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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이슈 & 상식 2014년 4월호 - 취업이 쉬워지는 시사상식+에세이로 대기업 취업 한 방에 끝내기(무료 동영상 제공)
시사상식연구소 엮음 / 시대고시기획 / 2014년 3월
평점 :
절판
안녕하세요 !!! 어느덧 꽃이 내 머리맡에 꼽고 다닐 수 있는 4월이에요
이번에 리뷰할 책은 시사 책입니다! 이슈&상식 이제 6월에 다가오는 선거도 있고 월드컵도 있고 2014년도 역시 바빠질것 같아요
인터넷기사로 인스턴트식 상식을 알다보니 자꾸 비위도 안맞고 속도 쓰리고 정말 학습되는 시사책을 읽을려고 하다보니
이책을 구독해 보네요.
▶ 이번에 탑뉴스로 김한길, 안철수 신당 창당인데요,
이번에 공천제도 폐지를 하자는 의견을 많은데요
그 내용이 무엇인지 책에서도 나와있지만 저의 의견을 말하자면
정당공천제도가 유지되면 기호가 의석수가 많은순위로 부여되지요
1번 새누리당, 2번 민주당 이런식으로 나누었지요.
하지만 폐지되면, 추첨에의해 기호순번이 부여되고 유권자는
후보자의 학력, 경력, 능력, 기타사항을 종합고려하여 선택을 하겠지요
선거공보물에는 후보자의 모든것(학력,경력,현직업,범죄경력,재산상황,
국방의무이행, 공약사항등 )이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검증되어 공표되므로
정당을 보고뽑는것이 아니라 후보자을 보고 선출하기 때문에 지방자치주의
에 가장적합한 형태의 선거제도라 생각됩니다.
▶ 지난달 크림반도가 러시아 귀속되었습니다.
한국은 크림반도가 러시아에 편입되는것을 반대했습니다.
왜일까요? 생각해보시면 아주 간단합니다.
오래전부터 크림반도는 러시아의 지원을 받았습니다.(우크라이나 귀속되어있었지만)
그리고 우크라이나 사람들의 대부분은 크림반도에서 떠나간 상태였기 때문에
실직적으로 러시아의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었습니다.
러시아는 여지껏 크림반도를 후원하고, 군대도 배치하다보니까
명분이 생기는 것이지요. 그리고 한달도 안돼서 크림반도가 러시아로 갔습니다.
왜 미국이 그렇게 강한 부정을 하면서 신랄한 비판을 했을까요?
바로 한국과 북한과 같은 입장입니다.
현재 중국은 동북공정으로 , 발해와 고구려including고려 를 중국의 역사라로
고쳐나가고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통일을 했을시 중국 만주 벌판에 고구려의 영토였던
곳에서 분쟁을 억제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리고 중국은 한국보다 북한을 인도적 차원에서 매년 1Billion dollars 이상 지원을 해주었습니다.
나중에 북한의 최고 우두머리(?)인 김정은의 신변에 이상이 있거나 쿠데타가 있을시
지금의 크림반도처럼 중국이 북한을 흡수통일 할수 있게 이러고 있다는 저의 생각입니다.
권력남용으로 세계를 지배하는 야욕에 찬 지배자들 때문에 먹구름속에 살고 있는 시민들은
이렇게 매일 이용만당하는 에너지원 밖에 안되는 것이 매우 애통한 일입니다.
아무튼 이 기사는 한쪽으로 편향되어 있지 않고 객관적인 기사를 써주어서 매우 훌륭한 논조를
내었다 라고 생각합니다.
▶시사상식 퀴즈입니다. 매 회 30여 이상 문제가 나오는데요
시사상식같은 경우는 매달매달 새롭게 릴리즈 되는것을 보시는게 좋습니다.
공부를 해야 된다면 꼭 시사상식퀴즈 가장 최신판을 사셔서 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스페셜올림픽에 조직위원장이 되는것이 꿈인데요.
작년과 재작년에 장애인들의 열정을 Dome (경기장)에서 볼 수 있었고
그들을 돕기 위해 저의 재능을 기부하고 싶습니다 !!
▶공기업은 대부분이 논술의 문제를 냅니다. 그래서 경영학을 하는 사람들도
신문과 인문학 책들을 꺼내기 시작했습니다.
