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 사람들은 모두 부자일까? - 사회적 인식에 관한 7가지 이야기 ㅣ 풀과바람 지식나무 57
이영란 지음, 끌레몽 그림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선진국 사람들은 모두 부자일까

풀과바람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초등학생의 다문화로 인한 여러 나라의 아이들의 나라에 대한 편견과

몰랐던 나라별 이야기를 알게 되는 재미난 책입니다.

이슬람은 모두 테러리스트이며 중국은 저가 물건만 만드는 곳이라는 잘못된

인식이 그 나라의 이미지를 표현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다 그런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하여 알게 됩니다.

첫 이야기는 윤후와 모하메드의 이야기로 시작이 됩니다.

윤후가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는 말에 모하메드가 슬퍼서 울게 되고 담임선생님이

반 전체 아이들과 함께 나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나라도 이슬람 국가의 사람들이 와서 살고 있는데 이슬람 사원이 있고 우리나라 사람들과 생김새가 다르고 수염과 짙은 눈매로 나쁜 일을 의논하러 모인 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슬람교가 평화를 중요하게 여기고 매일 기도하고 사람들을 도우려 한다는

것을 알게 되며 오해로 인하여 일어난 일에 대해 윤후가 모하메드에게 사과를 합니다.



이 책에서는 특히 이슬람교에 대해 자세히 알려줍니다.

나 또한 이슬람교면 중동지역의 사람들이 믿는 종교라고만 생각을 하였는데

이슬람교와 기독교 등의 종교에 대한 내용을 읽고 탄생된 배경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중국 제품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는데 우리는 중국 제품이 값이 싸고 금방

고장이 나서 안 좋다는 인식을 하는데 다 그런 것이 아니도 좋은 제품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중국이 일할 사람이 많아서 값싼 노동력으로 빠르게 물건을 만들어 내다보니

중국 제품의 인식이 그러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부자 나라에서는 부자들이 세금을 많이 내서 돈을 적게 버는 사람들도 기본적인

생활을 할 수가 있으며 그 나라도 가난한 사람이 있기 마련이며 부자 나라에서는

물가가 비싸므로 부자는 더욱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더욱 가난해지는

이치를 알게 되었습니다.

나라별로 상황이 다르고 우리가 나라 이름으로 만 들어서 생각하는 편견이

있는데 실제 그 나라의 상황을 보면 몰랐던 사실도 알게 되는 유익한 책으로

아이들이 읽으면 나라와 경제, 문화에 대해 다양한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선진국사람들은모두부자일까 #이영란 #끌레몽 #풀과바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치매를 예방하는 뇌활동 창작 종이접기 - 뇌를 깨워 100세까지 활기차게!
다테 히로미츠 지음, 니시 타케유키 감수 / 이은북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치매을 예방하는 뇌와 손을 움직이는 것이 좋네요 꼭 읽고 부모님께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블랙홀이 땅콩만 하다고? ㅣ 공부하는 샤미 2
신나군 지음, 윤봉선 그림 / 이지북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블랙홀이 땅콩만 하다고

이지북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재미있는 상상 속의 이야기라 읽으면서 다음 장면이 기대가 됩니다.

주인공 소년은 아빠가 일하는 시계 작업실에 갑니다.

늘 어릴 때부터 아빠가 시계를 고치는 모습을 보며 자신도 그러한 일을 하고 싶은데

아직 초등학생이라 어깨너머로 본 것이라 신기하고 호기심이 많을 것입니다.

주인공 소년은 아빠가 없는 사이 시계 작업실을 둘러봅니다.



아빠는 고장 난 시계를 고치는 마치 수술을 하는 명의처럼 못 고치는 시계가 없고

많은 부속품과 도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빠에게 받은 드라이버에 정은철이라는 이름도 새겨져 있습니다.

은철은 아빠가 할아버지의 시계도 엄마의 시계도 고치는 모습을 보며 자기가

만지면 고장이 나는데 아빠는 잘 고치는 모습을 신기해합니다.



작업대 왼쪽에 보자기로 덮은 큰 시계가 있는데 투명 시계라 처음 보는 시계입니다.

자동차 핸들 모양의 태엽이 있고 아빠는 다른 시계 방에 가서 없는 상황입니다.

은철은 나사를 돌려 태엽을 빼놓습니다.

그리고 안에 있는 구슬을 빼서 주머니에 넣었는데 벽에 있는 시계들이 일제히 빠르게 느리게 거꾸로 돌아가기도 합니다.



무서워서 작업실에서 나오는데 태엽 로봇이 다가와 지구 시계를 건드렸는지 묻습니다.

지구 시계를 만져서 지구의 시계가 제멋대로 움직여서 밖을 보니 시간과 공간이

엉켜졌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새가 느리게 날고 할머니의 지팡이가 앞뒤로 움직이고 전단지를 붙이는 아저씨가 붙였다 떼기를 반복합니다.

자신은 푸른 구슬을 만져서 24시간 동안 영향을 벗어나서 자신은 괜찮은 것입니다.

자신은 시간 행성에서 왔는데 시계를 원래대로 조립을 해야 된다고 합니다.

아빠를 찾으러 갔는데 아빠도 다른 사람과 같이 움직여서 결국 주인공인 은철이

시계를 고치게 됩니다.

결국 우여곡절 끝에 시계를 고치는데 드라이버를 시계 속에 빠트려서 다시 찾으려면 다시 시간 행성에 가야 하는가 고민을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은철이 고치긴 하였지만 함부로 남의 물건을 만져서 망가지면

안되다는 교훈을 얻어 것이며 다음에는 그러한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지구 시계라는 재미있는 상상을 하게 하는 동화책입니다.

