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 스코틀랜드 한 달 살기 - 2022~2023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2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스코틀랜드 여행은 기존 유럽 여행과 여행 방식이 다르다.
다른 유럽 여행과 어떤 점에서 다른지,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책을 통해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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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스코틀랜드 한 달 살기 - 2022~2023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2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여행지에 대한 소개와 여행 방법에 대한 세부적인 안내뿐만 아니라 그 나라의 역사, 문화, 사회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도 간략하게 따로 잘 정리하고 있는 ‘스코틀랜드 한 달 살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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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스코틀랜드 한 달 살기 - 2022~2023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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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체크무늬 직물 타탄으로 만든 목도리와 길트(스코틀랜드 전통 의상),

길트를 입고 백파이프(스코틀랜드 전통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

스카치 위스키,

경제 학자 '애덤 스미스'가 국부론을 쓴 스코틀랜드의 글래스고 대학,

'조앤 롤링'이 해리 포터를 집필한 엘리펀트 하우스 카페,

셜록 홈스의 작가, 코난 도일의 고향 에든 버러가 있는

이곳은 바로

스코틀랜드!

위의 사진들만 봐도 우리와 다른 유럽의 멋진 건축물들이 우리를 새로운 세계로 초대하는 것 같다.

이렇게 서구적이고 중세의 향기가 가득한 나라 스코틀랜드가

의외로 한 달 살기 괜찮은 나라라고 한다.

소매치기가 별로 없고 야간에도 안전해서.

정말 의외다. 유럽 관광지들 어디를 가나 주의 사항이 소매치기인데.......

게다가 여행자들에게도 박물관이 무료라고 한다. 멋지다!

('스코틀랜드 한 달 살기' 표지)

< '위스키'에 대해서 >

사실, 술에 대해서 잘 몰랐다.

저자가 잘 정리한 '위스키' 대목을 보면서 이 술이 이제야 조금 이해가 되었다.

위스키, 보드카, 진, 브랜드, 럼주는 모두 증류주이다.

증류주란 맥주나 와인 같은 발효주를 가열해서 증발하는 기체를 모아 냉각시켜서 얻는 술로

알코올 농도가 훨씬 높아진다고 한다.

위스키는 맥주를 증류하여 얻은 술을 나무 통에 넣어서 오랜 기간 숙성시킨 것이라 한다.

나무 통의 영향을 많이 받는 위스키는 최소 3년 이상 숙성 시켜야 '위스키'라고 불릴 수 있다.

우연히 얻어진 술, '위스키 탄생'이야기도 정말 흥미롭다.

위스키의 종류로 조니워커, 시바스 리갈, 발렌타인 .... 등을 소개하고 그 특징들도 자세히 싣고 있어서

술에 무관심했던 분들도 이렇게 책을 통해 재미난 상식도 얻을 수 있다.

영국과 스코틀랜드는 무슨 관계?

('스코틀랜드 한 달 살기'에서 발췌 정리)

 

('스코틀랜드 한 달 살기' 중에서)

영국은 네 개의 나라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나라이다.

잉글랜드, 웨일스,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 이렇게 네 나라.

위 사진, 왼쪽에서 스코틀랜드는 파란색 지도가 있는 부분!

오른쪽 사진은 스코틀랜드만을 따로 확장한 지도!

스코틀랜드는 1707년 잉글랜드와 통합되었지만, 그들만의 독립적인 국가 정체성을 유지했다.

그 당시, 연합법을 만들어 서로의 자치권을 보장하며 합병했기 때문이다.

스코틀랜드가 끊임없이 독립을 주장하는 데는 이유가 있었다.

민족 자체가 다르다. 스코틀랜드는 '켈트족' 잉글랜드는 '앵글로 색슨족'.

종교도 잉글랜드는 '성공회' 스코틀랜드는 '장로회'로 다르고 자체 의회와 행정부, 국화와 (비공식적인) 국가도 국기도 따로 있다.

월드컵에도 4나라가 각기 따로 출전한다고 한다.

