 30분을 벽돌과 같은 블록으로 설정하여 하루의 시간의 벽돌을 어떻게 견고하게 쌓아 나갈지 아이들과 함께 하루를 리셋하는 과정 또한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책을 읽고 느낀 점과

추천드립니다


초등학생의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이라면 그리고 초등 선생님으로서 부모의 역할을 하고 계신다면 이 책을 통해 많은 공감과 위로뿐만 아니라 객관적인 위치에서 그동안 출산과 육아로 고군분투하게 살아왔던 엄마로서의 나와 앞으로 나의 자녀와 함께 걸어갈 엄마로서의 방향성을 제시해 주어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엄마 자신부터 엄마 본연의 자신의 결을 알아가고 힘을 발견하고 이뤄 나갈 때 진정한 엄마력을 이 책과 함께 만나 보실 수 있기에 적극적으로 권장 드려 봅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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뽐 초등수학 1·2·3 개념 총정리 - 2022 개정 교육과정, 한 권으로 미리 봄 다시 봄 뽐 수학 시리즈
이젠수학연구소 지음, 전미정 감수 / 이젠교육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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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정부터

특히 수학은 계단식과 나선형

구성으로 어느 한 곳이라도


공백이 생긴다면

다음 단계에 대한

이해와 적용이 힘들어지기에!!


초등 1.2.3 저학년

초등 수학 총정리를 할 수 있는


EBS 전미정 선생님 감수

뽐 초등 수학 1.2.3 함께

초등 수학 복습 및 선행으로


수학 개념을 탄탄하게 총정리 해 볼 수

있는 초등수학교재를 만나 보았어요


뽐 초등 수학 1.2.3

내용 구성을 상세히 살펴보았어요^^

초등 1~3학년 필수 개념 70개


수와 연산, 도형과 측정

변화와 관계, 자료와 가능성으로

1학년부터 3학년까지

학년을 구분하여 계통에 맞게


현행 학습과 선행학습을

순차적으로 공부할 수 있답니다

미리 보는 핵심 고학년 수학


고학년이 되었을 때

어떤 수학적 개념을 배우고

저학년 때 배운 수학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핵심 개념을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예습과 선행에 도움이 되어요

총정리 테스트와

학업 성취도 평가


각 학년별로 핵심 개념과

응용문제 수록뿐만 아니라


초등 저학년 학년별로

총정리 테스트가 있어서


객관적으로 학업 성취도

평가 준비뿐만이 아니라


초등 3학년 첫 시험인

기초 학력 진단평가에도

미리 준비해 보고


어떤 점이 부족하고 보완할지

대비해 볼 수 있답니다 ^^

초등 우리 아이가 만나 본

뽐수학


초등 2학년 2학기를

맞이한 초등 저학년 우리 아이의 경우


곧 시각과 시간에 대해

배워 나가기에


초등 1학년부터 3학년까지

걸쳐 긴밀하게 이루어지는


시계와 달력 학습의 복습을

먼저 해 보았답니다


초등 1학년 2학기 때

배웠던 시각에 대한 개념 정리도


하면서 실전 개념 응용문제를

통해 총 복습을 해 보았어요


문제를 풀어보고 채점을

해 봄으로써 거울에 비춘 시계 문제

부분에서 아직 이해도가 약한 것을

파악해 볼 수 있었고


시각과 시간에 대한

개념 정리도 다시 해 볼 수

있는 복습의 기회를 가져 볼 수 있었어요



이렇게 1학년 2학기 때

배웠던 시계 보기를 총 복습 후


현행에서 배울

2학년 2학기 몇 시 몇 분

시각과 시간에 대한 공부도


함께 연계성 있게 뽐수학으로

공부할 수 있었답니다 ^^


핵심적으로 알아야 할

수학 기초와 중심 개념이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1년 내내 총정리

수학 교재로도 안성 맞춤이었어요!!