#블랙홀이땅콩만하다고 #신나군 #윤봉선 #이지북 #공부하는샤미 #시리즈런칭

#학습동화 #초등도서 #동화 #서평 #자음과모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타키온 행성 탈출기 ㅣ 공부하는 샤미 1
함기석 지음, 장덕현 그림 / 이지북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타키온 행성 탈출기

이지북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수학을 전공하신 저자님이 쓴 동화책으로 초등학생 아이들이 상상력을 가지고 우주의 어느 행성에서 수학을 풀어야 과제가 줄어지는데 SF 적인 요소와 수학에 흥미를 가지게 하는 요소가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을 읽을 책입니다.

타키온 행성이라는 낯설지만 호기심이 생기는 행성의 내부 지도가 처음에 나오는데

4개의 대륙에 각각의 성들이 있는 것이 과거 중세 시대의 느낌이 나는 듯하며

우리나라보다는 새로운 세계의 관심을 갖게 하는 설정이라 생각이 듭니다.



탐사선인 칸토어호를 타고 가는데 탐사선에는 선장인 아르케 선생님과 아이들이 타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선장님이며 아이들이 탑승객인 것도 재미있는 상상으로 아이들 학교의

선생님이 여행을 하는 것이라 학교를 우주선으로 이동한 느낌이 듭니다.

유성우를 만난 탐사선은 비상탈출 캡슐을 이용하여 탈출을 합니다.



유리, 모아, 도형, 렁찬 네 어린이 탐사 대원은 서둘러 캡슐에 타고 비상탈출 손잡이를 잡아당겨서 타키온 행성으로 중력에 의해서 가게 됩니다.

타키온 행성은 대기압력과 중력이 지구와 비슷하여 궁기도 지구와 같은 성분으로 되어 있어서 숨을 쉬는 것이 가능합니다.

탐사선과 함께 선생님이 떨어졌는데 어디에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협곡을 따라 이동을 하는데 숲속을 가는데 지구와 다른 느낌이 나며 위험하지만

계속 갈 수밖에 없습니다.

고대 유적지 같은 건물을 발견하고 그곳으로 이동을 합니다.

원래 하나의 대륙이었는데 4개 대륙으로 분리가 되었는데 대수, 기하, 미적분, 위상 대륙으로 수학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돌로 된 거인이 있고 성벽에 이상한 그림을 발견합니다.

동굴을 발견하고 가는데 초록색의 소녀를 발견합니다.

마름모의 규칙을 풀어야 문이 열리고 숫자의 비밀을 풀어야 문이 열리는 등

수학적인 암호를 풀어야 하는 것이 신기하고 재미있는 수학이 있는 행성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수학을 재미있게 풀어 보면서 읽게 되는 책입니다.

#타키온행성탈출기 #함기석 #장덕현 #이지북 #공부하는샤미 #시리즈런칭

#학습동화 #초등도서 #동화 #서평 #자음과모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괴상한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ㅣ 콩닥콩닥 20
조슈아 데이비드 스테인 지음, 마리아키아라 디 조르조 그림, 정재원 옮김 / 책과콩나무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괴상한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책과콩나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전학을 간 소년의 친구를 사귀는 데 대한 성장 동화입니다.

책의 내용과 그림체를 보면서 외국 미국 저자님과 이탈리아 그림작가님이 그리신

동화책으로 외국풍이면서도 우리나라의 어린이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라고

생각이 되어 읽으면서도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주인공인 토마소는 전학생으로 외향적인 성격이라기보다는 내향적인 성격이라는

생각이 들며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주인공의 아빠는 그런 아들이 친구를 잘 사귀었는지 걱정되어 물어보지만 아이의

성향에 따라 친구를 사귀는 시간이 빠를 수도 있지만 다소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며 아빠도 그런 아들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아빠 입장에서는 아이가 전학을 가서 다소 걱정이 되고 빨리 적응하려면 친구를

만나야 한다는 것을 알기에 궁금하여 물어봅니다.



동화 중에 엄마 이야기가 없어서 엄마가 없는 2인 가정이 아닌가 추측이 되며 아빠가 요리를 하는 모습에서 가정적이면서도 사연이 있는 집이라 더욱 아빠가 아이에게 엄마의 역할을 해주려는 모습이 보입니다.

우리나라 같으면 친구가 없어도 스마트폰이나 도서관에 가거나 하는 등 자연스러운

다른 생활이 있지만 활동적인 외국의 어린이들은 친구를 사귀는 것에 대한 것과

운동에 대한 것이 우리나라보다 적극적인 성향이라 그러한 것을 아빠가 궁금해하고

빨리 아이가 친구를 사귀는 것에 관심을 가지는 나라별 성향이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토마소는 전학생이라서 그런지 기존 아이들이 그렇게 적극적으로 아이에게 말을 걸거나 같이 놀자가 하지를 않습니다.

다민족국가인 미국이지만 그러한 성향이 있는 듯합니다.

아빠는 늘 토마소에게 친구를 사귀었냐고 물어보지만 운동을 할 때도 혼자이며

배구공과 우유갑, 지우개 등 자신의 주변의 물건들에게 이름을 붙여주고 친구처럼 대합니다.

아빠가 친구를 데려오라고 하며 피자를 사 오지만 토마소는 거짓말을 하지 못하여

자신의 물건을 꺼내 놓으며 친구를 못 사귄 것을 알려줍니다.

아빠는 처음에는 당황하지만 아이를 이해하며 친구를 사귀는 데 용기를 주며

토마소도 용기 내어 진짜 친구를 사귀기를 결심합니다.

아이의 마음과 아이를 이해해 주는 아빠의 마음이 담겨 있는 포근한 동화책이라

느껴집니다.

#괴상한내친구를소개합니다 #조슈아데이비드스테인 #마리아키아라디조르조

#책과콩나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