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멘에서 새로 나온 카라마조프 씨네 형제들이다.
표지는 그럭저럭. 왠지 옛날책 같아.
개인적으로 연린책들에서 나온 표지가 좋다.


민음사는 깔끔하긴 한데 너무 딱딱한 느낌이있다.






열린책들의 표지는 하나같이 명화를 보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나 즐겁다.
역시 표지도 책의 구성요소중 하나다. 사고 읽고 싶게 만드는데 한 몫하는 듯.











문예출판사에서 나오는 책중에 독일인의 사랑과 멋진신세계라는 책이 기억난다.
책 디자인도 깔끔하고 읽는데도 그다지 부담스럽지 않다.




도스토예프스키의 첫 작은 죄와 벌이었다.




맨 끝의 백야의 표지는 명화다. 이름은 잊어버렸지만 전에 봤을 때 마음에 들었던 그림이라 바로 알아차렸다.
무진기행이 떠오르는 듯한 표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