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 해결의 법칙 중학 수학 1-1 (2024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중등 해결의 법칙 (2024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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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유형 해결의 법칙 중학 수학 1-1 교재는 낮은 계단으로 출발하여 계단의 높이가 높아지면서 학습 근육의 힘을 키울 수 있어요. 성취감의 크기도 함께 키워지니 스스로 학습의 기본을 단단히 해준다고 생각해요.
중학교 학습교재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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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해결의 법칙 중학 수학 1-1 (2024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중등 해결의 법칙 (2024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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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해결의 법칙 중학 수학 1-1

기본 유형 해결책

학교는 온라인 클래스로 개학 수업이 진행중이지만

과제도 평가도 거의 없으니 기준을 잡기 애매하더라구요.

아시다시피 중학교 시절은 학습의 양이 많으면 많은대로 흡수 되는때라

집중학습 해 볼만해요.

체크체크 교재로 학습을 했기에 주저없이 다음 교재로 유형 해결의 법칙을 선택 활용하기로!

유형 해결의 법칙 교재의 구성과 특징을 살펴보면

step 1 개념 마스터

교과서의 핵심 개념 및 기본 공식, 정의 등을 정리하고 부가 설명을

친절하게하여 쉽게 개념을 이해 할 수 있게 하였고

개념과 공식을 바로 적용하여 해결할 수 있는 기본적인 문제를 다루기.

 

step 2 유형 마스터

필수유형 & 핵심 개념 정리

내신 출제율이 높고 꼭 알아두어야 할 유형에 중요 표시 ,

각 유형에서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를 대표 문제로 정하였네요.

발전유형에서 필수유형까지 수준별 학습이 가능!

 

step 3 내신 마스터

학교 시험에서 잘 나오는 문제로 구성>> 실력 확인

 

 

 

 

 

 

유형 해결의 법칙 중학수학 1학년1학기 교재는

전체 184페이지 분량

1152문항이 꼼꼼히 들었고

문항 순서는

소인수분해 step 1 개념 마스터 처음 1번 시작으로

마지막 단원 좌표평면과 그래프 step 3 내신 마스터 끝 문항 1152번으로 마무리 되구요.

정답 해설지 활용시 단원및 교재 페이지 재확인하는 번거로움 줄어 편리하답니다.

유형 해결의 법칙 교재에서 집중적으로 학습한 단원은

4단원 정수와 유리수의 계산

5단원 문자와 식

6단원 일차 방정식이예요.

내신 마스터 문제를 대할땐 학교에서 시험보는 분위기로 좀 더 긴장하구요.

 

 

 

사춘기 요동치는 흔적도 보이지만,

그래도 일정분량 학습은 지켜주네요.

순간 집중력 흐트러지면 와르르 무너진다는것을 재인식하는 계기를 여러차례 겪었고

앞으로도 겪을텐데, 조금씩 쌓아가면서 다지고 또 다지는 학습의 끈을 이어갑니다.

틀린 문제 오답풀이 과정은 교재에 직접 풀어보기도 하고

별지에 풀어 해당 페이지에 붙임해요.

아직은 손으로 직접 풀어 쓰고 확인하는게 좀 더 확실하다고~!

과정이 없는것은 설명해보라 하구요.

유형 해결의 법칙 중학수학 1-1 교재는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기에 알맞은 교재라 생각해요.

아이마다 성향. 기질. 학습패턴. 학습 방법 등등이 다름으로

 약간의 차이는 있겠으나

다그치지않고 기다려주면서 다독이면 낮은 계단을 하나씩 오르다가

높은 계단을 연달아 뛰어 올라가게하는 수학 학습 근육의 힘을 키워가기.

단계별 학습으로 조금씩 성취감의 크기를 키워주기.

문장제 문제의 이해와 답을 구하는 과정에서의 집중력과 인내력은 기본.

문제 속 뜻을 이해하는것과 문제 속 문제 해결을 힘겨워하지않기.

적기학습으로 남은 단원들 학습도 잘 이어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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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폭풍의 시대 - 치명적 신종, 변종 바이러스가 지배할 인류의 미래와 생존 전략
네이선 울프 지음, 강주헌 옮김 / 김영사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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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폭풍의 시대

네이선 울프

치명적 신종, 변종 바이러스가 지배할

인류의 미래와 생존 전략

서문

책은 새로운 판데믹이 처음 나타난 때를 철저하게 추적하는 것,

그래서 그런 유행병이 전 세계로 확대되기 전에 철저히 파악하여 확산을 막는 데 있다

1부 몰려드는 먹구름들

바이러스 관점에서 , 병원균의 관점에서는 어떤 병적 증상이 확산을 도모하기에

가장 적합한 수단일 수 있다.

