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잊어도 좋겠다 - 나태주 인생 이야기
나태주 지음 / &(앤드) / 202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간은 누구나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만큼 살게 마련이다.

그것이 생명이고 일상이다. 이 시간이 지나고 나면 남기는 것이 기억이다.

시간의 궤적, 인생의 그림자라 할 것이다.

주어진 시간 내에서 기억을 회고해 남길 것은 남기고 정리할 것은 정리해 말끔하게 만들고 싶었나 보다. 그 서정적이고 보석같이 아름다운 말들을 만들어내는 풀꽃 시인 나태주를 있게 한 어린 시절은 어떤 기억을 해 낼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루 한 장 마음챙김 긍정 확언 필사집 - 매일 한 장씩 따라쓰는 루이스 헤이의 긍정 확언 베스트 컬렉션 하루 한 장 마음챙김
루이스 L. 헤이 지음, 로버트 홀든 엮음, 박선령 옮김 / 니들북 / 2022년 1월
평점 :
절판




4일차

스스로의 내면에 있는 불안을 몰아내고 행복한 일만 그려보자. 머릿속으로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과 내가 가장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시간을 보내는 모습...리얼리티트랜서핑의 내용과 비슷한..무튼 긍정적인 생각속에 긍정이 자라나듯 마음속 어두운 부분을 몰아내고 행복한 일을 상상하고 그려둔다면 나의 삶이 자연스럽게 긍정적인 부분으로 흘러가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나는 밝고 긍정적이라고 생각했지만 하루를 돌아보면 타인이 베푸는 친절에 왜? 라는 의문을 가질때가 있다. 특히 일적인 부분에서 과한 칭찬이라든가 빗대어 말하는 권고사항은 흘려듣지 못하고 왜 저런 말을 하지? 라며 생각이 많아진다. 오늘은 말을 조금만 해야지...라고 다짐을 해놓고 앞뒤전후 맥락없이 폭포수처럼 많은 말을 쏟아낸다. 그리고 돌아와서는 왜 그런 말을 했지? 라며 후회를 한다. 수다신이 내리면 머릿속에 제어판이 고장난 느낌이다. 제발 생각이라는 것을 좀 하고 살아야 하겠다. 왜? 라는 부정적 생각을 가지기 전에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자. 생각이라는 것을 하고 말을 꺼내자. 한박자만 늦게....나의 가장 큰 적은 세치 혀이다. 이거 얼마전에 어디서 읽었는데 기억이 없구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인공지능이 비즈니스 모델이 되기까지 - 왜 세계적인 기업들은 인공지능에 투자하는가?
이지은.정석찬 지음 / 생능북스 / 202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세계적인 기업이 인공지능에 투자하고 미래를 책임지는데 나는 도대체 아는게 무엇인가? 이번기회를 통해 AI를 알고자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컬러의 일 - 매일 색을 다루는 사람들에게 컬러 시리즈
로라 페리먼 지음, 서미나 옮김 / 윌북 / 2022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컬러의 일

로라 페리먼 / 윌북

색이 일상에서 하는 역할이 얼마나 큰지는 누구나 알고 있다. 색을 활용하고 경험하는 일은 인간이 지닌 고유한 능력이고 삶의 모든 영역에서 색의 활용도가 다양하게 적용되므로 이왕이면 색의 혼용시 조화롭게 사용할 수 있다면 좋을 일이다. 이 책은 각각의 색이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알려주고 또 이에 따른 색의 역할까지 알아볼 수 있는 색의 사전과도 같은 일을 하고 있다.

색과 색 사이의 상호작용과 매개체인 색은 수많은 감상과 느낌을 전한다. 색의 연구는 우리의 삶과 시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었으며 심미적인 차원을 뛰어 넘어 각각의 색은 뇌의 특정 부위에 초점을 맞추어 심리학적 반응을 환기하고 생리학적으로도 변화를 일으킨다. 색에 관한 인식은 문화적인 영향을 받으므로 종교, 전통, 심지어 정치적 선전과도 깊이 연관되어 있다.

