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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못하는 미국 변호사 - 꿈꿀 수 있기에, 나는 행복하다!
김기태 지음 / JH Press / 2026년 10월
평점 :



누구나 현실에서 느끼는 부정적인 경험이나 감정, 생각 등으로 인해 삶에 대해 비관적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전혀 다른 선택과 판단을 통해 이를 극복하는 분들이 있는 반면, 적당히 타협하거나 포기하며 현실을 살아가는 분들도 공존할 것이다. 이는 개인의 자유이며 판단의 영역이라서 무엇이 옳고 그르다의 형태로 평가하긴 어렵지만 그럼에도 더 나은 삶과 내일, 미래가치 등을 고려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접하며 저자의 성공 노하우나 경험당 등에 대해 주목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영어 못하는 미국 변호사> 독특한 책의 제목처럼 이 책은 어렵고 복잡한 과정이나 의미에 대해 표현하지 않는다. 오히려 현실에 도움되는 직언이나 구체적인 성공 과정과 사례 중심의 경험담을 표현하고 있어서 누구나 충분히 접하며 스스로에 대해 판단해 볼 수 있어서 현실적인 요소가 더 강한 자기계발서라는 점도 체감할 수 있는 책이다. 개인적인 관점에서도 영어 공부에 대한 조언이나 독특한 직업 선택과 절대적으로 중요한 도전적 마인드와 그 방식 등에 대해 공감할 수 있어서 긍정적으로 다가왔고 이는 새로운 삶이나 미래를 그린다면 우리 모두가 참고해 봐야 하는 부분일 것이다.

지금 당장의 엄청난 변화를 바라기보단 단계적인 접근이나 학습이 더 필요할 수도 있고 때로는 적극적인 자세를 통해 도전을 즐기거나 내가 좋아하고 꾸준히 할 수 있는 영역이 무엇인지, 이에 대한 냉정한 가치 판단과 실행력이 더 필요할 것이다. <영어 못하는 미국 변호사> 이 책도 이런 기본적 요소를 통해 자신의 성공담에 대해 표현하고 있는 책이며 특정 한 분야에 대한 몰입보다는 다양한 관점으로 세상과 사회, 그리고 사람들을 바라보며 스스로에 대한 관리나 이해의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점도 읽으며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영어 못하는 미국 변호사> 결국 스스로에 대한 강력한 동기부여와 의지의 문제, 그리고 꾸준히 해나가는 과정에서 어떤 경험적 내공을 쌓을 수 있는지도 느낄 수 있으며 어른들을 비롯해 어린이, 청소년들의 경우에도 관련한 공부 방식이나 전략 등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현실과 일상에 도움되는 부분도 많을 것이다. 화려해 보이는 직업적인 타이틀이나 결과물의 경우 그만한 노력과 고생이 병행되었다는 점도 알아야 한다. 이는 쉽게 쉽게 살아가고자 하는 요즘 정서나 방식과는 배치되는 부분이 많겠지만 그럼에도 스스로를 믿고 실행해 나가는 과정에서 어떤 점을 느끼거나 배울 수 있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참고해 보자.