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 나트랑 & 무이네, 달랏 - 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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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 무이네, 달랏' 표지)



나만 알고 싶은 여행지

베트남의 "나트랑, 무이네, 달랏"

해시태그 여행 시리즈와 함께 떠나보자.




< 언제 여행할까? >

베트남의 날씨는 크게 두 가지 우기와 건기로 나뉜다.

그러나, 베트남 지형이 남북으로 길쭉하기 때문에 북쪽 혹은 남쪽,

어느 지역인지에 따라 우기와 건기가 조금씩 다르다고 한다.

나트랑을 포함한 남쪽 지역은 대체로

우기가 9월부터 시작된다고 하지만,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점점 늦어지고 있다고도 한다.

2018년에는 11월이 시작되면서 한 달 내내 비가 내렸다.

날씨에 예민한 여행자라면 꼭 확인해야 한다.

또한, 중국과 우리나라처럼 여름방학 기간인 7, 8월은 항상 성수기이다.

아무래도 비가 시작되는 우기가 비성수기이고,

이때, 숙박료가 저렴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개인적으로 나트랑은 베트남 남쪽 지역이니,

아이들과 함께라면 1월 2월 겨울방학이 여행하기 참 좋은 시기라고 생각된다.

(대체로 동남아 여행은 겨울이 여행하기 좋다. 날씨가 따뜻해서)





'해시태그 나트랑 & 무이네, 달랏' 차례



('나트랑 & 무이네, 달랏' 차례)


차례를 자세히 보면,

책은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1. 베트남에 대해서 - 베트남이란 어떤 나라인지부터 여행 정보까지

  2. '나트랑' 여행에 대한 모든 것 - 공항 이용에서 대중교통 이용, 쇼핑 정보, 음식, 등 여행의 모든 것

  3. '무이네' 여행에 대해서

  4. '달랏' 여행에 대해서

특히, 나트랑(냐짱) 여행을 중심으로 베트남 여행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동남아시아 최대의 관광지 - ' 베트남' 여행



('나트랑 & 무이네, 달랏' 중에서)



< 우리가 베트남 여행을 사랑하는 몇 가지 이유들>


  1. 저렴한 물가

  2. 다양한 열대 과일들 ; 망고, 파파야, 람부탄, 두리안, 코코넛, 망고 스틴, 등등 우리나라에 수입이 되고 있지만, 현지에서 먹는 열대 과일의 맛은 결코 따라올 수 없다. 특히, 잘 익은 코코넛을 현지에서 먹어 보면, 정말 달고 시원한 맛에 반할 것이다.

  3. 베트남 커피를 비롯한 다양한 음료 ; 베트남 알고 보면 커피의 나라이다. 베트남 커피만의 특징이 드러나는 연유를 담은 커피에서 에그 커피, 코코넛 커피 등 다양한 종류의 커피가 있다.

  4. 우리 입맛에 잘 맞는 다양한 베트남 음식들 ; 쌀국수를 비롯한, 반미, 분짜, 분보남보 등 다양하고 맛있는 베트남 음식들.

  5. 아름다운 자연환경

  6. 이국적인 풍경, 가족 여행이 가능한 다양한 여행 체험들.

< '해시태그 나트랑 무이네 달랏' 함께 하는

자유여행, 베트남 '나트랑' 여행 >


  1. 자유여행이 가능하도록 '베트남의 이동 수단'들에 대해 자세히 적고 있다. 지역 간 교통 버스, 택시와 비슷한 차량 공유 서비스 어플 '그랩' 등.

  2. 심 카드, 데이터 사용에 대한 정보

  3. 다양한 소매치기 유형, 사기 유형에 대한 정보 등도 제공하고 있다. 이 부분은 베트남 여행을 가지 전 꼭 읽어 두면 좋다. 여행에 들떠서 미처 생각하지 못한 정보들을 제공해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 줄 것이다.

전반적인 베트남 여행에 대한 안내에 이어 '나트랑' 여행 정보로 이어진다.

