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어를 틀리지 않고 쓰는 법 - 헷갈리는 영어 팩트체크
최승철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8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아 ~ 다르다 !
여지껏 봐왔던 많은 영어 책들과 ~~
정말 다르다 !
영어란 단순히 의사 소통의 한개중에 일부라고만 생각했던 나의 생각을
완전히 토르 망치로 부셔버리는 듯..
나의 고정관념이 깨져버렸다 ! 아주 산산 조각 나듯이...
분명 많은 책들에서는 ..
영어에서 풍기는 정확한 늬앙스까지 알기에는 영어를 외국어로 쓰는 입장에서는
거의 불가능하다고만 들었는데..
와...이 책을 보면서..정말 정말 정말...정말 이라는 말밖에 할 수 없었다.
영어를 열심히 해 온 사람이라면..
이 책은 분명히 영어 실력에 터보를 달아주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같은 뜻이라고만 대 ~~~ 충 알았던 사람들도 많은 터인데..
그것을 꼭 짚어서 말해주는 책 !
이런 책이..글쎄..
이전에도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정말 지금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였기에...
강력하게 추천해 주고 싶다.
다만 !!
아직 영어가 친근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분들께는...
솔직히 추천해 주고 싶지 않다.
많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은 상태에서 이 책을 본다면..
흠..으..아마 영어를 싫어하게 될지 모르겠다.
조금 복잡하게 보일 수도 있기 때문에..ㅋㅋㅋ
선택은 독자가..
그리고 책의 깊이를 알고 싶은 사람이 정하겠지만..
분명하고 정확하고..그 쓰임새의 파악을 100% 알고 싶다면 !
자 !
이 책을 선택하시기를...
70개의 주제를 가지고 비교 분석하지만..
사실..읽다보면 약 200개 정도의 쓰임새를 알게 될 것이다.
회하책은 아니기에..mP3가 제공되는 건 아닌듯.. ^^
암튼..이 책! 추천한다 !
왜 써야 하고 왜 쓰면 안되고.. 또한 쓰면 어떤 느낌이 전달되는지 알게 될 듯.
아...영어가 한층 더 즐거워지는듯...
이런 책 종류가 많이 발간되면 좋겠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