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위연산 수학 초등 5B-2 초등 최상위연산 수학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엮음 / 디딤돌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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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최상위 연산 수학 문제집을 기본으로 디딤돌 수학의 단계를 하나씩 쌓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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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똥찬 남매의 어쩌다 과학모험 5 : 화산 여신의 분노 기똥찬 남매의 어쩌다 과학모험 5
임성만 지음 / 비상교육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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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기똥찬 남매의 어쩌다 과학 모험 시리즈 중
5. 화산여신의 분노

여행이 간절한 여름!
책속으로 여행을 풍덩~

기똥찬 남매 역시 초등학생으로
독자의 눈높이를  또래에 맞춘 친절함과
제주도 여행에서의 모험에 과학의 원리를 적용
하나씩 풀어가면서 현실로 돌아오는데...


초등 학년 구분없이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지 상승시켜 줄 재미와 실험, 이야기가 들었어요.
아직 배우지 않았지만 미리 살펴보고 싶거나
지금 배우는 과학을 좀 더 재미있고 확실하게 공부하고 싶고
과학 개념을 직접 실험해 보면서 오래 기억하고 싶다면 추천!!


스마트 폰과 각종 전자기기 사용이 일상인 요즘,
동영상 제작과 더불어 PPT 가 익숙한 초등 친구들이라면
더더욱 재미있게 활용하면서 학습 할 수 있답니다.


과정의 이해함에 있어 왜? 라는 질문은 꼭 필요하죠.
쏙쏙 팁이 있으니 어렵지않게 확인해요.

 

2015 개정 과학 교육과정이 반영되어 학습과 재미 둘 다 잡을 수 있으니
일석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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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자 초등 과학 5-2 (2018년) 초등 완자 시리즈 (2018년)
비상교육 편집부 지음 / 비상교육 / 2018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초등완자로 2학기 과학을 예습하기로 !!
표지에서 먼저 시선 집중
샌드박스프렌즈 캐릭터가 표지에 바로 ~~

책 모서리 부분도 둥글게 만들어
다치거나 찔리지 않도록 센스 발휘!!

초등학생들 성향을 간파하여
그에 맞춘 학습방법을 제시
'파워박스' 를 도입 ᆞ

공부호흡이 많이 짧아진 요즘 초등학생들이라
그에 맞춰 학습서 교재도 변화가 필요하답니다.

비상교육 초등완자 시리즈가 그 변화에 첫 발을 내딛다!

파워박스 개념은
공부호흡이 짧은 초등학생들을 위해

개념을 쪼개어담은것으로
이해하기 쉽게 학습에 도움을 주네요.
꼭 알아야 할, 배워야 하는 개념 57개만 알면
2학기 과학은 내것이 되는거죠.!

파워박스 완자는
개념을 그림으로 구조화하여 기억하기 쉽게 도와줘요.
학습한 개념을 머릿속에서 구조화되게끔!!

실험관찰 미니전과
꼭 숙제, 과제가 아니더라도
수시로 편하게 펼쳐볼 수 있는 소책자로
똑 떼어 분리하여 활용하기.

교재의 파워박스 개념쪽의 탐구활동 큐알 코드 이용
실험 탐구 활동을 바로 학습함으로 기억을 오래 남기고
미디어 세대의 흐름으로 잔상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궁금한 부분, 알고자 하는 부분을 그자리에서
바로 해결하는 편리함과 신속함이 또 하나의 매력이랍니다.
파박의 개념과 문제를 연결하여
동시에 학습함에  쉽고 자연스럽게 연결하여 빈틈없이 공부해요.

 요즘 초등학교는 시험이 많이 줄었는 대신
학기중 수행평가. 상시평가. 단원평가. 퀴즈. 쪽지시험... 등등으로
수시로 테스트를 하는데요
교재의 단원평가. 중간, 기말평가 를 통해 실력을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은 확인하고 채워가면 되겠습니다

 

자신감 갖고 짧고 굵게  확실하게 학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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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의 프랑스 학교 이야기 - 질문하고 토론하고 연대하는 ‘프랑스 아이’의 성장비결
목수정 지음 / 생각정원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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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의 프랑스 학교 이야기

목수정 지음


질문하고 토론하고 연대하는

' 프랑스 아이' 의 성장비결

 

 

 


타이틀이 너무 정확하다.

질문 >> 토론 >> 연대


한국과 달라도 너무 다른 프랑스 학교


책을 읽으면서 놀라움의 연속으로 다양함을 발견한다


프랑스와  한국에서 생활을 하며

직접 부딪치고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내는 내용들은

저자의 딸 , 현재 중학생 칼리의 탄생과 성장을 토대로

매 시기기마다 특징과 장단점을 풀어준다


프랑스 안에서 직접 겪은 생생한 이야기는

어른이자 보호자

엄마, 아빠, 선생님의 입장과 사회 분위기를 읽을 수 있으며

보호와 도움을 받으며 성장하는 아이들의 목소리도 들을 수 있다


학생. 선생님 인터뷰 내용이 인상적인 부분도 여럿이고....


학생을 변화시키는 선생님

선생님을 잘 만나야한다는건 동서양이 다르지 않음과

통하는것 같기도...



프랑스 아이들의 식탁예절은 오래전부터 들어 알고있었는데

그건 태생이 그러한것이 아닌

학습의 결과라~

태어나자마자 자립의 훈련을 받는 작은사람들


아기를 아기로 보고 대하는것이 아닌

작은 사람으로 대하는것부터 새롭게 다가왔다


집안에서 엄마. 아빠는 한 팀이라는것을 아이가 인지하게 함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준다


저출산 국가에서 벗어나는 여러가지 방법을

성공적으로 실행하고 있는데,

대한민국의 각 부처 관계자들, 의원들은 해외 연수때

그런것을 왜 배우지 못할까?


