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w 글로우 ㅣ 피카 지식 그림책 2
노엘리아 곤살레스 지음, 사라 보카치니 메도스 그림, 고정아 옮김, 심채경 감수 / FIKAJUNIOR(피카주니어)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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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w 글로우



우주에 관한 신비는 초등학생 아이들에게는 공룡 다음으로 관심 있게 보는 부분입니다. 나 또한 어릴 때 하늘 높이 날아서 우주로 가면 외계인을 만날 수 있는지 만화영화나 TV 영화를 보면서 상상을 해 보게 됩니다.

나이가 들아감에 따라 우주보다 현실적인 바로 앞을 먼저 보게 되지만 아이들의 꿈과 낭만 그리고 미지의 세계인 우주는 언제나 동경의 대상입니다.

요즘 지구환경의 기후변화로 여러 나라에서 고통스러운 하루하루를 보내는데

언젠가 지구도 생명을 다할 때가 오고 우리 인류는 살기 위해 새로운 행성을

발견하게 되리라 생각해 봅니다.

영화가 현실로 되는 일이 당장은 힘들지라도 언젠가는 오리라 생각합니다.


이 책의 저자님은 우주에 대한 지식이 많으셔서 찾아보니 미국항공우주국 NASA 우주비행센터에서 신임 과학 작가로 10여 년간 일하신 과학기술에 대해 전문가 이신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더욱 믿음이 가는 책이구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아이들은 일단 책이 이렇게 크면 관심을 가집니다.

A4 사이즈 보다 더 커서 기대를 하고 읽게 됩니다.

또한 사진이 아닌 그림으로 표현을 하여서 더욱 친근감이 가고 두고두고 봐도

질리지 않는 책 같다는 느낌입니다.



우리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달에서부터 태양, 북극성, 화성, 목성, 은하수까지

방대하지만 아이들이 궁금한 내용을 재미있게 글과 그림으로 되어 있어서 일반 어른이 읽어도 이해가 잘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특히 역사 속 달 이야기를 읽어 보면서 달에 토끼가 있다고 하는데 이렇게 보여주니 좋아하는 모습이 자기도 아는 것이 나왔다고 반가워합니다.



특히 요즘 관심이 가는 행성이 화성인데 인류가 나중에 이동해야 할 행성처럼 말하는 곳이어서 아이들도 관심 있게 읽는 부분입니다.

상상과 실제 이룬 역사, 과학적인 내용이 많아서 아이들이 읽으면서 관심을 가지게 되고 어른들도 몰랐던 우주에 관한 이야기를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저학년이라면 이해 못 하거나 관심 있는 행성만 보고 넘어갈 수 있지만 고학년이 되면 다른 아이들 보다 우주에 관하여 많이 아는 자신의 대견함을 위하여 이 책을 꼼꼼히 읽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초등학생 눈높이의 우주, 행성에 관한 책을 찾으신다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피카주니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Glow글로우 #노엘리아곤살레스 #사라보카치니메도스 #피카주니어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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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보다 피드백 - 팀을 성장시키는 요즘 팀장의 커뮤니케이션 스킬
백종화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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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보다 피드백



대학생활을 마치고 직장생활을 처음 시작할 때 직장의 선배분이 보통 업무를 알려주고 일에 대한 조언을 해줍니다.

경력직으로 일하는 경우는 별 문제없이 상황에 맞게 업무를 처리하지만 대학졸업을 하고 첫 직장인 경우 의욕이 앞서거나 반대로 자신이 없을 때 자신이 하는 업무를 의도와는 다르게 하거나 성과가 나지 않을 때 업무지시를 한 분에게 피드백을 요청하거나 피드백을 받습니다.

과거에는 업무지시만 하고 그 결과를 확인하고 바른 피드백을 주지 않는 곳이많았으나 요즘에는 달라졌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피드백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피드백 없이 업무의 방향성이 달라져도 평가만 하고 수정할 부분을 알려주지

않거나 묻지 않는다면 회사에서 업무 처리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타 부서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도 있어서 작은 경우라도 반드시 피드백이 필요합니다.

요즘 신입사원이라면 MZ 세대의 신입사원이 많은데 과거의 신입사원 때의

마음가짐과 또 다른 마음가짐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같지는 않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피드백의 중요성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학생 때와는 달리 직장에서는 선후배가 잘 알려줄 거라는 기대보다는 자신의

성과로 평가를 매겨지고 직장에서의 존속이 좌우되는 경우가 많아서 올바른

피드백을 받기란 힘들 수가 있습니다.

다행히 좋은 사람을 만나서 좋은 피드백을 받을 수 있지만 대부분은 그러하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좋은 피드백은 그 사람을 성장시키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잘못된 것만 지적하고 왜 잘못되었는지 방향성을 알려주지 못하는 것은 올바른

피드백이라 할 수 없습니다.



