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로그 프랑스 - 2026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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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프랑스' 표지)


프랑스 '파리' 하면 생각나는 것들 ;

세느 강과 미라보 다리, 가로수가 늘어선 뤽상부르 공원, 가난하지만 자유로운 예술가들이 있는 몽마르트 언덕, 루브르와 오르세 미술관, 낭만적인 샹젤리제 거리와 거리의 노천카페들.....

전 세계 관광객 1위 도시

프랑스 파리 여행이 매력 있었다면,

파리 외 프랑스 소도시 여행은 어떨까?

이번 '트래블로그 프랑스'는

수도 파리와

파리 근교를 비롯한 파리 이외 많은 프랑스 소도시들을

소개하고 있다.



('트래블로그 프랑스' 내용 일부)




'트래블로그 프랑스'에서 소개하는 소도시들에는

우제르체, 몽생미쉘, 루아르 고성, 지베르니, 브르타뉴, 낭트, 노르망디, 오베르 쉬르 우아즈, 보르도, 부르고뉴, 디종, 리옹, 오를레앙, 낭시, 스트라스부르, 안시, 샤모니-몽블랑, 칸, 아비뇽, 니스, 몽펠리에, 앙티브, 마르세유 등등이 있다.

프랑스 소도시들을 둘러보면서 

프랑스를 좀 더 알아가는 멋진 여행이 될 것이다.



차례를 보면, '프랑스 소도시 여행'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내용을 나누어 볼 수 있다.

1. 프랑스 어떤 나라인가? 프랑스 소개와 프랑스 여행 정보들 안내하기

2. 프랑스의 다양한 소도시들 각각 소개하기


('트래블로그 프랑스' 내용 일부)




< 다양한 자연환경 >

다양성을 존중하는 프랑스는 자연환경도 다채롭다.

서유럽에서 영토가 가장 넓다는 것도 놀랍고 넓은 평야부터 절벽, 해안, 호수, 빙하에 덮인 알프스산맥, 사막과 같은 모래 언덕, 푸른 숲, 포도밭까지 사막과 빙하를 한 나라에서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나라이다.

자연환경의 다채로움이 다양성을 받아들이는데 분명 어떤 영향을 주었을 것이라 짐작된다.

< 와인의 천국, 프랑스 요리 >

프랑스는 요리가 유명하다. 특히 치즈와 와인이 유명하다고 한다.

소도시들을 여행하면서 경험할 수 있는 즐거움 중에 하나가 바로 이 음식이 아닐까 한다.

적절한 소도시 여행은 프랑스 음식 대부분을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한다.

프랑스 코스 요리는 전채, 메인 요리, 후식으로 나누어지는데 20가지 이상 음식이 나오기도 하는 등 해서 식사 시간이 길다고 한다.

프랑스 대표적인 후식으로 '마카롱'을 소개하고 있다. 1533년 프랑스에 온 이탈리아 요리사가 만들었다고도 하고 1791년 수도원에서 만들어졌다고도 한다.

요즘 흔히 먹는 간식 '크레페'도 프랑스 전통 디저트였다.

우리나라에서도 정말 다양한 방식으로 크레페를 만들고 있는데 원래 프랑스 음식이었다.

책은 와인 기초 지식도 소개하고 있다.

'라벨 읽는 방법'도 익히고 '바디감'이란 단어의 뜻도 되새겨 보았다.

< 프랑스 여행 잘하기 >

프랑스 지역에 따라 북부 프랑스와 남부 프랑스 차이를 소개하고 있다.

'여행 추천 일정'으로 4박 5일에서 5박 6일, 6박 7일, 7박 8일 .... 20박 21일까지 날짜에 따라 소도시들을 어떤 일정으로 여행하면 좋을지 지도와 함께 동선을 소개하고 있다. 일정을 짤 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프랑스 여행 중 조심해야 할 일은 바로 '소매치기'!

선진국인데 참 의외다. 우리나라에는 소매치기가 거의 없는데 말이다. 우리나라가 여행하기 좋은 나라임을 새삼 깨닫는다.