책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부분이다.



베트남 남부 지역, '나트랑' 여행

('나트랑 & 무이네, 달랏' 내용 중에서)

베트남이라고 하면 수도 '하노이'와 함께, '

호찌민' '다낭'.... 정도의 도시만 알고 있었는데

앞으로는 괜찮은 도시 중 하나로 '나트랑'도 기억하게 될 것이다.

나트랑에도 국제공항이 있다.

우리나라에서 나트랑까지 가는 직항을 여러 항공사가 운영하고 있다.

하노이나 호찌민을 경유하는 운항 정보도 책은 싣고 있다.

나트랑까지 가는 다양한 경로를 책으로 확인할 수 있다.

자유여행객들을 위해 공항 무인화 시스템 이용하는 법도

차근히 사진과 함께 싣고 있다.




< 나트랑 여행 핵심 5가지> ( - 책 참조 - )

  1. 쇼핑, 시내 관광 - 롯데 마트, 빅 C 마트 등도 있고 (나트랑 시민들이 많이 가는 마트, 편의점도 소개하고 있다) 여행자 거리에 다양한 카페, 먹거리들을 파는 가게가 많다. 최근 유럽 관광객이 많아지고 다른 나라 여행객도 많아져서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먹어 볼 수 있다고 한다. 물론 한국 식당도 있다고. 베스트 카페 8군데 소개도 좋았다.

  2. 아름다운 해변

  3. 역사 유적지 - 포나가르 사원, 롱선사 절, 기차역, 나트랑 대성당 등

  4. 호핑 투어 - 스노클링, 다이빙, 카약, 제트스키 등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5. 빈펄 랜드 - 아이나 부모님과 함께 가족여행을 계획한다면 하루를 보내기에 좋은 곳. 빈펄 랜드 안에 놀이동산, 워터파크, 동물원, 식물원, 아쿠아리움 등을 즐길 수 있는 나트랑 최고의 휴양 시설이다.

< 여행 전문가가 짠 여행 코스 >

이외, '나트랑' 여행 코스를 여행 전문가가 잘 짜 놓아서,

처음 '나트랑' 여행이라면 이대로 잘 따라가도 된다.

연인이나 부모님, 혼자 가는 여행에 따라 코스를 잘 정리해 놓았다. 참조하기 좋다.



'무이네' 여행

('나트랑 & 무이네, 달랏' 중에서)


나트랑에서 5~6시간 정도 거리에 '무이네'가 있다.

베트남의 숨겨진 자연환경의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는 곳이다.

이곳에 미국의 '그랜드 캐니언' 못지않은 붉은 협곡이 있다고 한다.

정말일까?

저자도 '뻥치지 말라'라고 했는데! 반전!

'요정의 샘' 주변에서 그 분위기를 진짜 느꼈다고 한다.

'무이네'는 위 사진에서 보듯이

사막 체험을 할 수 있다 것에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것 같다.

베트남에도 사막이..... 있다.




'달랏' 여행

('나트랑 & 무이네, 달랏' 내용 중)


나트랑에서 3~4시간 거리에 있는 달랏은 고원 지대에 있는 도시이다.

식민 시절 프랑스 휴양지로 개발되어 현재 매력적인 여행지가 되었다.

달랏은 생명과학과 핵물리학 분야의 과학 연구 지역으로

명성이 높은 곳이라도 한다.

놀랍다. 베트남의 과학 기술이!

1922년에 지어진 달랏 왕궁인 '소페텔 달랏'은 현재 호텔로 이용되고 있다고!

호텔에 별 욕심 없었는데 이 소식을 들으니

'소페텔 달랏'에서 하루를 묵어야 할 이유가 생겼다.

저자 말대로 '달랏'은 다른 베트남 지역과 다르게 독특한 곳이다.

세련된 건물들과 아름다운 자연환경 둘 다 공존하는 곳.