이 정도면 거의 다른 나라 같은데.....

아마 경제적인 이유로 독립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을까 싶다. 여권과 비자 문제가 생기니까 ....

책을 통해 몰랐던 '스코틀랜드'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다.

여행지에 대한 소개와 여행 방법에 대한 세부적인 안내뿐만 아니라

그 나라의 역사, 문화, 사회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도 간략하게 따로 잘 정리하고 있는

'스코틀랜드 한 달 살기' 책이다.

 

('스코틀랜드 한 달 살기' 표지)

'스코틀랜드 여행 잘 하는 법' - 여행 계획 잘 짜기

(책 p40)

 

('스코틀랜드 한 달 살기' 내용 중 일부)

고지대라는 지형(위 스코틀랜드 지도 참조)이 있기 때문에 날씨가 다른 유럽과 많이 다르다.

그래서, 스코틀랜드 여행은 기존 유럽 여행과 여행 방식이 다르다.

다른 유럽 여행과 어떤 점에서 다른지,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책을 통해 이해할 수 있다.

시작은 스코틀랜드의 수도 '에든버러'에서.

우리나라에서 스코틀랜드로 바로 가는 비행기는 없다고 한다. 다양한 이동 경로를 소개하고 있는데 일단은 에든버러에 도착해야 한다. 거기에서 여행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두 번째로는, 여행 일정을 먼저 정해야 한다. 그것에 맞게 여행 기간과 여행 도시, 여행 코스를 정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 외 숙소는 어디에 정하면 좋을지, 물가는 어떤지, 걸어서 여행할 수 있는지 등 스코틀랜드 사정을 소개하고 있다.

'스코틀랜드 한 달 살기' 차례

 

('스코틀랜드 한 달 살기' 차례)

책의 내용은 차례를 보면 짐작할 수 있듯이 크게 3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1. 스코틀랜드에 대한 정보

2. 스코틀랜드 여행에 대한 정보

3. 스코틀랜드 각 도시들 - 에든버러, 글래스고, 스털링, 세인트앤드루스, 그 외 스코틀랜드 소도시와 섬들.

추천 여행 일정

스코틀랜드를 잘 모른다면, 저자가 추천하는 일정을 그대로 따라가도 좋을 듯하다.

또는 저자의 추천 일정을 바탕으로

한두 개씩 자신이 원하는 일정을 넣거나 빼는 방식으로 이용해도 된다.

저자는 1박 2일에서 2박 3일, 3박 4일, 6박 7일로 여행 일정을 짜 놓았다.

1박 2일의 추천 여행 일정을 보면서,

스코틀랜드에서 꼭 봐야 할 여행지가 어떤 곳인지 참조할 수 있었다.

(사진도 같이 있었던 점이 정말 좋았다. )

몇 군데 예를 들면, '홀리루드 궁전'과 '에든 버러 성', '프린세스 스트리트'는 장소 이름만으로도 옛날이야기에 나오는 공주와 왕자가 사는 나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에든 버러

 

('스코틀랜드 한 달 살기' 중에서)

스코틀랜드 수도인 이곳 '에든 버러' 한곳만 잘 둘러봐도 여행을 만족할 수 있을 것이다.

스코틀랜드의 다양한 교통수단과 도로와 렌터카에 대한 정보도 수록해서 운전하는 여행에 대해서도 준비할 수 있다.

세계 문화유산인 '에든 버러 성'

멋진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칼튼 힐'

에든 버러를 대표하는 거리 '로열 마일'

소설가 월터 스콧 경을 기념하기 위해 건축된 고딕 양식의 건물 '스콧 기념비'

등등 멋진 디자인을 자랑하는 다양한 건축물과 관광지 등을 소개하고

사진들도 수록하고 있는데 멋지다.

사진에 나온 건물들 분위기가 모두 해리 포터의 한 장면들 같다.

조앤 롤링이 이곳 에든 버러의 건축물과 거리에서 많은 영감을 받지 않았을까 짐작해 본다.

