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 ㅣ 오늘 급식은
권재원 지음, 신병근 그림 / 데이스타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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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

데이스타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급식에 나오는 빵, 면, 카레, 튀김을 맛있게 먹는데 역사적으로 언제부터

우리인류가 먹었으며 지금은 어떻게 많은 사람들이 음식을 먹는지 음식을 통한 세계사 이야기를 하는 책입니다.

그냥 학교에서 맛있게 요리를 해주셔서 먹는 음식이라고만 생각했지 처음의 역사를

몰랐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음식의 역사에 대해 공부를 하는 시간입니다.



예전에는 급식이 아닌 어머니가 싸주신 도시락을 먹었는데 비슷한 집밥음식이라서

대부분 늘 비슷한 한주의 음식을 먹는데 급식을 통하여 다양한 음식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제일 먼저 빵의 역사에 대해 알게 되는데 그냥 맛있게만 먹었던 빵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게 되고 다른 동물에게는 없는 생각하는 지식이 있어서

보다 맛있게 음식을 만드는 법을 발견하고 연구하는 인류가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빵은 우리나라는 쌀로 만든 밥이 주식이며 야채와 고기를 요리하여 먹는 데

외국 특히 유럽의 사람들은 쌀이 아닌 밀로 만든 빵이 주식이었습니다.

사람이나 동물이나 음식을 먹지 않으면 죽으므로 당연히 음식에 대한 관심은

예전부터 있었으며 빵의 기원을 보면 14,500년 전에 빵부스러기가 발견되어서

농사를 짓는 것 보다 앞섰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밥은 실온에서 하루만 지나도 상하는데 빵은 잘 말리면 수개월 보관할 수 있으며 가볍고 휴대가 편리하여 전쟁터에서 먹을수가 있습니다.

수분을 없앤 건빵같은 경우는 1년간 보관이 가능하여 빵이 필수 식량이 될수

있었습니다.



재미있는 그림이 내용의 중간에 설명으로 들어 있어서 친근하게 느껴지며

평소에 빵이나 간식을 좋아하여 읽으면서 음식의 역사 공부와 상식을 알게 됩니다.

과거에는 흰빵이 귀족이 먹고 검은 빵은 하인들이 먹었는데 지금은 반대로 검은빵, 곡물빵이 더 비싸게 판매가 되는 것이 신기합니다.

과거에는 기본적인 빵을 먹었다면 여러 나라를 거치면서 다양한 빵의 형태가 되며

지금은 보다 맛있는 빵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게 됩니다.

이 책에서는 피자와 국수에 관한 역사도 알게 되는데 각 나라로 면이 전파되면서

독특한 맛과 모양, 재료를 이용하여 요리로 만드는 것이 재미있으며 서민의 음식이었던 보다 맛있게 만들고 대중적으로 알려지게 되어 우리가 먹는 것이 신기하며

지금도 새로운 음식이 만들어져서 여러 나라로 전파되어 몇 년 지나면 대중적인

음식으로 되는 것이 있을 듯합니다.

급식에서 나오는 빵, 국수, 튀김의 역사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 이었습니다.

#오늘급식은세계사입니다 #권재원 #신병근 #데이스타 #증정 #도서협찬

#도서제공 #카시오페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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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지 왔니? ㅣ 봄날의 시집
강상헌 지음 / 봄날의책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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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지 왔니



이 책은 강상헌 시인님의 시집으로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토피아에서 슬픈 시 쓰기를 읽어 봅니다.

나는 돈이 필요 없고 집, 물, 공기도 필요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천국이 필요하며 거기서 신나게 뛰어노는 강아지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현실을 벗어나서 자유롭게 생활하고 픈 마음이 느껴집니다.



먼 의자라는 시를 읽어 봅니다.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삼각지에서 내리는 것으로 확인을 합니다.

오이도 방향으로 갈아타는데 규도와 같이 앉을 곳을 찾습니다.

학생이 자리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공원벤치에 앉아 있습니다.

규도와 안나가 만나는 것을 보며 오늘 저녁이 무엇인지 묻고 카레라고 합니다.

규도에게는 세명의 엄마가 있는데 나, 안나, 자스민이라고 합니다.



고씨 성을 가진 변호사를 읽어 봅니다.

