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웹툰 로맨스 Daily Webtoon Drawing Book
케이일러스트 지음 / 더디퍼런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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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매일 웹툰 로맨스‘에 있는 그림들을 웬만큼 다 외울 무렵이면,

그림에 대한 자신감이 엄청 생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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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웹툰 로맨스 Daily Webtoon Drawing Book
케이일러스트 지음 / 더디퍼런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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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웹툰에 가장 많이 나오는 등장인물의 감정과 그들의 상황

한 컷, 한 컷, 따라 그려 보는 책

('매일 웹툰 로맨스' 뒤표지 일부에서)

 

('매일 웹툰 로맨스' 표지)

< 책의 크기 >

가로 13센티미터, 세로 19센티미터, 약 180여 쪽 되는 작은 수첩 같은 책.

어디든 가지고 다니면서 따라 그리기 딱 좋은 크기다.

취미로 커피숍에서,

쉬면서 도서관에서,

심심할 때 집에서.... 등등

한국 웹툰, 프랑스에서 전시회를 열다.

몇 달 전 텔레비전 뉴스에서 놀라운 소식을 들었다.

프랑스에서 한국 웹툰 전시회가 열린다고!

영상으로 보는 전시장은 미술품 회화 전시장 같았다.

진지한 전시장 분위기, 그 자체가 정말 놀라웠다.

프랑스라고 하면, '그래픽 노블'이라고 해서 예술 만화를 높게 평가하는 나라라고 알고 있다.

이런 곳에 우리나라 웹툰이 프랑스 10대들 사이에서 인기라니!

시대의 변화를 느낀 한순간이었다.

잠깐 검색을 해보니, 몰랐던 웹툰의 유럽 진출에 대한 기사가 많다.

네이버와 카카오가 유럽 시장에 진출해서 경쟁을 벌이고 있고

현지에서 창작자를 발굴하기 위한 지원도 서서히 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웹툰'이라는 용어가 그대로 쓰이고

특히, 프랑스는 북미보다 웹툰이 비싸도 기꺼이 소비하는 편이라고 한다.

주로 프랑스 10대 층이 주소비층이고, 50% 이상을 한국 웹툰이 장악하고 있다고!

한국에서도 인기인 '로맨스 판타지물'의 인기가 프랑스에서도 예상을 뛰어넘는다고 한다.

( 구글 검색 참조)

아이가 핸드폰으로 만화만 본다고 엄청 구박했는데......

외국 청소년들도 그렇게 재미있다고 빠져든다는데, 안 빠져드는 게 이상한 일이겠구나 싶다.

유럽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로맨스 판타지' 장르를

나도 그림으로 표현해 보고 싶다면?

'매일 웹툰 로맨스'로 시작해 보자

글, 그림 ; 케이일러스트 (김지연, 김유은, 신현지)

 

('매일 웹툰 로맨스' 표지와 책 날개 일부분)

3명의 작가가 참여해서 만든 일러스트 책이다.

작가들의 이력을 살펴보면서,

혹시나 웹툰 작가를 꿈꾸는 많은 청소년이나 어른에게 어떤 힌트를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다.

예술 분야, 그중에서도 특히 웹툰 분야는 학력과 그다지 관계가 없는 직업 중 하나라서

자신의 재능만 잘 살린다면

자유롭게 자신의 개성을 뽐낼 수 있는 멋진 기회가 될 것 같다.

이렇게 제도권에서 벗어나지만, 그 자체로 인정받을 수 있는 직업들이 우리 사회 곳곳에 많이 숨어 있을 텐데 참 알기 어렵다. 청소년들이 사회와 세상을 보는 시각을 많이 넓힐 수 있는 다양한 기회가 우리 교육 제도 내에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상상하기를 좋아하고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청소년, 어른이라면 누구라도 웹툰에 도전해 보면 좋겠다. 인생에서 자신의 이름으로 출간된, 멋진 웹툰 작품 하나 남기는 것도 멋진 일 아닐까?

책 구성

 

('매일 웹툰 로맨스' 차례)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1. 감정을 표현하는 얼굴 표정들

  2. 두 등장인물의 다양한 장면들

1. 다양한 표정들

 

('매일 웹툰 로맨스' 내용 일부)

차례를 자세히 보면 다양한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감사한, 고통스러운, 고독한, 걱정되는, 처량한, 흡족한, 귀찮은, 착잡한, 긴장한,....... 등등

그림으로 이런 감정들이 잘 전달되게 그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얼굴 표정에 감정을 담는 일이 쉽지 않을 것 같다.

따로 이런 표정들을 찾고 모으고 정리하는 일도 시간이 많이 걸릴 것이다.

정답은 아니지만, 책을 참조하면 다양한 감정을 담는 연습을 쉽게 할 수 있다.