이해도가 높고 수학에 대한

흥미도가 높다면 선행으로도


혹은 번 학기나

한 학기 예습 교재로써

뽐수학을 활용해 볼 수 있는데요


초등 2학년인 우리 아이는

초등 3학년 1학기 과정인


(세 자리수)+(세자리수)

(세자리수)-(세자리수)로

받아 올림과 받아내림이 있는


과정을 연습해 보고 예습해

볼 수 있어서 초등 저학년 아이가

성취감을 가질 수 있었답니다


초등 3학년이 되면 본격적으로

평면도형을 배우게 되고 특히

도형이 수학 용어를 확실하게 알아야

될 필요성을 가지게 되는데


뽐수학을 통해서 선분과 반직선

그리고 직선과 각과 같은


개념을 소리 내어 읽어 보고

어떤 개념인지 설명해 보면서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는 기회를 통해

미리 예습해 볼 수 있어서

유용하였답니다 ^^



채점을 하면서 한 번 더

어떤 점을 정확하게 숙지 못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1~3학년에 대한 총정리뿐만 아니라

고학년에서는 어떻게 확장하여서


새로운 개념을 배워 나가는지

미리 살펴볼 수 있어서 수학적

호기심과 흥미도 높여 주었답니다

학년별 전체 범위로

기초 학력 진단평가와

학업 성취도 평가까지!!


뽐수학 한 권으로

초등 전학년의 과정을 꼼꼼하게


아이의 초등 수학 실력을

객관적으로 점검해 보고 더 나아가


앞으로 배워 나갈 수학적 개념까지

방향성을 두고 나아갈 수 있는

나침반 역할을 해 주어서

1년 내내 한 권으로

미리 봄과 다시 봄이 가능하고


2022 개정 교육과정과 함께

EBS 전미정 선생님의

감수까지 더해져 더욱더

신뢰가 가는 수학교재랍니다 ^^


초등 저학년 수학의 필수 개념을

영역별로 정리하고 싶다면


뽐 초등 수학 1.2.3으로

수학 전 과정을 탄탄하고 확실하게

익혀 보시길 바라요 ^^


이젠교육 출판사로 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실제체험 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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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무슨 곤충일까?
코스모스 출판 지음, 배명자 옮김 / 생각의집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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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만날 수 있는

곤충과 벌레!


비슷한 듯하지만

확연히 차이가 나지만

어떤 구분해야 할지 궁금할 때


곤충의 이름을

정확하게 알고 싶고

특징을 자세히 알고 싶을 때


나만의 사전처럼

찾아서 볼 수 있는


이건 무슨 곤충일까?

자연관찰에 대한 호기심의

답을 찾아볼 수 있었어요 ^^



목차 구성


출발!


< 나비와 잠자리 >


<딱정벌레와 노린재 >


< 꿀벌, 땅벌, 개미, 파리 >


< 메뚜기, 집게벌레, 좀벌레 >


< 거미류, 등각류, 다족류 >


자연으로 탐험을 떠나요!


이 책은

총 5가지로 나누어져서


곤충과 벌레들이 분류되어서

상세하게 그려진 일러스트와

사진을 통해 올바른 종을 찾아보고


비교 분석해 볼 수 있어서

곤충을 좋아하는 유아와

초등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야외 활동을 하면서 자연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곤충들!!


언뜻 보면 생김새가 비슷하여서

이름은 무엇인지 또 어떤 점이

다른 것인지 곤충들에 대한 궁금증과


순간순간 떠오르는 질문들과

호기심이 가득한

초등 저학년 우리 아이 맞춤형으로

<이건 무슨 곤충일까?>


책을 통해서 궁금증에

해결 나갈 수 있었답니다 ^^


공작나비

쐐기풀 나비

붉은 제독 나비

작은 멋쟁이 나비 등등..


