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로그 타이중 - 2025 최신판 ㅣ 트래블로그 시리즈
트래블로그 여행 연구소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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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타이중'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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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이라고도 불리는 대만 여행이 요즘 뜬다.

겨울 동아시아 여행지로

안전하고 따듯하며 편리한 '대만' 여행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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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수도가 '타이베이'이고

이번 '트래블로그 타이중'에서 소개할 '타이중'은

대만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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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는 아시아 최대 규모인 '국립 대만 미술관'이 있고

대만 최초의 오페라 전용 극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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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화된 시설 외에도

대만의 역사를 보여주는 유적과

대만을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인 문화들이 있다.

'타이중'은 미식의 도시라 불릴 만큼 맛있는 음식점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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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몇 시간만 차를 타고 나가면 바다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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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아래 위로 긴 섬인데

가장 위쪽에 있는 도시 중 대표적인 곳이 '타이베이' 수도이고

그곳에서 조금 아래로 내려오면 '타이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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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슝'이 연평균 25도인 것에 비해

'타이중'은 겨울 1월 최저 기온이 12도까지​ 내려가기도 한다니,

겨울에는 따뜻한 겉옷 하나는 챙겨가야겠다.



('트래블로그 타이중'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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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타이중'을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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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타이중'이 어떤 곳이며 무엇이 유명한지, 여행하는 절차와 방법에 대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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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타이중' 각 지역과 그 근교 여행지에 대한 소개로 나눌 수 있다.

타이중 여행하기



우리나라 2019년도 방송 <배틀 트립>에 '대만 타이중'이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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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타이중'에서는 그들의 여행지 일정을 '배틀 트립 타이중 일정 따라가기'라고 코너를 만들어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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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여행 작가가 직접 짠 1박 2일에서 3박 4일, 여행 일정 소개도 참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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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바빠 따로 여행지에 대한 공부를 하고, 여행 준비를 하는 것이 어려운 현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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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책 한 권이 큰 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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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대만의 다양한 음식들과 과일들, 해산물 요리, 빙수들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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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무더운 만큼 '빙수'가 발달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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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열대 과일과 대만의 다양한 음료들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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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놓을 수 없는 여행지, '야시장'에서는 무엇을 먹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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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라에 가면 사야 할 쇼핑 템들은 무엇인가? 어디서 구입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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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에 대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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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타이중' 내용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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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중'에도 국제공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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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우리나라에서 바로 '타이중'으로 가는 안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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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다른 지역에서 '타이중'으로 가는 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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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공항에 도착한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적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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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여행할 때 당황하지 말고 여행책을 보면서 생각을 차분히 정리한다면 좋은 방법들이 떠오를 것이다.

타이중 각 여행지 둘러보기


('트래블로그 타이중' 내용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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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책은 이런 점에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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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중' 여행지들을 한꺼번에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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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가보고 싶은 곳을 선택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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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중에는 독특한 그라피티로 뒤덮인 '천월대루'가 있고 서울의 청계천과 비슷한 '신성녹천수안랑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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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케이크로 유명한 제과점들이 시내 곳곳에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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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까르푸'를 많이 볼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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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중의 랜드마크인 '타이중 공원'과 타이중의 명동이라 불리는 '일중가'도 안 가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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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중에서 유럽 거리 한복판에 온 듯한 느낌을 받는 거리, '정명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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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 방문하기 좋은 '국립 자연과학박물관'도 있다.



('트래블로그 타이중' 내용 일부)

타이중 근교 여행지 둘러보기


('트래블로그 타이중' 내용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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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관광객에게 인기 많은 타이중 근교는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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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고미습지' 이곳은 타이중의 석양 명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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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로 들어가 볼 수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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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마을'이라는 곳은 중국 국민당 퇴역 군인과 마을 주민들이 마을 건물과 담벼락, 바닥에 그림을 그리면서 유명 관광지가 되었다고 한다. 과연 어떤 그림들일지 내심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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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촬영지 소개도 있다.

타이중이 어떤 여행지인지, 어디를 가보면 좋을지

먼저 한눈에 파악해 보기 좋은

'트래블로그 타이중'으로

올겨울 멋진 나만의 여행을 떠나보면 좋겠다.

('트래블로그 타이중'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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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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