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 제대로 하는 10대들의 대화력 - 청소년이 배워야 할 스마트한 말 습관
강요식 지음 / 미디어숲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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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 제대로 하는 10대들의 대화력



어릴 때 친구들과 말하기는 잘하는데 남들 앞에서 발표를 할 때 많이 떨렸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하기 연습이 부족해서 그런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장소, 환경에서 새로운 사람들과의 말하기도 중요한데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으므로 연습을 많이 해야겠습니다.

청소년기의 말 습관이 인생에서 중요한데 그때의 말 습관이 평생의 말 하는 기법과 소통의 근간을 이룹니다.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말을 하며 삽니다.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기도 하며 말로 전술의 변화와 생명까지도 좌우를 할 때가 많습니다.

말을 잘하는 사람의 공통점은 말하는 사람이 기준이 아니라 말을 듣는 사람이 기준입니다.



Yes를 이끌어 내는 긍정 대화법이 중요합니다.

질문을 할 때도 긍정적인 대답을 듣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정치인이나 영업을 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의견이 맞다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하여 Yes의 대답을 듣도록 하는 대화를 많이 합니다.

상대방이 처음부터 네라는 긍정적인 대답을 많이 할수록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대화를 끌고 가기가 쉽습니다.



사실이 뒷받침된 실례는 말하는 사람의 생각을 명확하게 해주고 듣는 사람의 흥미를 자극하기 때문에 설득력을 높여줍니다.

보편적인 이야기라도 인간미가 담긴 예화를 가미하면 더욱 호소력 짙은 대화가

됩니다.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화법은 그 사람의 이름을 이용하여 이야기를 구체화하여 대화를 합니다.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라는 육하원칙을 사용하여 대화를 하면

내용의 생명력이 길어집니다.



대화체를 이야기 속에 넣으면 더욱 생생한 묘사가 가능합니다.

손짓과 몸짓을 이용하여 시각화합니다.

우리가 얻는 지식의 85% 이상은 시각적인 인상을 통하여 받아들여집니다.

여러 가지 몸동작을 동원하여 생동감 있게 말하면 상대방은 열심히 귀를 기울입니다.

구체적인 말인 고유명사, 숫자, 날짜를 이용하여 영상미를 통하여 사실을

기억하게 합니다.

이 책은 대화에서 중요한 여러 가지 말하기 방법을 알려줍니다.

어른들이라면 이미 많은 사람들과의 대화와 여러 장소에서의 대화를 통하여

익숙하게 대화를 하지만 이제 10대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구체적인 대화법에

대해 공부가 아닌 실전에 사용하는 대화인 만큼 신경을 써서 대화를 하면

호감 가는 사람이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

말 잘하는 친근한 대화법이 궁금하신 분은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미디어숲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할말제대로하는10대들의대화력 #강요식 #미디어숲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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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돈과 친해져 보겠습니다 - 사회초년생을 위한 금융 재테크 바이블
남궁엽 지음 / RISE(떠오름)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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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돈과 친해져 보겠습니다


요즘은 경제 관련 책을 많이 봅니다.

특히 재테크나 금융 관련 책을 많이 보아서 금융지식을 많이 쌓고 있습니다.

부동산 주식도 많이 알고 투자를 해야 하지 남이 좋다고 하여 나도 해볼까 했다가 손해를 보는 일이 많습니다.

금융 공부도 많이 하여야 자신과 가족을 위한 미래 가정의 자산과 관련된 일입니다.

저자님은 6년간 재테크를 통하여 1억 모으기를 3번이나 성공하고 부동산도 2채를 갖게 되었으며 이 책에 그 경험, 노하우가 있다고 하니 더욱 읽어 보게 됩니다.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열심히 노력을 하면 되며 수입보다 지출이 작아야 합니다.

수입보다 지출이 많으면 대부분 부자가 되기는 어렵습니다.

예전 어릴 때는 티끌 모아 태산 이란 말이 있어서 용돈도 아껴서 저금을 하곤 했는데 지금은 티끌 모아 티끌이란 말고 저금을 잘 하지 않는 젊은 세대가 있습니다.

작은 것일수록 아끼고 모아야 큰 것을 이루는 습관을 만들어 주는데 시대의

변함을 실감합니다.



TV에 나오는 부자들은 가짜 부자라고 합니다.

실제 부자는 보여주기 위한 가짜 부자이며 진짜 부자의 이야기를 책에서 읽게 됩니다. 세계 부자 7위인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은 1950년에 구입한 집에 거주 중이며 2006년식 캐딜락을 몰고 맥도날드에서 햄버거와 코카콜라를 먹는다고 합니다.

