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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상식사전 - 필드가 두렵지 않은 싱글 골퍼를 위한 모든 것
김기태 지음 / 길벗 / 2025년 12월
평점 :

골프 상식사전
길벗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평소 골프 치는 모습이 좋아서 가끔 유명인의 골프 자세와 경기를 가끔 보게 되었습니다.
집 근처에 스크린골프장이 있어서 일이 있어 지나갈 때 한동안 여러 사람의 스윙 모습을 보면서 나도 언젠가 저기 있겠지 하며 유심히 보게 될 때가 있습니다.
예전의 골프는 회사 회장님이나 임원, 사장님이 골프를 치러 간다는 것을 필드에서
사교모임으로 여러 명의 운동도 하고 의견을 나누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골프는 신사적이며 중간중간 여유가 있어서 좋습니다.
방대한 골프장을 이동하면서 하는 운동이 마치 미션을 성공시키고 다음 미션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미국의 타이거 우즈, 우리나라의 박세리 선수분들이 제일 먼저 생각이 납니다.
체력과 실력이 모두 갖추어져야 하고 승부욕과 집중력을 요하는 운동으로 골프를
친다는 것은 상류층의 운동이라는 모습이 지금도 느껴지며 요즘에는 대중적인
골프로 점점 변화하는 추세입니다.
물론 필드의 경기는 비싸지만 주변에서는 가볍게 골프를 실내에서 칠 수 있는 곳도
많아서 이제는 취미로 골프를 치는 것이 어색하지는 않을 정도로 인식이 많이
좋아졌으며 이제는 누구나 시간이 되면 경기를 할 수 있는 곳이다.

이 책은 초록색 바탕에 심플한 골프상식사전이라는 명칭으로 제목처럼
골프 사전처럼 초보 골퍼를 위하여 꼭 읽어 보아야 할 지침서 역할을 합니다.
스윙의 기본 익히기 부분을 중점적으로 읽어 보게 됩니다.
인사이드-아웃과 아웃사이드-인의 차이점을 설명과 그림으로 보고 이해를 하며 실제로 반복적인 연습을 하여 몸에 익힙니다.

골프의 기본 도구 익히기 부분을 특히 중점적으로 읽어 보았습니다.
클럽의 모양과 구조는 골프를 치는 사람은 그냥 경기에 임할 수 있는데 클럽에
대한 자세한 이해를 하는 사람이 어떤 클럽으로 언제 사용을 하느냐도 중요합니다.
클럽의 종류도 여러 가지인데 선수분들의 경기를 보면 어려 클럽을 가지고 그때에
맞는 적당한 클럽으로 임하는 것을 보며 골프의 클럽도 여러 가지를 가지고 사용을
해야 하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책은 골프에 관한 백과사전처럼 저자님의 경험과 노하우 골프에 대한 모든 지식이 있는 책으로 골프의 기본 상식을 아시고자 하시는 분은 읽어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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