여행객인 만큼 도난 사고는 현지인보다 더 당황스러운 일이니 정말 조심하는 것이 좋다.

스마트폰, 여행용 가방, 여권, 현금 등을 어떻게 지킬 것인지 한번 숙지하고 대비하는 것이 좋다.



('트래블로그 프랑스' 내용 일부)



프랑스 소도시들을 여행할 때 차를 이용할 수 있다면 정말 편하다.

프랑스 자동차 여행에 대한 정보는 따로 '해시태그 프랑스 자동차 여행'에

더 자세히 나와 있다.

그 책에는 렌터카 이용에서 도로 상황, 주유 방법, 주차...

등등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다.

그러나 이번 책은 주로 '소도시'들 여행 안내가 주된 내용으로 되어 있다.



프랑스 수도 - 파리 여행 -


걸으면서 산책하듯 둘러보는 파리 여행 즐거울 것 같다. 파리를 직접 걸으면서 여행하기 좋은 코스 몇 가지를 작가는 소개하고 있다.

소개한 일정대로 걸어봐도 좋을 것 같다.

책과 함께 한다면, 책으로 듣는 '도슨트' 도보 여행이 될 것이다.

글은 바로 옆에서 말하듯이 쓰여 있고 분량도 짧아 여행하면서 충분히 읽을 수 있다.

작가는 '파리'를 5군데 핵심 여행지로 나누어서 소개하고 있다.

  1. 샹젤리제

  2. 루브르

  3. 노트르담

  4. 에펠탑

  5. 몽마르트

프랑스, 다양하고 아름다운 소도시들


('트래블로그 프랑스' 내용 일부)



우제르체 - '그림 같은 동화 마을'

('트래블로그 프랑스' 중에서 )

남프랑스 중 공기 중에 예술이 떠다니는 마을이 우제르체라고 한다.

여행 작가가 소개하는 말들이 얼마나 예쁜지, 위 사진으로 보는 '우제르체'는 초록이 우거진 평화롭고 아름다운 마을 같다. 그 가운데 있으면 '기품 있는 향기'가 느껴진다니, 이 마을을 안 가볼 수 없다.

몽생미쉘 - '죽은 자의 영혼이 전달되는

바다 무덤'

('트래블로그 프랑스' 중에서)

이곳은 섬에 있는 산꼭대기 사원으로 유명하다.

사진으로 보면 거대한 사원이 섬 자체인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 이곳에 가면 그 분위기에 반한다고 한다. 섬인데 다리로 연결되어 있어 걸어서 이동도 가능하다. 무료 셔틀버스도 있다.

사원은 프랑스 혁명 이후 감옥으로 쓰이다가 1966년 베네딕트 수도회로 환원되었다고 하는데, 고대 성벽과 사원의 오래된 건물 외관이 정말 인상적이다.

지베르니 - 모네의 정원

('트래블로그 프랑스' 중에서)

클로드 모네의 작품 '수련'을 아는지!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화가 이름을 모른다 해도 아마 작품을 본다면 아하 이 그림!이라고 말할 것이다.

모네가 지베르니에 도착했을 때, 정원을 만들었다. 이 정원에서 '수련'연작을 탄생시켰다.

모네의 작품을 본 사람은 실제 정원이 어떤 모습일지, 누구나 궁금해할 것이다.

그 정원을 실제 볼 수 있다면 기꺼이 지베르니로 가지 않을까?

사진으로 보는 이곳 풍경이 그림 못지않게 정말 아름답다.