그래서 '크레이지 하우스'같은 건물이 탄생할 수 있었던 것은 아닌지.

크레이지 하우스는 마치 동화 속 궁전 같고 숙소로도 이용 가능하다고 한다.

이곳에서 하룻밤 묵는 것도 나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로 '찜'

사진으로만 보는 '린푸옥 사원'도 정말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건물이다.


(' 해시태그 나트랑 & 무이네, 달랏' 표지)



*해시태그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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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동유럽 자동차 여행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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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동유럽 자동차 여행 일정을 짜는 일부터,

렌트카를 빌릴 때 주의사항, 유료 주차장 이용하는 것,

고속도로 통행료 지불하는 법, 셀프 주유소 이용하기 등등

자동차 여행 준비에 필요한 사항들을 자세히 정리해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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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동유럽 자동차 여행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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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자동차 여행' 표지)



상상만으로도 멋진 여행이 될 것 같다.

이 책, < 동유럽 자동차 여행 >은 유럽을 자동차로!

여행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유럽 여행에 대한 방식이 달라지고 있는 데에는 뭔가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것이 무엇일까?

이제는 단지 이국적인 장소에 도착해 있는 여행이 아니라

여행의 방식, 여행에 대한 생각도 다양화할 수 있는 조건이 갖추어진 시대인 것 같다.

여행 방식을 조금 바꾸는 것인데도 여행에 대한 본래의 설레임 - 도전, 모험 -

마음속에서 막 되살아나는 것 같다.

상품처럼 똑같은 경험을 구매하는 여행이 아니라

같은 장소라도 여행자에 따라 다르게 경험되는 여행을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으로 자동차 여행이 의미 있는 것 같다.

제대로 준비하지 않으면 유럽 자동차 여행은 운전만 하다가 온 기억만 남을 거라고......

대강 짐작이 간다.

운전에만 신경 쓴다는 것은 렌트카를 빌릴 때부터, 주차 문제, 기름 주유 문제, 국경을 넘을 때, 지도를 보고 길 찾는 문제, 등등 맞는 말이다

유럽 땅을 자동차로 달려 보는 것이 목적이 아닌 다음에야,

운전에 대한 준비가 어느 정도 되어 있고

거기다가 여행할 곳에 대한 정보도 준비하고

이 두 가지를 다 신경 쓰고 준비해야 생각했던 여행이 될 것이다.



새로운 도전으로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있는 분이라면 이 책으로 자동차 여행에 도전해보자.





'동유럽 자동차 여행' 차례 



('동유럽 자동차 여행' 차례)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첫부분은 113쪽까지는 자동차 여행에 필요한 정보들을 위주로 싣고 있다.

우리나라와 어떤 점에서 운전 환경이 다른지 알리고 있다.


다음 부분들은 유럽 6개 나라 각 나라들에 대한 여행 정보를 알리고 있다.

유럽 6개국은 독일, 폴란드,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크로아티아이다.



유럽을 자동차로 여행할 때 알아야 할 것들을 담은

'동유럽 자동차 여행'



('동유럽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



'동유럽 자동차 여행'에서 소개하고 있는 유럽 6개국은

너무 번화하지도 않고 너무 유명하고 발달한 대도시도 아니고,

나름 좋은 여행을 할 수 있으면서 자동차도 이용하기 편한 곳을 소개하고 있는 것 아닐까

(그래서 프랑스나 독일, 이탈리아 같은 큰 국가들이 빠진 것 아닐까 짐작해 본다. )


동유럽을 통해 자동차 여행에 대한 경험이 쌓이면,

다른 유럽의 국가들도 도전해 보게 되지 않을까 하는 저자의 마음도 담겨 있는 것 같다.

먼저, 저자는 동유럽에 대한 소개와

자동차 여행에 대한 이점을 소개하고 있다.

