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CH, 생명을 깨우는 손길 - 22년의 손끝에서 길어 올린 회복의 내공
강혜진 지음 / 미다스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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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CH, 생명을 깨우는 손길

미다스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에스테틱의 현장에서 사람들의 피부관리를 하며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일을 하는 분의 책입니다.

피부미용을 위하여 보통 피부관리를 받는 분이 많은데 자신의 몸이 혼자서 관리를

하기가 힘들 경우 전문가의 상담과 피부관리를 받으면 한결 좋아지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피부관리라는 전문분야의 이야기다 보니 읽으면서도 신기하면서도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저자님의 용기를 배워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이 책은 저자님의 에세이이면서 어릴때 부터 지금까지 저자님의 생각과 일에 대한

애착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요즘에는 힘든일이나 급여가 작은 일은 꺼리는 편이 많은데 자신의 전문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면 그 분야의 명장이 되는 것임을 알게 됩니다.



가볍게 읽었는데 하루만에 한 권을 다 읽게 하는 매력을 가진 책으로 읽으면서

저자님의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될까 궁금하여 결국 끝까지 앉아서 다 읽은 책으로

나 자신이 직접 경험하지는 않았지만 읽으면서 내가 마치 저자님과의 같은 공간에서 그 모습을 지켜보는 듯 할 정도로 섬세한 글을 읽으면서 열심히 자기 분야에

최선을 다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 책은 저자님이 어릴 때 수학을 좋아하였지만 사촌언니의 권유로 에스테틱에 입문하는 모습을 보면서 누가나 같은 삶 보다는 자신의 적성에 맞는 삶도 빨리 개척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처음 일을 하면서 막내지만 열심히 하면서 윗 분의 눈에 들어오고 자신의 개발을 위하여 배움을 멈추지 않으며 결혼을 하지만 자신의 일로 다시 돌아가서 여러 후배들의 귀감이 되는 모습 고객들의 몸과 마음을 어루 만져주고 다시 오게 하는 매력을

가지신 분으로 에스테틱에서 일하시는 분이라면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이라 생각이 됩니다.

나 또한 가까이 있다면 꼭 방문해보고 싶을 정도로 몸과 마음을 치유해주는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TOUCH생명을깨우는손길 #강혜진 #미다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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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다이얼로그 - 서로 배우는 대화로 성과와 실행을 만드는 법
신원학.이영선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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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다이얼로그

슬로디미디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




팀의 성과를 잘 내기 위해서는 팀구성원과 팀리더의 조화가 중요합니다.

이 책은 그러한 팀조직의 원활한 환경을 위하여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누구나 팀구성원으로 시작하여 팀의 리더가 되는데 팀의 구성원으로 바라보는

조직과 리더가 되었을때 생각하는 방향은 조금 다릅니다.

특히 MZ세대의 팀원이라던지 자신이 팀구성원이었을 때 팀의 분위기와 자신이

리더가 되었을때 분위기가 다를때 팀원이나 팀리더의 협동이 잘 이루어 지지

않으면 조직의 성장도 느린 성장이 됩니다.



자신과 다 맞는 팀원, 리더는 이 세상에 없지만 어느 정도는 서로간의 협동과 조화로

팀의 목표를 원만하게 이루도록 노력을 해야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 조금 씩 다르므로 회의시간이나 필요시 의견제시를 통하여 조율이

가능합니다.

특히 AI 의 시대가 도래함으로 AI 의 도움을 받아서 빠른 결과물이 나오는 시대에

있습니다.

이제 AI의 신뢰도에 따라 방향이 달라 질 수도 있으며 구성원의 수도 줄어 들수도

있는 사회현실을 생각해 봅니다.



팀의 회의에서 특히 리더와 구성원간의 의견 차이가 있습니다.

과거에는 리더의 일방적인 의견 제시가 많은데 요즘엔 상호간의 의견을 듣고

수용할 수 있는 부분은 수용을 하는 분위기입니다.

이 책에서는 팀이 같은 방향을 바라 보아야 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익숙하지만

왜 해야 하는지는 익숙하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리더의 역활은 전략과 목표가 팀의 이로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어떤 의미가 있는지

탐색하도록 문을 여는 것을 강조합니다.



팀의 why는 의미, 목적, 목표, 동기, 의도 의 다섯가지요소 맞물려 돌아가는 구조이며 방향과 납득, 실행, 지속력을 갖추게 됩니다.

