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교과서 1 : 사장편 - 장사를 하려면 경영학 책은 버려라 ㅣ 장사 교과서 1
손재환 지음 / 라온북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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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교과서 1 사장편



저자인 손재환님은 무극안경, 쓰리팩토리, 아이데코안경, 원가안경, 꼼꼼안경 등을 보유한 안경전문회사 (주)지앤디의 경영자입니다. 1990년에 대구보건대학교 안경광학과를 졸업한 후 7평 안경원을 오픈하였으며 30년 넘은 장사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 안경사들의 창업 컨설팅과 안경피팅의 노하우 등을 강의하는 안경아카데미를 설립하였습니다.

저서로는 안경혁명, 안경피팅의 정석, 일류 아빠의 생각 등이 있습니다.



이 책은 비전 불패의 법칙, 사장은 독보적인 기술을 갖춰야 한다, 365일 항상성의 법칙, 롱런을 위한 변화의 법칙, 위기관리의 법칙, 후회하지 않는 선택의 법칙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장사교과서 라는 제목만 보더라도 장사를 잘하는 분의 책이라 그 노하우를 독자에게 잘 알려주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사장님들이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으로 백종원같은 분처럼 전문가

다운 생각과 장사의 노하우를 알려주어 요즘 같은 시국에 어려운 이때 자신의

기업의 장단점을 확인하고 장사가 보다 잘되게 하는 노하우를 이 책으로 배우게

됩니다.



장사를 시작하려면 최소한 10년은 꾸준히 해야 자기 노하우를 가진 전문가라는 소리를 듣습니다. 장사에 성공하려면 장사를 나의 전문 분야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10년간 정진하면 그때부터 돈벌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그냥 물건만 판다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내가 이 일을 왜 하려고 하나 라는 물음에

답할수 있어야 합니다.

건물주를 잘 선택하면 회사처럼 잘릴 일은 없는 직종이 장사이지만 어느 직업과

마찬가지로 연구하고 공부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고객에 대한 심리를 파악하려고 노력해야 하고 자기만의 기준을 채울 수 있어야 합니다. 이제 우리가 사는 사회에서는 어느 직업이든 다 비슷한 강도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세상 사는 원리는 비슷해서 장사란 무엇인지 그 특징을 잡아내면 대박에 성큼 다가설 수 있게 됩니다.

거의 매일 매장 문을 열어두고 변화를 민감하게 반영하면서 친절하고 청결하면 장사로 돈을 벌 수 있습니다. 다만 큰 돈을 벌려면 여러가지 여건이 누적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이미 장사를 하고 있는 사람도 롱런하려면 수 많은 경우의 수를 준비하는게 좋습니다.

장사에는 많은 변수가 있으므로 나중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나이가 50대가 되었는데 만약 오래 장사하던 터전에서 쫓겨난다면 난감할 것입니다.

직장인들은 회사의 사장이 바뀌거나 대주주가 바뀌면 변화를 겪고 명예퇴직을 권고

받을 수도 있습니다.

장사를 하는 사람은 건물주가 바뀌는 순간 계약 종료를 통보 받을 수가 있습니다.

사장이 말을 꺼내나 건물주가 말을 꺼내나 그것이 다를뿐 언제든 일터에서 잘릴 수 있는건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변수들을 알고 장사를 시작하는 사람은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초보 사장님이면 의욕만 앞서고 노하우를 잘 모릅니다.

주위에 물어봐도 잘 안 가르쳐 줄때 이 책을 읽어 보면 장사의 방향을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초보 사장님이나 보다 더 잘되는 장사를 희망하시는 분은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라온북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장사교과서1사장편 #손재환 #라온북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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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끌로이
박이강 지음 / 북다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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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끌로이


저자이신 박이강님은 앤솔러지 폴더명 울새 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저서로는 소설집 어느 날 은유가 찾아왔다, 안녕, 끌로이 등의 장편소설이 있습니다. 2022년 아르코 창작기금을 받았으며 여러 글로벌 기업에서 일하였습니다.


이 책은 같은 책을 읽는 사람, 도미노 게임, 노빅딜, 홀릭 타투, 안녕, 끌로이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제 10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작으로 지유와 끌로이라는

인물의 룸메이트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지유는 서울에 있다가 뉴욕으로 왔는데 외고 입학후 아이비리그 가 목표였으나 실패하고는 재수하는 기분으로 원치 않는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대학 생활은 적을 두는게 목적이었기에 동급생들과는 거의 교류가 없었습니다.

편입은 쉽지 않았지만 뉴욕대 편입에 성공하였습니다.

뉴욕에서는 모두가 활기차고 너무 분주해 보였습니다.

모든게 지유 위주로 돌아가는 서울의 일상이 떠올랐습니다.

뉴욕이라는 도시는 정이 가지 않았습니다.