사진과 그림이 함께

나와 있어서 주로 어떤 장소와


환경에서 볼 수 있는지

또 아래 띠그래프 모양이

모든 페이지마다 수록되어서



1년 12개월 중 어느 달에

서식을 하는지 색과 표와

직관적으로 알 수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어요


이 외에도 벌과 개미와 파리

잠자리, 메뚜기, 좀벌레 등


자주 눈에 익었던 곤충과

처음으로 알게 되는 곤충을

만나는 재미까지 어우러져 있어서

초등 아이의 흥미도 높여주었어요


컬러풀한 색깔로

다리 6개, 8개, 10개 이상으로


다리 시계를 통해

곤충과 벌레를 구분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어요


또 몸의 구조를 살펴보면서

딱정벌레의 종류만 해도


전 세계에 50만 종이 있고

한국에는 8000종이 있다는 사실도

새롭게 알게 되었답니다


이색적인 활동으로는

자연에서 곤충이 집을 지을 곳,

잠잘 곳, 겨울을 날 곳이 점점

줄어드는 현상을 파악하면서


직접 구멍 벽돌이나

격자 벽돌, 화분, 식물 줄기,

나무판, 찰흙으로 만들어 볼 수 있는

곤충 호텔 짓기에 관한


일련의 과정들과

어떠한 순서대로 하면 좋은지

사진과 소개 글이 나와 있는 점도


친환경적이고 곤충들을 위한

의미 있는 활동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점도 인상적이었어요!!


친척 관계로 분류되는

곤충과 벌레들을 세부적인

그림을 통해 특징을 살펴보면서


비교해 보고 올바른 종도

찾아보면서 관찰력을 키워나갈 수

있다는 점도 유용하였어요


집과 정원, 공원과 숲

그리고 풀밭에서 만나게 되는

곤충, 거미, 그 밖의 기어다니는

벌레들을 발견하는 호기심과 궁금증

있는 어린이들이라면!!


이건 무슨 곤충일까?


책을 통해서 더 자세히 관찰해 보고

체험해 보는 경험을 해 보시길

적극 권장해 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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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필사력 - 연봉을 2배로 만드는
이광호 지음 / 라온북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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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완독했을 때 읽어 나가는 독서의 기간 동안에는 많은 깨달음과 행동력으로 나타나 곧바로 실행력을 높여 줄 것이라고 기대하지만 시간이 흘러 보면 어느새 독서에서 읽었던 감흥과 새로운 깨달음이 희미해져 빚 바래져 간 경험이 많았습니다.


'보는 책' 이 아닌 '남는 책'으로!!


행동력을 높여 주는 온전한 필사의 힘을 고스란히 저자의 경험과 함께 담아낸 연봉을 2배로 만드는 초필사력 을 통해 완전한 독서를 도와주는 필사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 목차 구성 >


Part 1.

생각을 행동으로 바꾸는 힘


Part 2.

필사로 만난 또 하나의 나


Part 3.

초필사력 자동화 5단계


총 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첫 번째 파트에서는 왜 필사를 해야 하는지 이유와 본질적 질문을 담고 있으며 두 번째 파트에서는 필사를 통해 변화된 저자의 경험이 닮긴 삶과 필사에 대한 시행착오와 긍정적 변화가 구성되어 있으며 세 번째 파트에서는 어떻게 필사를 하면 좋은지 필자의 모든 노하우가 담긴 초필사력에 관해 내용이 수록되어 있었습니다.




생각을 행동으로 바꾸는 힘


왜 필사를 해야만 할까요?


나날이 발전되는 AI 기술과 새로운 변화의 무수한 파도가 밀려오는 현시대에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자신을을 알아야 한다!!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그에 걸맞은 길을 찾을 수 있기에 그 길을 도와주는 새로움 즉 새로운 사람과 생각 그리고 여행의 경우에는 많은 시간과 비용을 요구하는데 최저 시간과 비용으로 최고의 효과를 가져오는 것이 독서이며 기록하지 않는 경우 기억에서 사라지기에 이때 절대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바로 '필사'라고 해요


많은 위인들이 필사의 힘을 증명하였으며 레오나르도 다빈치 역시 라틴어 문법책과 유클리드의 수학 관련 저서를 베끼는 원전 필사 독서법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키웠다고 해요.

필사는 스쳐 가는 생각을 붙잡아 두고 책 내용과 나의 생각을 시각화해 주어서 뇌의 전 영역 활성화에 공헌해 준다고 합니다.


첫 번째 파트 부분을 읽으면서 독서와 함께 필사는 왜 해야 하는지 또 과거부터 현재까지 위인들이 독서뿐만 아니라 필사까지 겸한 독서력으로 삶의 변화와 사고의 확장 그리고 행동력까지 함께 수반할 수 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필사로 만난 또 하나의 나


열심히 살아가고 있지만..


