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달리 멍멍타로 ㅣ 보름달문고 106
은소홀 지음, 김수영 그림 / 문학동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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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달리 멍멍타로



이 책은 남달리와 송제인은 친구이며 제인의 반려견 레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달리는 타로술사이며 호수공원에서 강아지얼굴을 한 텐트에 있습니다.

여자아이가 자신의 반려견이 구름이가 밥을 잘 안먹는 고민을 합니다.

사료도 바꾸어 보고 병원도 가보았지만 소용이 없다고 합니다.

타로카드를 2장 뽑으라고 하며 아이는 여왕의 선택이라는 카드를 뽑습니다.

구름이는 아픈 곳이 없으면서 간식만 먹고 싶다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구름이가 간식을 많이 먹어서 밥을 안 먹는다고 알려줍니다.




달리가 특별한 능력이 있는데 강아지의 마음을 읽는 능력이 있습니다.

제인이 출장타로를 요청하여 집에 가는데 특별한 곳에서 의문을 가지게

하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미스터리하고 멍멍타로라는 것으로 강아지의 마음을 읽는 능력이라는

것이 부럽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읽으면 반려견에 대한 생각을 더 많이 하고 친구와의

우정도 생각해 보는 책입니다.

#남달리멍멍타로 #은소홀 #김수영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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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의 주역은 60대
우메즈 유키에 지음, 신현암 옮김 / 세이코리아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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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의 주역은 60대

세이코리아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



이 책은 일본저자님이 쓰신 책으로 소비주역이 60대라는 것을 소비의 관점에서 연령별로 분석한 결과와 60대의 소비형태와 60대의 소비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하는

책입니다.

일본의 고령화는 우리나라보다 먼저 왔으며 우리나라도 고령화사회이며 같은 형태로 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인류전체가 저출산의 시대에 60대에 많은 인구수로 인하여 자연적으로 소비의

가장 최고 많은 인구가 분포되었다고 생각합니다.



70대 80대도 있지만 소비보다 건강에 소비를 많이 한다고 보며 40대 50대는 가족을 위해서 일을 하는 단계라면 60대가 되면 은퇴를 하고 가족중 자녀들이 결혼을

하거나 한 나이로 본다면 제일 일과 여가의 측면에서 여가 쪽으로 시간비중을 많이

두는 편입니다.

물론 60대가 되어도 자의반 타의반으로 일쪽으로 더 많은 시간비중을 들이지만

대부분 60대에서 소비를 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20, 30대는 예전 보다 인구도 줄었고 상대적으로 사용할 소비심리가 위축되어

우리나라만 보아도 60대가 좋아하는 TV프로그램이 많이 있는 것으로 보아

상업적인 면을 볼때는 60대에 촛점이 맞추어지는게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보입니다.



예전 조선시대라면 60대라면 노인이며 삶보다 죽음의 시간이 더 가까운 시간이지만 현재의 시대라면 건강이 허락하면 대부분 80세까지는 충분히 수명이 다하는

추세여서 은퇴후 자신의 삶을 만드는 시간입니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표와 그래프로 자세하면서 신뢰도가 높은

내용으로 읽기가 쉽게 되어 있습니다.

60대가 되면 환경의 변화가 오는데 자신의 건강이 나빠져서 병원에 갈 수도 있고

손주를 봐주는 등 주변의 환경적인 변화와 디지털시대에 남들처럼 스마트폰으로

쇼핑을 하거나 앱을 통하여 일을 처리하는 일에 뒤처질수 있어서 시대의 흐름속에서 뒤쳐지지 않기 위해 디지털교육에서 관심을 두어야 하는 시기입니다.



특히 60대라면 외식과 여행에 많은 비용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은퇴후 못가본 곳을 여행한다던지 손주에게 용돈을 주는 등 시간적 공간적 여유가

젊을 때보다 상대적으로 많이 있는 편이어서 삶의 주도권을 자신이 행하는 행동으로 표현하는데 최적의 연령대가 60대라고 생각이 듭니다.

과거 60대가 노인이라면 지금의 60대는 외모만 잘 관리하고 운동과 건강에 신경을

쓴다면 50대로 보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평균수명이 늘어 난 만큼 자신을 꾸미고 소비하는데 부담이 없는 시기입니다.

우리나라는 젊은 분들이 해외여행을 많이가는데 미국이나 유럽에서 보면 은퇴하신

분들이 일주일 세계여행을 가는 모습을 종종 볼 수가 있습니다.

60년을 살아오면서 20대의 학생 때와 30대부터 50대까지 직장생활로 상대적인

여유로운 60대의 소비는 놀라운 일이 아닌 당연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70대 80대가 되면 건강이 허락하지 않아서 소비보다 건강에 더 많은 시간이

드는 만큼 인생의 환금기인 60대에 삶에 대비를 하고 이 책을 읽으면서 60대 소비

에 대해 많이 알게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소비의주역은60대 #우메즈유키에 #세이코리아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saykorea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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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슈퍼맘
조아나 칼데이라 지음, 마리아 비디갈 그림, 조연혜 옮김 / 별글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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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순수한 마음을 알 수 있으며 엄마가 진정한 슈퍼맘이란 것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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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슈퍼맘
조아나 칼데이라 지음, 마리아 비디갈 그림, 조연혜 옮김 / 별글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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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슈퍼맘

별글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으로 엄마를 슈퍼맘으로 보는 시각을 표현한 책입니다.