2. 두 사람이 같이 나오는 다양한 장면들

 
 
 

('매일 웹툰 로맨스' 내용 일부)('매일 웹툰 로맨스' 내용 일부)

대체로 두 등장인물의 동작으로 이야기를 표현하는 그림들을 보여주고 있다.

신발 끈을 묶어주는, 비를 피하는, 넘어질 것 같은, 어깨동무하는, 등에 업는, 앉아서 그림 그리는, 차를 즐기는, 소파에서 영화를 보는........... 등등

다양한 상황과 동작을 묘사하는 그림들을 예시로 보여 준다.

좋은 점은 바로 위의 사진에서처럼, 완성된 그림과 함께 단순하게 처리한 그림을 함께 보여준다는 점.

먼저, 단순화한 그림들을 따라 그린 후, 그림을 완성해 보는 연습을 자꾸 하면 될 것 같다.

기억력이 재능이다. - '매일 웹툰 로맨스' 활용법

'매일 웹툰 로맨스'로 그림을 기억하자.

그림 그리기는 수영, 자전거 타기와 비슷한 점이 있다.

말로, 이론으로 되지 않고 실제 몸을 움직여야 한다는 점.

결국, 연필을 잡고 직접 그려야 한다.

이 책을 집어 든 사람은 분명 웹툰에 관심이 있거나 잘 그리고 싶어서일 것이다.

그렇다면, 영어 단어를 외우 듯, 그림을 외우자.

예를 들면, '매일 웹툰 로맨스'에 나온 감정을 표현한 그림을 외운다면,

그림 표현을 훨씬 잘 하게 될 것이다.

그 뒤, 내가 좋아하는 웹툰을 보면서 다른 작가들이 표현한 얼굴 표정도 좀 더 유심히 보고,

실제 사람들의 표정도 잘 살펴 표현해 보는 연습을 하면 좋다.

표정뿐 아니라 동작들도 외워서 그린다면,

그림에 자신이 생길 것이다.

자꾸 반복해서 그려서 내가 그릴 수 있는 동작의 가짓수를 늘려 가 본다.

아마 '매일 웹툰 로맨스'에 있는 그림들을 웬만큼 다 외울 무렵이면,

그림에 대한 자신감이 엄청 생길 것이다.

가볍고 작은, 그러나 활용하기에 더없이 좋은 웹툰 그림 입문서.

'매일 웹툰 로맨스'

('매일 웹툰 로맨스' 표지)

이 책으로 꿈꾸는 웹툰 작가가 되는 시간을 가져 보면 좋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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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사람 곁에서 무너지지 않게 도움 주는 법 - 가족이나 친구가 기분장애를 겪고 있을 때 해줄 수 있는 말, 피해야 할 말, 해야 할 행동
수전 J. 누난 지음, 문희경 옮김 / 아날로그(글담) / 2022년 10월
평점 :
절판


먼저, 이 친구(우울증)와 친해져야 한다. 좀 더 알고 공부하면 다룰 수 있는 법도 깨달을 수 있다.
그렇게 달래가며 평생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가능하다고 책은 말하고 있다.
특히, 가족이나 친구들의 세심한 태도가 필요하다.
그 방법을 모르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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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사람 곁에서 무너지지 않게 도움 주는 법 - 가족이나 친구가 기분장애를 겪고 있을 때 해줄 수 있는 말, 피해야 할 말, 해야 할 행동
수전 J. 누난 지음, 문희경 옮김 / 아날로그(글담) / 2022년 10월
평점 :
절판


가로 17.3 센티미터, 세로 22.4 센티미터.

두께는 350여 쪽 되는 살짝 두껍고 큰 책이다.

현대 사회, 여러 가지로 스트레스가 많은 시대를 사는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필독서.

집에 두고, 필요할 때 찾아보기 좋은 백과사전 같은 책.

 

('우울한 사람 곁에서 무너지지 않게 도움 주는 법' 표지)

우울증의 주요 증상은 일상을 방해한다.

('우울한 사람 곁에서 무너지지 않게 도움 주는 법' p13)

지은이 '수전 J. 누난' 그리고...... 그의 전작

 

('우울한 사람 곁에서 무너지지 않게 도움 주는 법' 책날개 일부분)

저자 소개에 피어 스페셜리스트라고 되어있다.

(*피어 스페셜리스트 ; 본인의 공감과 경험을 바탕으로 비슷한 상황에 놓인 다른 이들을 돕는 활동을 하는 사람, 그런데 우리말로 적당한 용어를 고민했으면 한다. 뜬금없는 영어가 너무 어렵다.)

저자 자신도 오랫동안 우울증을 겪어 온 사람이라고 한다.

의사이자 상담사이고 작가라고.

이번 책 이전에도 우울증, 기분 장애를 겪는 사람을 위한 책을 이미 한 권 출간했다.