먹어도 먹어도 채워지지 않은 자리

마셔도 마셔도 차오르지 않는 곳

드라마에 몰입하고 멋진 풍경에 감탄해도 여전히 비어 있는 숨겨진 마음속 깊은 공간을 꿈으로 열정으로 가슴이 벅차오르는 공간으로 탈바꿈해 준 것은 필사의 도움이 컸었다고 저자는 말해 주고 있습니다.


필사를 하면서 자신은 누구인지, 또 하루의 시작과 주간 계획과 연간 계획을 누군가 정해 놓은 형식의 구성이 담긴 플래너가 아닌 저자 자신만의 철학을 담아 고유함이 묻어나는 플랜을 짜고 책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키웠고 기록을 통해 행동하는 힘을 강화해 나갈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른 새벽 책을 펼치고, 필사함으로써 꿈을 소환해 나가고, 탁월한 하루를 구상할 수 있는 원동력은 생각과 행동의 힘을 키워주는 독서와 필사임을 경험을 통해 다시 한번 강조하고 있었습니다.


두 번째 파트 부분을 읽으면서 필사를 통해 저자는 자신의 고유성을 발견해 나갈 수 있었고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끌어올리면서 수많은 고민과 생각의 뱡향 전환이 필요할 때 함께한 독서와 필사로 인해 정리와 체계 그리고 창의성까지 함께 겸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필사를 통해 저자의 탄탄한 자신의 내면과 일상을 구축해 가는 과정을 여실히 잘 담아낸 파트였습니다

초필사력 자동화 5단계


세 번째 파트에서는 필사를 과연 어떻게 하면 좋을지와 다양한 방법과 접근을 통해 필사를 했던 시행착오의 경험을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필사의 다양한 방법적 접근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텍스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베껴 쓰거나 혹은 필요한 부분을 뽑아 옮겨 적거나 읽다가 인상적인 부분만 기록하는 것 즉 전체든 부분이든 텍스트를 그대로 베껴 쓴다는 관점에서 필사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필사를 하면서 책에 따라 전체 필사를 하거나 부분 필사를 하는 등 취사선택함으로써 필사가 부담이 되거나 수고로움으로 느껴져서 멈추어 중단하는 행동이 되지 않도록 유연하게 책에 따라 다양한 필사 접근을 해 보는 것을 권유하고 있었습니다.


또 내용 이해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가치 정보는 관련 이미지를 필사 노트에 남기고 비교와 대칭표 등 도표와 그림을 활용해 보고 마인드 맵을 통해 전체 구조 파악과 내용 정리의 도움을 받아 보는 등 다양한 형태로 필사해 볼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바인더 사용을 통해 건강, 성장, 관계, 일, 재정, 자유 등 삶을 구성하는 영역을 지정하여서 기록을 남기고 저장하며 실천력을 높여주는 역할을 활용해 보는 것에 대한 저자의 노하우도 담겨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독서모임을 통한 한 차원 높아지는 필사 경험과 알람을 통한 리마인드 효과로 꾸준히 효과적으로 지속할 수 있는 디지털 기록법에 대한 활용법도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세 번째 파트를 읽으면서 필사를 하면서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지속적으로 꾸준히 할 수 있는 나만의 필사법을 찾으려고 애쓰고 노력한 저자의 흔적을 읽으면서 저 또한 저에게 맞는 필사법을 찾고 노력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속적인 필사를 위한 오프라인 모임과 디지털 활용까지 필사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세팅해 주는 방법으로 루틴화 할 수 있는 필사 습관까지 확장해 나갈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책을 읽고 느낀 점과