월마트 창업자 샘 윌튼은 늘 같은 모자와 오래된 픽업트럭을 직접 몬다고 합니다.

절약을 하는 부자의 모습이며 적은 돈을 모아서 목돈이 되고 이 목돈이 투자를 통하여 부자가 되는 씨앗이 되는 것입니다.



돈을 모으기 전에 반드시 목표 설정이 중요합니다.

공부를 할 때 목표를 설정하듯이 돈을 모을 때도 목표를 세우면 꾸준히 돈을 모을 수 있고 고정 비용의 필수 비용을 메모지에 정리를 하여 목표에 맞는 사용이 가능합니다.

우리는 흔히 1억 원은 모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억 원이 모으는 과정에서 힘들겠지만 목표를 가지고 이루도록 노력하며 2억, 3억 만들기에 계속 도전을 하게 하는 힘이 됩니다.

이 책에서는 금융초보자가 알아야 할 것들을 많이 알려줍니다.

돈을 모으는 방법이 있는데 고금리 예적금에 가입을 한다든지 S&P 500 나스닥 100 ETF 모으기 등 당장 실천 가능한 것을 자세히 알려줍니다.

사회 초년생을 위한 금융 재테크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어 실천을 해보면 부자로 향하는 길이 보이리라 생각합니다.

떠오름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지금부터돈과친해져보겠습니다 #남궁엽 #떠오름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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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날이면 꽃이 말을 걸어왔다 - 흔들리는 마음을 어루만지는 서른다섯 송이의 위로
최은혜 지음 / 미다스북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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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날이면 꽃이 말을 걸어왔다



꽃을 좋아해서 봄, 가을에 집근처에 피는 꽃은 매번 사진으로 찍어서 남기는

취미가 있습니다.

봄에는 특히 겨울이 지나서 피는 개나리, 진달래로 시작하여 벚꽃 등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꽃을 매년 찍는데 강한 생명력에 놀라기도 합니다.

물론 다른 계절에 피는 꽃도 가까이서 관찰을 많이 하는데 봄꽃처럼 마음을

설레게 하는 적도 없습니다.




지인의 생일 때는 꽃바구니나 꽃다발을 선물해 주고 특히 졸업식이 있는 지인에게는 늘 꽃다발을 선물해 주곤 하였습니다.

꽃은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선물로 꽃은 마음의 표현인 만큼 그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자님도 꽃을 좋아하여 이렇게 꽃에 관한 책을 출간하신 것을 보면 꽃의 상식과 꽃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각 장에 꽃과 관련된 글이 있어서 읽으면서 글과 꽃을 동시에 보면서

마음이 편안해 짐을 느낍니다.



주변에 꽃집이 점점 줄어서 나중에는 꽃집이 없어지지 않을까 하는 마음도 드는데 경기에 따라 사람들의 꽃을 향한 마음도 달라지는 듯합니다.

이 책은 특히 꽃과 일상을 잘 연결하여 꽃에 대한 의미가 더욱 돋보이며 특히 꽃 수업을 하는 저자님의 문답 형식이 있어서 몰랐던 꽃 가꾸기 상식을 이 책에서 배우게 됩니다.

마음의 상처를 꽃으로 치유하듯이 자연에서 말은 안 하지만 꽃을 바라보면 어느 듯 그 고통이 조금 풀리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습니다.



꽃은 잘 가꾸면 꽃이 지고 잎이 조금 시들어도 다음 해에 다시 꽃을 피웁니다.

꽃은 늘 우리 가까이에 있고 잘 가꾸고 보살피기만 하면 언제든 볼 수가 있어서

좋습니다.

책 뒤편에 꽃 지식 셀프 진단을 해 보았습니다.

마치 내가 저자님의 책을 다 읽고 꽃 수업을 다 듣고 나서 하는 진단표를 작성하는 기분입니다.

꽃을 잘 키우고 미적감각이 있게 포장을 잘하여 선물을 주면 주는 사람도 즐겁고 받는 사람도 좋을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꽃을 보러 가지 않아도 많은 꽃과 글을 읽으면 심신이 편안해

짐을 느낍니다.

미다스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지친날이면꽃이말을걸어왔다 #최은혜 #미다스북스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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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다낭 : 호이안·후에 - 최고의 다낭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가이드북, 2024~2025년 개정판 프렌즈 Friends 28
안진헌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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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다낭




해외여행 가이드북인 노란색 프렌즈 시리즈는 늘 신간이 나오면 읽어보는 책입니다.

