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는 사람들의 비밀, PDCA 노트 - 왜 나는 항상 실패만 할까?
오카무라 다쿠로 지음, 전지혜 옮김 / 시대인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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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책을 무심코 읽다가 최고의 글귀를 발견했다.

바로 성공을 손에 넣을 수 있는 최고의 비결은 시행착오라는 것.

인생을 살다보면 실패를 발판 삼아 재도전하여 결국 꿈을 이룬다는 것.

캬 ~~~  내 인생의 한 획을 그을 만한 글귀인 듯 하다.


일이나..공부나..사랑이나..

끝없는 시행착오의 연속인 것을 알지만 그 순간을 겪지 못하는 수 많은 사람들..

나역시 실패에 쓰러지고는.. 성공을 두려워 하기도 했었다.

그렇기에 이 책은 명철한 목표를 세우는데 큰 틀을 주는 듯..


과연 PDCA란 무엇일까?

이미 이것에 관한 이야기는 이책 저책에서 끝없이 나오고 있으며,

단지 근래에 들어 유행하는 단어가 아니다.


이 책에서는 PDCA에 대한 하나씩의 단어에 대한 설명 보다는

폭넖은 정의에 접근하며 전개해 나간다.


가장 핵심적인 이 책의 내용은 p65부터 시작되는 PDCA 노트 작성법이다.

다 좋다. 뭐..철저한 계획속에 실천하고 느끼고 결과 등등을 적는 것들을 말이다.

하지만 우리들은 알고 있다.

이러한 것들이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허다하다는 것을...


어찌보면 PDCA 역시 조금 더 상위 개념으로 본다면

메모하는 습관을 기르자는 말이다.

책 내용에도 나왔지만 결국 오늘 무엇을 했는지가 미래를 결정한다는 것.

그것은 결국 계속 잊어버리는 사람의 습관 때문에 자신의 뒤를 객관적인 입장에서 다시 바라 본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이 책에서는 그 부분을 한번 더 강조한다 !

계획을 잘 진행하지 못했더라도 그것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 것.

어짜피 못 지킬것을 알기에..그리고 잘 지켰는가를 들여다 보기 위함이 아닌

진행하지 못했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들여다 봄을....


결국 끝없는 시행착오를 보다 객관화 하기 위해 PDCA를 작성하는 것이다.

정말 정말 시간이 없다면..

이 책의 빅 포인트를 먼저 보시기를...

바로  PDCA 노트를 계속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책을 통해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PDCA를 당신이 이용하기 싫다면 

엄청난 기억력과 집중력만이 그것을 대체할 수 있다는 것!

선택은 당신의 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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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멋대로 공부법
강정희 지음 / 가나북스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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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유튜브에서 봤던 그 가정인지..

정확히 맞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그 가정의 내용인지..아니면 그 가정을 따라한 교육법인지 암튼..

내가 봤던 유튜브에서 봤던 가정교육과 굉장히 유사한 내용이 포함된 책의 내용이였다.


다만 유튜브에서 봤던 그 가정은 영어 교육에 치중했던 반면

이 책의 내용은 공부라는 것에 대한 전반적인것을 두루 두루 나타냈다.


책을 가까이 하는것..

공부라는 것에 강압적인 스트레스보다는 그에 대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것 !

한국 교육 유행에 치중하지 말고 자녀가 앞으로 더 큰 생각과 행동을 할 수 있도록 길러 주는것!

이것이 이 책의 핵심 내용이다.


결론 적으로 말하면 이 저자의 자녀들은 모두 서울대를 갔다.

끊임없이 시행착오를 겪어가며 올바른 길을 직접 선택한 이 저자. 그리고 아이들의 엄마 !

시대의 사회가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 근본을 정확히 꿰둟은 사람이 아닐까 싶다.


가정교육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내심 깨닫게 해주는 책이였다.

앞으로 먼 미래의 내 아이들을 생각하며..

나 또한 이 교육에 대해 깊은 사고력이 생길 수 있대하며 책 한장 한장을 읽게 되었다.


무엇보다 모든게 처음이다.

누구나 모든건 처음 겪을때 처음이다.

아이러니한 말이지만.. 아이의 교육도 ..그리고 첫째 , 둘째 아이에 대한 교육을 직접 지도하는 것도...

그리고 그것들이 가정 교육으로 이어지는 정체기..잘못된 환경..

모든 것들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무릎을 탁 칠정도로 탁월하고..엄청난 효과적인 방법이 담겨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오히려 실패한 사례와 성공한 사례를 솔직하게 담겨 있어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정확히 인지 할 수 있게 해준 소중한 책인듯 하다.


예비 부모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책!

이 책이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듯 싶어 추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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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공부 - 책에 살고 책에 죽다
이인호 지음 / 유유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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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산뜻한 디자인이 입혀지지 않은 책이였기에

읽다보니 다소 조금 지루한 면이 있었다.

좋은 내용에 왜 이렇게 디자인에 신경을 안쓴 책이 나왔을까 싶었다.

암튼.. 내용 면에서는 훌륭했으며, 약간의(?) 중국 문화를 배경으로 한 점을 제외한다면

큰 의식을 깨우치는데 힘을 주는 책인듯 ~~


하지만..

음..

너무 많은 예들이 들어간 탓일까?

저자의 뚜렷한 생각이 뭔지 조금 애매한 부분들이 있었다.

그리고 매번 너무 극한적인 비교로 인해 무엇이 옳은것인지 비판적인 생각까지 들었다.

강조하는 것은 알겠는데..저자의 생각이 조금 더 들어가 내용이 전개 되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크게 남는다.


그러나 !!