추천드립니다

책을 읽는 양은 많아진 거 같은데 책을 읽는 순간 느꼈던 감정과 깨달음이 시간을 흐르면서 희석되고 필사를 하려고 마음은 먹었으나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순간이 많았다면 읽고 보는 책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행동을 변화 시키고 실행력을 높여 주는 독서로써 진정으로 찾길 바란다면 연봉을 2배로 만드는 초필사력 책을 통해 기록하는 습관으로 성공한 사람과 필사의 필요성을 되새겨 볼 수 있으며 필사로 바뀐 저자의 생생한 체험담과 더불어 노하우가 담긴 필사 시스템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만나 보시길 권장 드려 봅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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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별력과 책임의 성교육
이광호 지음 / 좋은땅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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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매번 마주하게 되는 중요한 부분이지만 빠르게 흘러가고 무분별하게 침투되는 여러 매체와 미디어의 속도에 비해 더딘 속도로 인하여 과연 학생들에게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 교육인지 직시해 보도록 현직 교육자와 부모님 그리고 학생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올바른 성교육을 담은 책 식별력과 책임의 성교육 책을 만나 보았습니다 




< 목차 구성 >


1장.

미디어 리터러시 성교육이란?


2장.

대한민국 성교육에서

책임을 가르칠 수 있으려면?


3장.

여성의 존엄성과 생명의

절대성 회복을 위한 성교육

미디어 리터러시 성교육이란?


성적 가치관은 어떻게 형성될까요?


현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강력하게 영향을 미치는 부분은 인쇄매체의 책의 힘보다는 영화, 드라마, 뮤직비디오, 광고, 포르노그래피와 같은 상업적 영상물을 통해 자주 접하게 되어 사상과 가치관이 형성되었을 가능성이 압도적으로 높다고 합니다.


문제는 이렇게 일상생활에서 보고 또 보았던 많은 영상들을 통해 영상물 제작자의 자본주의 사회가 겨냥한 메시지를 소비자가 무분별하게 무의식식적으로 받아들여서 각인 효과로 인해 자신도 모르게 성에 대한 가치관을 새겨 넣고 있는 점을 모르고 있다는 것을 먼저 직시하는 것이 올바른 성교육의 첫걸음이라고 해요.


글을 읽고 쓸 수 있는 능력으로 인쇄매체 시대에 필수적인 지적 능력인 리터러시의 연장선상으로 인쇄매체뿐만 아니라 모든 매체와 그 매체로 표현된 내용을 이해하며 주체적으로 판단하고 미디어가 참말을 하는지 거짓말을 하는지를 잘 분별해서 참말이면 받아들이지만, 거짓말인 경우 그것이 왜 거짓인지 현실과 비교. 대조하여 비판하고, '진실은 이것이다'라고 미디어를 활용하여 주체적인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인 미디어 리터러시를 통해 소비사회와 영상물이 성을 상품화하고 성의 의미를 왜곡하는 현시대에 부모님과 교육자들이 우선적으로 갖추어야 하는 교육적 자질이라고 강조하고 있어요



이 책에서 강조하고 또 강조하는 부분이 바로 '스스로 생각하는 힘' 영상, 자막, 음향 등의 복합 자극을 순식간에 전달하여 생각할 틈을 주지 않기 때문에 순식간에 동화되기 쉽기 때문에 인쇄 매체를 통해 멈추어 생각할 수 있는 여유를 가져서 비판적. 주체적 사고를 키워 주는 것이라고 해요


즉 부모님과 교육자가 영상과 인쇄 매체의 상반된 특성을 먼저 파악하고, 인쇄 매체를 활용하여 읽고 생각하게 하는 성교육으로 생각을 금하는 매체에서 벗어나 생각을 권하는 매체의 힘으로써 매체를 필요에 맞는 도구로 활용할 줄 아는 지성인으로서 성장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해요!!



수업 시간에 책의 중요장을 골라 읽으면서 토의 토론을 유도하여 영화, 드라마, 광고가 보여 주는 성과 실제의 성이 다르다는 사실을 깨닫게 할 뿐 아니라 그 내용을 글로 써서 생각을 정리하도록 이끌어 주는 인쇄매체와 종이. 연필을 활용한 미디어 리터러시 성교육을 가이드라인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성교육에서 책임을 가르칠 수 있으려면?


성이 개방되어 있다는 미국이나 유럽보다도 우리나라의 청소년 첫 성 경험 연령대가 지속적으로 내려가고 있다는 사실과 성 개방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네덜란드 청소년의 첫 성 경험 연령은 18세 이상으로 높아졌다는 통계의 자료를 보면서 선진국의 청소년 성교육의 본질을 살펴 볼 필요가 있다고 해요.



