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와 바다 이야기
마르틴 발저 외 지음, 크빈트 부흐홀츠 그림, 조원규 옮김 / 민음사 / 200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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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빈트 부흐홀츠 그림 진짜 너무 좋다. 정적이고 고요하다. 이번 테마는 호수와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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