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스쿨 텝스 Basic - 텝스 시험의 모든 영역을 단 한 권에 집약 시원스쿨 텝스
조국현.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시원스쿨 텝스 Basic



이 책은 텝스 시험을 대비한 교재로 청해, 어휘, 문법, 독해의 내용과 실전 모의고사와 최빈출 필수 어휘 미니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텝스 시험은 Test of English Proficiency developed by Seoul National University의 약자로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에서 개발하고 TEPS 관리워원회에서 주관하는 국가공인영어시험입니다.

국가공무원 선발 및 국가 자격시험에 영어 과목을 대체하고 대학, 대학원 편입 및 졸업 기준으로 다양하게 영어성적을 활용합니다.




텝스 시험은 서울대텝스관리위원회에서 접수하며 응시료는 정기접수 시 42,000원이며 특별 추가접수시에는 45,000원입니다.

시험은 9시 30분까지 가서 11시 45분에 끝나는 시험과 2시 30분에 시작을 하여 4시 45분에 끝나는 시험으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성적확인은 2주 차 화요일 오후 5시에 텝스 홈페이지에 발표를 합니다.





이 책은 한 권으로 청해, 어휘, 문법, 독해가 학습이 가능하며 텝스입문자에게 적당한 교재입니다.

컬러로 되어 있어서 시안성이 좋으며 학습 중간 중간에 QR코드가 있어서 이 부분으로 관련 영상을 직접 볼 수가 있어서 혼자서 공부하기에도 적당합니다.

실제 시험 성우의 목소리로 녹음을 하여 학습효과가 높으며 최빈출 필수어휘로 학습시 시험에 꼭 나오는 어휘 위주로 공부를 하고 암기 시에 눈에 잘 띄는 색으로 구분이 되어 있어서 어휘공부를 하는데도 좋습니다.




특히 초보학습자에게도 도움이 되는 학습 플랜이 있어서 학습 시 많은 부분에 학습효과가 있습니다.

20일 완성, 30일 완성의 각각 플랜이 있어서 이곳을 읽고 따라 하면 학습효과가 더욱 좋아서 영어 공부에 탄력을 받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청해 부분을 학습을 해보면 전화 대화 필수 암기 표현에서 어휘의 사용과 표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있으며 각 구문별로 mp3로 직접 들으며 학습이 가능합니다.

오답 유형 완전 정복에서 틀리기 쉬운 오답과 그 설명이 자세히 되어 있어서 텝스 입문자에게는 좋은 학습서입니다.

여러 의미를 가진 텝스 빈출 어휘 부분을 학습을 하면서 시험에 잘 나오는 어휘들을 모아 놓아 빠른 학습효과가 있습니다.

시원스쿨의 텝스 Basic 책으로 텝스 시험에 자신감을 가지고 공부를 하기에 최적의 책이라 생각합니다.

시원스쿨LAB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시원스쿨텝스Basic #조국현 #시원스쿨어학연구소 #시원스쿨LAB #북유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카식 - 우리가 지나온 미래
해원 지음 / 텍스티(TXTY)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건이 하나 하나가 죽음과 사라짐 미스터리한 이야기로 다음 내용이 궁금한 소설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카식 - 우리가 지나온 미래
해원 지음 / 텍스티(TXTY)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카식



SF소설은 미래를 배경으로 한 소설이 많아서 읽으면서 다음 장면이 어떻게 될까 상상을 하며 읽게 됩니다.

읽으면서도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기분으로 소설이라서 영화에서 보다 더 자세한 표현과 머릿속의 상상력을 발휘하여 우리 머릿속에서 재미있는 장면을 떠올리거나 미스터리한 장면이 나오면 결과가 어떻게 될까 예측을 해보며 읽게 됩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갑자기 사이렌 소리가 들리고 소파에서 새우잠을 자던 중 재난 문자가 옴을 알게 됩니다.




서울역에서 부산으로 향하던 KTX070 열차사고로 경부선 운행이 전면 중단되었다는 내용의 문자를 확인합니다.

갑자기 언니가 집에 안 들어왔다는 것을 감지하고 문자, 전화를 보냈는데 연락이 되지를 않습니다.

끔찍한 상상만 떠오르며 언니 생각에 여기저지 채널을 돌려보지만 집중을 할 수가 없습니다.

행정안전부에서 알리는 뉴스가 열차가 대전역을 지나 옥천에 있는 철교를 지날때 연락이 끊겼다는 내용과 탑승객이 186명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뉴스입니다.

주인공은 2024년 4얼에 8중 추돌사고로 머리를 다쳐서 집에 있고 언니가 자신을 돌봐주는 이야기를 하며 그런 언니가 병원비를 대느라 힘들었는데 뉴스에 자신의 언니의 이름이 나오고 동명이인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낯선 번호로 전화가 오고 경찰인데 열차사고로 전화를 한 것입니다.

뉴스에서 대전으로 가족들이 생사를 확인하러 간다고 해서 주인공도 서둘러 대전으로 갑니다.

그런데 낮에 혼자 나온 것은 처음인데 뇌에 혈전이 생길까봐 충격을 안 주기 위해 밤에만 나와서 지나가는 길이 낯설게만 느껴집니다.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어떤 남자의 도움을 받아서 대전으로 가는 버스표를 겨우 받아서 버스를 탑니다.

대전에 내려 버스를 타고 대전동부소방서 앞에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거기서 버스터미널에서 본 남자가 있는데 홍은희씨를 찾는다고 합니다.