피상적으로는 피임교육을 가장 우선적으로 할 거 같지만 선진국에서는 책임의 제도와 문화가 먼저 뒷받침되어 있으며 미국과 유럽은 개인의 성적 자유를 폭넓게 인정해 주되, 개인에게 그 책임을 철저하게 묻는 제도가 확립되어 있기 때문에 '양육비 책임법' 과 더불어 청소년의 경우 복지제도가 연계되어 아빠가 되는 기술을 알려 주고 아르바이트를 알선해서 양육비를 부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양육비 부담이 어려우면 국가가 우선 지급하고, 성인이 되어 취직하면 월급의 일정액을 국가가 구상상권을 발동해서 차압함으로써 사회적 차원에서 시행되는 책임의 성교육과 더불어 학교로 이어져서 남학생들이 실제 아기처럼 반응하는 장치가 내장된 인형을 24시간 돌보면서 아빠 되기 교육을 받는다고 해요.



청소년들이 성에 대한 실제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법적 사회적 교육적 구조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며 청소년에게 임신, 출산, 양육의 책임을 묻고 또 그 책임의 길을 도와줄 수 있는 사회적 준비와 양육비 책임법 등 사회적 법적 제도 또한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어요


여성의 존엄성과 생명의

절대성 회복을 위한 성교육

침투력이 강한 광고 매체를 통해 여성에 대한 이미지가 기업과 자본사회의 수입 구조로 인해 어떻게 형성되어 갔으며 여성의 존엄성보다는 왜곡된 가치관 형성에 일조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이러한 뒤틀어진 가치들 속에서 한 걸음 물러나서 진정으로 어떤 가치를 따를 것인지 또 소비사회가 만들어 낸 대규모 유행 현상에 동조되어 판단력과 분별력을 잃고 있는 것은 아닌지 존중과 배려의 사랑이 아닌 눈치와 상처로 얼룩진 잘못된 관계로 형성되어 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보고 자신을 스스로 보듬어 주어야 한다고 해요.


실제로 저자님은 대학교 교양수업과 청소년들을 위한 강의를 진행하셨는데 수업을 통해 여학생뿐만 아니라 남학생들도 성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상처가 있었음을 스스로 직시할 수 있었다고 해요.

이러한 고민과 성찰을 통해 피임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더 나아가 생명에 대한 소중함과 책임감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고 앞으로 어떻게 자신의 삶의 성에 대한 가치관을 확립할지 스스로 주체적으로 결정해 볼 수 있었다고 해요.


청소년들이 공감할 만한 내용과 영상매체를 역으로 활용하여서 성에 대한 깊은 성찰과 올바른 판단력을 갖도록 하는 저자님의 미디어 리터러시 생명교육 강연 또한 인상 깊었습니다.

책을 읽고 느낀 점과

추천드립니다


빠르게 진보되는 기술과 교육 속도에 비해 과연 실질적으로 성에 대한 교육은 과거에 비해 현재 진보되어 온 것인지 아니면 여전히 감추어 진채로 미디어에 의해서 몰래 빠르게 폭발적으로 필터링 없이 여과되어 청소년들과 심지어 어린이들에게 무분별하게 쏟아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과 염려가 되었지만 돌이켜 보면 어른인 저 또한 제대로 된 성에 대한 교육을 받은 기억이 없는 듯하였고 더 나아가 자녀들과 미래의 세대인 청소년들에게 정말 필요하고 현 생활에서 실질적인 성에 대한 교육과 학습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할지 고민인 시시점에서 이 책을 만나게 되어 참으로 반가웠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생각했던 것보다 더 심각한 성에 대한 문제점과 이로 인해 여실히 드러나 보이는 현시대의 성에 대한 민낯에 대해 다시 한번 심사숙고하게 생각해 보게 되었고 성찰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이 책은 책의 부제목처럼 부모와 교육자가 먼저 알아야 할 성교육의 상식과 진실 그리고 현시대를 반영한 미디어 리터러시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해 줌으로써 청소년과 어린이 자녀를 둔 부모님과 교육자분들께 적극적으로 권장 드려봅니다.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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