당장 여행을 못 가더라도 여행정보가 많은 이 책을 읽으면 마치 내가 해외여행을 가서 이곳저곳을 다니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렇게 풍부하고 많은 여행정보를 지필하신 저자분에게 늘 감사를 드립니다.

내가 여행을 지금 당장 간다면 스마트폰과 이 프렌즈 여행책을 가지고 가면

웬만하면 좋은 여행 경험을 하고 오리라 생각합니다.





베트남은 동남아 여행지 중 태국과 함께 많은 분들이 여행을 가는 곳입니다.

지금은 날씨가 많이 더워서 힘들 수는 있으니 날씨가 조금 좋을 때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여행하면 음식도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베트남 쌀국수는 유명한데 우리나라 일반 국수와는 달리 소고기가 있어서 아침식사용으로 먹기도 합니다.

우리는 아침은 집에서 보통 먹고 출근을 하는데 베트남은 식당에서 아침을 먹고 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가볍게 먹을 수 있는 것이 베트남 쌀국수입니다.



그 외에도 쌀과 국수가 주식인 나라여서 분짜, 반쎄오 등 다양한 음식들이 있습니다.

베트남 커피와 과일은 다른 곳과 다른 맛이 있습니다.

가끔 베트남 커피를 먹어보면 우리나라의 커피와 다른 진한 맛이 있습니다.

코코넛, 망고 등 열대과일이 우리나라보다 가격이 저렴하여 여행가서는 자주

먹게 됩니다.



베트남은 빨간 바탕에 노란색 별이 공산당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베트남어를 사용하며 수도는 하노이로 사회주의 공화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국보다 2시간 느리며 무비자로 체류할 수 있는 기간은 45일입니다.

처음 해외여행을 가게 되면 어디서부터 여행을 해야 하고 숙소는 어디를 정해야 할지 고민하게 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쉽게 결정을 합니다.

다양한 추천코스와 숙소 등 여행에 관련된 기본 정보가 풍부하여 초보 여행자에게는 최고의 정보를 제공하는 여행 가이드북입니다.

지도와 가볼 만한 곳 여러 곳의 정보를 읽어 보면서 여행 경로 정하는 것과 일정을 쉽게 정할 수 있어서 이 책의 도움을 많이 받습니다.

여행을 당장 안 가더라도 읽어보면서 마치 내가 여행지에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자세한 설명이 너무나 좋은 여행 가이드북입니다.

베트남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은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중앙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프렌즈다낭 #안진헌 #중앙북스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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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탄소시장 다이제스트
김태선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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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탄소시장 다이제스트



요즘 기후변화로 전 세계적으로 이상기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6월인데 고온의 날씨에 비가 많이 오는 곳 지진, 산불 등 우리 지구는 그 어느 때보다란의 시간들입니다.

탄소 감축하자는 취지로 많은 나라에서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전기자동차도 그런 취지에서 하고 있는 것인데 아직은 화재 발생을 일으킬 때가 많아서 많은 연구와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자발적 탄소시장이란 말을 들어 본 적이 있는데 이 책으로 보다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자발적 탄소시장은 탄소 감축 의무가 없는 기업 및 기관, 비영리단체, 개인 등이 사회적 책임과 환경보호를 목적으로 탄소상쇄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탄소 크레딧 구매 및 탄소크레딧 소각과정을 거쳐 감축 목표를 달성하려는 차원에서 만들어진 민간 시장입니다.



글로벌 자발적 탄속시장은 그동안 민간 차원에서 시장 생태계가 마련되어 왔습니다.

규제 및 강제적인 요소가 취약한 관계로 신뢰성, 유동성, 투명성의 문제점들은 항상 존재해왔습니다.

운영 과정에 나타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자생적인 이니셔티브와 탄소크레딧 평가 기관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고 최근에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탄소크레딧 토큰화 시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자발적 탄소시장은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거나 제거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실행하는 다양한 프로젝트 개발자가 있습니다.

이들 개발자는 탄소시장에서 거래될 수 있는 탄소크레딧을 생성하는데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풍력, 태양광 발전소 및 수력 발전소 등 재생 가능 에너지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기업 및 기관은 화석연료 기반의 에너지 생산을 대체함으로써 배출량을 감축합니다.

에너지 효율에 특화된 컨설턴트 및 기업들은 건물, 산업 프로세스, 교통 등에서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해 탄소 배출을 감축합니다.

탄소 감축에 대한 다양한 프로젝트에 대해 알게 되었으며 기업적인 다양한 방법을 이 책에서 알려줍니다.

두드림미디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자발적탄소시장다이제스트 #김태선 #두드림미디어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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