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1 > 1편은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시작으로마르틴 루터의 종교 개혁 이야기까지~~ 단순히 세계사를 쭉 나열한 책이 아닌역사 속 숨어 있던 재미있는 이야기로 그 시대의 왕, 유물, 전쟁, 나라의 흥망성쇠를 알게 된다. 큰 제목과 그 밑에 소제목을 보면쉽게 알 수 있다.흥미진진한 숨겨진 이야기 안에 역사가 들어있어 읽다가 나도 모르게 역사 지식을 알게 된다. 관련 영화와 책도 소개해주고연표도 친절하게 잘 정리되어 있다. 세계 최초의 도서관이 니네베 도서관~(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인줄 알고 있었다.😅) 첫 세계 일주에 나선 사람은 콜럼버스가 아닌 명나라 사람인 정화. 엉뚱한 생각이 역사를 바꾸고 한 사람의 욕심으로 나라가 망하고날씨로 전쟁이 이기고 지기도 역사를 암기 과목으로만 생각하지 말고우리가 살았던 과거의 이야기, 우리가 살고있고 살아가는 이야기로 받아들인다면 역사의 재미를 더 느낄 수 있지 않을까~~^^*출판사에게 제공받은 책을 읽고 쓴 솔직한 리뷰입니다.
<십대답게 살아라>-내 삶을 망가뜨리는 바이러스 퇴치법 《지치고 무너져도 다시 일어나게 하는 원동력은 바로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 있음을 꼭 기억하세요.》 이 책 왜 이제 읽었을까~~^^내가 중학생 때 이 책을 읽었다면마음이 든든해지고 자신감이 생겼을 것 같다. 2008년 12월에 나온 책인데 요즘 청소년들에 맞게 개정까지 되어 나온 책이다. 십 대들이 겪고 있는 문제들과 고민하고 있을 만한 10가지 바이러스가 나와 있다. 아이들의 열정과 저력을 갉아먹는 것들을 바이러스에 비유해 친구들의 문제에 대해 상담해주고 누구나 다 겪을 수 있는 문제라며 다독여준다. 더 좋은 점은 상황을 제시해주고 이유를 설명한 후 '이렇게 해 봐요!'코너를 따로 둬서 실천할 수 있게 해서 실직적인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직접 적고 생각해볼 수 있게 되어있다.몸으로 할 수 있는 방법들도 나와 있어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기에도 좋다. 셀프 토닥토닥 아이들과 실천 중이다.^^ 십 대 청소년이 읽으며 나를 차근히 돌아볼 수 있는 책~~우선 내가 나를 제대로 들여다보고 알아야 뭐든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을 통해 십 대의 열정을 뺏어가는 바이러스를 쫓아내고'나다운' 십 대가 될 수 있길~~ 사춘기 자녀와 부모가 같이 읽고 대화 나누기에도 좋은 책이다.*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쓴 솔직한 리뷰입니다.
<안네 프랑크>-온 세상에 이야기를 들려준 소녀 '안네의 일기'를 어렸을 때 읽고자세한 내용은 잊고 살았던 것 같아요.안네 프랑크의 이야기를 다시 접하며그녀가 쓴 키티(일기장), 이야기의 힘과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되었어요.이 책은아이들에게 역사적 사건 , 안네가 왜 일기를 쓸 수밖에 없었는지를 쉽게 이해하게 해주고심화 독서로 넘어갈 수 있게 해주네요.큰 딸이 읽더니 더 자세히 알고 싶다고 하네요~~👍안네는 지금의 아이들과 같은 평범한 아이였지요.시대의 억울한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모습에서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책이예요~고단한 삶에 지치지 않고 이야기를 들려준 안네.고맙고 절대 잊지말아야할 역사네요.*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읽고 쓴 솔직한 리뷰입니다.
<십 대를 위한 영화 속 빅데이터 인문학> 십 대 시리즈 전부터 궁금했는데 이번 기회에 읽어보네요~~^^이번 신간은 영화와 빅데이터의 만남!! 세상을 이해하는 단서로서의 빅데이터가 무엇인지, 왜 중요한지, 어떻게 사용되는지 그리고 그것의 위험성을 영화를 통해 재미있고 흥미로운 방법으로 알려주는 책이다.영화 이야기도 재미있고 영화 속 빅데이터 이야기로 현재와 미래의 삶의 방향도 생각해볼 수 있어요~~1장은 빅데이터 이야기.2장은 빅데이터가 미래에 어떻게 발전하여 사용될지의 이야기.3장은 빅데이터의 문제와 앞으로 나아갈 방향.4장은 빅데이터를 잘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능력. 이 책을 읽으면 청소년들의 시야가 넓어질 수밖에 없을 것 같다.빅데이터의 양면성을 잘 알게 되고 4차 혁명시대에 필요한 생각, 주관, 질문이 생길 것이다. 책을 읽을수록 '빅데이터를 잘 사용하기 위해서는 비판적 시각, 사고가 필요하다.' 라는 생각이 든다. 비판적 사고를 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독서!!😄 책만 읽어도 좋지만책에 나오는 영화를 찾아보며 읽는 것도 이 책을 더 재미있게 즐길수있는 방법~~^^다른 십 대 시리즈도 읽어보고 싶어진다.특히 <십 대를 위한드라마 속 과학인문학 여행> 재미있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쓴 솔직한 리뷰입니다.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관용어> 빵빵 시리즈2 예요~~빵빵 시리즈를 처음 접해보네요~~^^아이들 어휘 문제집 보면관용어가 제법 나와있어 어려워했는데이 책 한 권이면 '관용어' 끝낼 수 있을 것 같아요.🤩 120개의 관용어가 잘 정리되어 있어요.아이들에게 관용어가 어렵고 뭔 소리인지 모를 때가 많을텐데 같이 읽고 가정에서 자연스럽게 많이 사용하면 좋겠어요~~ 책 활용법과 '관용어'의 의미, 필요성까지 잘 소개되어 있어요. 또 빵빵 가족의 대화를 잘 읽고 풀이까지 읽으면쉽게 이해 쏙쏙~~^^ 아이들이 문제 내서 맞추고 엄마가 문제 내서 맞추고 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네요~~ 자꾸 문제를 내니 당황되기도...😆그래도 그 재미에 관용구 하나라도 더 알게 되면 좋은거죠~~~😄관용어들의 뜻을 바르게 알고 적재적소에 사용하면 말이 더 풍부해지고 재미도 있다는 걸 이 책을통해 알게 되네요~~관용어의 재미를 빵빵하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세요~~^^*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쓴 솔직하고 개인적인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