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 걸 은그루 웅진책마을 121
황지영 지음, 이수빈 그림 / 웅진주니어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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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잘 하지는 못하지만 좋아하는 것과 춤에 대한 도전정신 등 청소년기에
가능한 충분히 가능한 소설이라 읽으면서도 주인공 그루와 친구들을 응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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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디피티 - 위대한 발명은 ‘우연한 실수’에서 탄생한다!
오스카 파리네티 지음, 안희태 그림, 최경남 옮김 / 레몬한스푼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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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디피티



음식이나 음료중에서 이미 전 세계적으로 많이 먹는 것들이 처음에는 실수로

만들어진 발견에 의해서 탄생한 것들이라면 어떨까, 만들려고 한 게 아닌데

만들다 보니 다른게 만들어지고 그것이 일반인들에게 더 맛있고 구매를 하게

되는 제품이 된다면 이 또한 행운이라고 하겠습니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48가지의 신개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해줍니다.

만약 실수로 만들어지지 않았다면 소수의 인원만 먹는 다 든지 대중적인 식음료로 만들어지지 않았을 듯합니다.



새로운 것이 발명, 발견이 되지 않으면 역사는 지금과 달라졌을 것입니다.

지구에 생명체가 처음 등장하고 수많은 발명과 발견으로 우리 인류는 더 편리하고 동물과 차별되는 의식주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인류의 불의 발견과 불의 다양할 활용, 전기, 인터넷의 발명, 스마트폰, 전기자동차 등 수많은 것들로 인해 편리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새로운 발명, 발견품이 나올지 인류는 기대하는 바가 큽니다.



우리가 자주 마시고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코카콜라는 앞으로도 계속 인기 있는 최고의 음료라는 것은 누구나 부인하지 않습니다.

이 코카콜라도 처음에는 전혀 다른 목적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1886년 5월 8일 애틀랜타에서 약사로 일하던 존 스티스 펨버턴은 와인 코카 제조법을 완성하고 두통과 피로를 치료하는 시럽, 약을 발명하였다고 믿었습니다.

와인과 코카 잎을 섞은 코카 와인을 모방한 것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무알코올 음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독특한 형태의 병 디자인의 코카콜라가 탄생하게 됩니다.



코카콜라 다음으로 인류가 많이 마시는 것이 바로 커피입니다.

우리나라의 커피 사랑은 다른 나라보다 월등해서 매일 1잔의 커피는 기본으로

마시는 나라입니다.

커피는 에티오피아 남서쪽 카파의 고지대에서 염소를 방목하던 칼디라는 양치기가 있었는데 염소들이 베리를 먹고 소화하고 나면 평소보다 더 기분 좋게 뛰는 것을 발견합니다.

양치기는 한 수도사의 도움으로 이 열매를 구웠고 근사한 향이 풍기는 것을 발견합니다.

구운 베리를 갈아 가루로 만들어 뜨거운 물과 같이 마셔보니 이것이 최초의 커피입니다.

염소들의 에너지가 바로 이 커피 인 것입니다.

지금의 커피는 대중화되고 끊임없이 커피의 맛을 발전시켜 나갑니다.

커피가 만약 발견되지 않았다면 커피의 역사는 달라지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 책은 이외에도 많은 다양한 식음료에 대한 역사를 알려줍니다.

우연한 발견이 인류에게는 맛있고 자주 찾게 되는 식음료가 되었음을 알게 됩니다.

레몬한스푼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세렌디피티 #오스카파리네티 #레몬한스푼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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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 걸 은그루 웅진책마을 121
황지영 지음, 이수빈 그림 / 웅진주니어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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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 걸 은그루




청소년 소설로 아이돌이 생각나는 이야기를 담은 소설입니다.

춤과 노래 장기자랑 등 공부와 운동만 하던 나의 어린 시절과 비교해 보면 지금의 청소년들의 학교에서는 아이돌 이야기가 늘 나오고 노래, 춤을 잘 추어도

아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는 시대입니다.

자신 또는 그룹의 아이들의 노래와 춤을 아이들 사이에서 선보이고 동영상을 찍어서 유튜브 같은 곳에서 전 세계의 청소년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청소년 소설은 그래서 현실을 반영하는 듯합니다.

과거 청소년 소설은 시대적 배경인 일제강점기, 전쟁 후, 어수선한 나라 상황 등이 청소년 소설에도 그대로 반영되는데 지금의 청소년 소설은 보면 그전과 다른 대한 민국의 환경이 많이 바뀌었다는 것을 체감합니다.

지금은 친구들과 우정, 아이돌 이야기, 춤, 노래, 스마트폰 등 다양한 이야기로

아이들의 현재의 상황을 소설로 잘 알려줍니다.