공기업에 논술에 대해 이 매거지는 매달 issue 되니까 꼭 한번 꼭보시길 바랍니다.
간단한 상식으로 "거시적관점과 미시적관점" 대해서말씀드리자면
거시적과 미시적...
거시적은 넓게 본다.. 미시적은 좁게 본다.. 주로 경제학에서 써는 용어죠...
미시경제학에서는 개인이 물건을 살때.. 가격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 것이고...
거시적은 국민이 물건을 살때 물가(가격을 이렇게 부름)가 어쩌구 저쩌구 하는 것입니다...
개인을 보면.. 미시적이라 하고... 국민 전체를 보면 거시적이라고 합니다..
전자공학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라고 하죠... 마이크로가 미시적으로 번역되는데...
작다는 의미죠...
정치학에서는 거시적이라고 하면.. 국가의 방향..지도이념, 세계정세 등등을 말하고...
미시적이라면... 선거법이 어쩌구... 비례대표제가 어쩌구... 이런 것들을 말하죠...
거시적을 거대담론이라고 하고 미시적을 소담론이라고도하죠.. 담론이란 이야기란 의미
거시적 미시적의 판단 기준은 꼭 정해진 건 아니고...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다르죠...
▶ 일반 학생들의 사교육비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많은 돈을 사교육비로 사용하셨나요?
저는 단 1푼도 안썼어요 진짜에요
오히려 과외로 돈을 많이 벌었어요 ....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공부는 스스로 할 수 있는 사람이 과외를 할 때
효과적이라고 생각해요..
과외는 너무 거품입니다. ... 그냥 대학생들 용돈 벌이로 딱이지만..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심합니다
▶ 이명박 정권 때부터 시작한 마이더스 고등학생 및 고졸 취업이 붐이었죠. 하지만
그들이 후회를 한다고 하네요. 왜일까요?
아무래도 학력인플레이션과 열등감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있는것 같습니다.
학벌이 그렇게 중요한지 다시한번 생각을 해봐야 될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고등학생이라도 , 고졸이 취업을 더 빨리 할 수 있다고
대학의 뜻 다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졸업 했을 때 인생이 연못처럼 보였다면 대학을 졸업 후 바다를 보았던것 같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말이 너무많아서 피할께요 . 아무쪼록 고졸 취업생들의 컴플렉스 해결을 위해 뭔가 제시할
방법이 있어야 될텐데요. 안타깝네요. 인맥, 혈연, 지연....
없어져야 할 구조입니다. 여러분은 생각이 어떠세요?
▶마무리...
지속적인 고도 성장 가도를 달려온 우리 경제는 최근 몇년 간 숨돌릴 틈 없는 시간의 연속이었습니다.
세계 초일류 기업과의 무한 경쟁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주변 환경은 국내 시장에 안주하거나 기술 개발을 게을리 한 기업들을 사정없이 퇴출시켰습니다. 국내 굴지의 재별그룹의 추락을 눈으로 확인하면서, 새로운 21세기로 나아가며
일어나는 변화라고 하기에는 그 심각성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더구나 미래를 준비하는 우리에게는 그 일들이 당혹스럽고 혼란스러울 정도 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일련의 변화를 발빠르게 받아들이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이 절실히 요구되는데요. 사회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그 변화를 이해하고 신속히 적응하지 못한다면 결단코 미래는 없다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변화의 전환점에 서 있는 취업 준비생의 어려움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입니다. (물론 직장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취업이 어렵다는 의미가 아니라 자신의 미래와 행복을 보장할 일자리의 선택과 유지가 힘들다는 뜻이죠. 그리고 기업도 예전과는 다른 형태로 필요한 사람들을 채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일반적인 전공시험이나 서류전형을 통한 모집이 아니라,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인재를 적절하게 채용해서 기업 주변 변화에 현명하게 대처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어려운 시대적 상황속에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이들에게(혹은 직장을 다니는 사회변화를 알고 자신의 위치를 파악할려는분 포함) 실질적이고 종합적인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일반적인 시사상식이지만 언론사, 공사, 기업체의 입사대비와 승진을 위한 그런 매거진입니다.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글쓴이와 같은 독자들의 지적 교양을 제고시키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이 책을 충분히 활용해 기대 이상의 효과를 거두어 희망하는 미래가 온전히 우리것이를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