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로그 타이중 - 2025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트래블로그 여행 연구소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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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타이중' 표지)

'타이완'이라고도 불리는 대만 여행이 요즘 뜬다.

겨울 동아시아 여행지

안전하고 따듯하며 편리한 '대만' 여행 어떨까?

대만 수도가 '타이베이'이고

이번 '트래블로그 타이중'에서 소개할 '타이중'

대만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이다.

이곳에는 아시아 최대 규모인 '국립 대만 미술관'이 있고

대만 최초의 오페라 전용 극장이 있다.

현대화된 시설 외에도

대만의 역사를 보여주는 유적과

대만을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인 문화들이 있다.

'타이중'은 미식의 도시라 불릴 만큼 맛있는 음식점들이 많다.

또 몇 시간만 차를 타고 나가면 바다를 즐길 수 있다.

대만은 아래 위로 긴 섬인데

가장 위쪽에 있는 도시 중 대표적인 곳이 '타이베이' 수도이고

그곳에서 조금 아래로 내려오면 '타이중'이 있다.

'가오슝'이 연평균 25도인 것에 비해

'타이중'은 겨울 1월 최저 기온이 12도까지 내려가기도 한다니,

겨울에는 따뜻한 겉옷 하나는 챙겨가야겠다.




대만, 타이중 여행하기



('트래블로그 타이중' 내용 일부)

'트래블로그 타이중'을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면,

1. '타이중'이 어떤 곳이며 무엇이 유명한지, 여행하는 절차와 방법에 대한 소개

2. '타이중' 각 지역과 그 근교 여행지에 대한 소개로 나눌 수 있다.

타이중 여행하기



우리나라 2019년도 방송 <배틀 트립>에 '대만 타이중'이 소개되었다.

'트래블로그 타이중'에서는 그들의 여행지 일정을 '배틀 트립 타이중 일정 따라가기'라고 코너를 만들어 소개하고 있다.

더불어, 여행 작가가 직접 짠 1박 2일에서 3박 4일, 여행 일정 소개도 참조할 수 있다.

일상에 바빠 따로 여행지에 대한 공부를 하고, 여행 준비를 하는 것이 어려운 현실에서

여행책 한 권이 큰 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책은 대만의 다양한 음식들과 과일들, 해산물 요리, 빙수들을 소개하고 있다.

연중 무더운 만큼 '빙수'가 발달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열대 과일과 대만의 다양한 음료들도 소개하고 있다.

빼놓을 수 없는 여행지, '야시장'에서는 무엇을 먹어야 할까?

그 나라에 가면 사야 할 쇼핑 템들은 무엇인가? 어디서 구입할 수 있는가?

등에 대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다.



('트래블로그 타이중' 내용 일부)

'타이중'에도 국제공항이 있다.

책에는 우리나라에서 바로 '타이중'으로 가는 안내와

대만 다른 지역에서 '타이중'으로 가는 법을 알려준다.

먼저 공항에 도착한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적고 있다.

혼자 여행할 때 당황하지 말고 여행책을 보면서 생각을 차분히 정리한다면 좋은 방법들이 떠오를 것이다.

타이중 각 여행지 둘러보기



('트래블로그 타이중' 내용 일부)

여행 책은 이런 점에서 좋다.

'타이중' 여행지들을 한꺼번에 안내받을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가보고 싶은 곳을 선택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타이중에는 독특한 그라피티로 뒤덮인 '천월대루'가 있고 서울의 청계천과 비슷한 '신성녹천수안랑도'가 있다.

레몬 케이크로 유명한 제과점들이 시내 곳곳에 있고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까르푸'를 많이 볼 수 있다고 한다.

타이중의 랜드마크인 '타이중 공원'과 타이중의 명동이라 불리는 '일중가'도 안 가볼 수 없다.

타이중에서 유럽 거리 한복판에 온 듯한 느낌을 받는 거리, '정명일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 방문하기 좋은 '국립 자연과학박물관'도 있다.

타이중 근교 여행지 둘러보기

('트래블로그 타이중' 내용 일부)

현지 관광객에게 인기 많은 타이중 근교는 어디일까?

바로, '고미습지' 이곳은 타이중의 석양 명소라고!

갯벌로 들어가 볼 수도 있다고 한다.

'무지개 마을'이라는 곳은 중국 국민당 퇴역 군인과 마을 주민들이 마을 건물과 담벼락, 바닥에 그림을 그리면서 유명 관광지가 되었다고 한다. 과연 어떤 그림들일지 내심 궁금하다.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촬영지 소개도 있다.

