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영웅 플리맨
정명섭 지음, 김이조 그림 / 바우솔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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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영웅 플리맨

바우솔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플리맨이라는 벼룩에게 물려 높이 뛰어오르는 능력을 가진 초등학생 호찬이의 성장과 모험에 관한 동화책입니다.

이야기는 크루즈여행에서 시작이 됩니다.

호찬이는 아빠가 곤충을 연구하는 분이신데 연구소에서 준 포상으로 속초에서 태평양을 일주하는 여행을 아빠, 엄마와 함께 하게 됩니다.

크루즈여행을 보름정도 지나서 따분해 합니다.

또래의 친구도 없고 바다를 여행하며 가는 것이 재미가 없어집니다.



알베르토라는 이탈리아 남자가 말을 걸으며 자신은 이태원, 합정동에 살았는데 호찬이는 월령시에 산다고 합니다.

마술쇼와 불꽃놀이보고 잠이 들었는데 큰 충격에 깨어나 보니 배가 침몰하는 과정이라 급하게 탈출을 하게 됩니다.

아빠는 작은 상자를 주며 잘 가지고 있어라고 합니다.

다행이 무인도에 도착하여 아빠, 엄마의 생사는 모르지만 알베르토와 함께 무사하며 주머니에 든 상자에서 나온 벼룩에 물렸는데 살짝 뛰었는데 몸이 풍선처럼 가벼워져서 몇 미터를 올라갔다 내려오게 됩니다.

사람들에게 알리면 묶이거나 감금이 될 수 있어서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해줍니다.



무사히 구조가 되어 한국에 왔는데 친한 친구 도균이가 원래 안 친한 선욱이가 음식을 사줘서 반 아이들이 선욱이를 좋아하게 된 이야기를 하며 호찬이가 학교에 온

기념으로 피자를 사준다고 합니다.

갑자기 돈을 많이 쓰는 선욱이가 의심스러운 찰라 피자집을 하는 분이 알베르토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알베르토가 호찬이를 감시하는 요원인가 하는 생각도 들면서 어느날 도균이가

인터넷도박이야기를 하는 것을 듣고 선욱이가 반 아이들에게 도박을 하게 하는 것을 알게 됩니다.



선욱이과 만나는 도균이와 중학생 형들을 보고 영상을 찍어 삼촌에게 알려서 경찰의 조사를 받게 됩니다.

플리맨의 가면을 쓰고 도균이를 구출하는 장면과 어린아이라서 경찰에 걸려도

풀려날 수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이 모든 것을 화면으로 감시하는 마지막 장면에서 연구소와 벼룩의 능력 등

아마 2편이 나오면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듯합니다.

이 책은 호찬이가 벼룩처럼 뛰는 초능력을 가진것과 인터넷도박을 아이들이

하는 심각함을 알려줍니다.

미국의 히어로영웅처럼 친구들을 구해내는 모습이 자랑스럽고 아빠엄마가 악당에게서 풀려나는 모습을 2편에서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라 읽으면서 다음 편을 기대해보는 책입니다.

#슈퍼영웅플리맨 #정명섭 #김이조 #바우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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