앞 글자에 고로 시작하는 고사리 같은 손가락, 고사리 넣어 끓인 국수 등

고로 시작하는 표현과 물건이 많음을 알게 됩니다.

시가 저자님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라 자유롭고 거침없는 표현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유원지왔니 #강상헌 #봄날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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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 닿는 대로 도쿄 카페 - 낯설고 익숙하게, 여행자의 리듬으로 ㅣ 카페 소사이어티 4
손정승 지음 / 시간의흐름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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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 닿는 대로 도쿄 카페



이 책은 도쿄여행을 가면서 카페에 관한 생각을 이야기합니다.

우리나라의 카페와 일본의 카페는 어떤 점이 비슷하고 다른가를 저자님의 표현을

통하여 알 수가 있습니다.

저자님은 여행계획을 세우고 가는 스타일이 아니고 발길 닿는 대로 마음과 컨디션이 내키는 대로 가는 것을 선택합니다.



여행지에서 카페는 저자님은 아침에 가는 것을 추천하는데 모닝구 셋토라는 부르는 조식이 있다고 합니다.

카페문을 열고 11시까지 하는데 음료값에 백 앤에서 이백 엔 정도를 추가하면

두꺼운 식빵, 한쪽 잼과 삶은 계란을 준다고 합니다.

한국의 갈색계란이 아닌 흰색 계란을 주는데 돈을 더 내면 미니 샐러드를 주기도 합니다.



일본카페의 조식문화가 전국적으로 확산된 것은 1950년대 공장이 많이 들어설 무렵 부터 노동자에게 제공된 식사서비스가 그 기원이라고 합니다.

두꺼운 두께의 식빵인데 2cm로 보통 식빵이 1cm인데 빵의 두께별로 포장지에 숫자로 표시를 해두어서 세밀하게 관찰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나라와 조금 다른 카페의 문화에 대해 알 수가 있었습니다.

#발길닿는대로도쿄카페 #손정승 #시간의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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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준비의 기술 - 나답게 은퇴하기 위해 지금 준비해야 할 것들
김재필 지음 / 메이킹북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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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준비의 기술

메이킹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제목에서 처럼 은퇴준비를 위하여 읽어보면 도움이 되는 책으로 삼성에서

일하시고 퇴직후 중소기업, 작은기업대표, 컨설턴트, 자문교수 등 여러 직함을 가지고 다양한 일을 하신 저자님의 노하우와 경험이 담겨 있는 책으로 은퇴를 준비하는

분이라면 이 책이 눈에 들어오리라 생각이 됩니다.

저자님처럼 일을 잘하시어 스카우트가 되어 제 2의 직장을 다니시는 분도 있지만

자신의 의도와는 달리 잘 다니는 회사를 나오게 되어 어쩔수없이 급하게 다른 직장을 다니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은퇴에 관한 생각과 은퇴재무설계에 관한 이야기, 일에 관한 생각, 관계와 건강과 마음가짐에 대해서 은퇴에서 꼭 필요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20, 30대의 은퇴와 40, 50대의 은퇴는 조금 다른 느낌입니다.

20, 30대라면 경험을 위하여 이직을 한다거나 기존 직장의 인간관계가 힘들어

이직을 하며 대부분 이직에 성공할 수 있는 나이와 조건이 갖추어져 있으며

분야도 넓으며 40, 50대는 자신의 목표를 위하여 이직, 은퇴를 하고 다른 목표를

위하여 도전하기도 하고 의도치 않게 퇴사를 하고 다른 일을 하기도 합니다.

60, 70대라면 정년퇴직을 하며 일이 좋아서 건강이 허락하는 일을 하거나

자신의 가정의 재무환경으로 인하여 일을 꼭 해야만 하는 상황일 수도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서 20대에 입사하여 정년퇴직까지 한 직장에서 하는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중간에 여러 회사와 다양한 일을 하는 분도 있습니다.

자의반 타의반 자신이 원하는 것이라도 변수가 있기 마련이라서 아직은 우리나라는

주위에서 보는 시선이 한 직장에서 퇴직을 안하고 여러 직장을 다니면 조금 이상하게 보는 면도 있습니다.