타이중이 어떤 여행지인지, 어디를 가보면 좋을지

먼저 한눈에 파악해 보기 좋은

'트래블로그 타이중'으로

올겨울 멋진 나만의 여행을 떠나보면 좋겠다.

('트래블로그 타이중' 표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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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가오슝 - 2025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트래블로그 여행 연구소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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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슝 핵심 도보 여행‘ 소개로 가오슝을 체험할 수 있다.
어디로 걸어가면서 무엇을 찾아볼 수 있는지 안내한 글들은 실제 여행에서 많이 도움 될 것 같다.​
책은 tvN에서 방영한 <짠내투어>에 나왔던 가오슝 여행지들을 소개하고 있다.
​방송에 나왔던 곳을 찾아 여행해 보는 것도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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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가오슝 - 2025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트래블로그 여행 연구소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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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가오슝' 표지)

얼마 전 일본 때문에 핫해진 대만이다.

일본 총리 다카이치가 대만 편을 든 발언으로

중국이 발끈해서

이제는 한한령이 아니라 한일령이 내려질 것이라고 한다.

대만이 어떤 나라길래

굳이 일본이 끼어드는 것인지,

대만 여행을 준비하면서 대만에 대해 알아가고

이번 겨울, 나만의 대만 여행도 도전해 보자.

마침, 대만은 우리나라 보다 위도상 남쪽에 있고

가오슝은 대만에서도 아래, 남서쪽에 있어서 따뜻하다.

연평균 기온 25도!~~~~~

겨울 여행지로 딱이다!

가오슝 공항에서 시내까지는 딱 30분이고 지하철로 이동이 가능하다.

자유여행을 해 본 분들은 알겠지만,

일단, 현지 공항에서 숙소까지만 도착하면 여행의 절반은 이미 성공이다.

게다가 당분간 동남아 여행지들은 ..... 무서워서 혼자 여행은 안 가면 좋겠다.

그렇다면, 올겨울 대만이

안전하면서 따듯하고 교통도 편리해서

며칠 낯선 곳으로 모험을 떠나듯 떠날 수 있는

유력한 여행지가 아닐까 한다.


('트래블로그 가오슝' 표지)


가오슝은 바로 '대만의 부산'이라고 불리는 곳이라 한다.

얼마 전, K 팝 그룹 트와이스가 가오슝에서 콘서트를 열면서 더 알려졌다.

겨울 - 찜통더위도, 비도, 태풍도 없어

가오슝을 여행하기 가장 좋다.

('트래블로그 가오슝' p17)

지금이 가오슝을 여행할 때!

'트래블로그 가오슝'은 가오슝을 몇 개의 지역으로 나누어서 여행안내를 하고 있다.

차례를 보면,

1. 가오슝에 대한 전반적인 여행안내

- 교통, 역사, 음식, 날씨, 문화 등등에 대한 안내

2. 가오슝 각 지역에 따른 여행지 안내

-가오슝 역, 미도려 역, 옌청푸, 시즈완, 치진, 쭤잉구, 중앙공원, 삼다 상권, 가오슝 남부, 가오슝 근교 등으로 나누어서 각 장소에 따른 여행지 안내

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다.

대만 (타이페이)는 어떤 나라?


('트래블로그 가오슝' 내용 일부)

인구 약 300만 명가량의 대만은 남북으로 긴 아주 큰 섬이다.

우리나라 남한 면적의 3분의 1보다 조금 큰 정도라고 한다.

1945년 일본이 패망하면서 대만은 일본 식민 지배에서 벗어난다.

이때, 정권을 잡은 세력이 국민당이라고 한다.

이후, 국민당에 대한 불만으로 1947년 2월 28일 시민 봉기가 일어난다.

그 후, 1947년 계엄령이 내려지고 해제하기까지 38년이 걸렸다고 한다. 1987년 해제된 것이다.

대만에 대해 몰랐는데 이런 민주화의 역사가 숨어있었다.

여행에 대한 정보를 책으로 접하면

최소한 여행지에 대한 이런 지식들을 한눈에 파악해 볼 수 있어 좋다.

이후, 각 여행지들에 대한 정보들도 한눈에 파악해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트래블로그 가오슝' 내용 일부)

음식

'트래블로그 가오슝'에서는 한국인 입맛에 맞는 가오슝 현지 음식들을 소개하고 있다.

훠궈와 딤섬은 우리나라에 많이 알려져 있다.

대만은 더운 나라라서 빙수 문화가 발달되어 있다니, 대만 여행에서 빙수는 필수!

