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지 왔니? ㅣ 봄날의 시집
강상헌 지음 / 봄날의책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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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지 왔니



이 책은 강상헌 시인님의 시집으로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토피아에서 슬픈 시 쓰기를 읽어 봅니다.

나는 돈이 필요 없고 집, 물, 공기도 필요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천국이 필요하며 거기서 신나게 뛰어노는 강아지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현실을 벗어나서 자유롭게 생활하고 픈 마음이 느껴집니다.



먼 의자라는 시를 읽어 봅니다.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삼각지에서 내리는 것으로 확인을 합니다.

오이도 방향으로 갈아타는데 규도와 같이 앉을 곳을 찾습니다.

학생이 자리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공원벤치에 앉아 있습니다.

규도와 안나가 만나는 것을 보며 오늘 저녁이 무엇인지 묻고 카레라고 합니다.

규도에게는 세명의 엄마가 있는데 나, 안나, 자스민이라고 합니다.



고씨 성을 가진 변호사를 읽어 봅니다.

앞 글자에 고로 시작하는 고사리 같은 손가락, 고사리 넣어 끓인 국수 등

고로 시작하는 표현과 물건이 많음을 알게 됩니다.

시가 저자님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라 자유롭고 거침없는 표현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유원지왔니 #강상헌 #봄날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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