('트래블로그 프랑스' 내용 일부)

이와 더불어 다양한

프랑스 소도시들

레오나르도 다빈치, 잔다르크 등 다양한 이야기가 얽힌 오래된 성들이 있는 '루아르 고성',

가파른 절벽 위로 층층이 지어진 작은 중세 마을로 유명한 '로카마두르'

'해저 2만 리'로 유명한 프랑스 소설가 쥘 베른이 어린 시절을 보냈고, 쥘 베른이 꿈꾼 상상의 세계를 테마로 한 거대한 놀이공원(레 마쉰 드 릴)으로 유명한 '낭트'

제2차 세계 대전을 종식 시키기 위해 아이젠하워가 이끄는 연합군이 상륙 작전을 감행한 '노르망디'

2천 년 전 로마인에 의해 세워졌고 지금은 많은 미식가를 배출한 도시 '리옹'

잔다르크의 도시 '오를레앙'

프랑스에서 가장 크고 멋진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리는 크리스마스의 도시 '스트라스부르'

알프스 계곡 산자락 아래에 있는 아름다운 호반 도시, '알프스의 베니스'라 불리는 '안시'

겨울철 프랑스 대표 음식인 치즈 퐁듀가 유명하고 유럽 최고 높이를 자랑하는 몽블랑을 오르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도시 '샤모니 - 몽블랑'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제 영화제가 열리는 도시 '칸'

14세기 교황청이 있었던, '교황의 도시'라고 불리는 중세 분위기를 그대로 간직한 '아비뇽'

인상주의 화가 '귀스타브 쿠르베'의 유명한 작품 <안녕하세요 쿠베르씨>를 비롯한 다양한 작품을 전시한 파브르 박물관과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식물원과 가장 오래된 대학교가 있는 도시 '몽펠리에'

파블로 피카소가 잠시 집으로 머물렀던 장소와 수십 개의 해변이 있는 '앙티브'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이자 아름다운 해안과 카페들로 유명한 남부 항구 도시 '마르세유'




('트래블로그 프랑스' 내용 일부)




프랑스 소도시들이 하나같이 멋지다!

숨은 이야기가 있고 서양 역사나 예술을 배울 때 들어 봤던 이름들도 자주 나온다.

그래서 프랑스가 유럽 중심국이고 예술의 나라인가 보다.

'트래블로그 프랑스'를 읽으면서 소도시들 각각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 한 나라를 정해서 자동차 여행이나 한 달 살기 여행을 한다면 프랑스, 정말 좋을 것 같다.

다양한 이야기가 있는 소도시들을 하나하나 다녀보는 즐거움이 정말 클 것 같다.

세상에 이런 멋지고 아름다운 곳들이 있다니 직접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프랑스 여행을 계획하고 미리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소도시들에 대한 정보를 얻으면서 프랑스 여행을 더 알차고 의미 있게 하는데 '트래블로그 프랑스'가 도움이 될 것이다.




('트래블로그 프랑스' 표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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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돌로미티 & 이탈리아 북부 - 2025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신영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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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북부 지역은 패션과 와인이 유명하고 알프스 자락에 있어 자연도 아름답다.
게다가 ‘스위스 보다 저렴한 물가‘라고 하니 한 달 살기에도 좋은 지역이다.
이탈리아 북부가 자치권을 주장할 만큼 인구도 이탈리아 전체 인구의 46%를 차지하고
경제적으로도 유럽에서 1인당 GDP가 가장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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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돌로미티 & 이탈리아 북부 - 2025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신영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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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돌로미터 이탈리아 북부' 표지)



이탈리아 북부자치권을 주장할 만큼

인구도 이탈리아 전체 인구의 46%를 차지하고

경제적으로도 유럽에서 1인당 GDP가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라고 한다.

즉, 이탈리아 북부의 삶이 다른 지역과 다른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책은 알프스산맥에 걸쳐져 있는 이탈리아 북부 지역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이탈리아 북부 지역은 오랜 시간 동안 독자적으로 발달했다.

남부 지역과 통일된 것은 불과 얼마 되지 않는다.

20세기 초에 이탈리아 북부 지역이 모두 통일되었다고 하니 의외로 놀랍다.

한 나라가 된지 얼마 안 된 역사를 가지고 있다.



('트래블로그 돌로미터 이탈리아 북부' 내용 일부)




이탈리아 북부 지역은 패션과 와인이 유명하고

알프스 자락에 있어 자연도 아름답다.