의미는 회복탄력성을 만들며 목적은 방향을 설정하고 집중하게 합니다.

동기는 감정적 에너지를 일로 전환합니다.

의도는 모든 행동을 선택하게 합니다.

팀의 Why는 전략과 감정, 실행을 연결하는 대화의 언어입니다.

팀의 대화라는 것이 어렵게만 느껴질 수도 있지만 팀의 성장하는 목적과 이유를

팀원들에게 알려주고 가치를 같이 이루고자 하는 의미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팀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되며 대화로도 충분히 팀웍을

잘 이룰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책입니다.

#팀다이얼로그 #신원학 #이영선 #슬로디미디어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slody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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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은 내가 한 일을 다 알고 있다 독깨비 (책콩 어린이) 92
가엘 에몽 지음, 엘로이즈 솔트 그림, 박선주 옮김 / 책과콩나무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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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은 내가 한 일을 다 알고 있다

책과콩나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스마트폰의 AI앱이 편리하지만 때로은 인간을 조정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스마트폰에 중독되는데 자신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

프랑스 저자님이라 프랑스 초등학생이 배경이지만 우리나라의 아이들도 비슷한

상황이라면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봅니다.



주인공 닐스는 엄마 형과 쇼핑센터에 갔는데 키가 작아서 자동문이 인식을 못하여

그만 안에서 나오지를 못하였는데 핸드폰이 있었으면 빨리 연락을 했을 거라는 말에 엄마는 형이 쓰던 핸드폰을 받게 되었습니다.

형이 쓰던 핸드폰에 앱이 그대로 있었는데 나의 두번째 뇌라는 앱을 실행하게 됩니다.

그 앱은 자신이 힘들어 하는 일은 대신 해주는 앱이라고 하며 푸른 얼굴의 여성의

모습으로 나타나서 가입을 하게 하고 시험을 치는 날에 결석을 하게 도와줍니다.



그러면서 닐스의 개인적인 정보를 계속 요구하게 됩니다.

엄마의 신용카드정보도 제공하며 학교에 결석을 하고 버스를 타고 앱이 시키는대로

쇼핑센터에 가서 버블소다도 사게 됩니다.

다행히 엄마가 신용카드가 해킹된 줄 알고 정지를 시켜서 집으로 그냥 오게 됩니다.

다음날 학교에 가니 닐스가 없어서 다시 시험을 보게 하고 집에 오는 길에 친구인

사나를 만나게 됩니다.



나의 두번째 뇌라는 앱은 점점 더 많은 것을 요구하여 무서운 마음에 핸드폰을

꺼 버리게 됩니다.

그리고 친구 사나와 만나게 되며 엄마에게도 사실대로 말하게 됩니다.

앱을 통하여 문제를 해결하려 했지만 결국 앱보다는 자신이 직접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워야 됨을 알게 됩니다.

아이들이 스마프폰에 집착하는 습관을 버리고 이 책을 읽고 변화되는 모습을 상상해 보게 됩니다.

#스마트폰은내가한일을다알고있다 #가엘에몽 #엘로이즈솔트 #책과콩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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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트럼프와 이재명의 ESG 전쟁
김태한 지음 / 세이코리아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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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트럼프와 이재명의 ESG전쟁

세이코리아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



기업에서 ESG경영이라는 표현을 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이 ESG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이 있는 반면 미국의 트럼프대통령이 탈ESG경영을 하는 표현을 하며 결정권자의 생각에 따라 기업방향도 변화를 할 수가 있습니다.

지구의 환경을 생각하는 ESG경영이 변화하는 것은 정치적인 면이 있으리라

추측해봅니다.

대통령이 바뀌어 정책도 바뀌는 것이 어쩌면 당연할 수도 있지만 환경을

생각한다면 좋은 정책은 꾸준히 지켜나아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함이 지금 당장은

의미가 없어 보일 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환경을 생각하는 것이 지구를

위한 길이 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는 우리의 날씨로 인한 홍수와 가뭄, 평균온도상승,

산불 등 과거보다 많이 우리 인간과 지구의 동식물의 삶을 위협합니다.