조앤 롤링이 글을 썼다는 '엘리펀트 하우스 카페'도 이곳 에든 버러에 있다.

조앤은 왜 이곳 카페에서 글을 썼을까?

저자는 이곳을 직접 방문해 보고서 그 의문을 풀었다고 한다. 바로 그 카페 앞에 '국립 도서관'이 있었기 때문이었다고. 역시 여행의 묘미. 직접 가보면 이해되는 부분이 있는 것이다.

책은 '에든 버러 해리포터 투어'도 따로 소개하고 있다.

이 외에도 음식점, 카페, 여행지 등 많은 정보를 담고 있다.

책은 에든 버러에 대한 정보가 제일 많고 다음으로 '글래스고'이다.

글래스고, 스털링, 세인트 애드류슈

 
 
 

('스코틀랜드 한 달 살기' 중에서)

<글래스고>

- 산업의 원동력을 제공하는 도시, 젊은이들이 많은 도시.

조지아와 빅토리아 양식의 건축물과 우수한 박물관과 갤러리가 많다.

사진으로만 보는 글래스고 대학교 건물이 오래되었음에도 멋지다! 역시 고풍스럽다고 느껴진다.

'더 헌터리언' 박물관은 아이와 함께 꼭 가보고 싶다.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공립 박물관인데 고대 이집트 미라와 상어 화석, 미세한 해양 생물도 볼 수 있고 꼭 기대되는 프로그램이 있다. 해부학 박물관에서 체내 메커니즘을 알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만들어져 있다고 한다. 재미있을 것 같다.

디자인과 건축의 큰 공헌을 한 '찰스 레니 매킨토시'를 기념하는 '매킨토시 워킹 투어'가 있다.

이 인물이 글래스고 출신인가 보다. 매킨토시가 직접 설계한 '글래스고 아트 스쿨' 외 '매킨토시 하우스' 등 그의 흔적을 찾아가는 투어이다.

이 외에도 과학센터, 박물관, 공원, 등 다양한 건물들과

글래스고 근교 관광지까지 잘 소개하고 있다.

< 스털링 >

영화 브레이브 하트의 실제 주인공 윌리엄 월레스가 활동의 근거를 두었던 곳.

사진으로 보는 '스털링 성'이 정말 멋지다!

(이 성은 관람 가능하다.)

 

('스코틀랜드 한 달 살기' 중에서)

드라마 '왕좌의 게임'을 촬영한 '둔 성'은 스털링 샤이어에 위치한 13세기에 지어진 고성이다. 이때 이후, 크게 변하지 않은 장소로 성 내부의 산책로가 아름답다고 한다.

이후, 세인트 앤드류스와 스코틀랜드 소도시들, 섬 소개로 이어진다.

그리고 스코틀랜드 소도시와 섬들

('스코틀랜드 한 달 살기' 중에서)

책에서 말하는 스코틀랜드 소도시라고 하면 아래와 같다.

남서부 아란섬, 하이랜드 동부의 애버딘,

하이랜드 서부 포트 윌리엄과 오반,

하이랜드 북부와 섬 지역의 인버네스, 오크나 군도 지역과

스카이 섬을 말한다.

위 사진 지도에 이 지역들이 대강이지만 잘 표시되어 있다.

이 곳들에 대한 정보는 간략하게 나와 있다. 혹시 자동차 여행을 하신다면 이곳들도 둘러보기 좋을 것 같다.

'스코틀랜드 한 달 살기' 책을 보면서

이국적인 건축물, 중세 시대 성들이 정말 멋지다.

사진으로만 보는데도 다른 시대, 다른 지역으로 들어가는 것 같다.

스코틀랜드에 대해 잘 알지 못했는데 책에 역사, 문화 등 소개가 잘 되어 있어 전반적으로 나라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스코틀랜드는 많이 이해하고 여행하면 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는 나라라고 저자도 이왕이면 많이 공부하고 여행하기를 조언한다.

한 나라를 여행하고 둘러 본다는 것은 많은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는 경험이다.

