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준비의 기술 - 나답게 은퇴하기 위해 지금 준비해야 할 것들
김재필 지음 / 메이킹북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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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준비의 기술

메이킹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제목에서 처럼 은퇴준비를 위하여 읽어보면 도움이 되는 책으로 삼성에서

일하시고 퇴직후 중소기업, 작은기업대표, 컨설턴트, 자문교수 등 여러 직함을 가지고 다양한 일을 하신 저자님의 노하우와 경험이 담겨 있는 책으로 은퇴를 준비하는

분이라면 이 책이 눈에 들어오리라 생각이 됩니다.

저자님처럼 일을 잘하시어 스카우트가 되어 제 2의 직장을 다니시는 분도 있지만

자신의 의도와는 달리 잘 다니는 회사를 나오게 되어 어쩔수없이 급하게 다른 직장을 다니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은퇴에 관한 생각과 은퇴재무설계에 관한 이야기, 일에 관한 생각, 관계와 건강과 마음가짐에 대해서 은퇴에서 꼭 필요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20, 30대의 은퇴와 40, 50대의 은퇴는 조금 다른 느낌입니다.

20, 30대라면 경험을 위하여 이직을 한다거나 기존 직장의 인간관계가 힘들어

이직을 하며 대부분 이직에 성공할 수 있는 나이와 조건이 갖추어져 있으며

분야도 넓으며 40, 50대는 자신의 목표를 위하여 이직, 은퇴를 하고 다른 목표를

위하여 도전하기도 하고 의도치 않게 퇴사를 하고 다른 일을 하기도 합니다.

60, 70대라면 정년퇴직을 하며 일이 좋아서 건강이 허락하는 일을 하거나

자신의 가정의 재무환경으로 인하여 일을 꼭 해야만 하는 상황일 수도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서 20대에 입사하여 정년퇴직까지 한 직장에서 하는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중간에 여러 회사와 다양한 일을 하는 분도 있습니다.

자의반 타의반 자신이 원하는 것이라도 변수가 있기 마련이라서 아직은 우리나라는

주위에서 보는 시선이 한 직장에서 퇴직을 안하고 여러 직장을 다니면 조금 이상하게 보는 면도 있습니다.

은퇴시점도 빠른 편인데 가정의 금전적인 문제로 일을 계속 해아하는데 자신과

맞지 않은 일이라면 더욱 힘들수도 있습니다.

직장을 퇴사를 하면 기존 직함이 사라지고 자신이 혼자 떨어진 느낌이 듭니다.

새 직장이라면 새로운 직함이 생기기도 하는데 한 직장에 오래 있으면 그 직장에

동화되어 오랫동안 기존 직함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은퇴이후 해방감이 들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낯설고 공허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특히 소속감이 없으며 다른 일을 준비하는데 시행착오를 겪게 되기도 하는데

이 책에서 처럼 버킷리스트를 작성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퇴직후 고정수입이 있느냐가 중요한데 연금과 자산기반의 부동산임대업이나

배당주등의 이자배당수입과 경제기반의 소득활동을 위한 재취업, 강의, 컨설팅 등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금흐름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에 따라 다른데 나이가 있는 상태에서 전과 같은 일을 하기는 곤란하므로

연금과 월배당수입과 함께 강의같은 외부활동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투자는 은퇴 후에는 안정성에 촛점을 두고 하는 것이 좋으며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하는 시기이므로 신중하면서도 여유로운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 책은 막연히 은퇴를 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이 되시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읽고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은퇴준비의기술 #김재필 #메이킹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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