은퇴시점도 빠른 편인데 가정의 금전적인 문제로 일을 계속 해아하는데 자신과

맞지 않은 일이라면 더욱 힘들수도 있습니다.

직장을 퇴사를 하면 기존 직함이 사라지고 자신이 혼자 떨어진 느낌이 듭니다.

새 직장이라면 새로운 직함이 생기기도 하는데 한 직장에 오래 있으면 그 직장에

동화되어 오랫동안 기존 직함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은퇴이후 해방감이 들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낯설고 공허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특히 소속감이 없으며 다른 일을 준비하는데 시행착오를 겪게 되기도 하는데

이 책에서 처럼 버킷리스트를 작성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퇴직후 고정수입이 있느냐가 중요한데 연금과 자산기반의 부동산임대업이나

배당주등의 이자배당수입과 경제기반의 소득활동을 위한 재취업, 강의, 컨설팅 등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금흐름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에 따라 다른데 나이가 있는 상태에서 전과 같은 일을 하기는 곤란하므로

연금과 월배당수입과 함께 강의같은 외부활동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투자는 은퇴 후에는 안정성에 촛점을 두고 하는 것이 좋으며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하는 시기이므로 신중하면서도 여유로운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 책은 막연히 은퇴를 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이 되시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읽고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은퇴준비의기술 #김재필 #메이킹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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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1반 꿈 도둑 ㅣ 5학년 도둑 시리즈
김연희 지음, 이경석 그림 / 지구별아이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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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1반 꿈 도둑

지구별아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5학년 아이들의 미래의 꿈, 직업, 진로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5학년 때가 되면 반에서도 진로나 직업에 대한 학습을 할 수도 있읍니다.

진로는 어릴때부터 관심을 가지고 내가 나중에 어른이 되면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

될까 하는 상상과 노력을 어릴때부터 준비한거나 자신의 재능을 먼저 알고

가수나 운동선수의 꿈을 가지고 어릴때부터 남들과 다른 자신만의 뛰어난 실력이

돋보이면서 성인이 되기전에 이미 세상에 알려지기도 합니다.

반면 자신의 꿈이나 진로에 대해 딱히 결정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감수성이 있는 나이여서 다른 아이들은 자신이 목표한 직업이나 진로를 친구들에게

말하고 노력을 먼저 하는 반면 자신의 재능을 발견 못하여 진로에 대해 고민만

하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남이 잘하는 것이 내가 잘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반대로 내가 관심있는 분야가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도 직업으로 선택해도 되는지 고민할 수도 있습니다.

부모님은 더 나은 자녀의 진로를 위하여 좋은 선택을 하도록 조언을 해주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는 8명의 아이가 자신의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재미있는 그림체가

초등학교 5학년 아이의 마음을 잘 표현한 듯합니다.

이야기는 예건이의 이야기로 시작이 됩니다.

학교에서 꿈 발표회가 있는데 재민이는 웹툰작가가 된다는 꿈을 말하는데 예건이는

아직 자신의 꿈이 뭔지 정확히 말하지를 못합니다.

수빈이는 소방관이 되는 꿈이 있으며 도서관에서 휴먼 라이브러리라는 프로그램을 통하여 어른들이 꿈에 대해 아이들과 질문과 답변의 시간을 가진다고 합니다.



발표회가 있던 날 예건이는 근사한 어른이 되는 것이 것이 꿈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은 꿈이 이상하다고 처음에 생각하였지만 근사한 어른이 되어 힘들때

옆에서 있어주고 일을 책임감있게 해내는 사람이 되는 것이며 꿈을 이루기 위한 직업의 이름을 찾는 중이라는 근사한 말을 합니다.

다른 아이들도 자신의 꿈과 함께 다른 직업이 될 수 있다는 표현을 합니다.

직업을 정해놓고 노력하는 아이가 있는 반면 정확한 직업의 목표가 없더라도

윤곽만 만들고 시간이 지나면서 직업으로 선택되는 방법도 있음을 알게 됩니다.

새로운 꿈, 새로운 직업이 생겨나는 지금의 현실에서 아이들의 선택이 최선의

선택이 되도록 노력하는 점이 눈길이 갑니다.

아이들의 꿈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표현한 책입니다.

#5학년1반꿈도둑 #김연희 #이경석 #지구별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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