이 소설의 그루의 교실의 이야기를 먼저 알려줍니다.

교실은 두 종류의 아이가 있습니다.

교실에 들어섰을 때 친구들이 먼저 반겨주는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인데 그루는 그렇지 않은 아이라고 합니다.

시하까지 여자 셋, 남자 셋이 모여 요즘 차트 1위 곡인 망고 망고 안무를 연습 중입니다.

댄스학원에 다니는 시하가 학원에서 배운 춤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준다고 합니다.

그루는 춤을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춤을 좋아하는 그루이지만 남들 앞에서 춤을 춰 본 적이 없으며 쑥스럽고 부끄러워하는 아이이지만 안무 영상을 보며 스스로 안무를 익히고 있습니다.



교실에는 또 다른 두 종류의 아이가 있는데 아이돌 춤을 출 수 있는 아이와 출 수 없는 아이로 나뉘는데 그루는 출 수 없는 아이라고 합니다.

라희는 그루와 짝인데 시하가 6명으로 더 인원을 못 받는다고 하니 라희가 2명을 더 모아서 4명의 아이가 모이게 됩니다.

각기 개성 있고 춤은 잘 못 추는 아이들이만 도전정신으로 뭉쳐진 4명입니다.

노래도 샤이닝 걸 그룹의 울퉁불퉁의 춤으로 댄스대회를 나갑니다.

아이들의 개성 넘치는 각자의 행동들과 춤이라는 청소년기에 따라 해보고

공부가 아닌 춤으로 아이들 속에서 자랑이 되는 시대에 재미있는

소설입니다.

아주 잘 하지는 못하지만 좋아하는 것과 춤에 대한 도전정신 등 청소년기에

가능한 충분히 가능한 소설이라 읽으면서도 주인공 그루와 친구들을 응원하게

됩니다.

웅진주니어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샤이닝걸은그루 #황지영 #웅진주니어 #청소년소설 #리뷰어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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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낭콩
채도운 지음 / 삶의직조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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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을 치르고 혼인신고를 하기 전까지는 혼전 순결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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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낭콩
채도운 지음 / 삶의직조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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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낭콩



제목이 강낭콩이라 무엇이지 식물 관련 책인가 하며 이 소설을 읽으면서

강낭콩에 대한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주인공인 솔아는 회사의 인턴으로 근무 중이며 근무 성과가 좋아서 정규직이

곧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아침마다 바쁜 출근길과 붐비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출근을 하는데 그날따라

박 대리님을 맞나서 같이 회사로 올라갑니다.

그날 할 일을 체크하고 출장을 간다는 것에 들떠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팀장이 솔아가 사직서를 내게 되어 새로운 인턴을 채용해야 한다고 알립니다.



모두들 왜 그런지 모르는 상태에서 정규직 되기를 바라는 솔아가 아무런 말도

없이 사직서를 낸다는 것을 아무도 몰랐습니다.

사직서를 내는데 정규직 시험을 치른 이유를 모르겠다 말을 합니다.

아마 갑작스러운 사직이라 정규직 시험과 별개로 생각을 하여서 급하게 내린

결정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특히 사무실에 있는 지연이 왜 솔아가 그랬는지 생각을 합니다.

아마 솔아와 친해서 더 신경이 쓰이는 듯합니다.

그런데 팀장이 솔아가 임신을 하여서 사직을 한다는 것을 다른 사람이 다 있는 곳에서 말을 해서 다 알게 됩니다.

25살 여자의 임신이라면 보통은 결혼 전에 그러한 일이 있은 것에 대해

우리나라는 아직 말들이 많습니다.

정상적인 임신이 아니라 다들 생각이 복잡해집니다.



사직서를 내고 오는 날 지연에게 청첩장을 건네게 됩니다.

솔아는 팬티 위에 강낭콩이 떨어지는 것을 발견합니다.

임신과 낙태 등 어쩌면 우리 일상의 이야기를 우리의 삶을 소설로 보여줍니다.

젊은 두 남녀 사이에서 난 아기 그리고 유산 등 많은 일들이 소설의 주인공에게

일어나며 비단 이런 일이 세상에서 나타날 수가 있습니다.

낙태를 하지 않기 위해서는 결혼 후 아이를 가지는 것이 맞는다고 보며

남녀 사이의 일이지만 인생을 위하여 신중한 선택을 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소설을 읽으면서 주인공이 측은하면서도 남자나 여자나 남녀관계에서는

신중한 생각과 선택을 하여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식을 치르고 혼인신고를 하기 전까지는 혼전 순결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삶의직조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강낭콩 #채도운 #삶의직조  #소설 #리뷰어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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