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아빠의 돈 공부 - 200억 부자아빠가 아들에게만 알려주는 재테크의 비밀 33 부자의 나침반 4
이용기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얼마 전까지만 해도 돈 공부라는 말은 이상하리 만큼 색안경을 끼고 보곤 했는데...

이제는 전혀 어색하지 않은 단어로 불리어 진다. 오히려 필수라고 생각이 되어 지는 이때 쯤..

선택아닌 선택으로 이 책은 내게 다가온 듯 하다.

행복한 부자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저자는 이책을 썼다고 한다.

부자아빠의 돈공부란 반드시 실패를 맛보지 않은 사람이 썼다면 내게는 매력이 없었을지 모르겠다.

저자는 성공 인생도 살았지만 실패도 수차례 겪어 왔기에, 그 극복하는 과정이 어땠을까 참으로 궁금하기도 하다.

총 5장으로 나눠진 이 책은 그 안에 또 작은 챕터로 나눠져 있다.

한장 한장 너무나 주옥같은 귀한 내용이 실려있어, 어느 장은 간과해도 좋다라는 부분이 없을 정도이다.

정말 추천하는 장은 2장의 '부자의 마인드로 세상으로 보라'와 5장의 '돈 공부를 하면 얻게 되는 것들' 이다.

부에 대한 마인드셋을 재정립하기 아주 좋은 부분이다.

근본적으로 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책 내용을 습득 하기 위해서는 빠르게 읽기를 추천한다.

다른 책들은 읽다보면 명언같은(?) 문장들때문에 독서를 하다가 잠깐 깊이 생각하고는 했는데..

이 책에도 그러한 것들이 나오긴 하지만 명언같은 문장에만 머물기에는 책 내용의 깊이가 전반적으로 흩어져 있기에 그렇다. 좋은 흐름의 책 구성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특정한 금액의 목표와 수단만 가지고 살아왔던 것 같은데,

이제는 그 과정속에 내가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할 지에 대한 고민이 명확해 진것 같다.

그 솔루션을 찾았다기 보다는 이 책에서 아낌없이 퍼주는 내용에 사로잡힌 듯 해서 그렇다.

좋은 책은 두고두고 읽고 또 읽게 된다.

부에 대한 기존적인 습관이나 마인드부터 잘못되어 있다 생각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기를 강추한다.

재테크 코칭 시스템에 그물망처럼 엮여 있는 문장들에 매료될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부의 기본기 세기의 책들 20선, 천년의 지혜 시리즈 3
피니어스 테일러 바넘 지음, 서진 엮음 / 스노우폭스북스 / 202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부의 기본기를 쌓기 위해서 해야 할일은 과연 무엇일까?

부동산, 주식, 적금 ?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리라 생각된다.

그 마음가짐에 대한 참된 길잡이가 이 책속에 담겨있다.

극적인 어떠한 무언가를 바라고 이 책을 선택했던 것은 아니였다.

다만 부를 쌓기 위해 내게 필요한 것은 과연 우선순위에서 가장 최상단이 무엇일까 너무 중요한 순간이였다.

이 책은 근본적인 부를 쌓기 위한 방법이 나타나있다.

너무 웃긴게..

내가 너무 잘 알고 있는 내용들이 태반인데 내가 실천하지 않고 있는 부분들이 이렇게 많을까 싶었다.

다시 한번 내 인생을 돌이켜 보게 되는 소중한 책인 듯 하다.

저자는 200년 전의 사람이지만 부의 대한 기본기가 세대와 시대를 넘어 훌륭한 내용으로 책에 담았다.

144년 동안 7개 나라의 736번의 재출간을 기록했을 정도로 기록적인 판매율은

이 책의 가치를 더음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책은 총 11개의 챕터를 나눠져 있으며 짧은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 자체가 워낙 얇게 되어 있다보니, 내용면에서 조금 부실한게 아닌가 싶었는데

오히려 한줄 한줄에 그 깊이가 더해 엄청난 의미들이 담겨있다.

중요한 내용에 줄을 안그을 수가 없을 정도이다.