이전에 출간된,

<기분을 관리하면 당신도 잘 살 수 있습니다>는, 우울증을 겪는 사람들이 자신의 병을 이해하면서 일상을 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가장 핵심적이고 효과적인 기분 관리 지침서다. (책 뒤 날개 일부 참조함)

새로 출간된 '우울한 사람 곁에서 무너지지 않게 도움 주는 법' 은 그 가족들, 혹은 친구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침서이다.

즉, 전작은 우울 장애를 겪고 있는 본인 자신에게 초점을 둔 책이고,

이번에 출간된 책은, 우울 장애를 돕기 위한 그 가족이나 친구를 위한 책이다.

주변 또는 나 자신을 위해 이 두 권 모두 참조하면 좋을 것 같다.

친구나 가족이 우울증이나 기분 장애 진단을 받는다면?

먼저 기분 장애를 공부하고 대처법을 알아보고

이 장에서 소개하는 단계를 차근차근 밟을 때 가장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의 목표는 주요 우울증이나 조증의 재발(증상이 다시 돌아옴)을 막아서

증상으로 인한 부담을 줄이고 기분 장애의 삽화와 삽화 사이에 일상생활의 기능을

끌어올리는 데 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울한 사람 곁에서 무너지지 않게 도움 주는 법' p83)

 
 

('우울한 사람 곁에서 무너지지 않게 도움 주는 법' 표지 일부)

'우울한 사람 곁에서 무너지지 않게 도움 주는 법'을 읽으면서

이 책을 집어 들었다면 당신은 아마도 우울증이나 양극성 장애를 앓는

가족이나 친구를 도와줄 방법을 찾는 사람일 것이다. 환자에게 무슨 말을 해주고

어떻게 도와줄지에 관한 아이디어가 풍부하게 담겨 있다.

('우울한 사람 곁에서 무너지지 않게 도움 주는 법' p16)

('우울한 사람 곁에서 무너지지 않게 도움 주는 법' 표지)

책은 전반적으로 읽기 쉽다.

내용도 일상어를 사용해서 누구든 우울증에 대해 조금만 가진다면 이 책을 흥미 있게 읽을 수 있다.

< 우울증이 있는 사람에게 주의해야 할 말들>

  • 그렇게 나쁜 건 아니야

  • 더 나빠질 수도 있어

  • 버텨봐.

  • 고생 끝에 낙이 와

  • 다 괜찮아질 거야

  •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 운명이야

  • 털고 일어나야지 

  • 너만 힘든 거 아니야 

  • 힘내.

(- '우울한 사람 곁에서 무너지지 않게 도움 주는 법' p316에서 -)

일상생활에서 흔히 타인에게 용기를 주는 말이라고 생각하고 쉽게 사용했던 말들이 

오히려 조심해야 하고 주의해야 하는 언어였다.

왜 이런 언어를 사용하는 것이 주의해야 할 일일까? 

흔히 오해한다.

우울증은 환자가 마음만 제대로 먹으면 다 털고 일어날 수 있고, 우울증은 의지가 약해서 생기는 마음의 병이라고. 

그러나, 아니다.

우울증 환자를 더욱더 마음 아프고 우울하게 만드는 사람들은

우울증을 이해 못 하는 가족과 친구들의 반응일지도 모른다.

그런 면에서 주변에 친구가 또는 가까운 가족이 우울증 환자라는 진단을 받았다면

이 책은 필수다!

먼저, 우울증에 대한 증상이 어떤 것인지 이해하고

어떤 상태인지 정도에 따라 예후가 어떨지 등등 최소한의 정보는 알아야 한다.

책은 아래 차례를 유심히 보면 알 수 있듯이,

15개의 주제로 나누어서 우울증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 책의 차례 >

 
 

('우울한 사람 곁에서 무너지지 않게 도움 주는 법' 차례)

먼저, 우울증을 앓는 사람을 위해 책을 고르고 읽고 공부해 보기로 마음먹었다는 것만으로도

분명 마음 따듯하고 용기 있는 사람이다.

마음은 '직면' 하기가 제일 힘들다.

나 스스로가 나를 부정하는 듯해서.

그래서 '직면'은 용기라고 생각한다.

나의 가까운 가족과 친구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면 정확히 알아야 한다.

책은 그런 면에서 제1장, '도움을 주려면 제대로 알아야 한다'로 시작한다.

우울증을 겪을 때는 기본적인 일상생활을 하거나 자기에게 유익한 행동을 하거나

집중해서 의사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 않다. 이것은 우울증의 증상이지,

그 사람이 게을러서 또는 일부러 그러는 것이 아니다.

('우울한 사람 곁에서 무너지지 않게 도움 주는 법'p29)

우울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면

가까운 상대가 '우울증' 증상이 아닌지 확인해 볼 수 있다.