겨울 가오슝 여행을 한다면 꼭 '석가'를 먹어야 한다.

이 과일은 10월에서 2월에만 먹을 수 있는 과일이라고 한다. 과일이 석가의 머리 모양을 닮아서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한 번 먹으면 잊을 수 없다는 석가!

대만 가오슝에 유명한 것은 또 '버블티'인가 보다.

책에 '한국인이 좋아하는 3대 가오슝 버블티 맛집'도 소개하고 있다.

쇼핑

여행하면 쇼핑을 빼놓을 수 없다.

각 나라마다 요즘은 꼭 사야 할 쇼핑템이 있던데,

책은 그런 쇼핑템에 대해서도 잘 소개하고 있다. 대만의 누가크래커는 우리나라 마트에서도 많이 보았는데 현지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파는지 궁금하다.

쇼핑템들은 과자에서 음료, 주류, 이미용, 생필품 등으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트래블로그 가오슝' 내용 일부)


여행 계획 짜기와 여행 일정

처음 준비하는 여행 일정! 도대체 어떻게 짜야 할까?

책은 친절하게 여행 일정을 짜야 할 때 고려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여행 날수에 따른 여행 동선을 소개하고 있다.

1박 2일에서 4박 5일까지 짜인 일정을 보면서 그대로 따라가도 좋겠다.

가오슝 도착에서 숙소까지, 이후 가오슝 여행


('트래블로그 가오슝' 내용 일부)

'트래블로그 가오슝' 은 비행기가 가오슝 공항에 도착하는 것부터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낯선 공항에서 당황하지 말고 입국 절차를 따라야 한다.

책은 입국 절차에서 위탁 수화물 찾기, 세관 검사에 대한 안내와

이후,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가는 교통 편들을 소개하고 있다.

드디어 도착한 가오슝!~~~

'가오슝 핵심 도보 여행' 소개로 가오슝을 체험할 수 있다.

어디로 걸어가면서 무엇을 찾아볼 수 있는지 안내한 글들은 실제 여행에서 많이 도움 될 것 같다.

책은 tvN에서 방영한 <짠내투어>에 나왔던 가오슝 여행지들을 소개하고 있다.

방송에 나왔던 곳을 찾아 여행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동남아 나라 소개에서 빠지지 않는 여행지가 바로 '야시장'이다.

가오슝의 빼놓을 수 없는 여행지들

- 이건 꼭 보고 와야 해!~~



('트래블로그 가오슝' 내용 일부)

'보얼예술특구'라는 복합예술 문화 단지가 있다고 한다.

이곳에서 대만뿐 아니라 세계 여러 작가들의 작품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고 한다.

이곳에 있는 편의점, 카페, 음식점 소개도 도움이 될 것 같다.

치산은 바나나 생산지로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 이곳에서 바나나와 관련된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고 음식도 먹을 수 있다. 현지 음식을 파는 식당들도 있다고 하니 모험을 좋아하는 여행자라면 이곳을 가볼 것 같다.

가오슝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 소우산 커플 관경대는 아깝지 않은 풍경을 낮과 밤 모두 제공한다고 하니 또 가봐야 할 것 같다.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까르푸를 대만에서는 쉽게 볼 수 있다는 점도 재미있다.

대만 남부에서 가장 큰 복합 쇼핑 테마파크, 타르코 파크는 현지인들이 매우 사랑하는 장소라고 한다.

'트래블로그 가오슝'을 통해 본 대만 가오슝은

현대적인 편리함도 갖추었으면서

그 지역 특유의 문화와 자연도

느낄 수 있어 가족 여행지로 정말 좋을 것 같다.

특히, 안전해 보인다.

요즘 이런저런 기사로 대만이 주목받는 이 즈음,

새로운 동남아 여행지로

가오슝 여행을 꿈꿔본다.

('트래블로그 가오슝' 표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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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 호르몬 혁명 - 우리 몸의 관제탑, 호르몬 관리로 10년 젊어지는 루틴
안철우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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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모든 대화 주제가 건강이 되어가는 많은 이들에게,
좋은 책 선물이 될 것이다.
호르몬의 변화에 따른 신체를 이해하면서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할지 동기와 의욕이 샘솟는다.
의자에서 일어나 5분이라도 움직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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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 호르몬 혁명 - 우리 몸의 관제탑, 호르몬 관리로 10년 젊어지는 루틴
안철우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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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 호르몬 혁명' 표지)

책 '하루 15분 호르몬 혁명'은

50대 이후 건강을 염려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글자 크기부터 남다르다.

큼직해서 읽기 좋다.