인지 심리학자 김경일씨도 내가 먹고 사는 일과 관계없는 일에 아마추어가 되어 관심을 가지고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더 다양한 관계를 맺고 건강하게 사는 계기가 된다고 했다.

낯선 곳을 여행하는 것은 그 자체로 아마추어가 되는 일이다.

'스코틀랜드 한 달 살기'로 즐거운 여행책 보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

당분간 갈 수 없는 여행이라도 이렇게 가보고 싶은 나라를 미리 책으로 보면서 알아가는

일은 그 자체로 즐거운 일이다. 여행 준비도 되면서.

('스코틀랜드 한 달 살기' 표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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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지식재산권으로 평생 돈 벌기 - n잡러시대 방구석에서 창업하기
남궁용훈 지음 / 리텍콘텐츠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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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를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들 중, 특히 인생 역전 이야기, 특허 분쟁 이야기 등은 정말 재미있고 특허와 지식 재산권에 대한 실용적인 정보도 가득하다.
‘특허‘는 접근하기 어려운 지식이라 아는 사람들만 이용하는 어떤 ‘외따로 영역‘ 같다.
이 책으로 많은 사람들이 특허와 관련된 지식들을 좀 더 편하게 생각하고 접근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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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용훈 지음 / 리텍콘텐츠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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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란? 지식 재산권이란?

창업을 꿈꾼다면 꼭 참조해야 한다.

 

('특허, 지식 재산권으로 평생 돈 벌기' 책날개 일부와 표지)

저자분 이력을 보면,

남다른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발현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공모전'으로 상도 받고

아들과 함께 한 대회에서 대통령 상을 받기도 했다.

군 복무 시절 제안한 활동으로 3회 수상 경력도 있는 것을 보면

뭔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는 것을 잘하고 좋아하는 것 같다.

본인이 잘하고 성공했던 경험을 나누고자

'특허, 지식 재산권으로 평생 돈 벌기' 란 책을 쓴 것이 아닐까 짐작해 본다.

 

('특허, 지식 재산권으로 평생 돈 벌기' 표지)

'특허, 지식 재산권으로 평생 돈 벌기' 차례

('특허, 지식 재산권으로 평생 돈 벌기' 차례)

차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책은 5가지로 나누어져 있다.

처음 제1장은 어려운 경제 환경에서 아이디어 하나로 인생의 대박을 터뜨린 우리나라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어서 정말 재미있었다.

여행 갈 때, 숙소를 검색할 때 주로 사용하는 앱 '야놀자'대표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놀라웠던 것은 '야놀자' 기업이 특허를 19개나 가지고 있었다.

'모두 숙박과 예약에 관련한 특허입니다'(책 p32)

라고 저자가 말했듯이 '야놀자' 기업이 가진 특허의 제목들이 나열되어 있는데

대체로 '~~~ 시스템(및 방법)'이라는 말로 끝나고 있다.

'야놀자 앱과 관련한 특허들을 이렇게 출원하지 않았다면 아마, 힘들게 키운 모텔 예약 시장을 대기업이나 타 경쟁사에 빼앗겼을 것'이라고 한다.(책 p32)

책 <특허, 지식 재산권으로 평생 돈 벌기>는 바로 이점에 대해 말하고 있는 책이다.

즉, '특허'와 그 외 다양한 방식의 지식 재산권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리고,

이런 생소한 법, '특허'가 우리 일상에 알게 모르게 얼마나 많은 영향을 주는지 보여준다.

다양하고 풍부한 예를 통해서.

멋진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시간과 노력을 들였는데, 이미 개발된 기술이라면?

 

('특허, 지식 재산권으로 평생 돈 벌기' 내용 일부)

책을 읽다 보면 정말 놀라운 일이,

세상에 없는 책이 없다는 것이다. 웬만하면 다 있다!

그것처럼, 내가 처음 생각한 기발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이미 누군가가 특허 등록을 해 놓은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럼, 그런 사실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

반드시 '전문 선행 기술 조사'를 해야 한다.

다양한 방법 중 '키프리스'라는 사이트가 있다.