책은 크게 4가지 영역에서 달라진 점을 확인할 수 있다면 전문가를 만날 볼 것을 권유하고 있다.

  1. 전반적인 외모 상태 

  2. 수면이나 식욕 같은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습관

  3. 자신에 대한 감정과 태도

  4. 자살 생각

('우울한 사람 곁에서 무너지지 않게 도움 주는 법' p71에서)

책은 각각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하고 있고, 매일 행동 변화를 확인해 볼 수 있게 '비어있는 표'도 실어 놓고 있다.

책은 이렇게, (저자가 의사라서 인지) 기준을 제시하고 그것을 일상에서 관찰, 확인, 기록할 수 있게

군데군데 활용할 수 있는 정리된 표를 많이 실어 놓았다.

이런 표가 실제적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우울한 사람 곁에서 무너지지 않게 도움 주는 법' 내용 일부)

나이대별 찾아오는 우울증

청소년기나 노인 등 호르몬의 변화, 나이, 생활 방식의 변화 등에 따라 좀 더 쉽게 우울증에 취약해지는 시기가 있다. 그런 시기에 따른 우울 증상은 어떤 모습인지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책은 적고 있다.

한 번 겪고 나면 평생에 걸쳐 나아졌다 발병했다를 반복하기도 하는 우울증, 기분 장애 증상.

관심 있게 지켜보는 가족이 있다는 것은 차라리 다행이다.

치료 과정에 대한 이해

기분 장애(우울증이나 양극성 장애 등을 통칭해서 부르는 말로 이해했음)의 치료 과정은 길다.

'항우울제 또한 6~8주 정도 지나야 호전되는 징후가 나타날 수 있다'(책 p139)고 한다.

일명, 정신과 약은 독하다고 오래 먹지 말라고 주변에서 흔히, 쉽게 말하는데......

안 될 말이다. 최소 2달은 지나야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니!

약은 전문의 상담을 통해 조절해야 한다. 차라리 의사를 바꾸는 게 어떨까?

게다가 약만 먹는다고 되는 것도 아니다.

환자가 치료를 거부할 수도 있고. 치료를 거부하는 환자에게는 어떻게 다가가야 할까?

또한, 치료를 통해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환자 상태는 어디까지 일까?

회복

회복은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과정으로, 좋을 때도 있고 안 좋을 때도 있고 가끔은 뒤로 물러나면서 경험을 통해 배워야 할 때도 있다. 회복은 질환이 있는 상태에서 건강한 상태로 곧은 일직선을 그리며 명확한 종착점을 향하는 과정이 아니다. 그보다는 지그재그를 그리며 나아가고 가끔은 역행하기도 하는 과정이다. 작은 단계를 밟아가는 사이 회복이 일어난다. 갑자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처럼 정체기가 찾아오기도 한다.

이때는 누구에게나 좌절감이 들지만 특히 가족의 지지가 절실한 때이기도 하다.

('우울한 사람 곁에서 무너지지 않게 도움 주는 법' p273)

 
 

('우울한 사람 곁에서 무너지지 않게 도움 주는 법' 내용 일부)

가까운 친구나 가족이 우울증을 겪고 있다면!

먼저, 이 친구(우울증)와 친해져야 한다. 좀 더 알고 공부하면 다룰 수 있는 법도 깨달을 수 있다.

그렇게 달래가며 평생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가능하다고 책은 말하고 있다.

특히, 가족이나 친구들의 세심한 태도가 필요하다.

그 방법을 모르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

책에서는 드문드문 다양한 사람들의 사례를 소개하고 있는데 그 부분들이 이해하기도 좋고 도움이 많이 되었다. 이론으로 보여준 기준들이 실제 어떻게 드러나는지, 구체적으로 표현되어 있어 무엇을 해야 할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더 잘 와닿았다.

 

('우울한 사람 곁에서 무너지지 않게 도움 주는 법' p205, 사례 소개)

인생을 살다 보면

나 또는 내 가족이나 친구들 등, 누구라도 한 번은 꼭 겪을 수 있는 질병.

우울증, 기분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여

편견과 선입견,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책

'우울한 사람 곁에서 무너지지 않게 도움 주는 법'이다.

('우울한 사람 곁에서 무너지지 않게 도움 주는 법' 표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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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뮤지컬 - 전율의 기억, 명작 뮤지컬 속 명언 방구석 시리즈 1
이서희 지음 / 리텍콘텐츠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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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일상과 점점 더 멀어진 뮤지컬의 세계를 가깝게 만든 책이 나왔다.
‘방구석 뮤지컬‘
이 책은 그간 궁금했던 뮤지컬의 내용을 요약하고 해설하고 정리해서 뮤지컬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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