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잊어도 좋겠다 - 나태주 인생 이야기
나태주 지음 / &(앤드)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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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나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만큼 살게 마련이다.

그것이 생명이고 일상이다. 이 시간이 지나고 나면 남기는 것이 기억이다.

시간의 궤적, 인생의 그림자라 할 것이다.

주어진 시간 내에서 기억을 회고해 남길 것은 남기고 정리할 것은 정리해 말끔하게 만들고 싶었나 보다. 그 서정적이고 보석같이 아름다운 말들을 만들어내는 풀꽃 시인 나태주를 있게 한 어린 시절은 어떤 기억을 해 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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