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카 푸카 양치질 기차 뽀뽀곰
기도 나오코 지음, 김보나 옮김 / 웅진주니어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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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카 푸카 양치질 기차



기차와 동물을 의인화하여 5세 이하 어린이에게 양치를 잘하게 하는

교육적인 동화책입니다.

아이들이 기차에 흥미를 느끼는데 기차에는 무엇이 있을까 기대하는 모습에

곰과 토끼가 우리 아이들의 모습 같아 보입니다.



기차에는 맛있는 도시락과 과일이 실려 있어서 아이들을 반깁니다.

그림이 크게 있고 글씨가 적어서 부모님이 읽어주면 아이는 상상과 눈으로

머릿속에서 상상의 그림을 그릴 수가 있습니다.



도시락을 다 먹은 후에 또 기차가 옵니다.

이번에는 오리도 같이 있습니다.



도시락보다 다 맛있는 간식 기차입니다.

바나나, 케이크, 주스 등 먹음직스러운 간식이 한가득입니다.



간식을 다 먹은 아이들이 다음 기차를 기대를 하며 기다립니다.

원숭이 친구가 와 있네요



간식을 다 먹었으니 양치질 기차네요

다소 실망할 수 있지만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라 자연스러운 일상입니다.

거품이 있는 기차에 치약과, 칫솔, 타이머 까지 다 준비가 되었습니다.



자신보다 더 큰 치약과 칫솔로 이를 닦는군요

고슴도치 친구도 와 있습니다.

양치컵에 물을 받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누가 깨끗이 양치를 하는지 아이들이 여러 명이니까 각자 경쟁을 하듯이 열심히 양치질을 합니다.

치약을 머리에 짜는 장난꾸러기도 보여서 웃음이 나옵니다.



양치를 한 후 다음 기차가 옵니다.

엄마 기차네요

아이들이 마지막 양치질 마무리를 합니다.

엄마가 와서 양치질을 잘 한 것을 칭찬합니다.

아이들 눈높이에서 바라본 양치 도구를 가지고 오는 기차가 재미있습니다.

아이들은 신기하고 재미있고 새로운 것에 흥미를 느끼므로 이렇게 실제로

기차에 여러 개를 넣어서 주면 재미있게 양치질을 할 듯합니다.

재미있게 읽고 스스로 양치를 하는 아이의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웅진주니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업체로부터 상품을 무상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치카푸카양치질기차 #기도나오코 #웅진주니어 #뽀뽀곰기차시리즈

#기차보드북시리즈 #어린이도서 #어린이도서추천 #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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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살이 두런두런
신평 지음 / 새빛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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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을에 읽어 보면 내 마음의 감정을 촉촉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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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살이 두런두런
신평 지음 / 새빛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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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살이 두런두런




이 책은 봄, 여름, 가을, 겨울 4개의 계절을 통한 자연에서의 삶과 저자님의 생각들을 시와 산문으로 만든 책입니다.

법과대학을 졸업 후 판사와 여러 대학에서 연구원, 교수, 아이포럼 창설 등 다양한 활동을 하시고 변호사 이시면서 집ㅈ우이 밭농사도 하는 자연과 함께하는 삶에서 행복을 느끼시는 분의 시와 산문이어서 그런지 더 정답게 느껴지고 읽으면서도 시골에서의 삶과 저자님의 생각들을 알게 되는 책입니다.

시와 산문을 쓴다는 것이 글쓰기의 기본인데 함축적인 시의 표현은 절제된 자신의 내면의 생각을 표출하는 것으로 어떤 주제와 어떤 내용으로 지어진 것이냐에 따라 느낌도 달라집니다.




다시 일어서기라는 시를 읽어 보았습니다.

지나가는 새 소리와 연못의 물고기를 황새가 잡아 먹는 것에 일들에 관여하지 않으며 자신의 영역밖에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 자신의 일에 집중하는 삶을 말해줍니다.

외부의 압력이나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있었음을 시를 통하여 알 수가 있었습니다.

다시 나를 세우리라, 엎드려 귀를 세운다는 표현들로 보아 힘든 시기이지만 다시 일어나는 의지력의 표현이라 생각이 듭니다.




산문 또한 어떤 의미가 있음을 상징하는 부분이 있어서 읽으면서도 저자님의 생각이 느껴집니다.

벚꽃이 하는 시를 읽어 보는데 봄이면 늘 반가운 손님처럼 다가오는 벚꽃이 전국을 아름답게 수놓습니다.

벚꽃에 대한 추억이 많아서 어느 장소에 가면 그때 그 시절의 벚꽃과 관련된 추억이 생각이 납니다.

나이가 들어도 과거의 기억은 더욱 또렷이 다가옵니다.

사람에 따라 다른데 저자님은 벚꽃에 대한 슬픈 추억이 있으신지 시를 읽어 보면 슬프다는 표현을 하시는데 개인적으로 각각 다른 감정이 있음을 짐작합니다.