도시는 정이 가지 않았으며 학교에서 마주치는 외국 아이들은 거리감이 느껴져

선뜻 다가가기 힘들었고 한국 아이들은 굳이 친해지려고 애쓰고 싶지 않았습니다.

엄마의 병세가 위증하여 한국에 와서 미지를 만나고 친해집니다.

지유와 끌로이 미주 엄마 4명의 이야기가 주된 소재로 각각의 인물의 심리와

생각이 조금씩 다릅니다.

주인공인 지유의 생각과 심리에 대한 소설이라 읽으면서도 지유처럼 생각하는 것이 소설속의 주인공처럼 생각이 됩니다.

북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안녕끌로이 #박이강 #북다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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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초보탈출기 - 좌충우돌 외과 의사의
이홍태 지음 / 나비소리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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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초보탈출기



저자인 이홍태님은 의사이시며 울산에서 태어나 의과대학을 졸업후 외과의사가 됩니다. 대장항문외과의사이며 위대장내시경 전문의를 거쳐 초음파인증의까지

취득을 합니다.

살을 빼기 위해 자전거로 출근을 하면서 저전가 타기가 취미가 되고 운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 책은 자전거를 타다, 달리기를 시작하다, 수영을 하다, 철인 운동에 도전하다, 본격적인 운동의 세계로, 마침내 완주를 해내다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의사선생님이면서 철인 3종경기를 하는 모습은 다소 안 어울릴수 있지만 건강을

위한 자신만의 운동이라 부럽기도 하고 나도 운동을 열심히 해야 겠다는 자극제가

됩니다.

철인 3종 경기가 무엇인지 찾아보았습니다.

수영 3.8km 사이클 180.2km 마라톤 43.195km 코스를 릴레이로 하는 시합으로

하나도 힘든데 3가지를 한다는건 엄청난 체력임을 자랑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몸과 건강을 위하여 출퇴근용으로 50만원을 들여 자전거를 구매하였는데 150만원을 주고 자전거를 사는 사람도 있다는데 놀랐습니다.

국토중주도 하며 동호회활동도 하는 글과 사진을 보면서 대단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자전거도 집에서 모니터를 보며 기록을 측정하는 방법도 신기하였습니다.

달리기 부분도 읽어 보면 운동선수인 듯 착각할 정도로 자세히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습니다.

양말은 달리기시 중요함을 알려줍니다.

신발 다음으로 중요한데 발쓸림 방지를 위한 방법으로 신발안에 바렐린과 파우더를 발라서 10km까지는 맨발로 착용하는 방법도 있으며 발가락 물집예방을 위하여

발가락이 모두 구분된 발가락 양말을 신기도 하며 쿠션 쪽으로 포커스를 맞추는 양말도 있습니다.

쿠션감이 좋은 것을 우선으로 하면 두꺼운 양말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발목길이도 중요하여 최소한 중목 이상의 양말을 신으며 발목 부위를 자극해서 통증을 일으킬수 있으므로 양말이 말려 내려가도 신발에 영향을 받지 않을 정도의 높이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마라톤시 팔토시의 용도를 알려줍니다.

혈액순환 촉진과 부종감소, 보온효과, 더운날씨에 쿨링효과, 자외선차단, 벌레로 부터 보호, 안전효과 등이 있습니다.

수영도 알려줍니다.

특히 바닷물에서 하는 수영은 벌레에 신경을 써야하는것을 알았습니다.

자유형을 많이하는데 자유형은 팔굼치를 약간 굽히고 손끝부터 수면에 넣은 후에 물을 아래로 누르는 기분으로 물을 잡습니다.

이때 양팔은 반드시 전진하는 방향의 중신선상으로 뻗도록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의사이지만 철인 3종 경기에서는 어느 누구보다 선수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애정과 운동을 좋아하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철인 3종 경기에 관해 궁금하신 분은 꼭 읽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메이드마인드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운동초보탈출기 #이홍태 #메이드마인드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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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중학생을 위한 빠른 일차방정식 - 15일에 완성하는 영역별 강화 프로그램 ㅣ 바빠 중학수학 특강
징검다리 교육연구소.임영선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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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중학생을 위한 빠른 일차방정식



저자인 임영선님은 교학사와 천재교육에서 중고등 수학 교과서와 참고서를 기획, 개발했고 디딤돌, 개념원리, 비상교육 등에서 중고등 수학 참고서를 집필, 검토한 수학 전문가 이십니다.

저서로는 바쁜 중학생을 위한 빠른 일차방정식 을 집필하셨습니다.



이 책은 문자의 사용, 일차식과 그 계산, 일차방정식의 풀이, 일차방정식의 활용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중학수학은 본격적으로 수학의 심화학습과정과 성적, 학업 등에 민감한 시기입니다. 수학에 흥미를 느끼기 위해서는 좋은 교재 선택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차방적식에 대한 공부로 예비중학생이나 일차방정식에 대해 더 많이 공부하고

싶은 학생에게 적합한 교재입니다.



