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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트럼프와 이재명의 ESG 전쟁
김태한 지음 / 세이코리아 / 2026년 3월
평점 :

AI시대, 트럼프와 이재명의 ESG전쟁
세이코리아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

기업에서 ESG경영이라는 표현을 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이 ESG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이 있는 반면 미국의 트럼프대통령이 탈ESG경영을 하는 표현을 하며 결정권자의 생각에 따라 기업방향도 변화를 할 수가 있습니다.
지구의 환경을 생각하는 ESG경영이 변화하는 것은 정치적인 면이 있으리라
추측해봅니다.
대통령이 바뀌어 정책도 바뀌는 것이 어쩌면 당연할 수도 있지만 환경을
생각한다면 좋은 정책은 꾸준히 지켜나아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함이 지금 당장은
의미가 없어 보일 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환경을 생각하는 것이 지구를
위한 길이 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는 우리의 날씨로 인한 홍수와 가뭄, 평균온도상승,
산불 등 과거보다 많이 우리 인간과 지구의 동식물의 삶을 위협합니다.
지구온난화가 미국 제조업의 경쟁력을 떨어트리기 위한 중국의 사기극이라는
주장이 자신의 정치적 성향으로 인한 미국 제조업의 부활을 위하여 말하는
것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종이빨대를 사용하던 것이 플라스틱빨대 사용을 허용하는 행정명령을 하는 것을
보면서 전과 다른 행정적인 면을 볼 수가 있습니다.

미국의 정책을 보면 전과 다른 과격한 정책과 미국을 위대하게라는 표현으로
자국중심의 국가전략을 펼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ESG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 의 앞 글자를 딴 단어인데 기업에서는 사회적 책임,
지속가능경열, 공유가치 창출 같은 개념과 혼용되어 사용되기도 합니다.
미국에 상대적인 국가라면 중국을 들 수 있는데 가격 경쟁면에서 중국을 이길 수는 없으며 기술격차 또한 빠르게 추격하고 있습니다.
미국기업의 지배구조, 노동권, 인권, 생산공정까지 ESG영역 또한 중국을 압도하고
있습니다.

미국 트럼프의 관세폭탄이라는 말이 있는데 나라마다 기업마다 관세부과에 대하여
각 나라가 관심의 대상입니다.
특히 동맹국가 마저도 관세폭탄에 예외가 없습니다.
미국의 관세인상이 미국내의 물가폭등을 가져올 올 것인데 마트의 물가만 보더라도
이전과 다름을 알 수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재명정부가 출범하면서 이전과 다른 정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의 정책, 중국, 일본의 정책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으며 우리나라도
ESG경영과의 조화로운 발전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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