책만 그냥 읽는다면, 빠르면 40분 정도면 충분히 읽을 수 있는 양이다.

나는 줄도 치고 되짚어 보는 스타일의 독서를 즐기기에 더 걸리기는 했지만,

암튼 부에 대한 고민이 큰 분이며, 이런저런 구체적인 방법들은 다 했으나 계속 인생의 실패가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만한 내용으로 보여진다.

내 부에 대한 고민이 많은가?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항상 물질 축적이 안되는 이들이 있다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

어릴수록 이 책을 꼭 접해서 훌륭한 기본기를 쌓아보시기를 바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늙지 않는 뇌의 비밀 - 죽기 전까지 스마트한 사람들의 전두엽 단련법
와다 히데키 지음, 이주희 옮김 / 포텐업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특정 세대만이 읽어서는 안되는 아주 귀하고 소중한 책이라 말하고 싶다.

내 이야기가 된다면 더욱 상세히 읽고 실천해야 겠지만

나의 형제 자매 이야기 일 수 있고, 나의 부모님 이야기일 수도 있기에

이러한 지식 정보는 두루두루 널리 퍼져야 하기 때문이다.

secrets of the ageless brain 이란 단어는

어쩌면 모든 인류가 바라고 바라는 보이지 않는 열쇠 구멍이지 않을까?

많은 것이 흐려지고 진단하기 어려운 시점에

이 책은 삶의 참된 가이드 라인이 되리라는 생각에 선택한 책이다.

저자는 '들어가는 말'에서부터 이상 감지를 느끼는 많은 것들을 이야기 하며,

바로 전두엽이 퇴화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또한 전두엽은 단련할 수 있으며, 나이와 무관하게 단련이 가능함을 일으켜 준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이 책 읽고 싶은데..

빠르게 저자가 뼈때리는 말을 읽어 보고 싶을 때 ~

3장부터 일기를 강추한다.

초집중하여 읽어보기를 권한다. 아니다. 그냥 3장만 주구장창 반복해서 읽어도

이책의 50%는 가져간다고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바로 전두엽 단련법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3장만 뽑아먹기에는 솔직히 조금 아쉬운감이 든다면 4장, 5장을 추천하며,

그 둘중에 뽑으라면 단연코 4장이라 말하고 싶다.

그냥 3,4 장만 잘 읽어도 전두엽에 대한 활용을 잘 이해하고 단련하기에 충분할 것이다.

하루가 멀다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살기에는 너무나 바쁜 세상이고,

속도를 따라가기에는 내가 그 열정을 못 따라가는 것 같기도 하다.

최소한의 시선만이라도 늦춰가고 싶지 않다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라!

읽고나면 나의 전두엽의 기능이 어느시점인 줄 알 게 될 것이고 무엇이 필요한지 잘 알게 되리라 생각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데이터 메시 - 효과적인 데이터 활용을 위한 데이터 메시 도입 가이드 I 데이터 메시 창시자 집필
세막 데그하니 지음, 이헌효 옮김 / 한빛미디어 / 202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탈중앙화를 옹호하는 많은 데이터 전문가들이 정말 반길만한 책이라 생각된다.

도메인 기반의 데이터 메시 모델은 현재 사회에서 정말 필요한 가치 창출에 필요한 기술과 사고력 전환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는 기반이 되리라 본다. 그러기에 이 책은 조금 어렵게 다가올 수 있는 새로운 이론의 개념을 더욱 친절하고 쉽게 설명하고 있다.

국내외 많은 추천사가 있을만큼 데이터에 대한 활용방안 가이드가 이 책에 아주 훌륭하게 잘 나와있다.

독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은행에서 데이터를 다루고 있는 만큼

비즈니스 도메인의 중요성은 익히 몸소 체험하고 있으며, 데이터의 중앙 집중식 컨트롤에 답답한 생각을 항상 지니고 있다. 이 문제에 대한 솔루션이 무엇일까 고민을 늘 하고 있었는데 조금이나마 그것을 찾은게 이 책으로 보인다.