색을 더 효과적으로 이루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색채원리를 알아두면 편리하고 작업할 때 더 적합한 색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된다. 과학 기술의 놀라운 발전으로 21세기의 색은 윤이 나는 플라스틱이나 컴퓨터로 만든 여러겹의 점과 같은 다양한 매개체는 더욱 섬세한 표현을 가능하게 한다. 한가지의 밋밋한 색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일렁이며 다양한 빛을 내는 스펙트럼이 나타났다. 앞으로도 우리가 색이 무엇인지, 색을 통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색의 물질성에 대한 이해를 높여 간다면 미래의 색채이론에 더욱 중요한 키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색상환은 색과 색의 관계에 대해 이해하는데 가장 중요한 도구로 이용된다.원색들을 가지고 서로의 이차색을 만들고 그 사이에서 삼차색이 만들어 진다. 색상환의 둥근형태는 색이 모두 연결된 모습을 보여주는 동시에 또 분명히 구별되는 일차색과 이차색, 삼차색이 어떻게 연관되는지 볼 수 있게 해준다. 또 밝고 어두운 정도까지 색 전체를 한눈에 파악하도록 돕는다.

◆색프로필

연구에 따르면 빨강은 우리의 심장 박동수를 빠르게 하고 혈액 순환을 자극하며 몸 온도를 높인다.

남편과 다른 여자와의 불륜사실을 알고 느낀 괴로움을 그림으로 표현한 프리다 칼로의 그림에 블러드 레드는 자주 출연한다. 심장에서 뿜어져 나오는 피의 색상이 불타는 생명력과 괴로움을 표현한다. 이처럼 빨강계열의 색들은 인류와 긴 역사를 함꼐 하였고 검정. 하양과 함께 우리의 팔레트에 올라온 지정한 첫번째의 색이었다. 빨강은 안정적이고 견고한 특징을 가지므로 사람들에게 균형잡힌 에너지를 선사한다.

◆Tip-블러드 레드의 사용법

청록색, 풀색과 같이 긍정적인 의미를 지닌 색과 블러드 레드를 조합하면 근접 보색배색이 되고 상징주의적 역할을 해준다.


울트라 마린

울트라 마린색의 주원료는 아프가니스탄 산악지대에서 채굴한 청금석을 분말 형태로 분쇄해서 만든 안료이다. 추출과정이 복잡하므로 진귀하고 고가일수 밖에 없다. 매혹적인 깊이감,선명한 색감, 비싼 값 때문에 바로크 시대의 화가 들릉 금전적으로 곤란한 상황에 빠지기도 해 그림에도 영향이 미쳤다. 이후 프랑스 화학자에 의해 합성안료가 발명 되어 프렌치 울트라마인으로 불리게 되었다.

◆Tip-울트라 마린의 사용법

바이올렛-분홍을 강조색으로 삼고 , 해를 연상시키는 쨍한 노랑을 조합하면 진하고 풍부한 울트라 마린의 색을 발현해 보일 수 있다.

인간이 가지는 고유한 능력 중 하나인 색을 느끼고 경험하는 일!

우리는 삶 속에서 색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 색이 주는 행복감. 심리적 안정, 예술성. 상상하지 못할 만큼 풍부한 매혹적인 색의 세계에서 100가지의 색을 살펴보았고 이것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주며 색으로서의 역할을 하는지 책을 통해 알아갈수 있었고 색 사이의 관계와 맥락을 알 수 있어 더욱 조화롭고 역동적인 배색을 활용할 수 있는 Tip을 얻을 수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컬러의 일 - 매일 색을 다루는 사람들에게 컬러 시리즈
로라 페리먼 지음, 서미나 옮김 / 윌북 / 2022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색을 더 효과적으로 이루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색채원리를 알아두면 편리하고 작업할 때 더 적합한 색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된다. 과학 기술의 놀라운 발전으로 21세기의 색은 윤이 나는 플라스틱이나 컴퓨터로 만든 여러겹의 점과 같은 다양한 매개체는 더욱 섬세한 표현을 가능하게 한다. 한가지의 밋밋한 색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일렁이며 다양한 빛을 내는 스펙트럼이 나타났다. 앞으로도 우리가 색이 무엇인지, 색을 통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색의 물질성에 대한 이해를 높여 간다면 미래의 색채이론에 더욱 중요한 키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