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미술교육 아노락(Anorak) : 상어 - ISSUE 12 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미술교육 아노락(Anorak) 12
아노락 코리아 편집부 지음, 이희경 옮김 / 아노락코리아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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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일러스트 매거진 아노락(Anorak) - No.12 상어



어린이매거진 아노락의 상어 편의 책을 읽어 봅니다.

아이가 상어에 관심이 많은데 이 책이 그런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학습에 도움을 줍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상에 큼직큼직한 글자와 그림이 눈길을 끕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과 만들기 낱말 찾기 등이 많이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내용이 많아서 자주 읽게 됩니다.



삐뚤삐뚤한 글씨와 그림이 아이의 감성을 자극하는 느낌입니다.

이 책은 유럽의 여러 아이들에게 인기가 있는 만큼 여러 재미있는 이야기가 단편으로 들어 있습니다.

특히 은퇴한 슈퍼히어로들의 집을 읽어 보았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슈퍼히어로가 나이가 들어서 은퇴를 하면 어떻게 될까 상상을 한 것을 이 책에서 보면 나이가 들어서 날지 못하는 초능력, 무엇이든 보이는 초능력 여러 장소에 있을 수 있는 초능력 등 다양한 것이 이제 나이가 들어서 못 사용하지만 손자들에게 전해줄 수 있다고 하니 아이들이 나도 초능력을 전수받았을까 하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 책에 상어에 대한 이야기가 드디어 나오는데 상어는 4억 천만 년쯤에 처음 나타났다고 하니 오랜 기간 진화를 하면서 지금도 건재한 것입니다.

빨대나 컵 등이 바다로 가서 바다동물들이 고통을 받는 다든지 그물에 걸린 상어를 볼 때는 풀어주어야겠다는 생각을 아이들도 하게 됩니다.



어린이 미술관에 유럽의 아이들이 색칠한 상어 그림이 있는 게 신기합니다.

같은 상어를 보더라고 다른 표현으로 그린 그림이 신선하며 상상으로 그린 그림이 아이의 창의성을 길러주는 느낌입니다.

상어 낱말 찾기에는 영어 단어로 찾는 부분이네요

상어에 대한 재미있는 책이라 아이들이 이 여름에 상상을 하며 신나게 읽습니다.

어린이 일러스트 매거진 아노락이 시리즈별로 나오는 부분이라 자신이 좋아하는 주제로 된 책을 읽으면 더 신나게 읽을 것입니다.

아노락코리아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어린이일러스트매거진아노락(Anorak)-No.2상어 #아노락코리아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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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창의미술 시리즈 닷(dot.) : 우주 이야기 - Vol.7 The Space 유아 창의미술 시리즈 닷(dot.) 7
아노락 코리아 편집부 지음 / 아노락코리아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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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dot.) - Vol.7 우주 이야기



유아용 일러스트 기반의 우주에 관한 동화책입니다.

처음에 이 책을 펼쳤을 때 진한 색깔의 보색 효과가 강하여 영국 같은 유럽의 저자님이 쓰시고 일러스트도 외국인의 책이라 생각했는데 국내 책이라 아 우리나라도 글로벌 하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유아 관련 책을 많이 접하다 보니 표지만 봐서도 유럽 저자 님 책, 미국/캐나다 저자님 책, 우리나라 저자님, 일본/중국 저자님 책등으로 쉽게 맞출 수 있는데 이 책은 의외로 영국/유럽풍의 책이라 신선하였습니다.



눈에 잘 띄고 큼직큼직한 그림과 글씨체여서 아이들 눈에도 쉽게 읽히고 부모님이 읽어 주기에도 좋습니다.

이 책의 주제는 우주입니다.

우주는 아이가 상상하는 것보다 더 넓고 방대해서 이 책을 읽으면서도 어느 정도 공부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책 주인공 아이 이름이 닷이며 우주여행을 아이와 같이 떠나는 기분입니다.

금성부터 천왕성까지의 행성의 크기를 보고 있으면 지구가 세 번째의 초록색 별인데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은 그 크기가 엄청나게 크고 둥근 공 모양인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별을 관찰하고 별을 그리는 연습을 해보게 됩니다.

밤이면 신기하게 별이 보이며 낮과 달리 깜깜하여 별에 대한 신비를 불러일으킵니다.



태양의 화려함을 두 페이지에 걸쳐서 밝은 노란색 붉은색이라 엄마의 품처럼 넓고 태양의 소중함과 정보를 아이에게 들려줌으로 태양에 대한 지식을 알려주게 됩니다.

해 다음의 달이 나오는데 달 또한 아이에게는 밤에 보이는 모양이 매일 변하는

신비한 행성으로 알고 있습니다.

색칠공부가 중간에 있어서 별과 행성을 보며 이야기를 할 수가 있습니다.