특히 스타트업의 경우 피드백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됩니다.

큰 기업이야 한 사람의 업무가 소홀해도 다른 사람이 충분히 대처가 되는 인원과 노하우가 축척되어 있고 잘 못된 성과가 이어져도 바로 수정할 수 있는 인력과 방법이 있지만 소규모의 기업이나 이제 막 시작하는 스타트업에서는 업무 효율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피드백을 잘 활용하면 원활한 업무환경을 만들 수가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특히 평가와 피드백, 피드포워드에 대해 알려줍니다.

평가는 목표를 얼마나 달성했는지 결과물을 판단하는 것을 말합니다.

피드백은 과거 설정한 목표로부터 시작해서 결과물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판단하는 것을 말합니다.

피드포워드는 미래 기대하는 목표와 모습을 어떻게 달성해 갈지 지금부터 그

과정을 설계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피드백을 잘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누군가를 평가, 판단, 지적한다는 것을 조언 또는 지적이라고 생각하는 분이 있는데 생각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게 하는 피드백은 나와 회사의 성장을 위하여 꼭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피드백의 좋은 방법을 이 책을 통하여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중앙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평가보다피드백 #백종화 #중앙북스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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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프롬프트 120% 질문 기술 - 업무 속도 10배 향상!
ChatGPT 비즈니스 연구회 지음, 김모세 옮김 / 정보문화사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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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프롬프트 120% 질문 기술



AI기술이 점점 좋아지고 이제 컴퓨터, 인터넷, 스마트폰 혁명에 이어 AI 인공지능 혁명의 시대가 온듯합니다.

아직 일반인들에게 많이 사용되진 않지만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누구나 지금 스마트폰을 사용하듯이 남녀노소가 다 사용을 하게 되리라 생각됩니다.

공기나 물처럼 자연스럽게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쓰듯이 AI인공지능의 기술을 사용하여 인간은 점점더 편리한 시대로 가는 듯합니다.

ChatGPT 등장과 함께 많은 변화의 시작 속에 서 있는 느낌입니다.



ChatGPT를 사용하는데 중요한 것이 프롬프트 작성에서 시작합니다.

조금더 기술이 발전하면 사람이 말하는 대로 행동을 하겠지만

지금은 사람이 프롬프트를 자세히 입력하면 그것에 반영하여 결과를 알려줍니다.

이것 또한 놀라운 기술의 발전이라 하겠습니다.

직관적으로 사용을 하며 자연 언어를 사용하여 프롬프트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좋은 프롬프트를 작성하면 보다 뛰어난 결과를 얻을 수 있고 나쁜 프롬프트를 작성하면 부족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러난 프롬프트 작성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므로 실제 사용 시 많은 도움을 줍니다.

좋은 프롬프트는 알고자 하는 정보를 잘 끌어내는 구체적인 문장입니다.

보다 구체적으로 질문을 하여야지 모호한 질문을 하면 이상한 답이 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프롬프트의 작성에 관하여 자세히 일려줍니다.

완전한 문장으로 질문을 하여야 하고 부여하는 역활이 달라지면 답변도 달라짐을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상황에 맞게 여러 프롬프트의 질문에 관하여 자세한 답변의 내용을 보며

사람이 찾는 것보다 더 정교하고 내용의 신빙성이 있는 문장으로 만들어

주는 것을 보며 이제 보고서를 작성할 때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이 책에 부록에는 PC를 사용한 ChatGPT 등록 방법이 예시와 함께 자세히

있어서 직접 실습을 해 볼 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ChatGPT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정보문화사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챗GPT프롬프트120%질문기술 #ChatGPT비즈니스연구회 #정보문화사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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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착같이 그리고 꾸준하게 - 남아공살이 7년 차, 바닥을 딛고 일어난 한 여자의 도전기
최주선 지음 / 미다스북스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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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착같이 그리고 꾸준하게



사람은 환경에 적응하는 동물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이 책의 저자님은 남편분과 자녀들과 함께 아프리카의 남아공에서 선교사 일을

합니다. 영어도 못하고 사교성도 없어서 어떻게 적응하나 하며 읽어 보았는데

처음에는 무척 힘들었던 경험을 알려줍니다.

그리고는 당장 타지에서 생활이 집안 경제 즉 생활비의 부족 현상이 오면서

어떤 일이든 긍정적으로 해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 또한 나의 과거가 생각납니다.



내가 원하지 않은 환경에 내가 들어가게 되고 그 속에서 살아남는 법을 스스로

터득하고 나중에 생각하면 내가 어떻게 그렇게 하였지 하며 나 자신에게 놀라기도합니다.

초중고 학교를 다닐 때도 공부할 분량이 많은데 그나마 스스로의 계획하에 공부를 하는 나의 모습과 대학 때의 생활들이 생각납니다.

