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는 서툴수록 좋다
이정훈 지음 / 책과강연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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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는 서툴수록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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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함은 인생의 날개다 - 포니 픽업 야채 장수에서 물류 기업 CEO까지
이강미 지음 / 다산책방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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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함은 인생의 날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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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하지마
박중훈 지음 / 사유와공감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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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하지마



국민배우 박중훈님의 에세이 입니다.

어릴 때부터 코믹한 이미지의 박중훈님의 영화로 보고 자라온 터라 에세이를

보면서 대중앞에서 연기를 한 것에 못다한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하여 알게 되는

시간이 아닐까 합니다.

요즘은 많은 배우들이 각자의 개성으로 영화계에서 인기를 얻지만 예전에는

박중훈님의 영화가 독보적이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카리스마나 줄거리 등 다소 폭력적인 영화도 있었지만 그 시대의 반영이

영화라고 하면 이해를 하고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어릴때의 이야기 가족과 주변의 이야기와 특히 영화에 관한 이야기가

있어서 이 영화는 이런 비하인드가 있었구나 하며 알게 되는데 영화이름만

들어도 그 영화의 내용이 생각나게 되는 것이 나도 박중훈님의 영화를 많이 보았

구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배우는 새로운 캐릭터로 각각 다른 내면과 외면의 변신이 중요하며 과거의 영화

스타일도 중요하지만 최근 영화의 변화도 같이 읽고 새로운 모습도 기대를

해보게 됩니다.



배우분들이 책도 쓰고 독자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알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보통 TV나 영화관에서 그 배우가 안 보이면 무슨 일이 있는가 생각이 드는데

다양한 방면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대중들에게 기억을 오래 하게 합니다.

예전에 TV에서 노래도 하시는 모습도 보았는데 연기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노래도 잘하시는 모습에서 만능의 연기자구나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배우는 고등학교때 두각을 내는 듯 합니다.

박중훈님도 고등학교때 배우가 되고자 하였고 꿈을 이루었는데 몇 몇 연예인들의

과거 모습을 보면 고등학교때의 연기나 노래를 하는 모습을 본 기억이 나는데

어릴 때부터 목표를 가지고 꾸준히 도전하는 분들이 오랫동안 한 분야에서 오랫동안 연기나 음악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투캅스에서 안성기배우님과의 연기가 지금도 기억이 나며 늘 좋은 분들과의

연기를 하는 모습을 앞으로도 계속 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에세이를 읽으면서 박중훈님에 대해 많이 알게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후회하지마 #박중훈 #사유와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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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게 기대서 끝까지 창비시선 464
정다연 지음 / 창비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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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게 기대서 끝까지



정다연 시인님의 시집으로 총 4부로 되어 있으며 시집이지만 옛 시처럼 운율에 맞추어 짧은 시형태로 함축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생각을 시라는 표현으로 짧은 형태의 글임을 알게 됩니다.

다소 격양되거나 죽음에 관한 내용도 있어서 아마 그 시를 쓸 당시에 그런 사건이나

감정이 있어서 표현한 듯한 느낌이 듭니다.



홀리데이라는 시를 읽으면 여행을 갔을때의 느낌이 나며 현지 가이드인 데이비드의

이야기로 시작이 됩니다.

필리핀계 호주인 그는 일본인 관광객을 상대로 일하는데 저자님이 일본인이었으면

더 좋았겠다는 말을 합니다.

아마 일본인의 관광을 주로 해서 그런듯 합니다.

워킹홀리데이로 체류중인 동양인 여성의 죽음을 알려주면서 여행이라도 위험한 곳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에코백에 관한 시를 읽어 봅니다.

카페에서 친구와의 이야기를 들어보며 돈만 있으면 살기 좋은 나라가 어디일까

이야기를 하는데 멕시코시티에서 총에 맞은 이야기며 우리나라가 그나마 치안이

좋다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칼부림이 가끔 나곤 합니다.

안전한 나라는 없는 건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무기력 시를 읽어 봅니다.

바싼 마른 잎 같은 느낌의 저자님은 소리가 잘 안려 약을 먹는데 하루 세번 약을

먹고 개와 산책을 합니다.

공원에 도착하여 저전거핸들, 비둘기, 분수대 들을 유심히 봅니다.

자연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주변에 시선이 갑니다.

#서로에게기대서끝까지 #정다연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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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얻는 힘 : 인간력
다사카 히로시 지음, 장은주 옮김 / 북플레저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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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나보다 먼저 사신분이 후배들에게 조언을 해주는 인간관계에 관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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