지구온난화가 미국 제조업의 경쟁력을 떨어트리기 위한 중국의 사기극이라는

주장이 자신의 정치적 성향으로 인한 미국 제조업의 부활을 위하여 말하는

것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종이빨대를 사용하던 것이 플라스틱빨대 사용을 허용하는 행정명령을 하는 것을

보면서 전과 다른 행정적인 면을 볼 수가 있습니다.



미국의 정책을 보면 전과 다른 과격한 정책과 미국을 위대하게라는 표현으로

자국중심의 국가전략을 펼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ESG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 의 앞 글자를 딴 단어인데 기업에서는 사회적 책임,

지속가능경열, 공유가치 창출 같은 개념과 혼용되어 사용되기도 합니다.

미국에 상대적인 국가라면 중국을 들 수 있는데 가격 경쟁면에서 중국을 이길 수는 없으며 기술격차 또한 빠르게 추격하고 있습니다.

미국기업의 지배구조, 노동권, 인권, 생산공정까지 ESG영역 또한 중국을 압도하고

있습니다.



미국 트럼프의 관세폭탄이라는 말이 있는데 나라마다 기업마다 관세부과에 대하여

각 나라가 관심의 대상입니다.

특히 동맹국가 마저도 관세폭탄에 예외가 없습니다.

미국의 관세인상이 미국내의 물가폭등을 가져올 올 것인데 마트의 물가만 보더라도

이전과 다름을 알 수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재명정부가 출범하면서 이전과 다른 정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의 정책, 중국, 일본의 정책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으며 우리나라도

ESG경영과의 조화로운 발전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AI시대트럼프와이재명의ESG전쟁 #김태한 #세이코리아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saykorea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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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형 인간 - AI시대의 행동 강령
김수영 지음 / 아티서원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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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형 인간

아티서원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책의 크기가 작은 사이즈여서 휴대하고 차에게 읽기에 적당한 크기입니다.

AI로 인한 우리의 삶의 점차 편리한 삶을 사는데 AI가 없는 시대와 지금의 시대가

비교가 됩니다.

AI기능도 점점 강화되어 전에는 막연한 생각만 있던 것이 하나하나 구현되는 것이

마치 예전에 본 영화에서 미래사회에서는 이렇게 될 것이다 하는 것이 현실로 되어

좋은 면도 있지만 혹시 범죄에 이용되지는 않을까 걱정도 됩니다.

특히 AI를 이용한 글작성, 그림, 영상제작을 보면 지금은 조금 어색하지만 어색함의 범위가 점점 줄어들면 나중에는 사람이 만든 것인지 AI가 만든 것인지 구분을

못할 때가 오리라 생각합니다.

지금도 일부분에서는 구분하기 힘든 부분도 있어서 기술의 발전이 매일 매일

달라짐을 알 수가 있습니다.



AI로 달라진 점은 과거에는 책이나 문헌 자료를 찾거나 인터넷 검색을 하여 자신이

직접 확인을 하고 글을 쓰거나 그림이미지를 찾아서 편집을 하는 등 도움을 받지만

자신이 완성을 해야 한다면 AI가 기본 자료를 바탕으로 완성된 작업물까지 만들어

제시한다는 것이 큰 차이점입니다.

그리고 정교한 문장은 사람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잘 짜여진 글을 보면서

사람은 시간단축이라는 편리한 점이 있는 반면 인력이 전보다 많이 필요 없어짐을

알게 됩니다.



AI 활용으로 장점이 있는 반면 일자리 감소라는 단점도 있습니다.

기업입장에서는 이 장단점이 어떤 것이 좋으냐에 따라 선택기준이 달라집니다.

개인으로도 이제 사람과의 경쟁이 아닌 AI와의 경쟁으로 마치 공장에서 사람이 하는 일과 로봇이 하는 일 등 공장자동화를 보는 느낌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래 그림도 AI가 만든 것이며 글을 읽으면서 AI시대에 어떤 것이

변화를 하는 가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한 페이지 씩 나오는 AI에 관한 이야기는 이제 현실에 이어 앞으로 AI의 발전으로

일어날 일들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AI를 사용하는 것이 시대의 흐름이라면 이제 AI를 잘 활용하는 사람이 보다 더

우대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기술활용을 잘하고 새로운 문명을 빨리 습득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업무를 하는데 이용한다면 그것이 좋은 면으로 하는 것이라면 보다 발전적인

일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AI를 잘 활용하는 사람이 되도록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내비게이션형인간 #김수영 #아티서원 #4bookai #서평단 #AI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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