중학교 1학년 1학기때 배우는 일차방정식을 배우는데 중학교 2학년때 연립방정식

중학교 3학년 때 이차방정식을 배우므로 기초가 되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방정식을 포기한다는건 수학을 포기한다는 것입니다.

첫 페이지에는 일차방정식의 기초과정을 설명해주고 수학식으로 푸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이후 간단한 응용문제를 풀어봅니다.

여백공간이 넓어 교재에 바로 풀이과정을 작성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시험에는 이렇게 나온다 페이지에서 좀더 고차원적인 수학문제를

풀어봅니다.

일차방정식의 다양한 응용수학문제를 풀어 봄으로써 수학에 자신감을

가지게 하고 응용력을 키워줍니다.

일차방정식이 기본이 되어 중학수학에 관심을 가지게 하는 교재로 적당한

크기에 매일 매일 페이지를 정하여 공부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중학수학 일차방정식 학습을 위한 교재를 찾으시는 분은 이 교재를 추천드립니다.

이지스에듀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바쁜중학생을위한빠른일차방정식 #징검다리교육연구소 #임영선 #이지스에듀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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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놓치지 말아야 할 공부 문해력 ㅣ 우리 아이, 놓치지 말아야 할 공부 1
신영환 지음 / 헤르몬하우스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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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놓치지 말아야 할 공부 문해력



저자인 신영환님은 10대를 성공적으로 보내기 위해서는 자기에게 맞는 공부법,

공부 습관, 문해력, 공부 감정 4가지가 필수 요소라 생각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교육철학을 전파하고 있으신 교사입니다.

저서로는 공부가 힘든 너에게, 1등급 공부법, 공부하느라 수고했어, 오늘도,

공부 잘하는 아이는 이런 습관이 있습니다 등이 있습니다.

\


이 책은 공부가 어렵고 힘든 이유, 문해력이 공부에 미치는 영향, 공부 문해력 향상을 위한 올바른 독서법, 공부 문해력은 습관이 만든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의 문해력을 키워주기 위해 부모님 선생님이 많은 노력을 합니다.

문해력은 초기 아동기부터 노년기에 이르기까지 전 생에에 걸쳐 발달합니다.

문해력을 결정하는 시기도 있습니다.

초등 저학년시기 입니다.

이 시기에 문해력을 기르지 못하면 초등 고학년부터 시작하여 청소년기, 성인기

문해력 발달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그 이유는 초등 고학년부터는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이 사고력을 요구하는 수준에

이르기 때문입니다.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책을 읽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초등 저학년을 결정적 시기로 보고 어린시절부터 책을 잃기 위해서는 올바른

단계를 밟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직 문자에 익숙하지 않은 미취학 아동의 경우에는 그림책 부터 시작하여 부모가

읽어주는 책을 들으며 읽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문자를 깨우치기 시작하는 초등 1~2학년이 되면 간단한 글 책을 넘어가야 합니다.

초등 3~4학년 때는 중급 글 책, 초등 5~6학년 때는 고급 글 책으로 넘어가야 합니다. 이 중간 시기에는 당연히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전에 읽기 위기라는 상황이 놓입니다.

그림책을 읽던 아이는 이제 쉬운 책이라도 글 책을 읽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놀라운건 초등학교에서 중학교에 올라가면서 더 큰 위기가 오고 더 두려운 건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올라가면서 배우는 내용의 수준도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시기별 적절한 독서를 통해 문해력을 길러야만 버틸 수 있습니다.

시기별 아이에게 맞는 수준의 책을 권해줄 수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시중에는 시기별 필요한 책 목록을 만들어서 제공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인간만이 가진 특징 중 하나가 바로 언어입니다.

언어는 단순히 의사소통을 위한 소리로 된 언어라기보다는 문자를 사용하는 언어를 말합니다.

어느 생명체도 인간을 제외하고는 문자를 사용하는 경우는 없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다른 동물과 달리 직립보행을 하면서 두 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말하기에 좋은 구강 구조를 갖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인간은 처음에는 소리를 통해 언어를 사용하게 되었고 나아가 문자를 만들어 더욱 복잡하고 고차원적인 수준의 사고를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문자를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있지는 않지만 읽기 훈련을 통해서 충분히 문해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실제 우리가 글자를 읽고 뜻을 이해할 수 있는 것도 이런 이유입니다.

어휘력 향상을 위한 유일한 해결책은 어린 시절 책 읽기 습관을 기르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입학 초기의 어휘력이 이후의 성적을 결정한다고 합니다.

부모가 아이애게 책 읽기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아주 중요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초등학생 아이가 있는 부모님은 아이의 문해력을 길러주기 위하여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을 읽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헤르몬하우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우리아이놓치지말아야할공부문해력 #신영환 #헤르몬하우스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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