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 본능을 깨워라 - 잔스포츠 창립자 스킵 요웰의 가슴 뛰는 성공 스토리
스킵 요웰 지음, 이채령 옮김 / 푸르메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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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 스포츠는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나도 가방 있고 지금도 메고 다닌다 하하하하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이 브랜드

그 CEO가 책을 만들었다.. 히피들과 그리고 우리 청년들을 위해 . 

 

내가 TEXAS 있었을 때 한국 학생들(물론 미국인들도 포함)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배낭 가방 열풍은 지금 

NORTHFACE 동쪽얼굴 이 유행이지만 지금 동쪽얼굴은 빙산의 일각이었다. 아무튼 대학교부터 초등학교 까지

배낭을 책가방 삼아 메고 다니지 않는 학생을 보기 힘들 정도였다.

 

압도적 대세 브랜드는 바로!!! EASTPACK이었다. 난 명품의 조건이 돈이 아니라 짝풍의 유무가 명품을 말한다고 생각한다.

이스트팩의 IMITATION은 시장에 넘쳐났으며 모두가 대세에 합류할려고 했었다. 개성을 추구하는 아이들은 모두!! Jansport

를 바란다.

 

최근 복고 트렌드를 타고 다시 한번 전성기의 매출기록을 깨고 있는 잔스포츠 그 기록은 1967년 여름 20대 초반의 남펴 히피

셋이 차린 회사다. 여기서 히피란 : (1960년대부터 미국을 중심으로 일어난 반체제 자연찬미파의 사람들을 말한다)

 

사업계획도, 물건을 팔 매장도 없었고, 심지어 돈 조차 없었다. 아버지가 자동차 정비소 2층 빈방을 공짜로 빌려 창업했다.

그들을 내용을 읽으면서 든 생각은 아무리 생각해도 돈은 인생에 있어서 자신을 발전시키는데 크게 기여하지 않는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10년 후 아웃도어 업계에서는 부동의 1위를 기록한다. 


좐!!스포츠가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는지 창업자인 스킵이 자신의 이야기를 through 청년 to anyone 에게 말하고 있다. 스킵은 자신의

한계를 두지 않는다고 했다. 그가 여행을 한곳들을 살펴보면 우리 20대 청년들이 여행하는 곳은 정말 아무것도 아닌것 같더라.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요웰처럼 멀리 멀리 떠나는걸 난 선호한다. 난 인생의 4/3을 외국에서 보낼 계획이다. 한곳에 머무르면

인생이 너무 불쌍할것 같다는 생각이다. 이세상은 너무나 넓은데 오직 안전만을 위해 인생을 낭비하는 것은 정말 못봐줄것같다.

하루를 살아도 독수리처럼 세상을 지배하면서 살고 싶다. (물론 개인적인 의견이며, 다른 사람의 의견이 틀린다는 것도 아니다 

어차피 인생의 가치관은 누구나 다르니까. 당신이 무조건 옳다고 말하는 것이다.)


아무튼 다시 책으로 우리말을 계속하자면 한계를 정하지 않은 히피들의 순수함을 그는 말하고 있다. 그리고 철저하고 꼼꼼한 제품 검증

이다. 완벽증에 가까울정도로 열정이 넘치는 3명의 CEO이다. 셋째는 모두 Creative, New ideas 그리고 절대 아이디어에 대한 시험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 "이 제품이 망해도 다음 차기 제품이 이익을 매꾸어 줄것이다." 그는 말한다. 


일례로 모든 텐트가  A자형만 판매되었던 시절 둥그런 돔형 텐트를 개발해 대박을 냈다. 그리고 특허 출원을 1년 내 해야 한다는 걸 몰라서

다른 회사 좋은 일만 해준 실수도 이 책에서는 말해주고 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외국인이 쓴책을 한국어로 번역한 책을 좋아하지 않는다. 번역된 책이 엉망으로 된 경우가 있다. 잘 읽다가도

말의 흐름과 다르다고 생각되면 바로 맥이 끊켜버린다. 그래서 원서를 자주 읽는편인데. 이책의 번역이 매우 훌륭하다. 

가독성 역시 있다. 미국문화에 모르면 쓰지 못할 글도 있을텐데, 번역가 매우 훌륭하게 번역을 했다. 매우 박식함을 느낀다. 


이 책은 말한다. '삶은 선물이다. 가능한 충만한 삶을 살라.' 매순간을 사랑하라. 진정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을 두려워 말라.

그리고 특히 젊은이들에게 야외활동을 즐기고 지구 곳곳을 탐험하면서 사회적, 환경적으로 책임감을 갖기를 부탁한다. 사람은 모험이고

, 그 길은 미지에 싸여 있다. 당신의 꿈을 따라가라. 


가끔 블로깅을 하면 정말 열정적으로 자신의 길을 가는 사람들이 있다. 난 그사람들이 참 좋다. 그들이야 말로 인생을 제대로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스킵 요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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