벚꽃과 관련된 내용을 시와 산문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시만 읽으면 어떤 감정으로 시를 쓰신 것인지 모르는데 이렇게 옆에 시의 주제와 관련된 산문이 같이 있어서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다른 시에도 이렇게 시와 산문이 같이 있으면 독자로 하여금 이해하기 쉽고 저자님의 생각을 더욱 잘 표현하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이 듭니다.

경주에도 벚꽃이 만발을 하고 어떤 이는 경주 벚꽃을 보려고 일부러 가기도 합니다.

벚꽃이 핌이 마치 사람처럼 한순간 동시에 활짝 피고는 빠르게 져 버리는 것이 우리 인생에서 젊었을 때라고 느껴집니다.

지금은 나이가 많아서 그 때로 돌아갈 수는 없지만 벚꽃처럼 활짝 핀 젊었을 때의 모습이 생각이 납니다.

시를 읽고 산문을 읽고 하면서 다른 세계에 있는 느낌과 때로는 추억 속에서 웃고 울고 슬프고 기쁜 여러 가지 감정이 들게 합니다.

읽으면서 경주에 대한 저자님의 고향 생각과 주변 사물에 대한 애착과 감정을 많이 느끼게 하는 시와 산문입니다.

이 가을에 읽어 보면 내 마음의 감정을 촉촉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새빛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시골살이두런두런 #신평 #국내소설 #새빛 #한국시 #한국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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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속 기회를 만드는 부동산 투자의 기술 -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2030 투자 전략
윤재혁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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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속 기회를 만드는 부동산 투자의 기술



부동산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산증식의 1호로 생각합니다.

매매하기도 가진 재산 중에 제일 비싸서 옷을 사거나 신발, 자동차를 사는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동물과 달리 유독 사람은 집에 대한 애착이 강하며 특히 우리나라의 부동산은 일본과 달리 상승을 하는 추세여서 부동산이 자신의 자산을 대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 부모님 세대에는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여 모은 돈으로 월세, 전세 내 집 마련의 절차를 거쳐서 대부분은 자신의 집을 40대에는 가지게 되었습니다.

물론 사업을 하면 마당과 정원이 있는 단독주택을 소유할 수도 있었습니다.




불과 몇 년 전 코로나 시기 때 저금리로 인하여 부동산의 자산이 폭등하는 시기였습니다. 특히 서울, 경기도에서는 인구의 유입으로 영끌족이라는 20, 30 세대의 부동산 매입이 많아져서 부동산 광풍이라고 해도 무관할 정도로 매주 가격 상승이 뉴스에 나왔는데 지금은 다시 고금리로 인하여 예전보다 부동산 가격의 하락장입니다.

서울 수도권에 특정 지역은 여전히 인기가 있어서 가격 상승 지역이 있지만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하락장이며 특히 지방에는 인구감소로 인하여 더욱 매매가 일어나지 않고 부동산 중개업의 폐업이 속출하기도 합니다.

내년에도 부동산의 전망이 그리 밝지는 않으며 2030년에는 인구감소가 급격히 다가옴으로써 더욱 부동산 전망은 어둡다는 의견들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무주택자에게는 언젠가 자신의 집이 필요하므로 부동산 추세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며 특히 부동산 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분들이라면 정부의 정책이나 국제적인 흐름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정부의 부동산 규제에 대한 뉴스라도 나오면 귀를 쫑긋 세우고 변경된 내용을 확인합니다.

수요가 있는 지역이나 부동산은 상승이지만 결국 살 사람이 없는 지역은 하락의 길로 가기 마련이며 인기가 높은 아파트라도 30년이 지나면 가격이 급격히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가끔 뉴스에서 대출로 인하여 부동산을 무리하게 매입한 영끌족 20, 30세대의 이야기와 심지어 집주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고 잠적을 해버리는 뉴스를 볼 때면 안정적인 집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오히려 부럽기도 합니다.

자본주의 시대는 누구나 경쟁시대여서 남들 보다 좋은 지역, 좋은 집에 살기를 원합니다.

새 집, 신규 분양 아파트에 사는 것을 선호를 하는 20, 30세대는 더욱더 부동산의 전망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부동산을 구매할 때는 심리를 많이 이용합니다.

더 큰 바보 이론이란 것이 있는데 자신이 구매한 가격보다 더 높은 가격에 팔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 이론으로 최고점에 자산을 사고 버블이 되어 손해를 보게 될 때도 있습니다.