졸업 후에 직장 생활을 하면서 하는 일들 등을 생각하며 그때는 힘들고 달아나고 싶은 때도 많은 데 날 해내는 나를 돌아보며 누구나 그 상황에서는 이겨내고원하는 일을 해내는 자신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살기 힘든데 타지 그것도 아프리카라니 선뜻 이해가 안 갔습니다.

강원도나 제주도도 있는데 외국의 생활이라니 하면서 무슨 큰 이유가 있겠지

하는 마음이 듭니다.

선교사의 생활로 가정의 생활비가 부족하여 선교사 말고 다른 일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같이 그 상황을 응원하며 잘 해내길 응원을 같이 해 보게 됩니다.



저자님의 이야기를 책으로 쓰는 것도 대단한데 삶을 위해 열심히 자기개발에

열심히인 모습에 더욱 응원을 하며 나도 용기를 내야지 하는 마음이 듭니다.

선교사의 일을 아프리카에서 하면서 후원금으로는 생활이 힘든 상황에

영어도 잘 안되어 특히 병원에서 자녀분의 안과 진료에도 힘들어하는 모습을

읽고 안타까웠습니다.

사시 치료는 우리나라에서 하는 게 나은데 타지에서 생활을 하면서 치료에 힘을 쓰는 모습을 일게 됩니다.

저자님의 다양한 일에 도전하는 모습에 부럽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모티콘을 만들기를 하고 마스크 줄 만드는 일, 미용을 하는 모습 등 다양한 일을 하며 특히나 영어 공부를 해야 한다는 절실한 생각으로 영어 공부를 하고 이젠 영어 코치 일을 하는 등 늘 발전적인 모습이 대견스럽습니다.

책쓰기 코치, 영어 코치 등의 일을 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동기부여와 도움을

주는 모습에 남을 위한 삶을 사는 모습에 응원을 하며 늘 발전적인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모법을 보이는 것이 부럽기도 하며 이 책을 읽으면서 나 또한

삶을 살아가면서 다양한 일에 도전해 보아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미다스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악착같이그리고꾸준하게 #최주선 #미다스북스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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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기억해 - 곁에 있어줘서 고마운 당신에게
기시미 이치로 지음, 전경아 옮김 / 시원북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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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기억해



저자님의 아버지가 치매에 걸려 생활하는 것을 책으로 알려줍니다.

우리의 부모님은 누구나 늙으시고 자연적인 노화로 병이 생깁니다.

병에 안 걸리고 잠을 자듯이 돌아가시면 제일 좋은 것이라 할 수 있지만 때로는

암이나 뇌, 심장에 문제가 생기거나 치매가 걸리기도 합니다.

치매는 다른 병에 비해서 천천히 진행되므로 몰랐다가 나중에 알 게 되기도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의 부모님도 이런 상황이면 어떻게 하지 하는 생각과

미리 생각해 보아야 할 것들에 대해 알려줍니다.



아버지의 변화는 같이 살지 않으면 미리 파악을 못 할 수도 있습니다.

아버지가 저자님에게 건망증이 심해졌다고 하고 가스레인지 불을 끄지 않고 깜박할 때도 있고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는 때도 있고 돈을 있는 대로 다 쓰는 일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이전부터 일어나는 일인데 같이 안 살다 보니 늦게 발견되곤 합니다.

치매가 의심이 되면 뇌 MRI 검사를 받고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을 받는데

영상을 보면 뇌 전체와 해마가 위축되어 있다고 합니다.



간병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시설에 부모를 맡기면 돈이 많이 든다고 합니다.

타인이 돌보거나 자신이 돌보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는데 장기적으로 보면 쉽지가 않습니다.

자식은 세 살까지 남에게 맡기고 부모가 봐야 한다는 믿음이 지금도 남아 있는 것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부모를 돌보는 일은 육아와는 다르다고 합니다.

어제 할 수 있는 일을 오늘 못하고 오늘 할 수 있는 것을 내일 할 수 없을지도 모르는 부모를 보살펴야 합니다.

아이의 성장이 기쁨이라면 어른의 퇴보는 슬픔입니다.

육아는 아이가 자립하면 끝나지만 간병은 언제까지 계속될지 알 수 없습니다.

부모의 치매를 직접 경험하고 글로 쓴다는 것이 쉽지가 않은데 이 책을 읽으면서 일본 저자 님이라 우리나라와는 조금 다른 부분이 있지만 부모님을 사랑하는 마음은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단기 기억이 상실되어 2시간 전에 일어난 것도 기억을 못 하고 서서히 죽음을

맞이하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우면서도 여러 생각이 듭니다.

늘 건강을 챙기고 신경을 쓰는데도 치매를 접하면 얼마나 힘들까 하는 생각과

내가 만약 저자님이라면 저자님처럼 잘할 수 있을까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시원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아버지를기억해 #기시미이치로 #시원북스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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