어린이는 순수하면서 단순하여 친구의 엄마가 슈퍼맘인 것을 부러워 하고 자신의

엄마가 평범한 보통사람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결국 자신이 필요할때 해결해주는

엄마가 자신만의 슈퍼맘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국적인 그림체와 글의 구성으로 외국저자님의 글과 그림이란 것을 알게 됩니다.

포르투갈의 저자님이어서 아프리카 남미의 느낌이 드는 책이라 이국적이면서도

외국엄마의 감성을 잘 표현한 책입니다.

특히 색감이 진하면서도 편한 채색이어서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동화책을 구성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앨리스와 호아킴은 단짝친구여서 집도 바로 옆에 살아서 늘 학교에서 집까지 같이

오고 가게 되는데 앨리스가 볼때는 호이킴의 엄마가 부럽게 느껴집니다.

자신의 엄마는 두꺼운 안경에 티셔츠, 뽀글머리여서 호이킴의 엄마는 세상을 구하는 슈퍼히어로이며 누구보다 빨리 달리고 하늘을 나는 모습이 상상으로 보입니다.

아마 자신의 엄마는 항상 자신 가까이 있어 평범해 보이고 호아킴엄마는 직장을 다녀서 바쁜 모습을 보아서 그런듯합니다.



학교에서 돌아올때 앨리스 엄마가 기다리던중 만나서 아이스크림도 먹고 따분해

하는 아이들을 위해 쿠키반죽을 하여 쿠키도 만들고 책읽기, 신나는 놀이 등

지루해 하지 않게 자신을 돌봐주는 엄마가 슈퍼파워가 있는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장애물 경주놀이를 하다 무릎이 아플대도 엄마는 사랑의 뽀뽀로 무릎을 낫게 해주는 등 자신을 위해서 슈퍼맘이란 것을 알게 됩니다.

호아킴 엄마가 다른 사람들을 구한다면 앨리스 엄마는 자신을 위한 슈퍼맘이란

것을 알게 되는 재미있는 동화책입니다.

아이의 순수한 마음을 알 수 있으며 자신의 엄마가 진정한 슈퍼맘이란 것을

알게 되는 책입니다.

#엄마는슈퍼맘 #조아나칼데이라 #마리아비디갈 #별글 #슈퍼히어로엄마

#슈퍼맘 #그림책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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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영웅 플리맨
정명섭 지음, 김이조 그림 / 바우솔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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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영웅 플리맨

바우솔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플리맨이라는 벼룩에게 물려 높이 뛰어오르는 능력을 가진 초등학생 호찬이의 성장과 모험에 관한 동화책입니다.

이야기는 크루즈여행에서 시작이 됩니다.

호찬이는 아빠가 곤충을 연구하는 분이신데 연구소에서 준 포상으로 속초에서 태평양을 일주하는 여행을 아빠, 엄마와 함께 하게 됩니다.

크루즈여행을 보름정도 지나서 따분해 합니다.

또래의 친구도 없고 바다를 여행하며 가는 것이 재미가 없어집니다.



알베르토라는 이탈리아 남자가 말을 걸으며 자신은 이태원, 합정동에 살았는데 호찬이는 월령시에 산다고 합니다.

마술쇼와 불꽃놀이보고 잠이 들었는데 큰 충격에 깨어나 보니 배가 침몰하는 과정이라 급하게 탈출을 하게 됩니다.

아빠는 작은 상자를 주며 잘 가지고 있어라고 합니다.

다행이 무인도에 도착하여 아빠, 엄마의 생사는 모르지만 알베르토와 함께 무사하며 주머니에 든 상자에서 나온 벼룩에 물렸는데 살짝 뛰었는데 몸이 풍선처럼 가벼워져서 몇 미터를 올라갔다 내려오게 됩니다.

사람들에게 알리면 묶이거나 감금이 될 수 있어서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해줍니다.



무사히 구조가 되어 한국에 왔는데 친한 친구 도균이가 원래 안 친한 선욱이가 음식을 사줘서 반 아이들이 선욱이를 좋아하게 된 이야기를 하며 호찬이가 학교에 온

기념으로 피자를 사준다고 합니다.

갑자기 돈을 많이 쓰는 선욱이가 의심스러운 찰라 피자집을 하는 분이 알베르토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알베르토가 호찬이를 감시하는 요원인가 하는 생각도 들면서 어느날 도균이가

인터넷도박이야기를 하는 것을 듣고 선욱이가 반 아이들에게 도박을 하게 하는 것을 알게 됩니다.



선욱이과 만나는 도균이와 중학생 형들을 보고 영상을 찍어 삼촌에게 알려서 경찰의 조사를 받게 됩니다.

플리맨의 가면을 쓰고 도균이를 구출하는 장면과 어린아이라서 경찰에 걸려도

풀려날 수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이 모든 것을 화면으로 감시하는 마지막 장면에서 연구소와 벼룩의 능력 등

아마 2편이 나오면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듯합니다.

이 책은 호찬이가 벼룩처럼 뛰는 초능력을 가진것과 인터넷도박을 아이들이

하는 심각함을 알려줍니다.

미국의 히어로영웅처럼 친구들을 구해내는 모습이 자랑스럽고 아빠엄마가 악당에게서 풀려나는 모습을 2편에서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라 읽으면서 다음 편을 기대해보는 책입니다.

#슈퍼영웅플리맨 #정명섭 #김이조 #바우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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