게다가 '스위스 보다 저렴한 물가'라고 하니

한 달 살기에도 좋은 지역이다.

9월부터는 다양한 축제도 열린다고 하니

이탈리아 북부 여행 지금 떠나면 딱 좋겠다.

이탈리아에서도 우리나라처럼 멋진 단풍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책을 네 부분으로 나누어 보면,

1. 이탈리아 역사, 문화, 예술, 자연 등 기본 정보

2. 이탈리아 자동차 여행에 대한 간략 소개

3. 이탈리아 알프스에 대한 소개

4. 이탈리아 북부에 있는 다양한 도시들 소개로 정리할 수 있다.

이탈리아 와인과 르네상스


('트래블로그 돌로미터 이탈리아 북부' 내용 일부)



이탈리아 북부 와인도 음미해 보면 어떨까?

와인에 대해 전혀 몰라도 된다.

'트래블로그 돌로미터 이탈리아 북부'에서

와인에 대해 잘 설명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와인 라벨 읽는 법에서

'바디감' '탄닌'이라는 와인 용어 뜻,

이탈리아 와인 등급과 유럽 와인 등급 비교,

특히, 이탈리아 북부 와인 종류와 특징 등을 잘 소개하고 있다.

북부 와인 산 지도 사진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

이 부분들만 잘 읽어보고 여행을 떠나도

이탈리아 와인에 대한 즐거움을 잔뜩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이탈리아는 르네상스 예술의 나라이다.

르네상스 예술에 대한 감상은 주로 중남부 이탈리아 도시 여행에서

찾을 수 있으므로

여기 이 책에서는 간략하게 소개하고 넘어간다.

이탈리아의 알프스



('트래블로그 돌로미터 이탈리아 북부' 내용 일부)




이탈리아도 알프스산맥이 자리하고 있다.

알프스산맥은 유럽 여러 나라에 걸쳐져 있는데 이탈리아도 그에 속한다.

그럼, 이탈리아에 속한 알프스는 어떤 모습일까?

이탈리아 알프스는 5~6월이 여행하기 가장 좋다고 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암괴석이 많고 눈이 쌓인 듯 보이는 '백운 석회암' 지형도 볼 수 있다.

그러니까 산에 하얗게 보이는 것이 눈이 아니라

하얀 석회암들이라는 뜻이다.

색다른 풍경에 사진을 자세히 봤더니

초록색 나무들 사이로 하얀 줄기가 보인다.

이런 지형이 바로 '백운 석회암'이구나 짐작할 수 있었다.

만약 진짜 눈이 쌓였다면 흔히 볼 수 있듯이 산들이 푸른 암석 색 들이거나

산 전체가 희끗했을 텐데 말이다.

이런 지형이 있을 정도로 유럽은 석회암들의 나라고 물을 마실 때

이래서 조심해야 하는구나 실감이 난다.

알프스산맥은 7개국에 걸쳐 있다고 한다.

그중 대부분이 스위스, 프랑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라고 하니

이탈리아에서 차지하는 알프스산맥이 꽤 많으리라 짐작된다.

'알프스'를 부르는 말도 나라별로 다른데

독일어로 '알펜', 프랑스어로 '알프', 이탈리아어로 '알피'라고 부르고

'하얗고 높은 산'이라는 의미가 있다고 한다.

역시, 여행책을 읽어야 얻을 수 있는 정보들이 있다.

검색은 내가 인지하지 못하면 찾아볼 생각을 못 하지만,

책을 읽으면 두루두루 지식과 정보를 한꺼번에 파악할 수 있다.

아무런 준비가 없을수록, 여행책 한 권쯤은 꼭 챙겨 읽어야 할 이유다.




('트래블로그 돌로미터 이탈리아 북부' 내용 일부)





이탈리아 북부 도시들 여행하기



('트래블로그 돌로미터 이탈리아 북부' 내용 일부)


베네치아

대표적인 이탈리아 북부 도시가 바로 '베네치아'다.