육아가 공포스럽지 않게끔 부담을 덜어주는 정책.


프랑스 육아철학의 기초를 만든 '돌토'


산현실적이고 이상적인 모습의 일상이라 읽으면서

고개가 끄덕여지고 공감되는 부분이 많다.


부럽다 라기 보다는

지금 21세기를 살고있는 대한민국은 왜이렇게 답답한가...


유아기를 지나 초등학교에 입학 후

학교생활은

한국의 학교모습과 겹쳐지는 부분도 있지만

문제 발생시 해결되어지는 과정이  더욱 놀라웠다.


우리네 학교의 학폭위와는 완전 다른...


문학과 예술이 항상 함께 하는 분위기이고

배움에 있어 주저함이 없는!


스스로의 생각을 말 할 수 있는 시간, 기회를 가지며

이야기를 의견을 들어주는 분위기가 자연스러운것.


부모의 능력이 아이의 학습능력과 성취를 좌우하는 일을 방지하는 것 212쪽

교장은 다른 교사들과 상하 관계가 아니라는것  213쪽



아이를 위해 교사와 학부모

이러한 신뢰가 주는 큰 힘이 발휘될때 아이들은 도약한다는 것에

깊은 공감을 한다.


궁금했던

바칼로레아에 대해 보다 선명하게 알 수 있었다.

입시가 화두인 지금의 대한민국.

갑자기 불어닥친 국어 독해 열풍.

서술과 논술로 평가방식으로 움직이는데

서술과 논술로 표현할 수 있게하는

그 중간과정은 어디에 있는건지...

잘쓰고 못쓰고의 문제가 아닌

해결점에 도달 할 수 있는 과정으로의 배움이 절실하다..



프랑스 와 한국

달라도 너무 다른 환경이지만

조금씩 변화가 있지 않을런지...


자연스러움이 주는 은근한 힘이 느껴지는 글. 내용이라

읽으면서 많은걸 새로이 알고 배움이 반짝거려 좋다.

안에서 밖으로 알려주는, 가르쳐주는 다양함에

갈증이 해갈된다.

 

프랑스에대한 앎과 지식이 없었어도

나의 훈육방식이 그들의 정서와 맞아떨어진

 몇가지 우연의 일치를

확인. 얻음이 활력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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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혁명과 미래 직업 이야기 - 서쌤이 알려 주는
서지원 지음, 홍자혜 그림 / 크레용하우스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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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관련으로 많은 기사, 뉴스가 쏟아지는 요즘.

 하지만 설명과 표현이 쉽지 않고
나열할 수 없는 많은 정보와 미래예측 &
다양한 분야에서
이미 사용중인 것들 까지
이해하기 쉽게  풀어 놓은
서쌤이 알려주는 4차 산업 혁명과 미래직업 이야기!!

21세기가 되면 뭔가 격변이 해일처럼 일 것으로
한 번 쯤은 예상 했을것이다.
해일까지는 아니어도
크고 작은 파도를 마주함이
현실이고
우리는 그 파도도 감당 못할때가 있지 아니한가.

또한 조금씩 조금씩 가랑비 옷 젖듯이 변화를 받아들이고
사용하고 있다는것을 확인시켜준다.


학교 수업에서는 4차 산업 혁명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며
다양한 영상물을 보여주기도 하고
각종 글쓰기대회 및 독서 활동을 한다.
하지만 정작 3D프린트 체험 한 번 하려해도
예산을 운운하며 뒷걸음치지않는가.

흔한 휴대폰. 스마트폰의 순기능조차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서 말로만 4차 산업 혁명을
외치고 있지는 않는지...

중학교의 자유학기제. 자유학년제 기간을
4차 산업 혁명과 연결지어
미래에 유망한 직업, 직군에 대한 이해와
견문의 확장, 기업 탐방 등등으로

각종 활동과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4차 산업 혁명은 이미 시작 되었고
내가, 우리가, 그 안에  얼마만큼 진입했는지,
얼마나 실생활에 밀접한 관계로 활용되는지에
대한 모든것을 상세하게 짚어준다.

TV를 보면서 "유투브"라고 한마디 하면
필요한 동영상을 찾아 대형 화면으로 볼 수 있고
스마트폰(휴대폰) 연결로 사진도
웬만한 검색도 음성인식으로 정보를 찾고 알아내니
리모컨 쟁탈전은 이제 구식이라하겠다.

할머니 ,할아버지도 쉽게 이용할 수 있고
이미 그렇게 사용하고 있으니
변화는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음이다.


일 예로
마라톤. 트레일런닝 등등의 스포츠레저 활동시
나의 심박수. 이동경로. 주위 사물의 위험인자안내 등등을
해주는 시계 는  웨어러블 장치라 할 수 있으며
이러한 웨어러블 장치는 점점 영역이 확대되어 가고 있다.

 

이미 많이 들어 익숙한 기업들도  변화를 추구하고,
그들의 미래 계획과 방향제시를 이해하고
함께하기 위해선
단순한 학습만을 하는게 아닌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영역의 구분없이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것을
짚어준다.

발전과 변화가 무조건 편리하고 장점만이 있는것이 아님으로
수정과 보완, 테스트, 인간의 안전을 위한 점검은
끊임없이 진행될것이다.
미래는 누구에게나 불확실함으로
두려워하거나 걱정을 하기보다
현실을 직시하고 해결 해 보겠다는 용기가 필요하다.

미래는 오는것이 아니라 나아가는것임을 알게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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