특허청에서 만든 우리나라 공식 특허 데이터베이스라고 한다.

"공개된 특허 문헌 외에도 실용신안, 디자인, 상표, 심판 사항 등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책 p87)

책은 '키프리스' 사이트에서 검색하는 방법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특허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사실을 잘 짚어 주고 있다.

이미 특허가 있다는 것을 모르고 일을 진행하면, 모든 노력이 물거품이 될 수 있다.

특허에 대해 당신이 꼭 알아야 할 사항들

 
 
 

('특허, 지식 재산권으로 평생 돈 벌기' 내용 일부)

<어떤 것이 특허가 될까?>

야놀자 숙박업소를 예로 들어 비즈니스 모델 특허가 무엇인지 설명하고 있고

한때 엄청난 유행이었던 '마법 천자문' 이 어떻게 특허가 인정되는지,

콜라를 예로 들어 음식물 제조 방법도 특허를 인정받을 수 있다는 사실 등

다양한 예를 들어 어떤 것들이 특허의 대상이 되는지 알리고 있다.

< 특허 출원과 무료 변리사 >

특허 출원에 대해 이모저모 알아야 할 사항들을 설명하고 있다.

특허 출원 절차와 무료 변리를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대한 변리사회, 공익 변리사 특허 상담 센터 등도 소개한다.

또 이런 경우도 지원하는구나 싶었던 것이 있다. 바로 발명품 경진 대회에 나가서 시상을 받으면 무료 변리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저자 또한 아들과 발명품 대회에 나가서 수상했던 경험이 있고

이때 무료 변리를 받고 특허 등록도 했다.

< 특허 소송 >

남이 싸우는 이야기는 재미있는 법이다.

폴라로이드와 코닥의 특허 소송 이야기, 삼성과 애플의 특허 소송 이야기를 읽으면서 특허 소송이란

어쩌면 모든 것을 파괴할 수 있는 위험한 스트레스와 같다는 것을 느꼈다.

특허 분쟁에 안 휘말리도록 조심하는 것이 좋다.

그러려면 사업을 시작할 때, 특허에 대해 대강이라도 알고 있어야 한다.

상표 등록도 지식 재산권 중 하나이다.

상표 때문에 법적인 소송에 휩쓸릴 수도 있다. 언제라도 법적인 분쟁에 휩쓸리지 않게 사업을 하시는 분이라면 잘 알고 꼼꼼히 점검해 보는 일이 필요하다.

특허 이외의 다른 제도들과 특허 이용하기

 
 
 

('특허, 지식 재산권으로 평생 돈 벌기' 내용 일부)

  1. 실용신안

  2. 상표

  3. 디자인

  4. 저작권

  5. 신지식 재산권

특허 제도 외에 지식 재산권을 보호하는 위와 같은 다양한 방법들을 설명하고 있다.

각각의 방법들이 무엇인지, 예를 들기도 하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 제5장에서는 정말 놀라운 사실을 알았다.

정부 지원 사업의 비밀!

혹시나 악용의 여지가 있으므로 여기 적지는 않지만, 창업, 스타트업을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정부 지원 사업이라는 것을 좀 더 알아보면 좋을 것이다. 꼭!

'특허, 지식 재산권으로 평생 돈 벌기'를 읽으면서

특허를 둘러싼 다양한 예로 글을 쓰고 있어서 중간중간에 글이 어렵더라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실제 예를 살펴보는 것이 특허를 더 잘 이해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특허를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들 중, 특히 인생 역전 이야기, 특허 분쟁 이야기 등은 정말 재미있다.

이런 이야기들뿐 아니라 특허와 지식 재산권에 대한 실용적인 정보도 가득하다.

'특허'는 접근하기 어려운 지식이라 아는 사람들만 이용하는 어떤 '외따로 영역' 같다.

이 책으로 많은 사람들이 특허와 관련된 지식들을 좀 더 편하게 생각하고 접근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

('특허, 지식 재산권으로 평생 돈 벌기' 표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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