베네치아라는 이름만 따로 많이 들어서 베네치아가 하나의 나라인 줄 알았다. 사진으로 보는 운하도시 베네치아는 그야말로 이국적이다. 이곳은 겨울에도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는 것으로 보아 겨울에 그리 춥지 않나 보다.

곤돌라와 수상 도시들은 우리가 아는 그 아름다운 베네치아를 대표하는 모습이다.

책은 운하를 타고 살펴보는 건축물들을 지도와 함께 잘 설명하고 있다.

이곳에 '페기 구겐하임 박물관'에 대한 소개도 자세히 실었다.

20세기 초반의 거의 모든 현대 예술 학파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고 하니, 베네치아에 가면 꼭 들러야겠다.

알프스 자락에 위치한 도시들

지금은 이탈리아에 속하지만 한때 오스트리아 땅이었던 '볼차노'는 알프스산맥으로 가는 길에 있는 도시이다. 과거 역사로 인해 오스트리아나 독일의 분위기가 나는 도시라고 한다.

이탈리아 알프스 지역을 대표하는 도시는 '돌로미티'이다. 2009년에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제주도 면적의 약 3배에 달한다고 한다.

돌로미티에서 살펴볼 여행지들을 사진과 함께 21가지 소개하고 있다. 지도를 통해 알프스산맥이 이탈리아 어느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다.

과거 이탈리아 사보이 왕가가 통치한 '토리노'

이탈리아 왕가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이곳 절대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곳이다.

왕가의 화려한 유산이 많이 남아 있다.

밀라노 외 북부 도시들

이탈리아 북부를 대표하는 산업 도시가 밀라노이다. 인구 500만 명이 넘는 유럽 최대 규모의 도시이고 패션, (사진으로 봐도 첨탑들이 진짜 인상적인) 밀라노 대성당을 비롯한 여러 건축물들을 볼 수 있다.

아름다운 항구와 멋진 산책로를 여행할 수 있는 도시 '친퀘테레'

인구 60만 명의 이탈리아 최대 항구 도시인 '제노바'

로미오와 줄리엣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줄리엣 하우스'가 있는 도시 '베로나'를 놓칠 수 없다.

이탈리아 북부 지역에서 귀족들의 휴양지 '시르미오네'

'코모 호스'로 유명한 '코모'



('트래블로그 돌로미터 이탈리아 북부' 내용 일부)




'트래블로그 돌로미터 & 이탈리아 북부'를 통해

어떤 도시들이 있는지 한눈에 파악해 볼 수 있어

내가 가고자 하는 도시들을 골라 여행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마음먹고 떠나는 여행, 알차게 준비해야겠다.




('트래블로그 돌로미터 이탈리아 북부' 표지)







* 해시태그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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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타이중 - 2025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트래블로그 여행 연구소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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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중‘ 여행지들을 한꺼번에 안내받을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가보고 싶은 곳을 선택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타이중에는 독특한 그라피티로 뒤덮인 ‘천월대루‘가 있고 서울의 청계천과 비슷한 ‘신성녹천수안랑도‘가 있다.
레몬 케이크로 유명한 제과점들이 시내 곳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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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타이중 - 2025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트래블로그 여행 연구소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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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타이중' 표지)

'타이완'이라고도 불리는 대만 여행이 요즘 뜬다.

겨울 동아시아 여행지

안전하고 따듯하며 편리한 '대만' 여행 어떨까?

대만 수도가 '타이베이'이고

이번 '트래블로그 타이중'에서 소개할 '타이중'

대만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이다.

이곳에는 아시아 최대 규모인 '국립 대만 미술관'이 있고

대만 최초의 오페라 전용 극장이 있다.

현대화된 시설 외에도

대만의 역사를 보여주는 유적과

대만을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인 문화들이 있다.

'타이중'은 미식의 도시라 불릴 만큼 맛있는 음식점들이 많다.

또 몇 시간만 차를 타고 나가면 바다를 즐길 수 있다.