자동차로 유럽 여행을 하고 싶어도 길도 모르는 유럽에서 목적지를 찾아가는 것이 쉽지 않았기 때문에 자동차 여행이 대중화되기 힘들었다. 자동차 여행의 대중화를 만든 것은 스마트폰의 대중화이다. 무선 인터넷으로 쉽게 내비게이션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목적지를 찾아가는 것이 어렵지 않다.

< '동유럽 자동차 여행' p16>


몇 년 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에서

숙소를 찾아서 걸어갈 때

구글 지도를 이용해서 스마트폰이 가르쳐 주는 길로 걸어갔던 기억이 났다.

스마트폰이 언어도 통역해 주고.....

새삼 용기만 가지고도 여행하기 좋은 시대를 살고 있는 걸 느낀다.



('동유럽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


저자는 이 책 < 동유럽 자동차 여행 >을 누구를 위해 썼을까?



대한민국처럼 직장인이 일주일 이상을 여행하기

힘든 나라에서는 효율적인 여행의 방법을 생각하기 때문에 낯선 여행을 방황하면 좋을 것 같지 않다는 여행자가 많다. 그래서 유럽을 자동차로 여행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위 책, p 17)

직장인을 위한 가장 효율적인 여행 방법으로 자동차 여행을 권하고 있다.


누군가 먼저 시작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어쩌면 몇 년 지나는 동안 '자동차 여행'이 새로운 여행 방법으로 우리나라 사람들 사이에 유행처럼 번져나갈지도 모르는 일이다.

제주도 렌트카 여행하듯이 유럽도 자동차로 자유롭게 .........

자동차 여행의 이점으로

1. 나만의 유럽 여행이 가능하고 (패키지 노노)

2. 무거운 짐에서 다소 벗어날 수 있고

3. 여행에서 일정이 변경되더라도 당일 저렴하게 나오는 숙소도 있고, 숙박 지역이 시외로 좀 떨어져도 괜찮으니 숙소를 고르는 일에서도 한결 편하다.

4. 교통비 절감 효과도 있고 ( 할인 예약을 해도 15일 유레일패스 비용이 100만 원에 이른다고 한다.

5. 필요한 음식을 자동차에 실을 수 있어 식비 부담도 줄일 수 있다.

6. 원하는 소도시 여행도 비교적 편하게 할 수 있다


단점으로는

역시 자동차 여행 준비에 대한 부담, 운전에 따른 피로도 상승, 1인 여행인 경우 오히려 교통비 상승을 가져올 수도 있다는 점이다. ( '동유럽 자동차 여행' p33)

저자도 밝히고 있듯이 이 책은 자동차 여행을 잘 준비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씌여 졌다.



('동유럽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



책은 동유럽 자동차 여행 일정을 짜는 일부터,

렌트카를 빌릴 때 주의사항, 유료 주차장 이용하는 것,

고속도로 통행료 지불하는 법, 셀프 주유소 이용하기 등등

자동차 여행 준비에 필요한 사항들을 자세히 정리해 놓고 있다.


동유럽 6개국 소개

- 독일, 폴란드,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크로아티아 -



('동유럽 자동차 여행' 내용 일부)



다음으로 자동차 여행으로 둘러보게 될 동유럽 국가들을 소개하고 있다.

독일, 폴란드,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크로아티아이다.

각 나라들의 역사, 문화, 인물에 대한 기본적인 소개와

도로 사정, 여행 추천 일정, 여행 계획 세우는 과정들을 간략하지만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해 놓고 있다.

흔히 여행 책이라고 하면 백과 사전식으로 소개하는

각국 관광지라든지 숙소, 음식점 소개 등은 보이지 않는다.

자동차 여행이라는 목적에 맞게 각국의 도로 사정에 대해 소개하고

어떤 나라는 지도를 통해 여행 일정에 따른 동선을 소개하고 있는 점이 이 책의 특징이다.



기본적인 여행에 대한 조언, 정보들도 놓치지 않고 있다.

각 나라의 역사, 위치, 나라 규모, 문화, 인물 등등

또, 여행책이라서 인지 도시와 나라에 대한 이국적 사진들이 가득해서,

책 자체를 보는 즐거움도 크다.