책장이 잘 넘어가서 책 읽기 힘들어하는 많은 사람들도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슬슬 모든 대화 주제가 건강이 되어가는 많은 이들에게,

좋은 책 선물이 될 것이다.

호르몬의 변화에 따른 신체를 이해하면서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할지 동기와 의욕이 샘솟는다.

의자에서 일어나 5분이라도 움직여야겠다.

('하루 15분 호르몬 혁명' 표지)



'초판 한정 랩핑본'으로 '호르몬 챌린지 노트'를 증정한다고 한다.

교*문고에서 온라인 서점 단독 이벤트라고 홍보하는 것을 보면

온라인 서점들에서만 하는 이벤트인가 싶다.

(지금, 교*문고, 알라*, 예스2*에서 이벤트 하고 있다)

또, '호르몬 챌린지 노트'가 이벤트가 끝나고 난 뒤,

미랩핑본으로 출고된다고 한 것을 보면.......

나중에는 따로 포인트를 차감하거나 하는 방식이든, 어떤 방식이든

값을 지불해야 하는 것은 아닌가 추측된다.

(필요한 사람만 신청하는 방법으로 말이다)

아무튼 지금, 이벤트로

'호르몬 챌린지 노트' 도 지급 중이다.

이 노트는 아주 얇고 작은 수첩 크기인데

위 사진처럼, 자신이 관심을 가지는 호르몬에 대해 자기 기록을 할 수 있게 했다.

왠지 노트가, 호르몬 관리에 대한 동기를 팍팍 부여할 것 같기는 하지만,

굳이 없어도 다른 수첩에 정리하면 된다.

이번 책이,

'호르몬 혁명'이라고 할 만큼

호르몬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시간이면 좋겠다.

혹시나, 제1장을 읽고 책을 포기하는 분들을 위해


('하루 15분 호르몬 혁명' 내용 일부)

책은 2장까지는 읽어봐야 한다.

제1장은 사실 우리가 건강에 대해 흔히 아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40대 이상이면 이제 조금씩 건강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질 텐데,

그런 사람들이 읽기에는 많이 알려진 내용들이 뻔한 이야기를 한다고 생각되어 다소 이 책에 실망할 수 있을 것 같다. 제1장에서 언급된 호르몬 작용에 대해서는 깊게 이해되지 않아 답답하기도 했다.

차라리 제1장은 마지막에 읽으라고 권하고 싶다.

진짜 이야기는 제2장부터다.

큼직한 글자체가 정말 매력 있는

'하루 15분 호르몬 혁명'으로 지적 만족감을 높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먼저, 나에게 부족한 호르몬은?

('하루 15분 호르몬 혁명' 내용 일부)

이 테스트 정말 신기했다.

주변 지인분에게 해 봤는데 정말 재미있게도

그분은 자신이 부족한 호르몬에 대한 질문에서만 계속 점수가 낮았다.

이런 테스트를 통해 호르몬은 우리 일상들 예를 들면,

1. 잠에서 자주 깬다던가,

2. 빵과 면이 더 자주 먹고 싶다던가,

3. 가족, 친구 등과 왠지 멀어진 것 같은 느낌이 든다던가,

4. 괜히 짜증이 자주 난다던가,

5. 예전에 취미였던 영화 보기가 더 이상 즐겁지 않다던가,

6.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 싫다던가 등에

알게 모르게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놀랍다. 내가 의지로 하고 있다고 생각했던 일들이 사실은 호르몬 작용이라니!

그러니, 나이 들수록 감정과 자신을 분리하고 객관적으로 자신을 관찰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이런 테스트도 정확하게 할 수 있고, 좀 더 성숙한 중노년을 맞이할 수 있겠다.

이 책이 앞으로 남은 삶에

부족한 나 자신을 너그럽게 용서하고 ( 호르몬 때문인 점도 많으니 )

타인에게는 더 너그러우며,

행복하고 자신감 있는 생활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되면 좋겠다.

*위 테스트는 처음 한 번 할 때 진지하게 해야 한다.

왜냐하면 워낙 간단해서 어떤 질문이 어떤 호르몬 부족인지 금방 알 수 있으므로

여러 번 반복하면 왠지 부정확할 것 같다.

우리 몸을 움직이는 호르몬들에게 박수를!


('하루 15분 호르몬 혁명' 내용 일부)

텔레비전이나 유튜브에서 건강이나 의료 프로그램들에서 종종 '호르몬'에 대한 언급을 많이 한다.

'호르몬' 종류가 어쩌면 그렇게나 많은지!