대만은 아래 위로 긴 섬인데

가장 위쪽에 있는 도시 중 대표적인 곳이 '타이베이' 수도이고

그곳에서 조금 아래로 내려오면 '타이중'이 있다.

'가오슝'이 연평균 25도인 것에 비해

'타이중'은 겨울 1월 최저 기온이 12도까지 내려가기도 한다니,

겨울에는 따뜻한 겉옷 하나는 챙겨가야겠다.



('트래블로그 타이중' 중에서 )

'트래블로그 타이중'을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면,

1. '타이중'이 어떤 곳이며 무엇이 유명한지, 여행하는 절차와 방법에 대한 소개

2. '타이중' 각 지역과 그 근교 여행지에 대한 소개로 나눌 수 있다.

타이중 여행하기



우리나라 2019년도 방송 <배틀 트립>에 '대만 타이중'이 소개되었다.

'트래블로그 타이중'에서는 그들의 여행지 일정을 '배틀 트립 타이중 일정 따라가기'라고 코너를 만들어 소개하고 있다.

더불어, 여행 작가가 직접 짠 1박 2일에서 3박 4일, 여행 일정 소개도 참조할 수 있다.

일상에 바빠 따로 여행지에 대한 공부를 하고, 여행 준비를 하는 것이 어려운 현실에서

여행책 한 권이 큰 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책은 대만의 다양한 음식들과 과일들, 해산물 요리, 빙수들을 소개하고 있다.

연중 무더운 만큼 '빙수'가 발달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열대 과일과 대만의 다양한 음료들도 소개하고 있다.

빼놓을 수 없는 여행지, '야시장'에서는 무엇을 먹어야 할까?

그 나라에 가면 사야 할 쇼핑 템들은 무엇인가? 어디서 구입할 수 있는가?

등에 대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다.

('트래블로그 타이중' 내용 일부)

'타이중'에도 국제공항이 있다.

책에는 우리나라에서 바로 '타이중'으로 가는 안내와

대만 다른 지역에서 '타이중'으로 가는 법을 알려준다.

먼저 공항에 도착한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적고 있다.

혼자 여행할 때 당황하지 말고 여행책을 보면서 생각을 차분히 정리한다면 좋은 방법들이 떠오를 것이다.

타이중 각 여행지 둘러보기


('트래블로그 타이중' 내용 일부)

여행 책은 이런 점에서 좋다.

'타이중' 여행지들을 한꺼번에 안내받을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가보고 싶은 곳을 선택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타이중에는 독특한 그라피티로 뒤덮인 '천월대루'가 있고 서울의 청계천과 비슷한 '신성녹천수안랑도'가 있다.

레몬 케이크로 유명한 제과점들이 시내 곳곳에 있고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까르푸'를 많이 볼 수 있다고 한다.

타이중의 랜드마크인 '타이중 공원'과 타이중의 명동이라 불리는 '일중가'도 안 가볼 수 없다.

타이중에서 유럽 거리 한복판에 온 듯한 느낌을 받는 거리, '정명일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 방문하기 좋은 '국립 자연과학박물관'도 있다.



('트래블로그 타이중' 내용 일부)

타이중 근교 여행지 둘러보기


('트래블로그 타이중' 내용 일부)

현지 관광객에게 인기 많은 타이중 근교는 어디일까?

바로, '고미습지' 이곳은 타이중의 석양 명소라고!

갯벌로 들어가 볼 수도 있다고 한다.

'무지개 마을'이라는 곳은 중국 국민당 퇴역 군인과 마을 주민들이 마을 건물과 담벼락, 바닥에 그림을 그리면서 유명 관광지가 되었다고 한다. 과연 어떤 그림들일지 내심 궁금하다.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촬영지 소개도 있다.

타이중이 어떤 여행지인지, 어디를 가보면 좋을지

먼저 한눈에 파악해 보기 좋은

'트래블로그 타이중'으로

올겨울 멋진 나만의 여행을 떠나보면 좋겠다.

('트래블로그 타이중' 표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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