병원균의 관점에서 병원균이 숙주에게 미치는 영향은 생존력과 번식력에 대한 평가일 뿐이다.

숙주를 교체할 수 도 있고 숙주의 행동에도 영행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은,

병원균에게 조직적으로 행동하는 재주가 있다.

- 철저히 계산된 이동이라니... 소름 돋는다.

침팬지에 대해 놀라움과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어 매우 충격적이다.

침팬지는 육식도 한다는것.

침팬지는 사냥 한다는것.

비교적 최근에 알려진 인간과 침팬지가 사냥하는 동물이라는 공통된 특징을 띤다는 사실.

침팬지는 우발적으로 사냥하지만, 결코 돌발적인 행위는 아니라고...

침팬지들이 사냥도구를 사용한다는 것에 한 번 더 놀란다.

병원균

급성 병원균

- 홍역. 소아마비 바이러스 . 천연두

- 감염 기간이 짧고 개체들은 죽음을 맞거나 병후 면역력을 갖는다.

- 즉, 당신을 죽이거나 혹은 더 강하게 만든다

만성 병원균

- HIV. C형간염 바이러스

- 숙주에 오래 기생하며 대로는 숙주와 평생을 함께 한다.

- 급성 병원균보다 소규모 개체군에서 생존하는 능력이 훨씬 높다.

요리는 보편적인 삶의 양식이 되어 새로운 병원균의 유입을 줄이는 역할을 하는 동시에

다양한 병원균의 생성 억제에도 일조했다.

음식이 불에 충분히 가열되어 조리되었다면, 그 음식 때문에 내가 병들 가능성은 겅의 없다는 것.

한여름에도 꼭 익힌 음식을 먹으라고 하는 이유중 하나가 아닐런지...

p106

야생이든 가축이든 모든 동물들은 그 자체로 고유한 병원균 레퍼토리를 지니고 있다.

농장에서든 집에서든 혹은 가축 무리에서든 병원균은 밀집된 환경에서 번성한다

- 현재 우한폐렴신종코로나 사태로 거의 모든것이 정체 되어 있는 사회 모습이 투영된다.

언론에서 처음 접했던때로 거슬러가면, 밀집된 환경! ...

니파 바이러스가 출현했던 말레이시아 양돈장

>> 망고나무 재배 ( 망고는 부수입원) - 큰박쥐를 끌어들이는 망고

>> 큰박쥐가 망고를 먹고 배설 - 돼지우리에 오줌누고 먹다남은 망고 떨어뜨리고

>>밀집된 돼지들에게 확산 - 도축과 판매를위해 이동 - 다른 양돈장까지 감염 - 사람에게 감염!!

이 큰박쥐가 니파 바이러스를 야생과 연결하는 고리, 보유숙주였다.

2부 공포의 판데믹

판데믹은 '모두'를 뜻하는 그리스어 pan 과 '사람' 을 뜻한 demos가 합해진 단어.

하지만 인간 모두를 감염시키는 병원체는 현실적으로 상상하기 어렵다.

확산되는 병원균을 판데믹으로 규정하는냐 않느냐는 치사율과 관계가 없다.

판데믹은 확산력을 뜻할 뿐이다.

- 코로나19에 맞선 현재.

확산력 위험성에 대해 실감한다.

모두가 조심 또 조심하며 과잉 대처 하는것이 어색하지 않다.

전 세계를 촘촘하게 연결한 교통망은 편리하고 빠르지만, 인간과 동물은 더욱 가까워졌고

그로 인해 새로운 바이러스가 출현할 가능성도 높아졌다는거.

세계가 하나로 긴밀하게 연결된 것만큼, 유행병에도 공격 받기 쉬운 세계가 되어버린것이다.

도로를 비롯해 온갖 형태의 교통 수단이 판데밀의 발병에 일익을 담당한다.

- 거주 스타일을 봐도 아파트 , 주상복합빌딩 이 빼곡히 들어서있는 도심.

이 역시 유행병에 공격 받기쉬울듯...

3부 바이러스 사냥

인구가 증가하고 세상이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면서

우리는 조금씩 폭풍의 중심을 향해 다가가고 있다 는 표현이 섬뜩하고 공포스럽다 .

인간과 동물, 특히 야생 포유 동물의 긴밀한 접촉에서 새로운 판데믹이

출현할 가능성이 가장 크다하니, 접촉을 줄이는 방향으로 바꾸는것을 시도하자.

세계면역계 구축을 위한 노력은 이미 시작되었다니

판데믹을 예측하고 예방하기 위해 효과적으로 행동할 수 있다는것에 조금은 마음이 놓인다.

- 사스. 메르스. 조류독감. .. 계절이 바뀔때면

그동안 쓸고 간 각종 바이러스 병원균의 기억으로

면역력을 강화에 신경쓰게되고 개인 위생및 자기 관리에 노력을 기울인다.

