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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멋대로 공부법
강정희 지음 / 가나북스 / 2018년 6월
평점 :
몇년전에 유튜브에서 봤던 그 가정인지..
정확히 맞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그 가정의 내용인지..아니면 그 가정을 따라한 교육법인지 암튼..
내가 봤던 유튜브에서 봤던 가정교육과 굉장히 유사한 내용이 포함된 책의 내용이였다.
다만 유튜브에서 봤던 그 가정은 영어 교육에 치중했던 반면
이 책의 내용은 공부라는 것에 대한 전반적인것을 두루 두루 나타냈다.
책을 가까이 하는것..
공부라는 것에 강압적인 스트레스보다는 그에 대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것 !
한국 교육 유행에 치중하지 말고 자녀가 앞으로 더 큰 생각과 행동을 할 수 있도록 길러 주는것!
이것이 이 책의 핵심 내용이다.
결론 적으로 말하면 이 저자의 자녀들은 모두 서울대를 갔다.
끊임없이 시행착오를 겪어가며 올바른 길을 직접 선택한 이 저자. 그리고 아이들의 엄마 !
시대의 사회가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 근본을 정확히 꿰둟은 사람이 아닐까 싶다.
가정교육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내심 깨닫게 해주는 책이였다.
앞으로 먼 미래의 내 아이들을 생각하며..
나 또한 이 교육에 대해 깊은 사고력이 생길 수 있대하며 책 한장 한장을 읽게 되었다.
무엇보다 모든게 처음이다.
누구나 모든건 처음 겪을때 처음이다.
아이러니한 말이지만.. 아이의 교육도 ..그리고 첫째 , 둘째 아이에 대한 교육을 직접 지도하는 것도...
그리고 그것들이 가정 교육으로 이어지는 정체기..잘못된 환경..
모든 것들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무릎을 탁 칠정도로 탁월하고..엄청난 효과적인 방법이 담겨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오히려 실패한 사례와 성공한 사례를 솔직하게 담겨 있어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정확히 인지 할 수 있게 해준 소중한 책인듯 하다.
예비 부모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책!
이 책이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듯 싶어 추천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