< 동유럽 자동차 여행 >으로 자동차 여행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새로운 여행에 도전해 보면 좋겠다.



('동유럽 자동차 여행' 표지)




* 해시태그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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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드디어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 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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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에서 33일차까지,

출발에서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여정과 사진, 해설을 각각 담고 있다.

예를 들면, 그날 하루 여정을 사진과 지도로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사진으로 그 주변의 풍경과 상황 위치도 짐작할 수 있게 했고

지역에 따라 주목할 점을

‘팁‘(Tip)으로 따로 정리해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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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드디어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 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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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표지)



오로지 혼자이거나 뜻이 잘 맞아야 같이 갈 수 있는 좀 특별한 목적지.

책으로 떠나 보자.


여정과 사진들을 통해 책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는 멋진 책!


실제 여행을 떠나기에는 여러 사정으로 어렵고

혹 언젠가라도 갈 수 있지 않을까 꿈꾸기도 어려운 누구라도

책으로 이렇게 멋진 경험을 할 수 있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위한 준비


언제 걷기가 좋을까? 어느 계절.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릴까? 순례길의 여정을 며칠을 잡아야 할까?

혹시 길을 잃을 염려는 없을까?

며칠 또는 몇 주를 걸어야 하는데 필요한 준비물은 무엇일까?

여행 중 가장 문제가 되는 몸의 이상은 무엇일까?

식사는? 숙소는?

산티아고로 가는 길은 여러 길이 있다고 한다. 다양한 경로 중 어떤 길이 가장 적당할까? 저자가 추천하는 길은?

중간에 포기하고 싶다면? 반만 가도 되는가? 등등

책은 친절하게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무엇을 염두에 두어야 하는지 세세히 알려 주고 있다.

( * 물집에 대한 대비를 반드시 해야 한다. 책에는 물집이 잘 안 생기게 하는 저자만의 노하우가 나온다. )



('드디어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내용 일부분)


산티아고 순례길은 경쟁을 하면서 걸어가는 길이 아니다.

가끔 남들보다 더 빨리 걸었다고 자랑을 하는 순례자도 있다.

그는 걷기만 했지 누구와 대화를 나누면서

인생을 배우려고 했는지 의문이다.

('드디어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p10)



'드디어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차례



('드디어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내용 일부)




책은 위 차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1일차에서 33일차까지,

출발에서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여정과 사진, 해설을 각각 담고 있다.



예를 들면, 그날 하루 여정을 사진과 지도로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사진으로 그 주변의 풍경과 상황 위치도 짐작할 수 있게 했고

지역에 따라 주목할 점을

'팁'(Tip)으로 따로 정리해 놓고 있었다.

'산티아고 순례길'로 실제 여행을 가게 된다면

이 책 꼭 가져가고 싶다.

하루하루 일정을 정말 잘 정리해 놓아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이런 구성으로 33일차까지 잘 정리되어 있다.




'드디어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살펴보기



('드디어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일부분)



여기서는 여행자가 아닌 '순례자'


저자는 벌써 6번째 이 산티아고 순례길을 다녀갔다.

코로나로 막혔던 길이 다시 열리자 7번째 순례길 여행을 떠났다.

'온 우주가 당신을 도울 거라는' 내용의 "연금술사"책으로 유명한

파울로 코엘료 또한 이곳을 다녀 갔다고 한다.

여행자로 왔더라도 이 길을 걷는다면 당신은 순례자이다.

산티아고 순례길은 아직 상업화의 영향을 덜 받고 있다고 한다.

상업적이지 않은 좀 더 특별한 여행을 꿈꾼다면

'산티아고 순례길' 걷기를 꼭 해보면 좋겠다.

순례길에서 가지고 있는

짐의 무게가 자기의 욕심의 무게라고 이야기한다.

('드디어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p4)


('드디어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표지)


*해시태그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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