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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ful 트립풀 제주 - 우도, 비양도, 마라도, 가파도 ㅣ 트립풀 Tripful 18
이지앤북스 편집부 지음 / 이지앤북스 / 2020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몇년전부터 반려견과 제주여행이나,제주에서 한달살기가 붐이 되는거 같아서 저도 실행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제주에서 장소들을 알고 싶었고 책을 받아서 좋습니다.
책을 읽어보니 우도,비자림,무엇보다도 서핑하기 좋은 해수욕장,제주로컬음식(고기국수,흙돼지구이,보리빵 등등)
트립플은 가볍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여행책입니다.
140페이지 내외의 분랑은 어디든 가볍게 들고 여행할수 있게 합니다.
표지는 여행지의 일상에서 포착할수 있는 감각적인 장면을 담아 소장하고 싶은 욕구를 더 합니다.
낯선곳에서 이방인처럼 여행하는것이 아닌,현지인처럼,현지인의 삶을 체험하고 돌아오는 여행을 즐길수 있도록
트립플 제주 책이 안내하고 있습니다.
산과 바다,숲과 계곡,천혜의 자연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문화를 간직한 계곡,오래시간 전통과 문화를 지켜온 로컬과 트렌디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이주민이 어우러지며 어디서도 볼수 있는 풍경과 이야기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사진과 텍스트의 지루하고 반복적인 나열보다는 각각의 매력과 장점을 드러낼수 있는 텍스트 편집,디자인 레이아웃,이미지등이 여행자와 여행지에 더욱 집중,여행의 깊이를 한층 더 할것 같습니다.트립플 제주에서는 과거의 제주를 끌어안고 앞으로의 제주를 채워나갈 다채로운 사람과공간 그리고 이야기를
만날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여행자들이 제주를 제주답게 경험할수 있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