뒤쪽에 로켓 만들기, 로켓 신발 만들기를 보며 따라 만들 수가 있으며

주사위 게임도 있어서 아이와 같이 즐거운 놀이의 시간도 가질 수 있습니다.

아이의 우주의 신비한 이야기를 책으로 읽고 놀이까지 할 수가 있어서 유아의

눈높이에 맞는 좋은 책이라 우주의 신비를 알려주고자 하신다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아노락코리아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닷(dot.)-Vol.7우주이야기 #아노락코리아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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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무엇을 할까? - 현실적인 인생 이모작 설계 가이드
오효선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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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무엇을 할까



퇴사 후의 삶을 생각하는 나이가 보통 40대 쯤 되면 생각해 보게 됩니다.

50세에 퇴사를 하는 중소기업이 있는가 하면 65세까지 정년보장이 되는 괜찮은 직장에 다니는 분들도 있습니다.

자신이 회사의 CEO이거나 의사나 변호사 라면 몸이 허락하거나 하기 싫을 때까지 오래도록 자신의 전문직의 일을 할 수가 있습니다.

100세 시대라지만 고용되어 일하는 근로자의 경우에는 언젠가는 퇴사을 합니다.

퇴사의 시기는 사람마다 다르며 그 회사의 상황에 따라서도 다릅니다.



회사를 다닐 때는 빛을 발휘하지 못하다가 퇴사 후 자신의 사업을 해서 오히려 더 잘 된 케이스가 있는 반면 회사에서는 일 잘하는 사람인데 자신의 사업을 하면서 잘 안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노력과 운이 동시에 따라주어야 취업이든 사업이든 자신이 원하는 데로 잘 해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보통은 20대 중 후반에 취업을 하여 60세까지 취업을 하여 일을 한다고 생각하고 근무를 하지만 퇴사 후의 삶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금전적인 문제가 제일 큽니다.

퇴사 후 나이가 젊거나 혼자 사는 경우라는 그동안 열심히 저축한 돈으로 생활을 하거나 재취업을 하기도 하지만 자식이 많거나 아직 중고등학생, 대학생일 경우 금전 부담이 많이 되는데 그 시기에 퇴사를 하면 당장 생활비에 대한 부담이 커집니다.

자식의 결혼도 하기 전에 퇴사 을 하면 더욱더 위축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는 특히 미국보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거나 남이 무엇을 하는지 지나친 관심을 가지고 또 그에 따른 간섭하는 일이 많아서 퇴사를 하고 나서 주변인들의 시선이 더욱 신경 쓰입니다.



퇴사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일을 하면서도 늘 퇴사 후의 삶을 시간이 날 때 계획을 해 두어야겠습니다.

요즘 같은 경기 불황인 시기에는 창업을 하는 것도 위험한 일일 수도 있습니다.

10개중에 8개가 1년 안에 폐점한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하여 50, 60대에 창업을 하여 오히려 손해를 보게 되는 경우는 비참한 노인의 삶을 살아 갈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앞날은 아무도 모르듯이 계획을 잘 세워서 인생을 고통스럽게 살기보다는 주위 가족들에게 베풀며 사는 인생을 사는 것을 목표로 해야겠습니다.

이 책은 실제 퇴사 후 자신의 일하는 저자님의 퇴사 후의 삶의 실제 경험과 노하우 주위 분들의 이야기 퇴사 후의 삶에 대해 자세히 알려줍니다.

퇴사 후에 이 책을 읽기보다는 30, 40대에 퇴사를 하기 전에 미리 이 책을 읽고 준비를 한다면 보다 체계적인 자신만의 퇴사 후의 삶에 대한 구체적은 계획을 세우는데 좋은 방향을 결정할 것입니다.

두드림미디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퇴사후무엇을할까 #오효선 #두드림미디어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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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기 면역력
맹명관 지음 / 지음과깃듬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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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기 면역력



현재 한국과 전 세계에서는 고금리, 저성장의 영향으로 불황기에 접어들었습니다.

음식값은 매번 폭등하며 환율의 변동에 국가에서 관심 있게 보고 있으며

불황기에 들어가기 전의 상황이라고 전문가분들은 말을 합니다.

코로나 시기에 모든 것이 멈춘 시기에 저금리로 많은 돈이 풀린 상태에서 이번에는 고금리 상황으로 소비 위축이 된 것이 현시점입니다.

불황기에도 일반 기업은 더욱 마케팅 전략을 높게 책정하거나 광고효과를 더욱

강화하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불황기에 기업들이 하는 일들과 사회적 이슈들을 쉽게

설명을 해 줍니다.