책을 읽다보면 본질이 무엇인 책을 읽기 시작한지 한참 후에나 깨닫게 된다.

깊고 깊은 저자의 생각...가르침..

그것이 무엇인지 시간이 비로소 흘러서야 난 깨닫게 되었다.


아..

마치 도교의 그 무언인가를 깨닫는 그런 느낌?

그 옛날 윤리 선생님이 교과서와는 다른 그 무엇인가를 가르칠때의 그 느낌이 들었다.

말로..글로 그 느낌을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적어도 이 책에서만큼은

우리사회에서 획일화 되어 있는 질서, 생각, 편견을 전혀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는 느낌..


이 책은 절대로 공부법을 직접적으로 가르켜 주지 않는다.

다만 깊고 반복적으로 책을 읽고

언제 얼만큼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언급이 있을 뿐이다.


이 책은 정말 한번 읽어서는 그 뜻을 다 헤아리기 힘들다.

반드시 2번 이상 읽어서 곱씹어 생각해 보기를 추천한다.

다소 옛적인 마인드가 담겨 있는 내용들이지만

어짜피 역사는 반복되기에..사람들의 사회도 반복되기에..

중요한 뜻을 이 책에서 찾아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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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의에 대한 끊임없는 추진력과 그의 폭넓은 사고력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일반인이 감히 따라갈 수 없는 부분을 포함하여 영웅적인 스토리가 약간(?) 담겨 있는 듯 ~

어찌보면 구글의 전략과 비슷하면서도 사뭇 다은 그의 사업 전략까지 알 수 있는 책이다.


CEO들의 책에는 소위 말하는 실패의 과정도 담겨 있으며,

폭발적인 사업 확장의 결과들...

그리고 그를 돕는 동료들...

유독.. 손정의에게는 그의 모든걸 신뢰하며 함께 그의 뜻을 따라주는 사람은 없었던 것 같다.


실패할때는 그를 욕하던 주위 사람들만 있었을 뿐...

한국인이라는 그 뜻을 굽히지 않고 일본에서 발판을 삼는다는 것은

아시다시피 쉽지 않은 일이다.


너무나 빠른 사업의 확장 때문이였을까?

회사에 막대한 손실을 입었을때 조차 손정의는 무저지지 않고 또 다른 투자를 결심한다.

참으로..천재적인 발상이 아닐까 한다.


무엇보다 이 책에는 그의 열정이 풍부히 담겨있다.

실제 그가 행한 노력은 이 책에 다 담지 못했을지도 모르겠다.

나 또한 한 열정을 가졌다 하는 사람인데..글쎄다..

그의 열정에 비하면 난 무엇일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ㅋㅋㅋ


60살에 은퇴를 선었했던 그는 60대 내에 은퇴로 다시 번복 한뒤 후계자 양성에 큰 힘을 쏟고 있다.

돈이 돈을 낳는다고...으례 돈 욕심인가 싶었는데.. 그는 현재 CEO 자리에서 무료봉사를 하고 있다고 한다.


아무나 쉽게 생각하기 힘든 그의 노력..

노력이라는 글자 조차도 부족할 정도의 그의 열정은 책을 다 읽고 덮기까지도

그 표현을 다 못하는 느낌이였다. 정말 실제로..손정의를 만나보고 인터뷰를 하고 싶은 마음은 나뿐일까?


손정의와 동시대를 살아간다는 것에 큰 기쁨을 느끼는 하루였다.

 

 

조금 더 그에 대한 이야기를 알고 싶은 내가 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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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틀리지 않고 쓰는 법 - 헷갈리는 영어 팩트체크
최승철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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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다르다 !

여지껏 봐왔던 많은 영어 책들과 ~~

정말 다르다 !


영어란 단순히 의사 소통의 한개중에 일부라고만 생각했던 나의 생각을

완전히 토르 망치로 부셔버리는 듯..

나의 고정관념이 깨져버렸다 !  아주 산산 조각 나듯이...


분명 많은 책들에서는 ..

 영어에서 풍기는 정확한 늬앙스까지 알기에는 영어를 외국어로 쓰는 입장에서는

거의 불가능하다고만 들었는데..

와...이 책을 보면서..정말 정말 정말...정말 이라는 말밖에 할 수 없었다.


영어를 열심히 해 온 사람이라면..

이 책은 분명히 영어 실력에 터보를 달아주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같은 뜻이라고만 대 ~~~  충 알았던 사람들도 많은 터인데..

그것을 꼭 짚어서 말해주는 책 !


이런 책이..글쎄..

이전에도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정말 지금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였기에...

강력하게 추천해 주고 싶다.


다만 !!

아직 영어가 친근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분들께는...

솔직히 추천해 주고 싶지 않다.


많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은 상태에서 이 책을 본다면..

흠..으..아마 영어를 싫어하게 될지 모르겠다.

조금 복잡하게 보일 수도 있기 때문에..ㅋㅋㅋ


선택은 독자가..

그리고 책의 깊이를 알고 싶은 사람이 정하겠지만..

분명하고 정확하고..그 쓰임새의 파악을 100% 알고 싶다면 !

자 !

이 책을 선택하시기를...


70개의 주제를 가지고 비교 분석하지만..

사실..읽다보면 약 200개 정도의 쓰임새를 알게 될 것이다.


회하책은 아니기에..mP3가 제공되는 건 아닌듯.. ^^

암튼..이 책!  추천한다 !

왜 써야 하고 왜 쓰면 안되고.. 또한 쓰면 어떤 느낌이 전달되는지 알게 될 듯.


아...영어가 한층 더 즐거워지는듯...

이런 책 종류가 많이 발간되면 좋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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