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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임의 백년 밥상 - 50년 한식 대가가 정리한 참 귀한 사계절 레시피
이종임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 / 2025년 3월
평점 :



요즘처럼 남녀노소 누구나 요리와 음식에 대해 관심을 가졌던 시기는 없었을 것이다. 그만큼 시대가 변했고 다양한 형태의 요리법이나 관련한 정보를 누구나 쉽게 배우며 구할 수 있는 시대에서 많은 이들이 요리를 통해 새로운 삶을 살거나 긍정의 효과를 누린다는 점을 보더라도, 이 책이 갖는 현실적인 의미나 긍정의 요소가 무엇인지,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도 쉽게 공감이 가능할 것이다. 주로 책에서는 한식에 대해 다양한 형태로 소개하며 관련한 레시피, 그리고 제철 레시피라는 독특한 구성을 통해 요리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라인도 함께 제공해 주고 있다.
<이종임의 백년 밥상> 우리 한식의 우수성과 중요성은 문화적, 사회적인 관점에 있어서도 이미 증명된 부분이며 또한 건강요리 및 생활요리에 대해 제대로 배우며 활용하고자 하는 분들의 경우에도 책을 통해 접하며 충분히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그만큼 다양한 식재료와 요리 관련 레시피가 존재하는 책으로 평소 궁금했던 요리에 대해 집중적으로 배우거나 전혀 몰랐던 레시피의 경우 어떤 장점과 현실에서도 활용 가능한 형태의 방법론이 있는지도 이 책을 통해 접하며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단순히 레시피에 대해서만 집중하는 책도 아닐 것이며 결국 요리는 만드는 사람의 노력과 정성이 함께 해야 맛과 건강, 모두를 챙길 수 있다는 점도 알 것이다. <이종임의 백년 밥상> 이미 요리를 중급 이상으로 잘하는 이들에게도 새롭게 다가오는 레시피도 많을 것이며 주로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북으로도 볼 수 있겠지만 누구나 쉽게 배우며 따라할 수 있는 구성이나 적절한 이미지 및 사진을 첨부하고 있다는 점도 이 책이 갖는 또 다른 매력일 것이다. 맛과 건강을 챙기고자 요리를 하는 분들이나 보여지는 이미지가 중요해진 요즘 요리 및 레시피를 더 자세히 알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긍정의 요소로 다가올 가이드북, 이 책이 갖는 긍정의 의미일 것이다.
<이종임의 백년 밥상> 물론 개인마다 요리법이 다를 수도 있고 지역적, 문화적인 차이로 인해 약간의 변화는 있을 수 있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하며, 그럼에도 책에서 소개되는 레시피를 통해 요리 및 음식의 세계에 대해 깊이 있게 빠지거나 배울 수 있다는 점을 볼 때, 긍정의 요소가 더 많은 가이드북일 것이다. 좋아하는 요리에 대한 배움의 과정이나 건강에 대해 예민한 분들, 혹은 이런 레시피를 배우며 투자적, 사업적인 관점에서도 활용하고자 하는 분들 등 다양한 관점에서 배우며 활용해 볼 수 있는 책이라는 점도 참고했으면 한다. 어떤 형태의 사계절 레시피 및 제철 레시피를 강조하고 있는지도 함께 읽으며 활용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