군중심리 이론이란 것이 있는데 부동산이 폭등한다는 뉴스를 접하거나 군중 심리로 남들이 살 때 같이 사는 것을 말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부동산에 처음으로 가지는 초보자는 부동산이 어렵게 느껴지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부동산 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가 있으며 급매, 경매 등 실질적인 부동산에 대한 내용와 지역별로 부동산에 관한 지식들을 자세히 알려주어서 이 정도의 부동산 지식은 알고 있어야지 혹시나 매매 시 손해를 보지 않고 매매가 가능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위기속기회를만드는부동산투자의기술 #윤재혁 #매일경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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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걱정 없이 사는 법 - 자수성가 부자들이 돈, 인생, 투자를 대하는 태도와 기준
제레드 딜리안 지음, 김영정 옮김 / 시원북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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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걱정 없이 사는 법



돈 걱정 없이 사는 법이 과연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자연인이라던지 대저택의 집사, 교도소의 수감자 등은 과연 돈 걱정 없이 살 수가 있을까 의문입니다.

돈 걱정이 없다는 것은 돈을 버는데 어려움이 없을 정도로 돈을 많이 모았던지 아니면 사는데 지장이 없이 경제적, 물질적인 면이 충족되는 환경에 사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의 자본주의 시대에 사는 사람은 돈 걱정이 없는 분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1억이 있는 사람은 2억을 가진 사람을 부러워하고 100억이 있는 사람은 200억이 있는 사람을 부러워하듯이 돈은 있어도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한 걱정을 하며 돈이 없는 사람은 돈이 있는 사람에 비해 몇 배로 더 많은 걱정을 하며 살아갈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분은 미국에 사시는 분이어서 우리나라와는 조금은 다른 환경에서 돈에 대한 관점을 이야기하는데 문화의 차이라고 생각이 들며 이 책을 통하여 돈 걱정을 안 하는 방법을 잘 배워서 우리나라에서 살아가면서도 적용이 되는 부분이 무엇인가 곰곰이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돈에 대한 태도 면에서 돈을 원한다면 돈을 더 벌려고 해야 하고 돈을 덜 벌어도 만족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역사를 좋아한다든지 유연한 근무시간을 선호한다든지 돈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고 싶어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더 많은 돈을 벌기를 원합니다.

아마도 미래의 나와 가족을 위하여 돈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돈을 더 많이 벌기 위해서는 연봉을 올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한 연봉을 올리기 위해서는 일만 열심히 해서는 안 되며 상사와의 개인적인 관계가 좋아지도록 노력을 해야 합니다.

또한 더 오래 일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지금 근무하는 시간보다 조금 더 연장을 하여 연장수당을 더 받는 것이 젊을 때는 체력 회복이 잘 되므로 자신이 근무환경에 맞게 시간 연장을 하면 됩니다.

일을 한 가지 더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부업이라고도 하는데 남는 시간에 자신이 흥미를 가지는 일을 더 할 수도 있습니다.

돈을 더 많이 벌수 있는 다른 직업을 가지도록 합니다.

지금의 직업, 직장에서의 급여가 적다면 더 많은 급여를 받을 수 있는 직업, 직장으로 변경을 하는 것입니다.



이 책은 돈의 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알려줍니다.

외국이라 우리나라와 조금 다르거나 읽은 독자에 따라 조금은 다른 생각이 있지만 저자님은 살아온 시간 동안 돈의 관리가 어느 정도 근거를 가지고 이야기를 해주고 왜 그래야 하는지도 구체적으로 알려주어서 읽다 보면 아 그렇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게 됩니다.

특히 인간관계와 돈에 대한 내용을 읽어 보면서 나도 이렇게 해야 돈 관리가 잘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아는 지인이나 특히 친족 중에 누가 큰돈을 빌려 달라고 하면 빌려주지 않는 것이 맞는다고 합니다.

돈을 빌려주고 다행히 제 날짜에 갚으면 다행이지만 못 갚게 되면 채무 입장에서 피하게 되고 껄끄러운 관계가 됩니다.

당사자가 은행에서 빌려도 되지만 담보가 없거나 신용도가 떨어지거나 갚을 능력이 안돼 은행에서 못 빌려서 자신에게 빌리러 온 것이므로 자신의 돈을 갚을 능력이 없는데도 빌려 달라는 것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저자님은 특히 현금 보유에 대해 강조를 합니다.

비상시를 위해 생활비 6개월 치를 은행에 예금을 해 두어야 하며 비상금이나 급히 쓸 목적이 있다면 따로 현금으로 보관해 두어야 합니다.

집이 파손되어서 수리를 위해 사람을 부를 때도 그 사람에 카드로 결제를 해도 되지만 현금으로 지불하겠다고 하면 제일 먼저 와 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며 기후 위기와 자연재해로 카드 사용이나 은행에 갈 수 없는 상황이 있기 때문에 현금 보유를 어느 정도 해두라는 것은 읽으면서 아 그렇구나 알게 되는 부분입니다.

내가 살아가면서 경제, 금융에 대한 지식은 부모로부터 배울 수도 있지만

이렇게 전문가의 책이나 강연을 통하여 지금 시대에 맞는 현실적인 방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원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돈걱정없이사는법 #제레드딜리안 #시원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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