자신도 모르는 단어들을 말하는 남자를 뒤로하고 밤중에 다시 서울로 올라옵니다.

아침에 주인공 홍선영이라는 이름을 말하고 언니가 부산에 간 이야기를 합니다.

어린이 재단일로 부산에 간것이 아닌 어떤 아이를 납치를 하고 자신을 죽이려고 오는 사건들 피하면서 데미안에게 들은 이야기는 동네 사람들이 요원이며 기차는 사라졌으며 열차안의 범죄자는 홍은희라는 미스터리한 이야기 들을 들려줍니다.

읽으면서도 사건이 하나 하나가 죽음과 사라짐 미스터리한 이야기로 이 소설에서 눈을 뗄 수가 없으며 다음 이야기가 무엇일까 궁금해 하며 읽게 됩니다.

미스터리한 SF 소설이라 사건의 전개가 궁금하여 계속 읽게 되면 책이나 영화로 나와도 재미있게 볼 수있는 소설이라 생각이 듭니다.

텍스티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아카식 #해원 #텍스티 #장편소설 #SF소설 #미스터리스릴러 #리뷰어스클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프로이즘 - 일의 불안과 의심을 넘어 나아가는 법
김재산 지음 / 김영사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프로이즘



제일기획에서 35년간 마케팅 전문가로 일하시면서 프로가 되는 법을 후배들에게 알려줍니다.
프로라는 것이 나들 보다 잘하는 사람을 의미하는데 이는 제일기획에서 2010년부터 모든 직원의 호칭을 프로로 통일한 의미도 있을 것입니다.
프로라는 말이 참 듣기가 좋습니다.
보통 자신보다 나이 있는 분들을 선생님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프로라고 하면 왠지 마스터적인 모든 것을 나보다 잘하는 사람처럼 우대해 주는 느낌이 들어서 부르기도 듣기도 좋은 호칭이라 생각이 듭니다.



프로가 되는 길과 자격, 훈련, 자기경영 등 다양한 내용을 앞으로 직장 생활을 시작하는 초년생이라면 읽으면 앞으로의 자신의 성과를 성공적으로 이루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프로의 정의에 대해 다시 알아보면 프로는 영어로 professional 이라는 영어 단어의 줄임말로 전문가 또는 전문직 종사자를 의미합니다.
프로야구, 프로 축구, 프로농구 등의 프로를 기본으로 붙여서 대학교를 다니며 운동을 하는 대학생들과 졸업을 한 후 자신의 직장에서 프로라는 명칭으로 운동이 곧 일의 연속인 분들 그리고 전문직 종자사 중에 전문성이 뛰어난 분들이 생각이 나는 부분입니다.



라틴어를 쓰는 로마 시대 사람들 앞에서 진지하고 근엄하게 공식적인 선언을 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프로라는 단어는 현대에 와서도 기본 맥락은 변함이 없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게 무언가 해내는 전문적인 지식과 마음을 가진 사람을 프로라고 하는 것입니다.
프로의 일에 대한 보상은 단순한 생계유지의 의미를 뛰어넘어 그 대가는 개인과 사회와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상호작용을 일으키고 약속과 신뢰 관계를 형성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님의 자신의 경험 이야기를 많이 알려줍니다.

특히 광고계에서 근무를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만남과 그 속에서 프로가 되는 방법 등 일상에서도 모은 면에서 프로가 되는 일에 관심을 가지신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
프로 스포츠에는 주전과 후보가 있고 비즈니스의 리그에도 하수, 중수, 고수가 있으며 하수와 중수의 고객을 응대하는 모습이 다름을 알 수가 있습니다.
하수보다는 중수가 되어 일하는 법 중수보다는 고수가 되어 고객을 응대하고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여 앞으로 나아가 성장하는 자신을 만드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하여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김영사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프로이즘 #김재산  #김영사 #북유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푸른 들판을 걷다
클레어 키건 지음, 허진 옮김 / 다산책방 / 202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푸른 들판을 걷다



아침에 여행을 떠나는 모습은 설레이면서 아쉬움이 남아서 방을 자꾸만

돌아 보게 됩니다.

어머니가 삶을 달걀을 먹을 건지 물어보지만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아서

나중에 먹을 것이라고 합니다.

여권을 보니 비행기 표가12시 25분 케네디 공항으로 되어 있습니다.

방을 둘러 보는데 장미가 그려진 노란 벽지, 천장은 슬레이트가 떨어져 얼룩져 있고 침대 밑에는 전기 히터 전선이 나와 있습니다.

딸이 다시 떠나는데 눈물이 나는디 손등으로 눈을 닦는다고 합니다.

엄마, 오빠와 함께 간단히 빵에 달걀로 아침식사를 합니다.




큰언니는 아일랜드에서 가장 좋은 기숙학교에 가서 교사가 되었으며

오빠 유진은 공부는 잘했지만 열 네살 때 아버지가 학교를 그만두게 하고 농사일을 시켰다고 합니다.

언니와 오빠는 집을 떠나기를 바랬고 집을 다시 떠나면 치유를 받는 것 같다고 합니다.



이 소설은 읽다 보면 시골에 있는 딸과 아버지, 어머니 오빠 등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성적인 부분도 나오면서 외국이니까 우리나라

정서와 다르니까 하는 생각도 들고 주인공이 이 곳을 빠져나와

다른 도시로 가서 이 곳의 일을 잊고 새로운 삶을 찾아가는 여정에

대해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푸른들판을걷다 #클레어키건 #다산책방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