어디서 들어본 호르몬 이름들이 중복해서 나오기도 하지만 돌아서면 금방 잊어버린다.

다만, 그 이름들은 알 수 없지만,

이런저런 증상들이 그 '호르몬' 때문이라는 것만은 이해한다.

우리 몸에 작은 '호르몬 인간'들이 여기저기 작은 부족을 이루고 살면서 서로 경쟁하고 싸우거나, 협력하면서 우리 몸을 움직이는 것 같다.

사실은........ 그 모든 것이 어쩌면 '호르몬' 때문이다.

잠을 잘 못 자는 것은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이 부족해서이고

왠지 우울감을 점점 느끼는 것은 '세로토닌'이라는 호르몬이 부족해서이다.

피부가 늘어지고 주름이 깊어지는 것은 '에스트로겐'이 부족해서이고

남성 비만의 가장 큰 이유는 '테스토스테론' 때문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이 나오는데 코르티솔이 우리 몸에 젊음을 유지하는 호르몬으로 쓰여야 할 재료들까지 다 갖다 써버리므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늙는다!

남성 호르몬인 '안드로겐'으로 인한 안드로겐성 탈모증은 호르몬으로 인해 생기는 탈모이고

불안과 무기력증의 원인은 '갑상선 호르몬' 때문일 수도 있다

스마트폰, 유튜브 시청을 끊을 수 없는 이유는 중독 호르몬이라고 알려진 '도파민' 때문일 수 있다.

우리 혈관이 깨끗한 것은 '마이오카인' 호르몬이 혈관 청소를 해주기 때문이다. 이 마이오카인을 돕는 방법이 바로 '운동'! (운동 꼭 해야겠다)

호르몬의 작동 원리를 이해했다면, 호르몬 관리는 어떻게?

- 이 책의 핵심


('하루 15분 호르몬 혁명' 내용 일부)

'하루 15분 호르몬 혁명'에서 핵심은 바로 이 부분들이다.

호르몬들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잘 이해한다면 더 의욕을 가지고 실천할 수 있겠지만,

만약, 시간이 없거나 읽는데 부담스럽다면

바로 이 부분들 <하루 15분 호르몬 처방전>을 먼저 읽고 실천하면 된다!

스트레칭 자세와 운동 자세를 그림으로 실었고

간략하지만 요리도 소개하고 있다!

책은 호르몬에 대한 설명이 끝난 각 장마다, 상당한 분량의 처방전을 실었다.

부록처럼 끝에 잠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책 중간중간에 번갈아 싣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이론서라기보다는 생활 속에서 실천하기를 바라는 실용서이다.

이 책 '하루 15분 호르몬 혁명'이 계기가 되어야겠다.

저자는 하루 15분만으로도 가능하다고 한다!

15분 정도야 할 수 있지 않을까?

새롭게 알게 되는 놀라운 호르몬 작용들!


('하루 15분 호르몬 혁명' 내용 일부)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 놀라운 호르몬 작용들에 대한 이야기들도 정말 흥미로웠다.

첫째가 바로 "인슐린이 떨어지면 성장호르몬 분비가 증가한다"(p101)는 내용이었다.

그러니까 아이들이 키가 잘 자라게 하려면, 저녁을 먹고 3~4 시간이 지난 후,

공복에 자야 한다는 뜻이다.

배가 살짝 고플 때, 성장 호르몬이 나온다니!

성장 호르몬은 60세, 70세가 되어서도 나온다고 하니, 어른이 되어서도 야식 금지이고

(물론 성장호르몬 양이 70세에는 20대의 20%만 나올 만큼 줄어들지만(p86))

밤에는 배고플 때가 바로 자야 할 때다!

둘째는 '뇌도 당뇨병을 앓는다'는 것이다. (p161)

뇌가 인슐린 저항성으로 포도당을 흡수하지 못하면 뇌도 당뇨병에 걸린다( 이런! )

그러면 치매가 발생한다.

ADHD 자녀를 훌륭히 키워 낸 엄마의 비법!

그 비법이 뭘까?

자녀를 대한 어떤 특별한 방식이 있는 줄 알았다. 그런데,

바로, 바로............ 수다!

자식의 일을 믿을 수 있는 지인들, 친척들에게 긴 전화로 수다를 떨었던 엄마!

우리 모두가 먼저 자신을 도와야겠다.

"하루 15분 호르몬 혁명"을 읽고

호르몬 작용을 이해하고 건강한 삶을 사는

실용서로 적극 이용하면 좋겠다.


('하루 15분 호르몬 혁명' 표지)

*한스미디어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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