마케팅이나 영업을 하시는 분은 이 책을 읽으면 업무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

불황기라도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 늘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안되는 직종이 있다면 다이소와 같은 기업은 오히려 불황기에 더욱 잘 되는 것은 아마 저가의 제품을 구매하려는 일반인들의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가성비 놓은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층이 생겨나고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물건 구매로 오프라인 대형 매장인 백화점이 영업이 안되어 폐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비자들은 소득 불안감으로 허리띠를 졸라매고 기업은 구매력 위축으로 수요 감소에 따라 광고를 비롯한 마케팅 비용을 줄입니다.

경제 불황을 예측하는 이유는 사람들이 돈을 쓰지 않는다는 것이며 기업이 수익을 창출할 방법을 상실하고 직원의 해고, 고용의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금리가 높아지면 기업은 금리 부담이 커지고 개인은 신용카드와 주택 담보대출상환액이 늘어나며 소비와 매출 감소가 나타납니다.



기업에서는 이런 불황기에 신제품을 출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불황기에 출시를 하는 이유는 호황기에는 다수 경쟁자들이 신제품 경쟁이 치열하지만 불황기에는 적은 노력으로 시장점유율을 높일 수가 있는 기회가 생깁니다.

불황기에 출시를 하여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니며 고객의 특성과 니즈가 맞아야 가능합니다.

불황기라도 나이키나 애플처럼 좋은 제품이라는 이미지와 충성고객이 있다면

신제품을 내도 매출에는 크게 영향이 없습니다.

오히려 불황기라서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를 하게 되어 더 좋은 결과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불황기 때 기업의 활동 등을 자세히 알려줍니다.

불황기라고 매출 감소를 바라보고만 있는 기업은 없으며 그 상황에 맞게 돌파구를 찾으려고 노력을 합니다.

불황기를 극복하는 다양한 방법을 이 책에서는 알려줍니다.

기업이나 소비자나 이런 시기에 최선의 방법을 선택하는데 이 책에서는 몰랐던 기업의 영업 노하우나 소비자의 행동 등을 잘 알게 되는 책입니다.

지음과깃듬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불황기면역력 #맹명관 #지음과깃듬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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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자의 영어 - 면접관이 바로 뽑고 싶은, 개정판
LTS 영어연구소 지음 / 사람in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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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자의 영어



대학을 가기 위하여 내신성적과 수능 성적을 위한 읽기, 듣기의 영어가 중요하여 열심히 공부하여 대학을 가서 토익공부를 열심히 하여 취업 시 영어 성적으로 반영합니다.

취업 시 서류 합격이 된 후 면접 시 영어면접을 치르기도 합니다.

영어로 자기소개를 하라는 말도 있지만 지원 분야가 외국영업이거나 외국인을 상대로 하는 업무라면 필수로 영어면접을 진행하게 됩니다.

외국에서 태어나서 자라서 영어에 능통한 사람이라면 영어면접에 부담감이 적겠지만 우리나라에서 영어면접이라고 하면 긴장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외국 어학연수나 외국 대학 진 항, 외국의 기업 취업이라면 영어면접은 영어성적과 함께 거치는 관문입니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는 이렇듯 영어면접을 대비해야만 합니다.

이 책은 그러한 영어면접에 대비하여 다양한 질문과 그에 대응하는 답변을 영어로 답하는 내용을 이 책을 통하여 공부를 할 수가 있습니다.

어려운 취업문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이 책으로 영어면접에 대비해야 하는 자신만의 관문을 잘 넘겨야겠습니다.



토익 같은 풀이형 영어는 잘하는데 말하기 영어를 잘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영어로 된 면접이라면 더욱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할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기본적인 영어로 된 일상적인 질문과 답을 통하여 기본적인 영어실력을 면접자에게서 확인을 하게 됩니다.

안되면 되게 하라는 말이 있듯이 영어면접을 한다면 미리 준비를 하면 됩니다.

열심히 준비했는데 안 된 것과 준비를 안 하고 접하는 것과는 마음가짐이 다릅니다.



국내 영어면접에 자신이 있는 사람은 해외취업에도 관심이 있을 것입니다.

미국에서 취업을 한다면 영어면접을 그 나라 사람 정도로 영어를 잘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특히 해외취업 시 필요한 영문 이력서와 IT기업의 면접에 관하여 알려줍니다.

해외취업을 위하여는 영어를 더 꼼꼼히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이 책에서는 190개의 질문과 적절한 답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여러 질문사항을

정독하여 다 읽어 보고 자신만의 답변을 미리 만들어 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영어면접 시 발음도 중요하여서 QR코드로 각 페이 별로

질문과 답변에 관하여 MP3로 들어볼 수가 있습니다.

이제는 영어면접이 대기업, 많이 알려진 기업뿐 아니라 점점 많은 기업에서

선별하기 위한 영어면접을 준비할 것입니다.

이 책은 취업을 앞둔 대학생이나 취업 준비를 하시는 분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사람in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면접자의영어 #LTS영어연구소 #사람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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