변화되는 모습이 중간중간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두려움만큼은 쉽게 극복되지 않음이다.

바이러스 폭풍의 시대 책 을 읽으면서

알지 못했던 사실을 배우고

과하게 두려워했던 공포심은 오히려 조금 내려 놓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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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연습 1 - 독해의 원리를 깨우치는 가장 좋은 독해 연습 책 메가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 1
김경식 외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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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연습1

본교재 와 정답및해설지는 깔끔하게 분책

본교재 전체 분량은 139페이지

1회 학습분량은 두개의 지문 구성

전체21STUDY 완성 목표로 학습 플랜 활용

각 지문 어휘는 당연하고

확장 어휘까지 >> 어휘력 향상에 도움 받아요.

                         

독해방법 Q & A

선생님이 해주는 핵심 포인트를 친절하게 풀어주네요.

- 직접 읽어도 좋고, 학습을 독려하는 의미에서 읽어주는것도 좋아요.

오답풀이하면서 2회독은 자연스럽게~!

                          

                        

​                         

각 지문 하단 좌측에 지문 정보 확인!

간단해보이지만, 마치 퀴즈처럼 내용 및 정보 확인 .

                            

어휘 확인 파트 는 두개의 지문, 각각의 본문관련 학습 후!

다음에서 설명하는 어휘가 무엇일지 사다리를 연결하고 ~

- 정답 확인을 할 수 있도록 해당하는 어휘를 다시 한 번 쓰기.

​                               

 

평소 시사 이슈에 관심 많아서 뉴스, 신문, 다큐멘터리 찾아 보는데,

메가스터디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연습 1 교재가 만만치 않음을

제대로 느끼고 있네요.

- 보는것과 학습은 분명 다르니까요.

 

어휘특강 파트에서 문법관련 하나씩 배움으로 쌓아가게끔 도움받아요.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글로 표현하려면 막히고 멈칫하게 되는데요..

요럿케 짚어주면 어려움 없이 사라랏 스며들어요.

​                       

기술. 예술. 사회. 과학 분야를 포함하여 인문. 문화 등등의 영역별

다양한 소재의 지문을 골고루 접하면서 독해 학습 GO! GO!~

 

 

지문을 읽으면서 잘 모르거나 어렴풋이 알고 있는 어휘의 뜻을

 정확히 짚고 학습하기.

지문구조 & 정답및해설지를 통해 한 번 더 학습하기

문제 풀이 다 맞았다하여도 좀 더 오래 기억에 남게끔 하려면

정답및 해설지를 읽는 방법도 좋더라구요~

특히 지문구조 한눈에 보기 는 작지만 힘 이 있어요.

메가스터디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연습1 교재로 학습 습관도

 함께 잡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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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작은 도시의 유쾌한 촌극
스티븐 리콕 지음, 허윤정 옮김 / 레인보우퍼블릭북스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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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작은 도시의 유쾌한 촌극

스티븐 리콕 지음

허윤정 옮김

노란 바탕의 꽃그림이 화사하여 보기만 하여도 계절 변화를 느낄 수 있는 표지에 이끌림.

요즘처럼 웃을 일 드물고 외출이 두려운 시기에 유쾌함을 기대 할 수 있다니~

책 표지 뒷면을 보면

촌극 . 명사 n

1.우발적이고 비상식적이어서 웃음거리가 되어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아주 짧은 단편적인 연극

이라고 알려주니 어느정도 감 을 기대한다.

어느 작은 도시의 유쾌한 촌극

11개의 에피소드로 이뤄졌고 등장인물이 생각보다 많고 다양하다.

영미권의 문화, 유머코드와 정서를 이해한다면 더 재미있으리라.

책을 읽으면서 연극을 보는듯한 부분도 꽤 많이 만날 수 있었다.

어떤 부분은 만담을 하는듯한 느낌을 받았고

일부는 영화를 보는듯한 장면이 그려지기도 했다.

마리포사는 번화한 도시지만

대륙횡단 철도는 마리포사를 관통하고 정차하지는 않는다.

아마도 열차를 이용하는 승객들은 차창밖으로 보이는 마리포사에 대한 환상과 기대를

자기만의 기준으로 마음에 담지않았을까....

외부 여행자 입장에서 보면

평화롭고 아름답고 좋은 일 들 만 가득할 것 같은 그런 도시, 마을을 본 적 있는 그기분을

그대로~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들과 캐릭터가 어우러지면서 그야말로 북적인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 모습과 크게 다를바없다.

위기는 곧 기회로 사업수완이 신속하게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그야말로 결단력과 추진력이 돋보이는 '그' 를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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