이 책을 읽는 방법 :

저자는 프롤로그부터 차근차근 읽어나가라고 하지만, 난 그 말에 반대하는 입장이다.

프롤로그는 물론이고 그 훨씬 앞에 있는 추천사부터 꼼꼼히 읽어보기를 강추한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방향을 미리 알 수 있을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앞으로의 데이터 발전 방향성을 이 책과 비교할 수 있는 문구들을 여러군데에서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냥 책의 첫페이지에 해당되는 4페이지부터 꼼꼼히 읽을 필요가 있다.

책을 추천사부터 쭉 읽다가 1부를 읽고 2부를 읽고나면 데이터에 대한 그동안의 관점을 새롭게 바라보게 되는 자신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내가 생각하고 다루었던 데이터는 과연 무엇이였는가? 데이터 메시 접근방법에 대한 설레임과 그 동안의 나의 무지에 가까운 데이터 컨트롤과의 혼동이 교차되는.... , 미묘한 기류가 내 머릿속에 흔들정도로 책의 깊이가 느껴졌다.

코딩에 대한 최적화는 항상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했고, 또한 그것을 미루더라도 항상 하고는 했는데...

데이터에 대한 최적화는 그리 깊게 생각해본적이 없는지라...책을 읽다가 망치로 맞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내 머릿속에서 데이터에 대한 패러다임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시점이였다.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다루고자 이 책은 세상에 나왔다고 하지만 효과적이라는 단어 자체도 그 표현에 부족할 정도로 이 책은 혁명이라 생각된다. 데이터 메시라는 개념을 직접적으로 뭔가 인용을 하지 않더라도 그 아키텍처를 알고나면 분명히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될 것임이 분명하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또 읽고 주위에 권했으면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머니테이커 - 월 180 직장인이 상위 1% 경제적 자유로 가는 여정
정승요(머니테이커) 지음 / RISE(떠오름) / 202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의 정말 평범하기도 평범했던 생활속에서

소위 말하는 멱살잡아 일으켰을만한 성공을 이루는 이야기가 너무 읽고 싶어

선택하게 된 책이라 말하고 싶다.

성공 시스템을 말하고자 쓰게 된 책!

책 자체는 독자로 하여금 엄청난 부를 만들어주고 싶어 쓰게 된 책이 아니라고 했지만,

읽은 소감을 결론부터 말하자면 엄청난 부를 만들어 주게 할 수 있는 마인드 셋이 재정립되었다고 느낀다.

과거 역사속에 나오는 위인들은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 남이 모를만한 전략을 펼치며,

위인이라고 칭하는 그러한 사람은 본인이 아니라고 하지만

책 내용으로써는 이시대의 참된 위인이라 생각될 정도로 좋은 내용을 가진 책이다.

저자는 직장인으로써는 조금 이른 나이인 37살에 창업을 목적으로 퇴사를 하고,

여러 사업체를 성공으로 이끌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읽고나면 저자는 타고난 사업꾼이라 생각된다.

많은 시행착오들을 성공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과 함께,

단계별로 가치관들을 잘 성립한 케이스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내 입장에서는 조금 조심스러운면이 전반적으로 비춰졌다.

단순히 돈이라는 것에만 국한되어 너무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늬앙스의 내용만 전개되다 보니

자짓 쉽게 퇴사하고도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우려가 보였기 때문이다.

업체마다 사람이 있어야 일이 수행될 수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다.

그것을 단순히 내가 쉽게 벌 수 있는 수단으로 직장을 그만두고 돈을 번다?

하지만 그게 과연 정말 쉬울지는 의문이다.

연예인은 분명 돈을 잘 버니 연예인이나 해야겠다 라는 말과 비슷한 맥락?

그러나 분명히 이 책에서의 훌륭한 교훈적인면을 올바르게 바라봐야 한다.

독자들의 하여금 어려운 상황에서의 돌파구를 얘기하고자 발행된 책이니,

내가 생각했던 우려했던 길들을 너무 쉽게만 생각하지 않는다면 머니메이커의 좋은 가이드 라인이 되리라 생각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